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카발 악마들 전멸하라! [한밝시사토론]220311(금) https://www.youtube.com/watch?v=WYbOaYcufuU <유튜브대체 방송안내-rumble앱 설치 및 HANNBARK 채널 구독>방법에 따라 순서대로 해보니 쉽게 HANNBARK창이 뜨네요! 1.검색창에서 `rumble`침 > rumble.com으로 들어감2.우측 상단 sign in 누름3.Create a rumble account now 단추 누름 > Free Account 선택4.개인필수 별표 항목들을 기재(개인 이멜주소/비밀번호는 한번 더)5.rumble에서 체크한 것에 동의한다고 눌러주면 계정이 승인된 것으로 나타남6.rumble검색창(Channel)에서 HANNBARK 을 치면 HANNBARK 진입단추가 뜨고 > HANNBARK을 클릭하면 창이 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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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은 `호국의달` 인지라 6.25를 상기하지 않을수가 없네요.6.25로 인해 휴전선으로 남북이 분단된 상태로 60여년이 지났는데도 남.북간 대치상태는 북의 일방적인 비대칭 무기에 의한 위협은 물론 무자비하면서 야만적인 핵공격 까지도 서슴치 않겠다고 하는 등 갈수록 악화일로로 내닫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이 위중한 때, 우리 내부의 ,특히 젊은 20-30대 및 어린 유.소년들의 국가에 대한 애국심과 역사의식은 외국과 비교. 어떤 수준에 있을까요? 1달 전 신문보도를 보니, 유감스럽게도 거론된 10개국 중 뒤에서 1, 2등이네요. 더욱 가관이었던 것은 몇 년전 어떤 방송매체에선가 ` 어느 ○사 생도는 6.25가 남침이었는지 북침이었는지 조차도 잘 모른다`고 했으며, (종북좌파세력 중 두뇌집단이라고 자칭하는 전교조에 의한 참되지 못하면서 잘못된 이념교육 여파로 기인 되었다고 보이지만..) 어떤 초등학생들은 남침을`남(한)이 공격`한 것으로 얼토당토 않은 뜻으로 알고 있었다는 데서는 나라의 장래에 대해 그 누구도 우려하지 않을수 없을것입니다.
여기서 `역사의 속성중의 몇가지 단면`을 새삼스럽게 깨달은 것,
1.한 나라의 (오욕의) 역사는 숨기고 싶다고 해서 절대 숨겨질 수 없으며, 왜곡시킨다고 해서 그 사실이 영원히 그대로 후대에 전달되리라는 보장이 없다. =〉역사적 사실은 하나이지만 2개국이상(2계파벌 이상)이 관련되어 있다면 반드시 어느 한곳에 사실이 기록됨.
2.역사는 꼭 역사교과서나 역사전문 사관이 기록한 역사관련 책자에만 기록되어 지지 않는 법 =〉지금 당장은 역사적 사실(또는 편향된 시각에서 호도하거나 왜곡시킴)로 규명되지 않았을 뿐, 언젠가 재조명 단계를 거친 후는 반드시 올바른 역사로 기록됨.
3.단군이래 한민족의 역사는 주변국가로 부터 침략 당하여 온 역사로 점철=〉자세한 내용을 알려면 시대별 역사서 보다 전사집에 국란극복책 등이 더 잘 기술되어 있음(참고로, 현대전에선 ○.○.○ 무기체계중 최신 첨단의 막강한 화력을 구비한 ○군이 전세계 공통으로 전략/전술면에서 ○.○군을 선도하고 있음)
현대사에서의 5.18역사는
1.`80년 5.18은 김대중 내란(`81.4.1대법원) 2 `90년대 이후는 전두환 내란(`95.10월 노태우 정치비자금 폭로되면서 김영삼이 자기에게 향하는 화살을 피하기 위해 노태우,전두환을 `광주살인마`라 인신공격.
=> `97.4.17 민주화? 판사: 대법원서 김대중을 `민주화의 화신`으로,국군에 항거한 광주시위대(실제로는 북한의 대남점령군 1,200명)을 `헌법수호를 위해 결집된 준 헌법기관`이라고 세기적인 코미디 판결
`광주 폭동사태`가 `5.18 민주화운동`으로 탈바꿈된 근원
[지만원의/5.18정신을 헌법전문에 넣겠다.? 반론,2018.1.22,시스템뉴스]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은 그 어원이1990년1월 3당합당과
그해 8월 6일에 제정된 노태우정권/`민주화`보상법에 유래한다.
이는 과학적분석에 의해 선택된 단어가 아니라 386을 주축으로한
민주화?세력이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여 쟁취한
단어였고 노태우가 이를 수용한 정치적 흥정과 거래의 산물이었다.
그후 5.18이 순수한 민주화운동이었느냐에 대한
정부차원의 과학적 분석은 없었다.
`97년 까지 대법원 판시사항에 북한군 남파/개입내용은 아예 없었음.
`80년 당시 이를 조사할 합동조사단 구성도 못한상태에서 최규하 지시로
국민화합/치유차원 보상에 치중하는 것으로 묻혀졌음.
`97년 이후는 광주사태 관련하여 대법원에서는 증명도 되지않은
`민주화`운동을 근거로 관련법을 집행하였거나 판결해 왔음
특히, 광주5.18관련 `97.4.17 김영삼정권/대법원에서는 희대의 코미디떼법까지 동원,
(`80. 5.17 자정을 기해 김대중과 24명의 내란모의 자들 체포되었고 전국에 강화된계엄령 선포된 상태여서 광주의 운동권 인물들은 모두 쫒기고 있거나 숨어 있었으며, 그당시 전남지역 18개 시군에서 동시 발생한 조직적 전투를 지휘한 남한 사람이 전혀 없는 반면, 총기를 거꾸로 매는등 행동이 통일된 폭도집단을 지휘하는 사람이 치마저고리 복장으로 변장한 인민군 상장(3성) 리을설로 밝혀졌음)
2002년 10월 지만원 박사((`42년 횡성출신 `66년2월 육사 졸업 `67~`71년 전투요원으로 베트남전 참전 `74~`75미해군대학원(NPS) 경영학 석사 `77~`80 NPS 시스템 분석학(OR)박사 `87.2월 대령예편))가
김대중이 북한의 사주에 연루되어 있으며, 5.18 광주에 북한 침략군 (추후에 밝혀진 바 1,200 여명의 북한군인 600여명, 또다른 정치공작원 600여명이 김일성 가문의 로열패밀리를 모시고 대한민국 접수목적으로 대거 참여 )이 왔었다는 경천동지할 요지의 내용을 동아일보 광고기사로 게재 =>국정원(임동원)로 부터 요주의 인물로 매도,도청을 지속적으로 당함. 5.18때 북과 연루되었던 내통자들은 광주전체가 아닌 일부 국한된 인원이었음을 해명하는 등 광주 편드는 측면지원 활동을 벌였음에도, 한때 광주시민에게서 감금.폭행 당하였음 =〉그당시 정권으로 부터 투옥,탄압이 시작, 생지옥 같은 감방생활로 고초 겪었음 =〉그때 이후, 5.18은 국민들에게 금기의 절대적 성역으로 군림하기 시작
=〉2014년 10월 작은 한 애국단체`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이 삼엄하게 호위되던 판도라상자의 뚜껑을 열어 졌혔음.
