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한 10~11개월 된 발발이 민아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고딩입니다. 제목 그대로네요. 민아가 저한테 삐쳤어요 ㅠㅠㅠㅋㅋㅋㅋ 애가 되게 착한 애라서 키우는 내내 짖은 적도, 문 적도 없는 그런 천사거든요... 근데 삐치다니... 완전 웃기고 미안해서 글 한 번 올려봅니다! 사건의 계기는 이래요. 학교 가려고 준비하는데 민아가 제 삼성 정품 이어폰을 잔뜩 물어뜯어서 못 쓰게 만들어놨길래 아침에 혼을 냈거든요? 기말고사 치고 1시쯤 돌아왔더니 저러고 앉아있었어요 ㅠㅠㅠㅠㅠㅋㅋㅋㅋ 아, 저 바구니는 민아가 저걸 너무 좋아해서(저기 아니면 앉아있지도 않아요...) 그냥 이불 깔아둔 거예요! 아무튼 ㅋㅋㅋㅋㅋ 저렇게 앉아있길래 이름 부르니까 꼬랑지만 가늘게 살랑거리고 쳐다보지도 않더라고요!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간지럽히면서 민아야 놀자! 그래도 꼬리만 살랑살랑... 절 안 쳐다봐요 ㅠㅠㅠ 근데 진짜 웃기는게 뭔지 아세요? 삐친 와중에도 손은 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세상에 누구네집 개냐 진짜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ㅠㅠㅠㅠ 네... 별 의미는 없지만 귀여운건 같이 봐야하니까 올려봤습니다! 지금은 많이 호전됐어요. 한... 요정도?...^^ 그래도 배 위에 앉아는 주네요... 얼굴을 보여주진 않지만... ㅋㅋㅋㅋㅋ 이렇게 끝내긴 뻘쭘하니까 마무리는 귀여운 민아로~ 3031
강아지가 삐쳤어요...
제목 그대로네요. 민아가 저한테 삐쳤어요 ㅠㅠㅠㅋㅋㅋㅋ
애가 되게 착한 애라서 키우는 내내 짖은 적도, 문 적도 없는 그런 천사거든요... 근데 삐치다니... 완전 웃기고 미안해서 글 한 번 올려봅니다!
사건의 계기는 이래요.
학교 가려고 준비하는데 민아가 제 삼성 정품 이어폰을 잔뜩 물어뜯어서 못 쓰게 만들어놨길래 아침에 혼을 냈거든요?
기말고사 치고 1시쯤 돌아왔더니 저러고 앉아있었어요 ㅠㅠㅠㅠㅠㅋㅋㅋㅋ
아, 저 바구니는 민아가 저걸 너무 좋아해서(저기 아니면 앉아있지도 않아요...) 그냥 이불 깔아둔 거예요!
아무튼 ㅋㅋㅋㅋㅋ 저렇게 앉아있길래 이름 부르니까 꼬랑지만 가늘게 살랑거리고 쳐다보지도 않더라고요!
좋아하는 장난감으로 간지럽히면서 민아야 놀자! 그래도 꼬리만 살랑살랑... 절 안 쳐다봐요 ㅠㅠㅠ
근데 진짜 웃기는게 뭔지 아세요?
삐친 와중에도
손은 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세상에 누구네집 개냐 진짜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ㅠㅠㅠㅠ
네... 별 의미는 없지만 귀여운건 같이 봐야하니까 올려봤습니다!
지금은 많이 호전됐어요. 한...
요정도?...^^
그래도 배 위에 앉아는 주네요... 얼굴을 보여주진 않지만... ㅋㅋㅋㅋㅋ
이렇게 끝내긴 뻘쭘하니까 마무리는 귀여운 민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