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성형때문에...

fkavh102017.07.11
조회203
안녕하세용
저는3년차 연애커플남자 입니당
코필러를 2년을 고민끝에 맞기로하고 저번주에 예약하고 돌아오는 월요일날 맞구왔습니다.
생각보단 이쁘게? 남자니까 멋지게 나와서 정말 좋네요.
저번주에 예약한 코필러 맞으로 여자친구한대 같이 가달라고 했습니다.
돌아온대답은 코필러 맞았다고 운전을못해 앞을못봐 너혼자가.....
서운합니다. 서운했죠..
그래서!! 주사기가 무섭지만 코가 이뻐진다는 생각에 혼자 감행합니다!!사실 같이 가주면 되게 든든할거 같아서 부탁한건데..ㅋ
이제부터가 문제입니다.
필러를 맞고온뒤 여자친구가 겁나 차갑게 행동하기 시작합니다.
틱틱틱.짜증이빠이.비는주륵주륵 하루종일 같이 일하기에 왠지 심상치않은 기분이..... 하루종일 이러고 지내다가 저녁에 퇴근후 전화를 했습니다. 왜그러냐 그래서 물었죠..이유인즉슨. 여자친구가 맨날 셀카나.거울보면서 여기저기 지방.필러를 맞아야 한다고 했던게 생각 납니다.~~~금전적인 상태로선. 필러나지방을 맞지못해 미룬상태였죠.. 이.유.가바로... 필러나지방 못 맞는것도 억울한대.
거길 왜 따라가 달라하냐고 해서 삐진거였습니다... 미룬상태에서..같이 맞자 할수도없구.그성형외과라는 곳이 여자들의성지?
두려움에 혼자갈 용기가 없어서 가달라한건데.. 완젼 자존심상했다네요.............전그냥.. 무서웠습니다....동성친구는 그게 왜 자존심이상하는 일이냐 하는대... 여친이 자존심이상했다니..모든 사람한대 묻고 싶습니다.. 제가 나쁜뜻.약올릴려고 한거 1도
없습니다...다만 마음먹고 2년만에 태어나서 처음 성형외과에서 시술을 받으려한......ㅋㅋ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