=〉1980년 광주에서 찍힌 얼굴들과 지금 평양의 김정은 권력핵심 인물들의 얼굴을 비교 분석한 결과, 478명의 평양 얼굴들이 광주 얼굴들과 일치하였음을 증명
영상분석팀은 분석과정을 낱낱이 공개하였고 국제사회의 검증도 환영하면서 이 화보내용들을 능동적으로 널리 공개하기에 이르렀음
=〉(p106) 전 정권 때 대통령, 국무총리, 국정원장, 국방장관, 청와대 참모, 대법원장, 검찰총장, 국회의장, 국회의원들에게 `내우외환죄 신고서` 형태로 이 증명된 사실들을 범죄신고 타이틀로 신고하였음 (9개월이 지나도록 무시 되어 왔으며, 국내 언론들도 아직까지 애써 외면하고 있음)
여기서, 어떻게,어째서 5.18이 북한과 김대중(광주) 야합하여 저지른 국가전복 침략행위 였다고 단정할 수 있을까? 궁금할 것입니다.
그 궁금증을 풀어줄 이유로 5.18 영상고발 미니화보에는 27가지를 자세히 기술 하고 있네요.그중 몇 가지만 나열해 보겠읍니다.
1. 5.18영화를 왜 하필 김일성이 제작했을가요? 1989~91년 까지 남의 황석영(시나리오담당)과 윤이상(배경음악 담당)을 북한으로 불러들여 북한판 5.18영화`님을 위한 교향시`를 제작했음. - 여기서 `림`이란 김일성을 뜻하며, 북에서 동일호칭을 썼다간 쥐도 새도 모르게 숙청 다반사.. 주제곡이 곧 바로 `임을 위한 행진곡`으로 줄거리는 전두환이 미국의 사주를 받아 광주시민들을 무자비-잔인하게 살해했다는 것인데,속 가사내용치고 어떻게 인간으로써는 감히 몰인정하고 극도로 잔인한 방법을 다 동원하는등 광분에 빠진 살인마만 쓸 수 있는말 뿐이어서 더이상 여기서는 가사내용을 밝혀 줄 수 없네요
,(최근의 북정권/국내 종북세력들이 계속 주장하는 정말 한심한 작태는 북이 5.18 광주폭동사태에 직접 인민군을 남파.가담함으로써 기인되었고, 저들이 사용한 카빈총으로 시위대에 휩쓸린 시민이 죽은 것이 밝혀졌는데도.. 아직도 모든 것을 전두환 광주진압군의 행위로만 덮어 씌우고 있으며,한걸음 더 나아가 `임을 위한 행진곡`의 완전 날조된 가사로 그당시의 미국과 진압군을 싸잡아 광주의 씨를 말리는 살인마로 몰아붙이며 선동을 부추기는 만행을 계속해 왔으며, 새정부 들어서서는 앞으로 거행될 5.18기념식에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애국가 제창하듯 국가행사시 제창하겠다고 공언을 일삼고 있으며, 헌법개정시 5.18정신을 계승시키기위해 헌법서문에도 포함시키는 것까지 모의.획책하고 있는 실정임)
=>이것이 현실화 될 때, 앞으로 제대로된 5.18역사를 접하게 될 외국 언론사들 및 자유를 찿아 생사를 넘나들면서 까지 대한민국으로 온 북 귀순자/탈북자 들께는 어떻게 비춰질까요?!!.. 이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이 가능하겠읍니까?
4. 2015년 5.18 광주에서 거행된 35주년 기념행사에 등장한 김정일-김대중 캐릭터: 5.18은 김대중과 김정일이 주도했다는 광주사람들의 의식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표현한 것
5. 청주유골 430구는 밀림지대가 축구공원 지역으로 개발되면서 인부들에 의해 1m 깊이에 군대처럼 대오 갖춰 정렬된 상태로 발견 -당시 세월호 쓰나미에 묻혀 국민들 시선끌지 못했음 -이 북한군 시체는 5/21일 밤 6차례에 걸쳐 교도소를 공격하다가 발생한것임(교도소에 수감된 2700명의 수감자와 그속에 있는 180명의 적색분자들을 해방시켜 폭동에 가담시키려는 김정일의 명령 을 따르다가 당한 것)
6.광주 현장사진속 478명이 모두 평양의 얼굴 `80년 5월, 북한은 광주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상황들을 북한주민들에게 반복해서 중계방송 (당시 북한은 광주에 촬영시스템을 이미 마련해 놓고 있었음)`야~저거 광수다 광수~`장갑차 타고 광주시를 질주하는 모습을 본 북한 병사들이 내무반에서 손뼉치며 소리쳤음을 2009년 탈북자들로 부터 이런 증언들이 공개 되자 5.18진실 규명위원회에서는 광주폭동에 참가한 북한 사람들을 `광수`라 부르기 시작(광수찾기 시작: 2015년 5/5일 부터 15개월 동안 북한정보를 전공한 전문팀 최신영상분석 기술을 구사하는기술팀이 참여)
=>탈북자들 대부분 : `5.18은 북한군이 와서 일으킨 폭동` 이라고 증언 하였음
북한 특수군 600명 은 2개의 그룹으로 편성:
하나는 일선에 투입된`전투조`였고, 다른 하나는 로열패밀리와 엘리트들로 구성된 정치공작 지휘부를 호위하는 `경호조`로 나뉨 => 살아남은 군인광수중 얼굴울 확인한 자는 189명(그중 여성은 4명)=>평양에 가서 출세
=>인민군 원수 1명,차수 9명, 대장 27명, 상장 30명, 그이하 122명 비-군인 광수는 289명:이중 로열 패밀리 8명, 여셩 63명, 예술인 30명, 위장 탈북자 50명 등 포함됨
=>관직으로 출세한 비-군인 광수들의 출세현황: 대남사업총책(통전부장) 5, 총리 4, 부총리 5, 국회의장 1, 장관 8, 대사 8명(북한권력의 핵심들 대부분이 `광수`였었음)
7. 북한 교과서에 5.18을 김일성이 주도했다고 기술=>2015.10.15 연합뉴스: 남한의 모든 민주화운동이 김일성 교시에 의해 수행 됐고, 그 최고봉이 5.18이라고 명시한 북한 교과서 내용을 소개함
~~~~~~~~~~~~~~~~~ 별첨 ~~~~~~~~~~~~~~~~~~~
-잘아는 동창에게서 SNS를 보내왔는데, 긴 가믐 끝에 타들어 가는 민심을 달래주는데 제격인 한 줄기 소낙비 같은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그 메시지 서두의 제목은 `서울대人 聯帶가 대자보를 붙였는데, 교내 불순세력들이 훼손`이었으며, 중간 중간 볼드 페이스로 이어지는 소제목만 보는데도 서울대 동문에 저런 義人도 있었구나 싶어 답답하기만 했었던 가슴이 시원해지면서 얼마나 큰 위안이 되었는지요!! 태극기 집회/촛불 집회 의 명암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것도 독특하였음.
