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 팔아 400원 남는데... 카페 주인들의 시름

ㅇㅇ2017.07.09
조회4,855

댓글 5

ㅇㅇ오래 전

투썸과 파바에서 일했는데 커피가 제일 많이 남는 음료였음... 물론 가게 마다 다르고 요즘 1500원 커피도 있다고 하니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데 400원은 솔직히 오바같음. 그런커피들 정말 정말 질 떨어지는 원두 쓰는거 이미 알 사람들은 다 아는데 저렇게 오바까지해서 앓는 소리 하면 더 거부감 느껴지고 싫음. 인건비하고 가게세 빼고도. 400원은 말이 안되지 않나? ㅋㅋㅋㅋㅋㅋ ...

ㅋㅋㅋ오래 전

어디 편의점커피인가? ㅛ즘 편의점에서도 공부하나?ㅋㅋㅋㅋㅋ 400원 남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에 1000잔 팔면 40만원이나 버네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나는 친구랑 카페가서도 네다섯시간 기본으로 떠들고 오는데 공부하면서 그 시간동안 있는 건 안 되고 그냥 수다떠는 건 괜찮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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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매냐오래 전

자신은 피해받는다고 생각하면 개거품 물면서 정작 지들이 피해주는건 생각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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