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말은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난 18살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음. 원래 피씨방에서 주말마다 알바하고있었는데 시내에 고깃집에 친구대타로 하루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사장이 일잘한다고 채용해서 평일 고깃집 주말 피씨방이렇게 아르바이트를 했고 20살 대학가기 전까지 일했음 그때 퇴직금은 받을생각조차 못했고 청구할생각도없음 . 그리고 내가 대학을 서울쪽으로 가게되서 올라갔고 일년정도 다니다 못다니겠기에 자퇴하고 다시 고향으로 내려옴 그시기에 전에 그고깃집 사장이 다른여사장한명이랑 그자리에서 다른가게오픈 동업한다고 정직원으로 와서 일하라고 했음.고깃집사장은 남자고 a라고 하겠음. (나랑 많이 친하고 젊어서 내친구들이랑 사귄적도 있고 암튼엄청친함)여사장은 그냥여사장이라고하겠음 (나이많음 딸이 나랑동갑) 월180 주1회휴무 오후4시출근새벽2시퇴근오케이 하고 2015년 2월부터 출근함. 일 잘하던 도중 엄마가 새벽늦게마치고 맨날술처먹고늦게 들어온다고 뭐라고 하셔서 a랑 여사장한테말하고 2016년 2월달 한달간 아르바이트로 했음 .. 1월31일까지 정직원으로 출근하고 2월1일부터 시간줄여서 시급제로 아르바이트 시작함.한달 알바하고 엄마의마음을 돌린뒤 3월 1일부터 다시정직원으로 출근. 아르바이트 할때도 거의맨날출근했음 .. 한달에 4번쉬고 일주일에 15시간이상씩 일했음. 그리고 쭉일하다가 너무쉬고싶어서 2016년 8월 한달간 쉼. 무급이였음 당연히 한달쉬고 9월1일부터 다시출근함 .ㅋㅋ.. 근데 문제는 가게장사도안되고 진짜거의망하기직전이라서 월급도 계속밀리고 띄엄띄엄주길래 16년 11월31일 까지 일하고 퇴사함.가게매출은 여사장이 전부관리했음. a는 가게관리 직원이나 뭐 인테리어 음식이런거 관리함 진짜문제는 지금부터.. 일그만두고 퇴직금을 받아야겟다생각하고 12월달쯤 여사장한테 퇴직금달라고 통보하니 처음에 들어올때 월급이 180인 이유가 퇴직금포함이라고 개소리멍멍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직원한테 말했다고하는데 난들은적없음. 첨에월급책정한 a 나한테말한적없다고 인정함 근데 퇴직금 포함된거라고 첨에얘기하고 들어와도 원래법적으로 퇴직금줘야하는건 알고있음. 계속달라고말했고 여사장은 장사안되니까 미안한데 가게팔리면준다길래그래요 힘드시겟네요 기다려드릴께요했는데연락안옴.. 내가거기서일할때 재고관리 발주 전부도맡아서 했는데 그거물어보는것만 연락하고 퇴직금 언급 없길래 5월달에 다시 달라고 했음. 한달안에보내라고 시간드리는거라고 근데 읽고 답없음.담날 앞에보냈던거 똑같이 복사해서 또보냄.답옴 가게힘들다고 계속짜증나게해서 한달안에 보내라고하고 계좌번호보내고그랬음 .약속된 한달 됬는데 안들어오길래 또카톡함 오늘까지라고 하니까 전화와서 계속 가게월세도못낸다 전기세도못냇다 이러길래 끊음. 담날 노동청 신고하고 6월27일 삼자대면했는데 계속 말도안되는소리하면서 괘씸하다고 못준다고 줄수없다고 돈없다고 계속함 그래서 그냥 법적으로 가자고했음.ㅋㅋㅋㅋ 7월 12일 까지 시정기간줬는데 그안에 안보내면 여사장 조사받으러간다고함. 그이후에는 어떻게될지 모르겠음 ... 첨에 내보고 일하자고한 a는 지금다른지역가서 다른일하고계심..나그만두고 장사안되고 그래서 올라가서 다른분이랑일함 a랑은 통화해도 어짜피여사장이랑 얘기다했을꺼같아서 따로말안함 그리고 a한테는 말해도 못받아서 그냥 여사장이랑만얘기중..2일남았는데 얼마나 더질질끌려고할까요 .. 법알못이라 ...