"스스로 정치를 하고있는 언론들이 추태를 그대로 드러냈다. 언론의 생명은 진실의 전달이어야 마땅한데도, 선동을 주도한 JTBC/중앙일보 는 언론의 자살골이나 다름없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도 가치있는 정보에 끼워넣는` 해외 선진국의 유명 언론사에서 일체 존재하지 않는 해괴망칙한 자충수적인 편법을 동원하였음" 등등을 꼬집어 설명하였음.
이러한 공영 언론/방송사 들의 거짓보도와 국가 안보에 危害를 끼쳤는가?의 여부는 반드시 진실로 밝혀질 것이며, 반만년 역사상으로 보면 눈 깜짝하는 사이 왜곡시킨 사실들이 빠짐없이 드러나기 마련임
그동안 공영언론/방송사들의 극좌편향 과 속칭 `언노위`의 언론분야에서의 무소불위?식의 세력확장이 매우 우려할 정도로 확산되었음이 한 특정 방송국 노조간부의 양심선언?으로 밝혀졌네요! "좌파 정치세력 이 장악한 언론! (쪼개어진 야권이 뭉쳐서 진정한 언론기관으로 다시 세워 일으켜야!)" 라고 간절하게 호소하였음
또, 이어서는"서울대가 민노총의 봉인가? 총학생회에서 주장하는 구호들은 민노총의 것과 별반 다르지않다. 사실상 NL계열이 주도하고 있는 국내 운동권 세력은 북의 3대세습을 찬양하는 스스로의 모순을 극복하지 못한다. 그들은 거짓으로 진실을 가장하고, 분노와 증오로 대중 선동하기에 능하다. (북 정권과 남 종북좌파 들이 추구하는 이념과 노선이 자꾸만 오버랩되어 한 몸에 두 개의 머리 달린 괴물(집단) 이라 불러도 당연시 되는 게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 것임!)
=>하지만 진실은 결국 드러나기 마련이다. 잠시 조롱당하고 무시될 수 있지만, 결국 자명하게 드러나 승리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 진리가 나의 빛이면서 우리 모두의 빛이다!" 로 결론
*바로 앞 링크를 클릭 해서 `대자보를 훼손시켰다`는 소제목의 링크까지 클릭해서 내용 확인 후 화면 빠져나가 , 다시 `서울대 의대에 붙은 벽보의 의미` 원제목으로 돌아와서 ->게시자 (간○○) 氏의 사진을 클릭해 보시면, 의외의 큰 성과물을 발견할 수 있겠음.
=>화면 하단 인기글 두번째 박스[..북과 짜고 한...]를 클릭해 보시면 북이 대대로 (6.25남침→광주 5.18사태→ ?사태 ) 얼마나 남남갈등과 국가전복에 골몰해 왔음을, 그리고 내부 언론 등 각계각층의 이적행위 가담 및 부력자/세력들과 사전 모의,야합함으로써 최근의 ?사태 (한 여자 대학원생의 논문작성과정에서 처음으로 발견)까지 이르렀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음이 드디어 밝혀 졌네요!!https://m.blog.naver.com/leesr2006/220981348328 정의와 진실은 불의와 거짓과는 서로 상충되나 충돌이 불가피 할 때, 인류 역사를 되짚어 보면 결국 정의와 진실이 이겨 왔거나 승리 했었음. 인권유린 탄압과 불법.거짓선동.억압을 앞세워 권력을 행사해온 추악한 악마의 탈을 쓴, 마치 좀비를 닮은 집단/세력/무리 들은 언젠가는 정의의 심판대 앞에 서도록 해야 할 것이며, 그것도 (자기들이 기만.획책했던 것처럼) 의외로 많은 시일은 소요되지 아니할 것임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싯점에서 높디 높은 우주공간?에서 내려다 본다치면, 2016년 10월 이후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벌어졌었던 일련의-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 의결→정치특검에 의한 강제구인 요청→헌법재판소 탄핵?인용 등]-과정들에 이르기까지 어느것 하나랄껏도 없이 새빨간 거짓이나 의혹만으로/ 억지춘향식으로 밀어부쳤음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앞으로 전국민적 반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그동안의 종북좌파 세력들의 행동거지를 요약해서 살펴본다면,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까지 도달하기 까지 3개의 프레임(3륜 구동차 경우의 세 바퀴에 연결되는 동축 Line과도 같은 의미)을 모의,획책 하여 국가를 상대로 특정의 사실들을 조작, 일부 좌편향화 된 언론/방송을 등에 업고 불법으로 국정에도 깊숙히 개입,농간을 부리는 등 반국가적 과격시위를 주도면밀하게 추진했으며, 이를 구체화시키기 위한 3 프레임을 획책,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의 미끼로 이용하였을 가능성이 농후함 => 3 프레임 이란? 첫째가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둘째, 백남기 농민 사망사고 셋째, 최순실관련 찌라시 폭로 등을 꼽을 수 있음 각 프레임별로 숨겨져 나타나는 불법의 거짓조작 行態들은 앞으로 갈수록 진실이 명확하게 드러나기 마련임!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에서 봐 왔듯이 허구와 날조로 도배된 증거 의혹?으로 당시 청와대를 상대로 여론몰이 협박은 전국민을 너무나도 식상시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여기서는 여타 프레임에서 보여주는 허구와 날조된 증거 위주로 우선 발췌,나열 - 3 프레임 중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사고의 개연성, 사고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 박정권의 실책/팩트 측면에서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단지 허구와 날조로 선동도배된 의혹?만으로 여론몰이, 마녀사냥식 인민재판? 결과 탄핵사태까지 몰고가는 전환점이 된 듯하다가 2017년 세월호가 인양된 후 세월호내 화물탑재차량 블랙박스 영상기록과 조난학생의 모바일 복원영상이 사고당시의 빼박증거들을 낱낱이 알게 해 주었고, -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방송자료(좌편향 방송매체 시각에서는 [박정권-해경]을 같은 편으로 보고 적나라하게 파헤쳤음. 