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길고양이들은 왜 학대받을까요?고양이는 세계 각지에서 사람과 친근한 도시동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고양이를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 고양이 캐릭터 ‘마네키네코’는 복을 부르는 마스코트로 알려졌고, 터키 등 이슬람 문화권에서는 고양이가 인간과 신을 연결해준다고 믿어 고양이를 성스러운 동물로 여깁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는 고양이가 어떤 동물로 여겨지고 있을까요? 고양이를 반려하거나 길고양이들을 돌보는 분들도 많지만, 아직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고양이를 혐오동물로 여기며,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여러가지 길고양이 돌봄활동들에 불만을 갖고 강력하게 이의를 제기하거나 심지어 학대하고 돌봄시설을 파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의 길고양이들은 다른 나라의 여유롭고 살가운 길고양이들에 비해 사람을 피하고 숨기 바쁩니다.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대상이 아닌 길고양이에게 대한민국은 너무나도 위험하고 매정한 나라입니다. 고양이는, 살아가던 곳을 빼앗기고 거리로 내몰렸습니다고양이는 개와 더불어 인류의 2대 반려동물입니다. 고양이와 사람의 유대는 개 다음으로 길어 거의 1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하지만, 고양이에 생태적인지식 없이 무책임하게 사육한 결과, 수많은 고양이들이 보호자나 집 없이 ‘길고양이’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길고양이는 고통스러운 질병, 추위와 굶주림, 은신처와 배변 장소의 부족, 로드킬 등 삶의 여건 악화에서 오는 위험에 직면했을 뿐 아니라, 사람들에 의한 학대나 독살의 위협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길고양이로 살아가는 것은 힘들고 슬픈 삶이기에, 더 이상 길고양이들이 생겨나지 않게 해야 합니다. 길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사람들이 길고양이를 두려워하고, 혐오하는 이유 중에는 잘못된 정보로 인한 것들이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길고양이들이 안쓰러워 돌본다는 명목으로 밥을 주시면서도 ‘수술하는 게 불쌍하니 중성화는 하지 않겠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카라는 이런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고, 길고양이와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서 공존하는 본래의 관계를 되찾으려 합니다. 동물에게 척박한 세상에서는 사람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동물을 생명으로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해야만 동물과 사람 모두 행복할 수 있습니다.길고양이가 본연의 모습으로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카라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오늘도 위태롭게 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길고양이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하겠습니다. 질병에 걸리거나 다친 길고양이들의 치료를 지원하고, 길고양이를 테마로 한 전시를 진행하며, 캠페인 리플릿 등 관련 홍보물을 제작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길고양이의 현실을 알고,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으며, 길고양이와의 공존을 위해 실천할 수 있도록 카라의 길고양이 보호 활동을 후원해주세요.관련 콘텐츠위기상황에서 구조된 길고양이들의 치료 지원서울대공원 길고양이의 치료 지원재개발지역 길고양이의 현실을 알리는 사진전
길고양이는 혐오와 학대의 대상이 아닙니다. D-173
콩모금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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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길고양이들은 왜 학대받을까요?고양이는 세계 각지에서 사람과 친근한 도시동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고양이를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 고양이 캐릭터 ‘마네키네코’는 복을 부르는 마스코트로 알려졌고, 터키 등 이슬람 문화권에서는 고양이가 인간과 신을 연결해준다고 믿어 고양이를 성스러운 동물로 여깁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는 고양이가 어떤 동물로 여겨지고 있을까요? 고양이를 반려하거나 길고양이들을 돌보는 분들도 많지만, 아직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고양이를 혐오동물로 여기며, 고양이와 함께 살아가기 위한 여러가지 길고양이 돌봄활동들에 불만을 갖고 강력하게 이의를 제기하거나 심지어 학대하고 돌봄시설을 파괴하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의 길고양이들은 다른 나라의 여유롭고 살가운 길고양이들에 비해 사람을 피하고 숨기 바쁩니다.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대상이 아닌 길고양이에게 대한민국은 너무나도 위험하고 매정한 나라입니다. 고양이는, 살아가던 곳을 빼앗기고 거리로 내몰렸습니다고양이는 개와 더불어 인류의 2대 반려동물입니다. 고양이와 사람의 유대는 개 다음으로 길어 거의 1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하지만, 고양이에 생태적인지식 없이 무책임하게 사육한 결과, 수많은 고양이들이 보호자나 집 없이 ‘길고양이’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길고양이는 고통스러운 질병, 추위와 굶주림, 은신처와 배변 장소의 부족, 로드킬 등 삶의 여건 악화에서 오는 위험에 직면했을 뿐 아니라, 사람들에 의한 학대나 독살의 위협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길고양이로 살아가는 것은 힘들고 슬픈 삶이기에, 더 이상 길고양이들이 생겨나지 않게 해야 합니다. 길고양이에 대한 오해와 진실사람들이 길고양이를 두려워하고, 혐오하는 이유 중에는 잘못된 정보로 인한 것들이 많습니다. 뿐만 아니라, 길고양이들이 안쓰러워 돌본다는 명목으로 밥을 주시면서도 ‘수술하는 게 불쌍하니 중성화는 하지 않겠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카라는 이런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고, 길고양이와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서 공존하는 본래의 관계를 되찾으려 합니다. 동물에게 척박한 세상에서는 사람도 행복할 수 없습니다. 동물을 생명으로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하고 실천해야만 동물과 사람 모두 행복할 수 있습니다.길고양이가 본연의 모습으로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카라는 여러분의 후원금을, 오늘도 위태롭게 생명을 이어가고 있는 길고양이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하겠습니다. 질병에 걸리거나 다친 길고양이들의 치료를 지원하고, 길고양이를 테마로 한 전시를 진행하며, 캠페인 리플릿 등 관련 홍보물을 제작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길고양이의 현실을 알고,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으며, 길고양이와의 공존을 위해 실천할 수 있도록 카라의 길고양이 보호 활동을 후원해주세요.관련 콘텐츠위기상황에서 구조된 길고양이들의 치료 지원서울대공원 길고양이의 치료 지원재개발지역 길고양이의 현실을 알리는 사진전콩모금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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