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고 그리워

02130930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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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가서 진하게 꼬옥 안기고 싶다
덥든 비때문에 축축하든 꽈악 안기고 싶다
현실이고
지나버린 세월이고
뭐고 다 필요없이
꿈처럼 그때처럼 환하게 웃는 너에게 안겨 있고 싶다
한번씩 미치게 그리워진다 너란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