그러나 뒤늦게나마 과거 전교조 출신의 한 단원고 교사와 구조된 학생이 해외 언론의 도움을 받아 `극히 일부지만 [전교조-해경]이 전복/침몰사고를 기획주도?, 가담/북과도 연루?되었을 것`이라고 양심고백함에 따라 현정권에선 오히려 부메랑?이 됨)로 사악한 패거리?들의 감추어진 비수?와도 같은 배후세력과 숨겨놓은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사고의 전말?을 가늠하게끔 함 그리고 당시 세월호에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몇 사람의 확실한 증언의 뒷받침으로 팩트가 더욱더 확실히 밝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함 #1.백남기 농민 물대포 사망사고 건 유튜브> "백남기 붉은우의" 검색해 보면, 소위 촛불세력이라 일컬어 지고있는 종북좌파 세력들의 거대한 흑막뒤에서 펼쳐져 왔던 일련의 조작?된 음모들이 ?사태(박 전 대통령 탄핵) 전,후로해서 정국을 혼란에 빠뜨리는 도화선이 되었음! 어느 특정대학교 의과대학 (두경부외과)교수가 과학적인 영상부검기법을 통해 백남기 농민은 물대포에 의한 사망사고가 아니라 같은 (과격) 농민시위대로 참가했던 `붉은우의`를 착용한 타살 용의자?에 의해 두개골이 으스러지는 치명타를 입었다고 하였음(더욱 더 놀라운 점은 사고가 정리된 후 `붉은 우의`는 물론이고 구조에 나왔던 동료? 몇 사람도 초죽음 상태에 이른 환자를 방치?하듯이 하면서 구호나 계속적인 뒷바라지를 내팽개쳐 둔채 태연하게 아무에게도 인계하지 않은 상태에서 몰래 뿔뿔이 흩어져... 이사고가 팀킬? 의혹까지도 엿보임)→병원 집도의의 두개골 접합수술 등 헌신적 노력으로 환자는 왼쪽눈 실명 상태로 300여 일 더 생존 - 그이후 ○○○병원의 사망원인 소견서: 살수차의 강한 물줄기가 아닌 다른 강한 외압박에 의한 두개골 파손 - 검찰/○○○ 의학계 자문교수, 유가족대표 협의 결과: 사망원인 소견을 `경찰 물대포 직사에 의함`으로 번복 - 두경부 외과의사 협의회에서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해 부검 건의 - 유가족대표: 명예훼손?이라며 부검 반대 (두개골 접합수술 등 헌신적 노력으로 300여일 더 살게 해준 병원 집도의에 대해선 고마웠다는 말 대신 계속 시큰둥한 자세 견지. 이 무렵에 (고)백남기 농민은 좌파들로 부터 이미 열사칭호를 부여받았으며 고인의 생전 유지?대로 광주5.18 묘역에 안장계획까지 확정된 상태였음→※일설에 의하면, 좌파 운동가들은 박 전 대통령 탄핵을 기정 사실화시키기 위해 수개월 전 부터 거사시기 등을 모의.획책하였고 그 일환으로 광화문/세종로 일대에서 광주 5.18폭력사태와 맞먹는 전국 노동자/농민 대규모 시위대회를 열었음→만약, 시위도중 유혈사태나 사망자가 생기면 그날을 탄핵의 __점으로 삼을려고 했었을 개연성이 충분히 있었을 것임!) =>직사물대포에 의한 사망일 경우 유족측에서 오히려 부검을 요청하는 것이 상식이었는데 관례를 깨뜨렸음.이로 미루어 볼때, 그 반대로 밝혀지면, 그들이 노린 조작되었던 프레임 자체가 탄로날 것이 우려되었을 것임https://www.youtube.com/watch?v=bhkJ3g-qX2shttps://story.kakao.com/hanseem23/GEylye3m0f0https://www.youtube.com/watch?v=uRfUz9SIXxE&t=4722s #2.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 건 박대통령 탄핵?사태의 빌미가 된 것은 측근인물로 거론된 최순실씨가 공통적으로 관련 되어있다고 하면서 (JTBC에서 증거물로 확보) 태블릿PC와 최순실씨의 대통령 연설문 수정(국정개입) 활동 등 2가지를 들 수 있겠음. 그러나 이 2가지 사안도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고영태의 주장은 일반 국민들에게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않되는 어거지주장에 불과하였음이 밝혀졌네요! - 태블릿 PC 건은 최순실씨 소유였는지도 의심될 정황으로 밝혀 졌으며 속 내용은 탄핵?사태와는 상관없는 빈 깡통과 다름 없는 것으로 밝혀졌기에 여기서는 논외로 함 - 최순실씨 국정개입 건은 박대통령이 독일 드레스덴 방문시 쓰여졌다는 괴소문?으로 본격적으로 불거졌음 (독일 공업도시 방문을 앞두고 60대 이상의 국민이라면 `2차대전 후 부강국이 된 서독을 박정희 전대통령 내외가 방문, 파독 광부들과 간호사들을 위문, 격려차 현장을 들러 눈물어렸던 연설`을 대다수 기억하실 것입니다. 박대통령은 드레스덴 방문을 앞두고 최소한 연설문 내용에 과거 서독과 비교해 심사숙고 했을 것으로 생각됨) =>그러나 날조되고 부풀려진 여론몰이 특검에서는 (당시 독일에 가지도 않았던 최순실씨가) 드레스덴 연설일 하루전에 연설문을 새빨갛게 대폭 수정하였다고 함으로써 최순실씨 권력서열이 더 높으며 박대통령은 식물/로보트 대통령?이라고 극비하성 발언을 서슴치 않았음 =>그 결과, 박대통령 지지도가 10%대로 곤두박질 쳤으며 그이후는 일부 좌편향화 된 언론/방송매체들의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에 편승함으로써 급기야 탄핵?에 이르게 되었다고 볼 수 있겠음https://www.youtube.com/watch?v=GyA323xSrVk 박대통령 불법파면 빌미를 제공한 고영태, 최순실 그리고 이 두사람 사이에 있는 김수현/FILE*을 들여다 보면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사건의 전체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음-시작부터 부풀려진 거짖 증언과 증거조작 의혹,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에 정치특검과 일부 좌편향된 언론/방송사들의 광란 작태?에 굳건했던 법치가 무법천지로 내 팽개쳐 진 바와 다름없게 되었음! https://story.kakao.com/hanseem23/jJCjIYjlFGA
