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이쁘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고 싶었어
언젠가 문득 내가 생각났을때
이쁘게 기억해줬으면 싶어서..
미련없이 돌아오자고 하고싶은거 다해보고
하고싶었던 말 다하고 돌아오자 했는데..
결국 지나고나니 못한 말만 생각나네,.
너의 힘든 마음..
그렇게 헤어지자 할수밖에 없었던 이유들까지
수없이 되내이고, 정말 미안하다고..
니 맘과 니 상황을 몰랐던게 아니라고
그냥 내가 너무 초라해질까봐 말하지못했다고..
사과하고싶었는데..
너무 많이 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
결국 쓸데없는 자존심과
상처로 남을까봐 무서운 마음에
제일 중요한 진심을 전하지 못했어
언젠가 우리가 헤어졌을 때
니가 이곳에 글을 썼다고 얘기한 적이 있어서
혹시나 니가 볼까.. 한번 써본다
지금의 넌 그때와는 다르게
내가 없는게 편하고 더 행복할테니
여기에 들어올리 없다는거 알면서..
또다시 너한테 진심이랍시고
답없을 긴 글을 보내지 못하는 내 좁은 마음때문에
이렇게밖에 말못해서.. 마지막까지 미안해
누굴만나도 내모습을 찾을것같다는 너에게
정말 나같은 여자 다시만나지 말라한거
진심이었어..
나처럼 내상처가 우선이어서 니 상처는 외면하는
이기적인 사람 절대 만나지않길..
사랑할 땐 일방통행인 믿음직한 너에게
정말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 나타나길 바랄께..
마지막까지 배려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난.. 조금 오래 이자리에 머물것같다..
먼저 잘가..
마지막으로 보고 오는 길..
언젠가 문득 내가 생각났을때
이쁘게 기억해줬으면 싶어서..
미련없이 돌아오자고 하고싶은거 다해보고
하고싶었던 말 다하고 돌아오자 했는데..
결국 지나고나니 못한 말만 생각나네,.
너의 힘든 마음..
그렇게 헤어지자 할수밖에 없었던 이유들까지
수없이 되내이고, 정말 미안하다고..
니 맘과 니 상황을 몰랐던게 아니라고
그냥 내가 너무 초라해질까봐 말하지못했다고..
사과하고싶었는데..
너무 많이 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
결국 쓸데없는 자존심과
상처로 남을까봐 무서운 마음에
제일 중요한 진심을 전하지 못했어
언젠가 우리가 헤어졌을 때
니가 이곳에 글을 썼다고 얘기한 적이 있어서
혹시나 니가 볼까.. 한번 써본다
지금의 넌 그때와는 다르게
내가 없는게 편하고 더 행복할테니
여기에 들어올리 없다는거 알면서..
또다시 너한테 진심이랍시고
답없을 긴 글을 보내지 못하는 내 좁은 마음때문에
이렇게밖에 말못해서.. 마지막까지 미안해
누굴만나도 내모습을 찾을것같다는 너에게
정말 나같은 여자 다시만나지 말라한거
진심이었어..
나처럼 내상처가 우선이어서 니 상처는 외면하는
이기적인 사람 절대 만나지않길..
사랑할 땐 일방통행인 믿음직한 너에게
정말 어울리는 그런 사람이 나타나길 바랄께..
마지막까지 배려해줘서 정말 고마웠어
난.. 조금 오래 이자리에 머물것같다..
먼저 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