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이나마 쓰면 해소될까 들어왔어요.. 이런 시어머니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저로선 정말 난감..우울..답답합니다.. 화가 나시면 그냥 막 질러대는 스탈이신데..그 화가 나는 시점을 저와 신랑은 늘 알수가 없다는것이 문제입니다. 주말에 어머니 차 도색할것이 있어..신랑이 도색을 해서 어머니집에 가지고 갔는데..토요일임에도 늦게 끝나는 신랑은 지친몸으로 차를 주차장에 대놨어요.. 저와 아이들은 오랜만에 어머니댁에 먼저 가 있었고요.. 신랑이 와서 저녁식사를 하고 있는데 세차는 했냐고...(세차 할 시간이 어디 있었어야지요..혹 직접 해야하는건 아니겠지요..설마..아들한테..늘 일주일이 바쁜 아들한테) 다음날 교회를 끌고 가셔야 하는건 알지만 초보임에도 남들한테 보여지는거 좋아하시는 어머니인걸 알았지만..세상에.. 엊그제 비가 와서 그리 더럽지는 않다고...신랑이 그리 대답하고 저흰 저녁먹고 집으로 돌와왔어요.. 일욜 아침........식사준비중에 신랑 핸드폰이 울리는겁니다.. 신랑이..."네.......어머니.."하고 받았더니...... 그때부터 전화기에서 들려오는 일방적인 어머니의 윽박........과 욕설... 신랑 한마디도 안하고 끊습니다...저쪽에서 일방적으로 해대고 먼저 끊은거지요.. 또 왜 그러냐 했더니.........세차 안했놨다고....그리 광분하신겁니다. 어머니 교회가셔야 하는데...전 못봤음니다만...생각보다 더러웠는지...어쨌는지.. 머 이런일은 살면서 비일비재했지만...정말 한마디도 못하는 신랑에게 화가 납니다. 저한테 화가나면 잡아먹을듯 하면서...왜 어머니한테 한마디도 못하는 이럴땐 정말 등신 같아요.. 그러니 우린 늘 이렇게 개만도 못한 취급을 받지요...신랑? 39살입니다. 어머니 이제 60이고요.......매일 헬쓰에 백화점에서만 사입는 옷에...자식들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당신인생 그리 즐기시지요... 무슨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봉도 아니고.......아직도 초보이셔서 주차 제대로 못하실때 신랑이 일이 바쁘던 안바쁘던 핸펀 띡 해서 오늘 여기 와서 주차좀 해놓고 가라...그랬었습니다. 바쁘다고 토를 달면 저런식으로 개발새살 찾으니...신랑 토욜........일 다 마치고 거기 들러서 차만 주차해놓고 옵니다......저희집이랑 버스로 50분정도 소요됩니다.. 누가 들음 참 어이없지요.... 그런 어머니때문에 10년동안 이럴때 마다 머리끝이 서서 미치겠습니다.. 누굴 안보고 살아야 하나.......내가 해대야 하나.......늘 꼼짝도 못하는 신랑도....당신 기분대로 우리한테 해대는 시어머니도 다 싫습니다... 우울해서 정말 돌아버리겠어요...
결혼10년차..아직도 드센 시어머니
너무 답답해서 글이나마 쓰면 해소될까 들어왔어요..
이런 시어머니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저로선 정말 난감..우울..답답합니다..
화가 나시면 그냥 막 질러대는 스탈이신데..그 화가 나는 시점을 저와 신랑은 늘 알수가 없다는것이 문제입니다.
주말에 어머니 차 도색할것이 있어..신랑이 도색을 해서 어머니집에 가지고 갔는데..토요일임에도 늦게 끝나는 신랑은 지친몸으로 차를 주차장에 대놨어요..
저와 아이들은 오랜만에 어머니댁에 먼저 가 있었고요..
신랑이 와서 저녁식사를 하고 있는데 세차는 했냐고...(세차 할 시간이 어디 있었어야지요..혹 직접 해야하는건 아니겠지요..설마..아들한테..늘 일주일이 바쁜 아들한테)
다음날 교회를 끌고 가셔야 하는건 알지만 초보임에도 남들한테 보여지는거 좋아하시는 어머니인걸 알았지만..세상에..
엊그제 비가 와서 그리 더럽지는 않다고...신랑이 그리 대답하고 저흰 저녁먹고 집으로 돌와왔어요..
일욜 아침........식사준비중에 신랑 핸드폰이 울리는겁니다..
신랑이..."네.......어머니.."하고 받았더니......
그때부터 전화기에서 들려오는 일방적인 어머니의 윽박........과 욕설...
신랑 한마디도 안하고 끊습니다...저쪽에서 일방적으로 해대고 먼저 끊은거지요..
또 왜 그러냐 했더니.........세차 안했놨다고....그리 광분하신겁니다.
어머니 교회가셔야 하는데...전 못봤음니다만...생각보다 더러웠는지...어쨌는지..
머 이런일은 살면서 비일비재했지만...정말 한마디도 못하는 신랑에게 화가 납니다.
저한테 화가나면 잡아먹을듯 하면서...왜 어머니한테 한마디도 못하는 이럴땐 정말 등신 같아요..
그러니 우린 늘 이렇게 개만도 못한 취급을 받지요...신랑? 39살입니다.
어머니 이제 60이고요.......매일 헬쓰에 백화점에서만 사입는 옷에...자식들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당신인생 그리 즐기시지요...
무슨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봉도 아니고.......아직도 초보이셔서 주차 제대로 못하실때 신랑이 일이 바쁘던 안바쁘던 핸펀 띡 해서 오늘 여기 와서 주차좀 해놓고 가라...그랬었습니다.
바쁘다고 토를 달면 저런식으로 개발새살 찾으니...신랑 토욜........일 다 마치고 거기 들러서 차만 주차해놓고 옵니다......저희집이랑 버스로 50분정도 소요됩니다..
누가 들음 참 어이없지요....
그런 어머니때문에 10년동안 이럴때 마다 머리끝이 서서 미치겠습니다..
누굴 안보고 살아야 하나.......내가 해대야 하나.......늘 꼼짝도 못하는 신랑도....당신 기분대로 우리한테 해대는 시어머니도 다 싫습니다...
우울해서 정말 돌아버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