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친구와 동갑내기입니다. 연애 초에는 급하게 사귀긴 했지만 저는 한번 마음을 주면 오래주는 성격입니다.저는 제 모든 것을 쏟아주었다고 얘기할 수 있을정도로 잘해주었습니다.여자친구가 연애초에는 저보고 변하지말라고 항상 말했습니다.그런데 큰 사건이 한번 일어납니다. 여자친구가 헌팅술집에서 분위기에 취해남자랑 놀다온 것을 저한테 이야기 했습니다. 스스로 이야기 했기에정말 슬프지만 이해해 주었습니다. 사과를받았고 그런곳에 다신 안그러겠다 했습니다.그 후로 이런저런 일들이 많고 좋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한땐 술을 마시고 여자친구와 통화를 했는데 자신의 오래된 친구보다이제 내가더 좋다고 그런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술김이였는지는 모르지만저는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그렇게 그 여자친구의 친구들과 저와 같이술자리가 있었습니다. 여친이 자리를 잠깐 비운 사이 여자친구의 오래된 친구는 저보고oo 를 데리고 클럽을 가도 되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친구에게한번 거꾸로 생각을 해보라고 이야기 하니까, 자신의 남자친구가 그런곳에 간다면자신은 허락 안할꺼라 이런식으로 저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그렇게 또 시간이 좀 지난 후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 오래된 그친구가 단둘이술자리를 가지겠다 하고는 저한테 거짓말을 하여 남자랑 놀고온 것 입니다.그걸 알게된 저는 어이가 너무 없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도저히 견딜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집 아래에서 울면서 새벽에 두시간동안 저를 기다리고 있는 여자친구가 앞으로 정말로 안그러겠다 하면서 모든 마음을 너에게 주겠다고 이야기했는데 그 모습을 보고는 진짜 마지막으로 이해해 줘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기회를 한번 더 주었습니다.그런데 요즘따라 느껴지는 것이, 이젠 통화를 해도 저보다 그 친구에게 먼저 하고저보다 그 오래된 친구가 다시 더 좋다하고저는 여자친구의 그 오래된 친구에 대해 신뢰를 잃은 상태고그 친구랑 같이 노는것좀 줄이고 예전처럼 다시 나를 더 좋아해줄 수 없냐고 하니깐저랑은 만난지 오래되지도 않았고, 이 상황에 그친구를 모함하는 것은 집착이 아니라 구속이라고 이야기 합니다.모든 여자분이 남친보다는 친구가 우선인가요?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여성 남성분들 의견 골고루 듣고싶어요..<여자친구랑 헤어져야할까요?>
저는 여자친구와 동갑내기입니다.
연애 초에는 급하게 사귀긴 했지만 저는 한번 마음을 주면 오래주는 성격입니다.
저는 제 모든 것을 쏟아주었다고 얘기할 수 있을정도로 잘해주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연애초에는 저보고 변하지말라고 항상 말했습니다.
그런데 큰 사건이 한번 일어납니다. 여자친구가 헌팅술집에서 분위기에 취해
남자랑 놀다온 것을 저한테 이야기 했습니다. 스스로 이야기 했기에
정말 슬프지만 이해해 주었습니다. 사과를받았고 그런곳에 다신 안그러겠다 했습니다.
그 후로 이런저런 일들이 많고 좋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한땐 술을 마시고 여자친구와 통화를 했는데 자신의 오래된 친구보다
이제 내가더 좋다고 그런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술김이였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그렇게 그 여자친구의 친구들과 저와 같이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여친이 자리를 잠깐 비운 사이 여자친구의 오래된 친구는 저보고
oo 를 데리고 클럽을 가도 되냐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친구에게
한번 거꾸로 생각을 해보라고 이야기 하니까, 자신의 남자친구가 그런곳에 간다면
자신은 허락 안할꺼라 이런식으로 저한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또 시간이 좀 지난 후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 오래된 그친구가 단둘이
술자리를 가지겠다 하고는 저한테 거짓말을 하여 남자랑 놀고온 것 입니다.
그걸 알게된 저는 어이가 너무 없어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도저히 견딜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집 아래에서 울면서 새벽에 두시간동안 저를 기다리고 있는 여자친구가
앞으로 정말로 안그러겠다 하면서 모든 마음을 너에게 주겠다고 이야기했는데
그 모습을 보고는 진짜 마지막으로 이해해 줘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기회를 한번 더 주었습니다.
그런데 요즘따라 느껴지는 것이, 이젠 통화를 해도 저보다 그 친구에게 먼저 하고
저보다 그 오래된 친구가 다시 더 좋다하고
저는 여자친구의 그 오래된 친구에 대해 신뢰를 잃은 상태고
그 친구랑 같이 노는것좀 줄이고 예전처럼 다시 나를 더 좋아해줄 수 없냐고 하니깐
저랑은 만난지 오래되지도 않았고, 이 상황에 그친구를 모함하는 것은
집착이 아니라 구속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모든 여자분이 남친보다는 친구가 우선인가요?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