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의 한 시골집에서, 새삶을 찾아 서울로 간 아이들전라도의 한 시골집에 살던 가족이 이사를 갔습니다. 그들은 키우던 고양이를 빈 집에 남겨두고 떠났습니다. 가족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이 떠나도 고양이는 살던 곳을 떠날 수가 없었습니다.
옆집 할머니는 이 고양이를 불쌍히 여겨 밥을 매일 챙겨주며 보살펴 주었습니다. 중성화도 안되어 있는 이 고양이는 임신을 했고, 네 마리의 새끼를 낳았습니다.
처음에 새끼들을 잘 돌보던 고양이는 집에 안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어린 새끼들은 배고픈지 엄마의 품이 그리운지 울어대곤 했습니다. 새끼들이 잘못될까 겁이 나신 옆집 할머니는 도움을 요청하셨고, 전라도에서 서울까지 왔습니다.하지만 아이들의 상태는 심각했습니다.네 아이는 각각 여구, 칠구, 팔구, 구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병원에 도착한 직후, 검사를 했는데... 귀 진드기와 회충이 발견되었습니다. 귀 진드기와 회충을 치료하기로 하고 임보처로 가기 전에 며칠을 병원에 입원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하루 만에 입원실에 구토와 설사자국이 발견되었고, 한 입원실에 있었기에 어떤 아이인지 알 수가 없어서 격리했습니다.
격리해보니 구토와 설사를 한 애는 여구와 칠구였고, 끊임없는 구토와 설사에 탈수가 와서 집중치료실로 옮기고 수액 처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범백인가 싶어 키트 검사와 혈액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키트는 다행히 음성이었지만, 백혈구 수치는 3배 이상 치솟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범백일 경우 잠복기가 일수도 있고 백혈구수치가 갑자기 확 내려갈 수도 있기에 키트검사와 혈액검사를 며칠 간격을 두고 또 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은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습니다.게다가 아프지 않던 팔구와 구구까지 구토와 설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네 아이 모두 구토와 설사, 탈수에 밥을 거부하였습니다. 네 아이 모두 집중치료실에서 24시간 수액 처치, 그리고 강제급여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픈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pcr검사를 의뢰하니 칼리시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으로 1kg도 안된 예방접종도 못한 아이들이 이겨내기엔 너무나 힘든 상태였습니다.
엄마한테 버림받은 아이들에게 좋은 가족을 찾아주고자 서울까지 데리고 왔는데... 아픈 아이들을 병원비로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입원은 2주~3주정도 예상하고 있으며 24시간 집중치료실 입원비와 24시간 수액비, 항생제, 약값, 그리고 범백 키트비(네 아이 각각 3번씩), 혈액검사비(네 아이 각각 3번씩), pcr검사비 등등... 한 아이가 아니라 곱하기4이므로 병원비가250만원이라는 큰 비용이 예상됩니다. 살고자 사투를 벌이고 있는 네 아이에게 힘을 모아주세요.정말 예상치도 못한 큰 비용에 너무 놀랐지만, 그래도 살고자 수액을 꼽고 사투를 벌이고 있는 네 아이들을 보면 차마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에 이렇게 용기 내어 여러분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여구, 칠구, 팔구, 구구를 위해 많은 분들의 힘을 모아주세요!!! 도저히 이 아이들의 손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네 아이의 손을 꼭 잡아주고 싶습니다!!!
칼리시 바이러스를 이겨내고 새삶을 찾고 싶습니다. D-113
콩모금 주소
http://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39895?thmIsuNo=429&p=p&s=tml

전라도의 한 시골집에서, 새삶을 찾아 서울로 간 아이들전라도의 한 시골집에 살던 가족이 이사를 갔습니다. 그들은 키우던 고양이를 빈 집에 남겨두고 떠났습니다. 가족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이 떠나도 고양이는 살던 곳을 떠날 수가 없었습니다.옆집 할머니는 이 고양이를 불쌍히 여겨 밥을 매일 챙겨주며 보살펴 주었습니다. 중성화도 안되어 있는 이 고양이는 임신을 했고, 네 마리의 새끼를 낳았습니다.
처음에 새끼들을 잘 돌보던 고양이는 집에 안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어린 새끼들은 배고픈지 엄마의 품이 그리운지 울어대곤 했습니다. 새끼들이 잘못될까 겁이 나신 옆집 할머니는 도움을 요청하셨고, 전라도에서 서울까지 왔습니다.하지만 아이들의 상태는 심각했습니다.네 아이는 각각 여구, 칠구, 팔구, 구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병원에 도착한 직후, 검사를 했는데... 귀 진드기와 회충이 발견되었습니다. 귀 진드기와 회충을 치료하기로 하고 임보처로 가기 전에 며칠을 병원에 입원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하루 만에 입원실에 구토와 설사자국이 발견되었고, 한 입원실에 있었기에 어떤 아이인지 알 수가 없어서 격리했습니다.
격리해보니 구토와 설사를 한 애는 여구와 칠구였고, 끊임없는 구토와 설사에 탈수가 와서 집중치료실로 옮기고 수액 처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혹시 범백인가 싶어 키트 검사와 혈액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키트는 다행히 음성이었지만, 백혈구 수치는 3배 이상 치솟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범백일 경우 잠복기가 일수도 있고 백혈구수치가 갑자기 확 내려갈 수도 있기에 키트검사와 혈액검사를 며칠 간격을 두고 또 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은 생사의 갈림길에 서있습니다.게다가 아프지 않던 팔구와 구구까지 구토와 설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네 아이 모두 구토와 설사, 탈수에 밥을 거부하였습니다. 네 아이 모두 집중치료실에서 24시간 수액 처치, 그리고 강제급여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픈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pcr검사를 의뢰하니 칼리시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으로 1kg도 안된 예방접종도 못한 아이들이 이겨내기엔 너무나 힘든 상태였습니다.
엄마한테 버림받은 아이들에게 좋은 가족을 찾아주고자 서울까지 데리고 왔는데... 아픈 아이들을 병원비로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입원은 2주~3주정도 예상하고 있으며 24시간 집중치료실 입원비와 24시간 수액비, 항생제, 약값, 그리고 범백 키트비(네 아이 각각 3번씩), 혈액검사비(네 아이 각각 3번씩), pcr검사비 등등... 한 아이가 아니라 곱하기4이므로 병원비가250만원이라는 큰 비용이 예상됩니다. 살고자 사투를 벌이고 있는 네 아이에게 힘을 모아주세요.정말 예상치도 못한 큰 비용에 너무 놀랐지만, 그래도 살고자 수액을 꼽고 사투를 벌이고 있는 네 아이들을 보면 차마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에 이렇게 용기 내어 여러분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여구, 칠구, 팔구, 구구를 위해 많은 분들의 힘을 모아주세요!!!
도저히 이 아이들의 손을 놓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네 아이의 손을 꼭 잡아주고 싶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관련 콘텐츠유기동물보호봉사단 따봉 카페유기동물보호봉사단 따봉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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