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상 물정 모르는 중1입니다. 저희 가정은 아빠, 저, 동생 이렇게 셋이서 한집에 삽니다. 고모들도 있고 할머니 할아버지 언니 오빠는 각자 삽니다. 저희아빠는 현재 당뇨를 앓고 있고 동시에 간도 나쁘십니다. 일자리도 없습니다. 저희는 집에서 밥을안해먹어서 주말이면 할머니집에 찾아가 끼니를 때웁니다. 귀찮으면 사먹어요. 그런데 저희아빠 간도 나쁘신데 흡연하시고 밥도 잘 안드십니다. 그냥 운동만 하십니다. 운동도 하면서 섭취도 건강하게 하셔야하는데 매일 라면같은것만 끓여드세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걱정이 태산이십니다. 저는 이 가정에서 살기싫어지고 반복되는 지겨운 하루와 위태로운 상황에서 또 학업은 열심히 붙잡고 살아야합니다. 억지로 공부하는중입니다. 저희가정이 하루빨리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희아빠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간도 나쁘고 왔다갔다하는 당수치에다가 허약한 섭취 어떡하죠. 저는 죽고싶습니다. 차라리 다음생엔 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고싶어요. 도움되는말좀 해주세요 .. 조언이라도 해주세요 .. 이렇게 나마 판에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죽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세상 물정 모르는 중1입니다.
저희 가정은 아빠, 저, 동생 이렇게 셋이서 한집에 삽니다.
고모들도 있고 할머니 할아버지 언니 오빠는 각자 삽니다.
저희아빠는 현재 당뇨를 앓고 있고 동시에 간도 나쁘십니다. 일자리도 없습니다.
저희는 집에서 밥을안해먹어서 주말이면 할머니집에 찾아가 끼니를 때웁니다. 귀찮으면 사먹어요.
그런데 저희아빠 간도 나쁘신데 흡연하시고 밥도 잘 안드십니다. 그냥 운동만 하십니다.
운동도 하면서 섭취도 건강하게 하셔야하는데 매일 라면같은것만 끓여드세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걱정이 태산이십니다.
저는 이 가정에서 살기싫어지고 반복되는 지겨운 하루와 위태로운 상황에서 또 학업은 열심히 붙잡고 살아야합니다. 억지로 공부하는중입니다.
저희가정이 하루빨리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저희아빠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간도 나쁘고
왔다갔다하는 당수치에다가
허약한 섭취
어떡하죠. 저는 죽고싶습니다.
차라리 다음생엔 더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고싶어요.
도움되는말좀 해주세요 .. 조언이라도 해주세요 .. 이렇게 나마 판에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