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 5개월 정이라는 이름으로 고문하는 女...

지친다20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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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사귄여자 여자애에게서 1주년선물로

갑작스런 이별통보를 받은지도 벌써 5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지금은 많이 강하지고 독해졌다고 생각했는대 그렇지만도 않은가봐요

 

저랑 헤어지고 나서 벌써 2명이라는 남자를 만난 그사람

한달에 두번씩은 연락해서 절 흔들어놓더군요

사람이라는게 희망이 한도끝도없는거같네요

연락하지말아달라고 우리 남남으로 지내자고 그렇게 말했었는대

제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너무 무심하네요

그렇게 한두번씩 연락하면 내맘은 무너져가는대 말이죠

 

이제 정말 정리해볼려고 합니다

정리해볼려고 다른여자도 만나보고 바쁘게도 살아봣는대

그사람 연락한번이 모든게 처음으로 돌아가더군요

진심이 뭐냐고 나한테 왜그러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립다고 보고싶다고 걱정된다고 그러더군요

그렇죠 정이라는 이름으로 혼자 덜 힘들어보겟다고

저에게 연락하는거겟죠

뿌리치지못해 벌써 이렇게 5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똑같은 자리만 반복하고있습니다

 

한번연락오면 적어도 일주일은 끙끙됩니다

네 그렇죠 아직 하나도 정리를 못했습니다

머리속에 그녀하나밖에없습니다

밉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원하는 맘에 비하면 티도안나네요...

이제는 제가 그 정이라는 끈 끊어야할거같습니다

 

오늘 만나려고합니다

마지막으로 인사하려고요

저 잘하는거 맞겟죠?

정말 모든걸 다 정리하려고해요...

 

그녀를 위해 저를 위해 이게 좋은거 맞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