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거남입니다. 여자친구와 4년째 사귀고있고 2년째 동거 중 입니다.
요즘들어 여자친구가 짜증부리는걸 못참겠네요. 예를들자면 저랑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 친구랑 얘기중에 제가 갑작스럽게 직장상사(남자임) 저녁을 먹어야하는 상황이 생겨 가봐야 한다고 하니 짜증을 내더라고요. 사실 여지친구와는 같은 직장이고 야근이 많아 저녁을 같이 먹을때가 거의 없어요. 뭐 이건 정말 단편적인 얘기고 사소한것들이 쌓이다 보니 3일째 연락을 안하고 있어요(주말이라 고향집에 감. 둘다). 연락을 안하게된 계기는 제가 여자친구 잘때 카톡으로 "난 네가 요즘 짜증내는것들이 쌓여 있다. 나도 일하는거 힘들다 너만 힘든거 아니다. 그리고 내가 말이없고 너한테 냉대하면 왜그러냐고 물어보는게 일반적인거 아니니? 잘 생각해보고 얘기하자" 라고 보냈습니다(실제내용을 요약함).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3일만에 얼굴을 봤는데도 말을 걸기 어렵네요. 여자친구도 말을 안걸구요.
이어가야하나
저는 동거남입니다. 여자친구와 4년째 사귀고있고 2년째 동거 중 입니다.
요즘들어 여자친구가 짜증부리는걸 못참겠네요. 예를들자면 저랑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 친구랑 얘기중에 제가 갑작스럽게 직장상사(남자임) 저녁을 먹어야하는 상황이 생겨 가봐야 한다고 하니 짜증을 내더라고요. 사실 여지친구와는 같은 직장이고 야근이 많아 저녁을 같이 먹을때가 거의 없어요. 뭐 이건 정말 단편적인 얘기고 사소한것들이 쌓이다 보니 3일째 연락을 안하고 있어요(주말이라 고향집에 감. 둘다). 연락을 안하게된 계기는 제가 여자친구 잘때 카톡으로 "난 네가 요즘 짜증내는것들이 쌓여 있다. 나도 일하는거 힘들다 너만 힘든거 아니다. 그리고 내가 말이없고 너한테 냉대하면 왜그러냐고 물어보는게 일반적인거 아니니? 잘 생각해보고 얘기하자" 라고 보냈습니다(실제내용을 요약함).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3일만에 얼굴을 봤는데도 말을 걸기 어렵네요. 여자친구도 말을 안걸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