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식었지만 미안해서 못 헤어져하는 거 보고내가 먼저 헤어지자 했다.잡지않고 미안하다는 소리만 해댔었지.시간좀 지나고 우연히 니 sns를 봤다.내가 알기로 넌 sns를 하지 않았는데ㅋㅋ나랑 헤어지기 전에도 하고 있었더라.미련이 아니라, 그냥 궁금해서 인스타 봤는데 열받긴 열받더라.내앞에서는 요즘에 기분이 안좋니 어쩌니 걱정시켜놓고 거기서는 행복했었구낭!내가 진짜 니를 너무 믿었었네.세네달에 한 번꼴로 해외여행 길게 다녀오는 너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행지에서 여자를 만나도 어쩔수없이 동행하겠거니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마지막 여행에서는 친구들이랑 갔잖아? 그 때도 동행이 필요한거였닠ㅋㅋㅋㅋㅋㅋㅋㅋsns보니깐 딱 답이 나오더라~여행지에서 여자만나서 논거지ㅋㅋㅋㅋㅋㅋ 돌이켜보니까 너를 믿은 내가 멍청이었네.왜 그렇게 믿었지;이제는 상관없는데 너를 믿으며 함께한 내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깝다. 윽 이거 왜 쓰고 앉아있는 지도 모르게따그냥 열받아서 씀! 이걸카톡상메에 쓸순없으니깐!이제 내 시간 낭비하지 않아야짓!
좋은 사람인 줄 알았더니!
돌이켜보니까 너를 믿은 내가 멍청이었네.왜 그렇게 믿었지;이제는 상관없는데 너를 믿으며 함께한 내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깝다.
윽 이거 왜 쓰고 앉아있는 지도 모르게따그냥 열받아서 씀! 이걸카톡상메에 쓸순없으니깐!이제 내 시간 낭비하지 않아야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