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사람인데 저는 곧 그만두고
이분은 곧 부산쪽으로 내려가요.
원래집이 그쪽이고 저는 서울이예요.
남자분이 무뚝뚝하고 말도 별로 없는분인데
저한테 천천히 말도 걸고 웃는모습에 마음이 끌려서
좋아졌네요 ㅠㅠ
그 뒤로 저 나름대로 표현하고 챙겨주고
어찌어찌 번호도 알아내서 연락도 먼저하는데
읽씹도 당하고 저한테만 웃지도않고 말도 잘 안걸더라구요
근데 또 갑자기 장난칠때도있고
친구랑 야근했을때 집도 데려다줄때도 한번 있었어요.
밥먹었냐 우산은 챙겼냐 말도 걸기도하고.
근데 웃긴건 다른 애들한테는 편하게 말도 잘 하고
남자애들이랑 있을때는 장난도 엄청치는데
유독 저랑 았을때만 엄청나게 무뚝뚝하달까
경직?된 느낌이예요.
먼저 연락온적도 없고. 카톡을해도 대화를 길게 이어나가능 것도 아니고...
술한번 사준다고 웃으면서 말한적도 있는데
둘이 먹자는것도 아니고 친구랑 상사분이랑 껴서
먹자는 거였어요 ㅠㅠ
너무 장거리고 사귄다 하더라도 직업특성상
한달에 한번 볼까말까라 아예 다가오질 않는건가
생각했는데.. 저도 들이대는 성격이 아니라
이제 슬슬 지쳐가네요....
정말 안되는건 안되는건가요 ㅠㅠ
이 사람이 너무 좋은데 다가갈수록 멀어지고
멈추면 다가오고. 그래서 또 다가가면 멀어지는
이 사람이 밉기만 하네요...
(참고로 여자를 밝히거나 어장칠만한 사람은 아닌거같아요. 그리고 친구는 남자애 입니다!
남자가 관심이 있는건지 싫어하는건지
이분은 곧 부산쪽으로 내려가요.
원래집이 그쪽이고 저는 서울이예요.
남자분이 무뚝뚝하고 말도 별로 없는분인데
저한테 천천히 말도 걸고 웃는모습에 마음이 끌려서
좋아졌네요 ㅠㅠ
그 뒤로 저 나름대로 표현하고 챙겨주고
어찌어찌 번호도 알아내서 연락도 먼저하는데
읽씹도 당하고 저한테만 웃지도않고 말도 잘 안걸더라구요
근데 또 갑자기 장난칠때도있고
친구랑 야근했을때 집도 데려다줄때도 한번 있었어요.
밥먹었냐 우산은 챙겼냐 말도 걸기도하고.
근데 웃긴건 다른 애들한테는 편하게 말도 잘 하고
남자애들이랑 있을때는 장난도 엄청치는데
유독 저랑 았을때만 엄청나게 무뚝뚝하달까
경직?된 느낌이예요.
먼저 연락온적도 없고. 카톡을해도 대화를 길게 이어나가능 것도 아니고...
술한번 사준다고 웃으면서 말한적도 있는데
둘이 먹자는것도 아니고 친구랑 상사분이랑 껴서
먹자는 거였어요 ㅠㅠ
너무 장거리고 사귄다 하더라도 직업특성상
한달에 한번 볼까말까라 아예 다가오질 않는건가
생각했는데.. 저도 들이대는 성격이 아니라
이제 슬슬 지쳐가네요....
정말 안되는건 안되는건가요 ㅠㅠ
이 사람이 너무 좋은데 다가갈수록 멀어지고
멈추면 다가오고. 그래서 또 다가가면 멀어지는
이 사람이 밉기만 하네요...
(참고로 여자를 밝히거나 어장칠만한 사람은 아닌거같아요. 그리고 친구는 남자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