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속바지 안입는 이유

2017.07.09
조회234,136
팩트는 어차피 치마 속에 뭘 입든 대부분 남자들은 구별도 못함.
속바지나 팬티나 남자들한테는 똑같이 보인다는거 안뒤로 속바지 입기 싫어짐;;

 

댓글 118

오래 전

Best아 더러워 여자는 구별가니까 제발좀입어라 ㅆ ㅑㅇ 너무더러워진짜 이런애들

16오래 전

Best나 예전에 속바지입고 쭈그려있었더니 좀 친한남자애가 나한테 작은소리로 야 너 팬티보여 이래서 깜짝놀람 속바지랑 팬티 구별못하는줄은 첨알앗엌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나 여잔데 내가 속바지 안입은애 봤거든?양반다리 할때 팬티 보이는데 오줌에 찌들어서 흰색팬티 가운데만 노랗게 찌들었더라..팬티 다보여 너 좀 가려하니까 보이면 뭐 어때 여곤데 ㅎㅎ그랬음..하..애들 있어서 말해줄수도 없고..

ㅇㅇ오래 전

Best여자들은 구분 가지..? 팬티 잘못해서리도 보이는거 극혐이야 속바지는 치마 입을 때 기본적인 예의야

ㅇㅇ오래 전

추·반나도 그래서 안입은지 좀됏어..

ㅇㅇ오래 전

구분이 안갈 정도면 그 속바지가 엄청 짧은 거 아님? 팬티랑 속바지는 적어도 엉밑살 노출 여부 정도는 나눠주잖아. 갠적으로는 걍 속바지 같이 생긴 팬티 검은색으로 하나 입는게 찐으로 편함 미국에서는 보이쇼츠(엉밑살 바로 밑에서 커트)나 박서(요가복 짧은 것처럼 다리 부분이 확실하게 허벅지 위를 덮어줌) 등으로 부르는 여자 팬티의 한 종류인데 한국은 뭐라하는지 모르겠음

하루오래 전

아니 딴 건 모르겠는데 중학교 때 어떤 여자애가 조회대 난간에 기대서 운동장에 있는 애들이랑 얘기하는데 내가 걔 살짝 대각선 뒤?쯤에 있었는데 애가 치마가 안 그래도 짧은데 몸을 앞으로 숙이니까 치마가 올라가서 팬티가 보이는거야;;;하얀 바탕에 빨간 하트무늬 팬티가 아직도 선명히 기억남.....진짜 좀 보기 그랬어...뭐랄까 더러운 건 아닌데 그냥 뭔가 거북함?불편함?그런 느낌이 들어서 난 꼭 속바지를 입어.....혹시라도 계단 같은 데서 내 속이 보였을 때 나 같은 기분을 느낄 누군가를 위해서

ㅇㅇㅇㅇ오래 전

조심성있게만 다니면 속바지 굳이 안입어도 될것 같은뎁..

오래 전

내친구 속바지안입고 앉았는데 회색팬티 냉으로 젖은거보고 충격;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성기를 가릴려고 속옷을 입고 속옷을 가릴려고 속바지를 입고... 애초에 난 치마를 많이 안 입어서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있고 얼마나 조심 안하면 속옷이 보이나 생각도 든다

오래 전

내생각이지만 속바지 입는건 예의인듯.... 나 여중때 애들중에 속바지안입고 체육복 막 갈아입고 다리 벌리고 앉는애들 있었는데 보기 거북했음.....

ㅇㅇ오래 전

ㅇㅅㅇ

ㅇㅇ오래 전

그래도 입어라...수업들어오는 남자쌤 여자쌤들 눈은 뭔죄?

얄루오래 전

우리반에는 교복안에 속바지 안입고 당당하게 다리벌리는 애 몇명있다 ㅁㅊ 거의 속바지는 검은색인데 그것도 구분못하는줄 아나 남자들이 모르는것같은데 다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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