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나 이젠 4년이 됐네여... 4년전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지금은 저 혼자만 남았네요.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 그녀를 많이 사랑하나 봅니다.. 아님 잊질 못하는건지... 그녀와 이별한 후부터 지금까지 그녀의 기억이 잊혀지질 않네요.. 다른 사람을 만나려도 그녀 생각만 날 뿐입니다 오늘은 그녀가 계속 다닐꺼란 생각에 무작정 그녀가 다니던 회사에 갔습니다 만나면 무슨 말부터 꺼낼까란 말을 상상하며 초조하게 끝날 시간을 생각하며 무작정 기다렸지만 그녀는 이미 그곳에 없습니다. 벌써 3년전에 그만 뒀다구 하데요. 이런 절 그녀가 미친놈이라 하구 마구 욕해했으면 아님 그녀가 결혼이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그녀를 잊을수 있을테니까요.. 그 전엔 제가 그녀를 잊지 못할꺼 같네여.. 그녀를 잠깐 얼굴이라도 보기위해 내일은 그녀가 살았던 곳을 가볼까 합니다.. 오늘처럼 무작정 기다림뿐이겠지만 어쩌면 이렇게라도 잠깐 그녀를 본다면.. 꿈같은 얘기지만 내일은 꼭 꿈이 이루어 지길 바랄뿐입니다. 못 본다면 언제까지일지 모르지만 계속 그녀를 찾아 헤멜꺼 같네여.. P.s. 사랑에 자존심은 정말 한 순간의 돌이킬수 없는 실수란걸 잊지마세요... 전 그덕에 4년이 지난 지금까지 후회하고 있으니까요...
이글을 꼭 그녀가 보길 바랄뿐입니다..
해가 지나 이젠 4년이 됐네여...
4년전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지금은 저 혼자만 남았네요.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 그녀를 많이 사랑하나 봅니다.. 아님 잊질 못하는건지...
그녀와 이별한 후부터 지금까지 그녀의 기억이 잊혀지질 않네요..
다른 사람을 만나려도 그녀 생각만 날 뿐입니다
오늘은 그녀가 계속 다닐꺼란 생각에 무작정 그녀가 다니던 회사에 갔습니다
만나면 무슨 말부터 꺼낼까란 말을 상상하며 초조하게 끝날 시간을 생각하며 무작정 기다렸지만
그녀는 이미 그곳에 없습니다. 벌써 3년전에 그만 뒀다구 하데요.
이런 절 그녀가 미친놈이라 하구 마구 욕해했으면 아님 그녀가 결혼이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지금이라도 그녀를 잊을수 있을테니까요..
그 전엔 제가 그녀를 잊지 못할꺼 같네여..
그녀를 잠깐 얼굴이라도 보기위해 내일은 그녀가 살았던 곳을 가볼까 합니다..
오늘처럼 무작정 기다림뿐이겠지만 어쩌면 이렇게라도 잠깐 그녀를 본다면.. 꿈같은 얘기지만
내일은 꼭 꿈이 이루어 지길 바랄뿐입니다.
못 본다면 언제까지일지 모르지만 계속 그녀를 찾아 헤멜꺼 같네여..
P.s. 사랑에 자존심은 정말 한 순간의 돌이킬수 없는 실수란걸 잊지마세요...
전 그덕에 4년이 지난 지금까지 후회하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