바로 앞의 김수현/FILE*은 모두 거짓과 의혹?투성이로 되어있었음이 일반인 시각에도 상식적으로 분별이 가능하였지만, 당시 박영수 특검팀은 대한민국의 법치를 의도적으로 무너뜨렸을 정도로 박대통령 탄핵?재판에 제시한 증거로서 사실규명도 안된 날조?된 것들을 팩트로 받아들여증거로서 채택하였음 2017. 3.10일 (헌재에 의한 박대통령 탄핵?인용일) 부터 역사 TAPE를 거꾸로 되돌려 본다면=> [정치특검에 의한 강제구인요청]도 이전,이후 단계인 [국회의 탄핵소추의결],[헌법재판소 탄핵인용] 과 같이 마치 미리 정해놓은 각본?대로 시간에 쫒겨 졸속으로 강행하다 보니 모든 것들이 일반국민들에게 전혀 납득이 안되는 어거지/ 짜맞추기식 재판 으로 전세계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는 선례를 남겼음이 청천백일하에 드러났네요! 「...특별검사를 (당시)야당단독으로 임명했다는것보다 심각한 것은, (이보다 앞서) 김수현 파일이 2016년 11월경 이미 검찰에 전달됐다는 점이다.」 검찰이 녹음파일을 확인하고도 탄핵에 유리한 내용만 편집하여 공개했다면 이는 고의적인 반역이다. 신기하게도 고영태를 비롯한 기획 및 폭로자들을 조사도 하지 않는다. 더 나가 정치권 일각은 이들을 의인으로 추켜세운다. 특검은 선동된 여론을 등에 업고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른다. 전원도 켜지않은 태블릿PC를 들고 나와 최순실의 것이라며 언론에 (보란듯이) 공개했다. (검찰에서는)최순실이 2015년 7월부터 사용한 것이라고 했지만 해당 제품은 (기실 조사결과) 8월 중순에야 일반에 출시된 것이었다.=>이후는 모두가 잘알듯이, 정치특검/좌편향 방송매체 등 사기탄핵주동세력의 나팔수? 들의 터무니 없는 말바꾸기식?의 궁색한 여론무마 및 짜맞추기 해명용도로 있지도 않은 `최순실씨가 아닌 다른 소유자 명의로 된/또다른 태블릿PC?` 등등 궁색하기 짝이 없는 막말들로 이어 졌었음. JTBC에 최초로 전달된 자료가 usb라는 것이 밝혀진 싯점에서 검찰의 행태는 실망을 넘어 슬프다.(최고 사정기관이어야 할) 특검조차 국민 신뢰를 잃었다. http://naver.me/5vdE9MK7
불의와 거짓으로 아무리 진실을 호도시키고 사실을 그릇되게 해서 당장은 왜곡시킬 수는 있겠지만, 결국은, 유구한 반만년의 역사는 금방 정의와 진실의 편에 서기 마련임!! ⒜불의와 ⒝거짓의 ⒞집단/⒟세력/⒠무리 들 간의 ⓐ작당 과 ⓑ야합? (또한, 아니면 ⓒ시중에 돌고 있는 소문대로ⓓ 북으로 부터ⓔ 일신상의 치명적 약점에 책잡혔거나, ⓕ사슬 족쇄로 발 묶인 상태에서 ⓖ마수로 부터 ⓗ빼도박도 못하고 있을 수도...)으로 ? 사태 를 성사시키기 위해 좌파들의 이른바, 속칭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을 ㉠기획, ㉡조작, ㉢작당 실체여부?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음 유튜브 방송 ①~⑤사례 (요약) ① 박 대통령 인민재판내막 취재비화 #1 [조갑제TV] 2017.4.15 우종창 기자 사건의 발단은 고영태가 주식투자자들로 부터 1억원의 알선수뢰죄로 고발당하면서 이를 갚기위해 알고 지내던 한겨례 기자 출신인 미르 이사 이성한에게 접근, 최순실을 사소한 그리고 불특정 이유로 협박해 30억원 갈취를 작당한데서 시작됨. 검찰 수사단계에서 이미 언론, 당시 야당 등에 의해 (각각의) 자체확대,과장기획된 허위보도로 날조되면서 판이 커지고 있어 수사단계에서 자칫 허위가 탄로되면 큰일?이므로 급기야 검찰에 수사본질을 자백했으나 태블릿- PC 문제 부각으로 검찰 내부적?으로 사장되다시피 묻혔음.그 이후는 좌파성향의 제보,허위 증언, 이념 단체들을 통한 대국민 선동, 공산정권의 인민재판식 여론몰이 등으로 최순실 마녀사냥 방식을 동원하는 등 걷잡을 수 없이 급격하게 몰아가는 형국으로 치달아 현재에 이르게 되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SHDhojNz1Gw
②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사건 `대 반전`의 시작[정규재 TV]2017.8.17 우종창 기자 - 핵심증인#1: 진재수(체육정책과장): 검찰조사 받았으나 수사방향에 맞지않아 5장 분량의진술서만 받아 별도 보관(검찰 진술서에 제외,누락) 그동안 언론에도 나타나지 않았음. 재판소 출두 7일 전 검찰에서 회유?목적으로 호출. 재판증언시 범법전제조건이 되는 고소장,고발장,(내사)투서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이거나 사건본질과 동떨어진 진술로 판명남.=> 검찰 공소 사실(승마 문제, 미르재단 문제)에 대하여 전면부인 - 핵심증인#2: 박원오 전무:삼성과 승마협회 양쪽을 오가며 거짓말 행각을 벌였음 이 드러남. =>언론,검찰은 박원오의 일방적인 괴담수준의 진술에만 의존(삼성 이재용 부회장 무죄 가능성 부각됨) - 변론관련 인물들에 대한 행적/평가안민석의 저술 "끝나지 않는 전쟁"-허위로 기재되어 읽을 가치가 없다고 단정함박창일 신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소속(교구소속이 아닌 수도회 소속)으로 김대업의 도피생활 도움. 북에도 자주 왕래하면서 북측 범민련대표 만났음 https://www.youtube.com/watch?v=Wm_pmiM_UCw&t=37s
③ 박 대통령 재판의 대 반전 #2 [정규제 TV]2017.9.12 우종창 기자 - 사건의 실체가 막바지 들어서면서 조금씩 드러나고 있음- 사건의 실체(추정): ↗ 삼성전자 지원 건 ↘박원오 농간 => 검찰 공소장의 반 이상이 허위로 판명(=공소장이 탄핵됨) ↘ 정유라 승마 건 ↗ 미르재단, K-스포츠 건 ← 고영태의 허위진술 - 박원오:검찰에서는 전부 시인- 그러나, 본 재판에서는 #진재수 과장 부분 #김종찬 전무 부분 #최서원 피고인 부분 #박 대통령-최서원 피고인 대화 부분 #최서원-김종, 김종-김종찬 부분 #마사회 부회장 이상영 법정진술 부분 #현명관 삼성부회장(전 마사회장) 진술부분 #최서원-말 `살시도` 관련부분 => 이 모두에 대하여 검찰 공소내용과는 사실무근 또는 무관하다고 하면서 진술 번복함 -삼성 박상진 사장 부분: 단지 추측이었음을 실토-안민석 책 관련: 안의원이 특정지구 부동산 매입관련하여 다툰적 있어 본인 명예실추시켜 고발한 것임-법원에서는 박원오의 진술은 `합리적 의심이 든다`로 결론 가능성 ↑ =>피고인에 대한 무죄 추정 가능성 ↑*기타 법정 4대 핵심 변론사항: 모철민 교문수석 건, 삼성 뇌물 건, 안종범 업무수첩(3종류) 건, 태블릿 PC (3종류) 건 등 https://www.youtube.com/watch?v=i-JyMt8kk_0