퇴직금을 못준답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말은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난 18살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음. 원래 피씨방에서 주말마다 알바하고있었는데 시내에 고깃집에 친구대타로 하루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사장이 일잘한다고 채용해서
평일 고깃집 주말 피씨방
이렇게 아르바이트를 했고 20살 대학가기 전까지 일했음 그때 퇴직금은 받을생각조차 못했고 청구할생각도없음 .
그리고 내가 대학을 서울쪽으로 가게되서 올라갔고
일년정도 다니다 못다니겠기에 자퇴하고 다시 고향으로 내려옴
그시기에 전에 그고깃집 사장이 다른여사장한명이랑 그자리에서 다른가게오픈
동업한다고 정직원으로 와서 일하라고 했음.
고깃집사장은 남자고 a라고 하겠음. (나랑 많이 친하고 젊어서 내친구들이랑 사귄적도 있고 암튼엄청친함)
여사장은 그냥여사장이라고하겠음 (나이많음 딸이 나랑동갑)
월180 주1회휴무 오후4시출근새벽2시퇴근
오케이 하고 2015년 2월부터 출근함.
일 잘하던 도중 엄마가 새벽늦게마치고 맨날술처먹고늦게 들어온다고 뭐라고 하셔서
a랑 여사장한테말하고 2016년 2월달 한달간 아르바이트로 했음 ..
1월31일까지 정직원으로 출근하고 2월1일부터 시간줄여서 시급제로 아르바이트 시작함.
한달 알바하고 엄마의마음을 돌린뒤 3월 1일부터 다시정직원으로 출근.
아르바이트 할때도 거의맨날출근했음 .. 한달에 4번쉬고 일주일에 15시간이상씩 일했음.
그리고 쭉일하다가 너무쉬고싶어서 2016년 8월 한달간 쉼. 무급이였음 당연히
한달쉬고 9월1일부터 다시출근함 .ㅋㅋ..
근데 문제는 가게장사도안되고 진짜거의망하기직전이라서 월급도 계속밀리고 띄엄띄엄주길래
16년 11월31일 까지 일하고 퇴사함.
가게매출은 여사장이 전부관리했음. a는 가게관리 직원이나 뭐 인테리어 음식이런거 관리함
진짜문제는 지금부터..
일그만두고 퇴직금을 받아야겟다생각하고 12월달쯤 여사장한테 퇴직금달라고 통보하니
처음에 들어올때 월급이 180인 이유가 퇴직금포함이라고 개소리멍멍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직원한테 말했다고하는데 난들은적없음. 첨에월급책정한 a 나한테말한적없다고 인정함
근데 퇴직금 포함된거라고 첨에얘기하고 들어와도 원래법적으로 퇴직금줘야하는건 알고있음.
계속달라고말했고 여사장은 장사안되니까 미안한데 가게팔리면준다길래
그래요 힘드시겟네요 기다려드릴께요했는데
연락안옴.. 내가거기서일할때 재고관리 발주 전부도맡아서 했는데 그거물어보는것만 연락하고 퇴직금 언급 없길래 5월달에 다시 달라고 했음. 한달안에보내라고 시간드리는거라고
근데 읽고 답없음.
담날 앞에보냈던거 똑같이 복사해서 또보냄.
답옴 가게힘들다고 계속짜증나게해서 한달안에 보내라고하고 계좌번호보내고그랬음 .
약속된 한달 됬는데 안들어오길래 또카톡함 오늘까지라고 하니까 전화와서 계속 가게월세도못낸다 전기세도못냇다 이러길래 끊음.
담날 노동청 신고하고 6월27일 삼자대면했는데 계속 말도안되는소리하면서 괘씸하다고 못준다고 줄수없다고 돈없다고 계속함 그래서 그냥 법적으로 가자고했음.ㅋㅋㅋㅋ
7월 12일 까지 시정기간줬는데 그안에 안보내면 여사장 조사받으러간다고함.
그이후에는 어떻게될지 모르겠음 ...
첨에 내보고 일하자고한 a는 지금다른지역가서 다른일하고계심..나그만두고 장사안되고 그래서 올라가서 다른분이랑일함
a랑은 통화해도 어짜피여사장이랑 얘기다했을꺼같아서 따로말안함 그리고 a한테는 말해도 못받아서 그냥 여사장이랑만얘기중..
2일남았는데 얼마나 더질질끌려고할까요 .. 법알못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