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너와 헤어진지 3일 정도가 되었구나. 너가 네이트 판 자주 보는거 알고있으니 여기에 글을 써.
너와 만난 나는 하루하루가 벅찰정도로 행복했고 너로 인해 웃는날도 많아 항상 행복에 젖어있었지
그런 익숙함에 속아 서로에게 소홀해 졌던거 같아. 우리가 사귀면서 많이 헤어지기도 하고 다시 만나기도 하였지만 지금만큼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되는거는 처음인거 같아. 항상 그냥 서로가 그래도 내가 먼저 숙이고 들어가서 만나야지 하였지만 지금은 그게 잘 안되는거 같아. 우리가 처음 만날때 생각나? 너는 나를 좋아하지 않았고 나만 좋아하는 상태에서 내가 더 좋아하면 된다는 말만 믿고서 우리는 시작했어. 그 이후로도 너는 나를 좋아하려고 노력하였고 나는 그런너의 마음을 더욱더 확신시키고자 노력하였지 어떻게 보면 이런 과정들이 있어 서로에서 더욱더 소중하고 애틋할수 있다고 생각해
안녕
안녕 너와 헤어진지 3일 정도가 되었구나. 너가 네이트 판 자주 보는거 알고있으니 여기에 글을 써.
너와 만난 나는 하루하루가 벅찰정도로 행복했고 너로 인해 웃는날도 많아 항상 행복에 젖어있었지
그런 익숙함에 속아 서로에게 소홀해 졌던거 같아. 우리가 사귀면서 많이 헤어지기도 하고 다시 만나기도 하였지만 지금만큼 더욱 깊이 생각하게 되는거는 처음인거 같아. 항상 그냥 서로가 그래도 내가 먼저 숙이고 들어가서 만나야지 하였지만 지금은 그게 잘 안되는거 같아. 우리가 처음 만날때 생각나? 너는 나를 좋아하지 않았고 나만 좋아하는 상태에서 내가 더 좋아하면 된다는 말만 믿고서 우리는 시작했어. 그 이후로도 너는 나를 좋아하려고 노력하였고 나는 그런너의 마음을 더욱더 확신시키고자 노력하였지 어떻게 보면 이런 과정들이 있어 서로에서 더욱더 소중하고 애틋할수 있다고 생각해
너와 함께하는 나날이 너무나 행복하였고 지금도 옆구리가 빵꾸난거처럼 허전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