경기 의정부 민락동의 한 아파트. 한여름 33도까지 푹푹 찌는 더위에 고생하는 경비원을 위해 주민들이 돈을 모아 에어컨을 사주기로 했다./인터넷 캡쳐 폭염으로 경비실 노동자들의 처우를 둘러싼 논란이 많은 가운데 경기 의정부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돈을 걷어 경비실에 에어컨을 구매해 줬다.경기 의정부의 한 아파트 입주자 인터넷 카페에 따르면, 이 아파트 주민들은 인터넷을 통해 경비실에 에어컨을 설치해 주자는 의견을 모았다. 출처 : 연예,유머 익명 커뮤니티 마이갤 http://migall.com/humormoa/781732
경비실 33도 하루만에 97만원 모아 에어컨 설치한 주민들
출처 : 연예,유머 익명 커뮤니티 마이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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