④ 헌재 재판관 8명을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 고발 [정규재 TV] 2017.3.15 우종창 기자 - 대통령 탄핵?인용을 위한 법적 합법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다른 어떤 재판보다도 더 엄격한 법리적 해석과 적용에 저촉되지 않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유 민주주의 국가 헌법에 기초한 재판이라고는 볼수없는, 일반 국민 입장에서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판결 및 중요한 사실관계를 적시하기는 커녕 고의누락 및 오류 투성이로 적시함으로써 이대로는 역사에 길이 남을 헌법재판 결정문으로서의 보존가치 조차 없다고 판단됨. 따라서 헌법재판 결정문 상의 몇가지 오류와 합헌성 배재와 누락 등에 대하여 수정을 누차 요구하였으나 이를 수용치 않으므로 헌재 재판관 8명 전원에 대한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죄를 묻고자 법적 고발함 https://www.youtube.com/watch?v=AVHZ737oAzg
=> 헌법재판 결정문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핵심이 되는 논지와 또한 먼저 확정되고 적시되어야 할 것은 정확한 팩트(사실)이 무엇인가?인데 반해, 이 역사적!인 헌재 결정문에 일부 좌경화된 여론이나 언론단체가 호도,왜곡,조작한 사실관계를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사실로 둔갑시켜 적시한 것에 불과한 것으로 간주할 수 밖에 없음. 이는 자유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아니, 겨레/민족이 영속하는 한 자손만대로 이어지면서 회자될 것이기에 자유 민주국가 헌법에 기초하지 않은 수준 미달의 결정문으로 탄핵인용은 대한민국의 국민된 도리로서는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겠음.
- 막무가내식 어거지로 시간에 쫒기듯 인민재판?헌재에 의한 박대통령 불법파면(2017.3.10) 된 지도 10개월이 지나 어느 한 여대생의 <저는 박사모가 아니에요!>라는 글을 다시 접하고 보니, 1년 전 당시를 회상해 보면서 부모세대에선 어느 누구도 그 여대생을 나무랄 수 없으며, 오히려 오늘날과 같은 무법천지가 되도록 방관?한 책임에서 자유대한 국민 모두는 자유스럽지 못할 것임을 통감함. 법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납득됨=> ♣ 1.(예를 들면, 태블릿 PC처럼) 불법적으로 취득된 증거는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2. 사건에 관련된 모든 자는 수사해야 하는게 상식인데 고영태를 수사하지 않았다. 3. 국회는 자체 토론과정 없이 탄핵소추안을 가결했다. 4. 헌법 재판관들은 마치 밀린 방학숙제를 단숨에 끝내려는 철부지? 아이들 처럼 탄핵 심판했다.(밀린 방학일기를 쓰다보면, 이미 지나간 날들을 기억해 내려다 결국 없는 말을 지어내기도 하고, 상식을 뛰어넘는 짧은 길이로 하루를 채우기도 하고, 너무 급한 나머지 온갖 실수를 남발하기도...) 5. 헌재는 국회가 제출한 탄핵소추안을 갖고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니라 헌재가 다시 고쳐 쓴 탄핵소추안을 가지고 인용결정 6. 재판관이 국회 대신 소추안도 작성하고, 심판도 했다. 7. 왜? 강일원 재판관은 탄핵소추안을 새로 썼나? 왜 다른 재판관들은 그것을 방관만 하고있었나?=>처음부터 심판결과가 정해져있었기 때문일 것임) 청년들은 알아야 한다!! 인민재판을 성사시킨 도적떼 패거리/역적들(촛불시위 배후세력, 언론, 국회 그리고 헌재)의 씼을수 없는 역사적 과오를...! 그래서 정의를 외치는,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이 역적들로 부터`박사모` 혹은 `일베`로 낙인찍히는 것에서 자유해지길! http://naver.me/5ZY1qMw0
그 동안 좌편향된 정치, 언론단체/여론 조사기관들에 의해 조작보도된 부풀려진 촛불집회 참가인원수를 마치 국민여론이나 민심이라고 치부해 왔지만, 그러나 98주년 삼일절 광화문-대한문 행사때를 보면 태극기집회 인원의 10분의 1도 안되었음(아래 링크에서 3분 33초, 4:23~4:50초 경과시 게시화면 참조)https://www.youtube.com/watch?v=2JWg3mI-N2E
⑤ JTBC의 언론조작 (허위, 사실 호도, 왜곡 보도 등) 행위를 특정 언론사가 파헤침!! [조갑제 TV]2017.10.20 - 2016년 10월 부터 시작된 박대통령 탄핵정국의 단초<Smoking Gun>가 되었던 태블릿이 거짓,조작된 증거가 될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한 언론사 기자가 조목조목 밝혀냈음. - 헌법재판소에서는 재판들어 가기전에 피고인 혐의에 대하여 사실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거짓, 선동으로 치달은 촛불 농성세력들의 주장을 민심으로 착각?하였는지 선동적 여론?의 압박과 대세에 밀려 성급하게 오심까지 하기에 이르렀음. `사실확인`이 무엇보다 중요시 해야 할 언론, 검찰, 당시 집권 여당조차도 여기에 부화뇌동으로 일관하였음을 재판결과를 비춰볼 때 별로 할 말이 없을 것임 => 앞으로, 나라다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는 정의롭고 합법적인 진실(규명하기 위한) 혁명적 애국운동으로 거듭나야 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Npyxqk--DAY
