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1년가까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처음에는 친해지고 싶다라고 생각만 들었는데 언제부턴가 자주 생각나고 마주치면 떨리고 좋아하는 감정으로 변한 것 같아요 근데 그 분이 남자친구가 있다는걸 알고부터는 섣불리 더 다가가 지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집 갈때 일부러 비슷하게 간적도 많구요.. 공부할때 그 사람 옆이나 근처자리에 앉은 적도 많아요. 또 자주 쳐다보다가 눈이 몇번 마주친적도 있구요 아마 눈치?를 챗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티나는 행동을 너무 많이 해버려가지고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문제는 제가 용기내서 친해지고 싶다고 다가간들 남자친구분이 계시는데 무슨 소용이 있겠나 싶어요...ㅠㅠ 포기해야되는게 맞겠죠? 포기해야하는게 맞는데 참 그게 잘 안되네요.. 안보면 보고싶고 시도때도 없이 생각나고 ㅠㅠ 어휴 정말 미치겠어요ㅠ21
포기하는게 맞겠지??
처음에는 친해지고 싶다라고 생각만 들었는데
언제부턴가 자주 생각나고 마주치면 떨리고 좋아하는 감정으로 변한 것 같아요 근데
그 분이 남자친구가 있다는걸 알고부터는 섣불리 더 다가가
지 못하겠더라구요ㅠㅠ
집 갈때 일부러 비슷하게 간적도 많구요..
공부할때 그 사람 옆이나 근처자리에 앉은 적도 많아요.
또 자주 쳐다보다가 눈이 몇번 마주친적도 있구요
아마 눈치?를 챗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티나는 행동을 너무 많이 해버려가지고
오히려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문제는 제가 용기내서 친해지고 싶다고 다가간들
남자친구분이 계시는데 무슨 소용이 있겠나 싶어요...ㅠㅠ
포기해야되는게 맞겠죠? 포기해야하는게 맞는데 참 그게 잘 안되네요..
안보면 보고싶고 시도때도 없이 생각나고 ㅠㅠ
어휴 정말 미치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