#3.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건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가 박 대통령을 불법파면시키는데 직접적인 요인으로 될 수 없었음을 알면서 국가전복세력?들은 좌편향 언론단체, 전교조를 위시한 민노총 등 극렬 종북좌파와 연대하여 여론을 선동,호도함으로써 급기야 국회, 사법부까지 촛불 위세가 곧 민심이라며 세월호 사고가 마치 박정권과 해경이 짜고 일부러 조난자들을구조하지 않았거나, 7시간 동안의 국정공백?의혹을 어불성설 제기하는 등 동원가능한 모든 여론 압박수단을 엮어 압력 행사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수 없는 `마녀사냥`식의 `인민재판`까지도 서슴치 않았음. (헌재 탄핵?인용(2017.3.10) 된 지도 오래되었고 세월호가 아닌 다른 피고소 사건 재판이 진행중에 있음)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해서는, 2017년에 세월호가 인양되면서, 사고원인 규명차원에서 주변여건의 많은 변화가 초래되었음 1. 3 프레임 중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사고의 개연성, 사고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 박정권의 실책/팩트 측면에서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단지 허구와 날조로 선동도배된 의혹?만으로 여론몰이, 마녀사냥식 인민재판? 결과 박대통령 불법파면 사태까지 몰고가는 전환점이 된 듯하다가 2017년 세월호가 인양된 후 세월호내 화물탑재차량 블랙박스 영상기록과 조난학생의 모바일 복원영상이 사고당시의 빼박증거들을 낱낱이 알게 해 주었고, 2.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방송자료(좌편향 방송매체 시각에서는 [박정권-해경]을 같은 편으로 보고 적나라하게 파헤쳤음. 그러나 뒤늦게나마 과거 전교조 출신의 한 단원고 교사와 구조된 학생이 해외 언론의 도움을 받아 `극히 일부지만 [전교조-해경]이 전복/침몰사고를 기획주도?, 가담/북과도 연루?되었을 것`이라고 양심고백함에 따라 현정권에선 오히려 부메랑?이 됨)로 사악한 패거리?들의 감추어진 비수?와도 같은 배후세력과 숨겨놓은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사고의 전말?을 가늠하게끔 함 그리고 당시 세월호에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몇 사람의 확실한 증언의 뒷받침으로 팩트가 더욱더 확실히 밝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함
박대통령을 탄핵시키기 위해 국내에서 벌어진 3개의 프레임(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백남기농민 사망사고, 최순실관련 찌라시 폭로)에 대해서 지금까지 비교적 상세히 살펴 보았음. 그런데 2018년 들어오면서 인터넷, 유투브/SNS 등을 통해 보고 들은 무수한 정보들에 의하면, 촛불 집회 때 광화문~세종로에 중국,일본내 공산좌파세력의 범주에 들어가는 `국제 코민테른`에 소속된 인원들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예산지원을 받아가며 엄청난 숫자의 인원들이 대거 동원 되었다고 하네요. 거기에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중국의 경우, 미군 사드 국내배치를 저지하기 위해 여당과 합작해 박대통령을 탄핵?시키는 데 거국적으로 지원하는 등 국가간 내정간섭 이상의 야만적인 악행을 저질렀음이 밝혀졌음. 최근 한 유투브(사)가 집요하게 사드 타임라인/JTBC 타임라인/중국의 협박질?성 타임라인/더민주 타임라인 등을 해당 언론/방송 보도자료들을 면밀히 추적하여 같은 시기에 상호 관련성을 비교분석 해본 결과, 국내 사드배치관련 타임라인에 따라 대응한 JTBC, 중국, 민주당의 타임라인이 거의 의심스러울 정도로 서로 유사하게, 즉각적이고 긴밀하게 협조하듯 실행에 옮기는 등 빼박증거/단서가 백일하에 드러났음. 1.사드 타임라인 =>2.JTBC 타임라인 =3.중국 협박질 타임라인 = 4.더민주 타임라인 2016년1월 : 1.사드 배치검토 박대통령 첫언급 2.중국의 협박질보도 3.협박시작 4. 사드 신중론 주장 2016년 2월 : 1.미군과 사드협상 시작 2. (공란) 3.협박진행 4.중국과 마찰 주장 2016년 5월 : 1. 미군과 사드협상 진행 2. 지카바이러스 괴담 3. 냉정찾은 반대 4. 임기만료 2016년 7월 : 1.미군과 사드결정 2. 레이더 괴담 3. 실질적 제재방안 언급 4. 사드 반대취지,외교부 해체 주장 2016년 8월 : 1. (공란) 2. 우병우 논란 3. 정권교체, 탄핵가능성 언급 4.김상곤 사드불통 탄핵언급, 초선6개 방중2016년 9월 : 1.(공란) 2. 우병우,최순실 논란 3.중국 최후통첩 4. 추미애 경제핑계 사드반대 시사 2016년 10월 : 1. 사드부지 매입협상 2. 우병우, 최순실 논란 3. 우병우 사퇴통해 사드철회 기대 4. 국회 동의 사드배치론 주장 2016년 11월 1.사드배치 속도올리기 2. 최순실 국정농단 3. 최순실 사태통해 사드철회 기대 4. 최순실 국정농단 탄핵여론 주도 2016년 12월 : 1. 사드배치 속도올리기 2. 탄핵 여론조성 3. 탄핵통해 사드철회 기대 4. 박근혜 탄핵 황교안 업무축소 추진 2017년 3월 : 1. 사드 일부도착 2. (공란) 3. (공란) 4. 황교안 탄핵추진 미수 https://www.youtube.com/watch?v=qoIM1jnQu7I
작금에 이르는 동안, 국내 언론/방송사들의 좌편향 보도 일색으로 국민을 위한 본연의 업무는 내팽개쳐져 파행적인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대다수 국민들을 대변해 주고 정신적 위안도 주는 곳이 유튜브 (YouTube.com) 공개방송임. 비록 작은 규모지만 수 많은 유튜브내 방송진행자/패널들은 애국심으로 똘똘뭉쳐 풀기 어려운 현안문제 들을 하나하나 발굴해 가면서 좌,우 상관하지 않고 해결책이나 대안제시를 서슴치 않았으며 자신들에게 자뭇 피해가 될 수 있음에도 물,불 가리지않고 기탄없이 의견제시하는 점들이 시청자들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됨.
그 일례를 들자면, [뉴스타운TV] 2017.2.7 `손 대표-지만원 박사의 최순실 사건 과 광주 5.18 사기극 집중 비교분석 `을 권하고 싶음. 5.18 미니영상 화보집에 실린 北에서 남파된 전투조/공작조 들이 국제적 영상전문 분석팀 등의 협조와 선진국에서 훈련된 최첨단 영상분석팀의 각고의 노력 등 (하늘의 도움?없었다면 결단코 성공하지 못하였음을 자인하면서) 기적적으로 발굴될 수 있었다 하네요! 두 사건이 무슨 인과관계가 있을까? 싶었는데 => 1. 사건전개 과정이나 대다수 국민에 대한 농단 및 기만측면에서 보면, 전자가 후자의 축소판?이며 판박이?와 다를 바 없다고 하였음 2. 그리고 전자에서 잡범역활로 등장하는 고영태,차은택 경우 (우연의 일치인진 모르겠지만.. 전국민 어이없게도) 5.18 유공자?/5.18 (영상물 제작관련) 유공자 2세들 이라고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yKOAnUZKIl8
◐ 광주 5.18의 진실이 드디어 넓은 지역에 걸쳐서 수면위로 드러나고 있으며 그것도 두 지인들로 부터 같은 날, 동시에 (펌)소식으로 오네요!
건국이래, 5.18을 능가하는 희대의 대국민 사기극! 거기다 역대급 정치게이트!라고는 거의 없네요. 더욱, 불가사의?하면서 가관인 것은 광주 5.18- 하나의 역사적 사실이 남과 북을 아우르면서 벌린 사기극이라서 그런지, 뭘 잘했다고 남과 북이 서로 공을 세웠다면서 5.18을 경쟁적으로 기념하고 성역시하거나, 가담자들에게 영웅/유공자 칭호까지 주면서 금수저?접대까지 서슴치 않았을까요? 남,북간 차이점은 영웅/유공자 명단을 대국민 공개/비공개 상태로 대우한다는 것이네요. 그동안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북한군 광주남침 빼박증거, 전사자 명부-전투기록장이 드디어 나타났네요! 1980.5.18일의 역사적 진실이 끝내 수면위로(민낯으로..) 확실하게 드러나고 말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FDaZxvwTHCo 이 싯점에서 정부는, 대국민 의혹을 풀어 줄 첫번째 단계로 `5.18유공자 명단 공개` 밖에 없음을 인식해야 할 것이며, 아울러 전 국민으로 부터 공분받고 있는 1980년 광주5.18 당시 북한특수군이 남파 개입했었던 사실도 낱낱이 조사해서 밝혀야 할 것임! 때 맞추어, 이와 관련된 당시의 (남/북한, 일본) 신문기사까지 뜨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YaMKEsd4gtk . 5.18진실 바로알리기 서울역앞 켐페인행사(2017.6.12) 연사로 참석했었던 이주성씨를 얼마 전에 유튜브>이주성(탈북 작가) 로 검색하다가 ...우려되었고 설마?했던 이리역 폭발사고가 북과 연루된 사실이었음!?을.. 처음으로 전해 듣고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음!! ==> 상상력/육감이 뛰어난 어떤 지인 왈! : "삼풍백화점,성수대교 붕괴 참화도 평행이론상 똑같이 성립될 수도...??"
탈북 소설가인 이주성씨가 잘아는 탈북자- 장본인 ○○○씨로 부터 직접 들었다고 함. 1977.11.11일 이리역 폭파→1980.5.18 일 광주사태→ 1983.10.9일 버마 아웅산 테러 등 3차에 걸쳐 참가한 전력으로 북으로 부터 세번의 훈장을 받았다고 함
이어서 기술한 내용은 그 다음번 5.18진실 바로알리기 켐페인 행사일( ○군 선배님 세 분 싸-드 부지관련 이해,설득?차 경북 성주 방문하신 날로 기억됨)에 참석해서 직접 들었음
광주 5.18이 1980년 이었으니,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북정권의 사주와 남파 전투조/공작조에 의한 민심 이반.선동.동요목적으로 날조/조작하여 의도적으로 유포 한 당시 나돌았던 5.18 괴소문( 北으로 부터는 어떤 전투인원의 남파,가담 행위는 없었고..선량한 광주시민들은 미국의 사주를 받은 전두환의 진압군으로 부터 잔인 무지하게 인권유린을 당했음.. 씨를 말릴 심산으로 경상도 출신 공수부대원들로만 투입하였다!..여자들에게 몹쓸짓을 하였고 유방까지 도려내는 둥...온갖 최악의 만행/악담)을 있는대로 모두 동원하였음=>
국민 대다수의 여론?이랍시고는 집권세력에 빌붙어 그들만 주장하는 역사적 사실의 왜곡/조작까지도 침묵,방치/동조하거나, 사실에 입각한 5.18진실 규명과는 동떨어진 보도로 일관, 상호 견제는 커녕 호가호위로 치닫는 언론/방송사들과 이에 부화뇌동 작태만 일삼고 있는 정치특검, 검찰, 헌재, 사법부 등의 대국민 광란/횡포에 분개하여 5.18당시 출동한 공수부대 (-- 해당 공수부대 10명의 출신지역 분포: 전남 광주 4, 강원 2, 경상도 1, 경기서울 3명 였음) 하사관 한분이 참다못해 드디어 5.18진실을 밝혔네요!
- - `80년 사북사태를 가까스로 수습하자 마자 쉬지않고 최대한 빨리 광주인근 송정리역에 5.18일 새벽 2시에 당도해 보니 위의 `5.18괴소문`을 도발적인 대형 글씨체 현수막들로 도배?되다시피 되어 있었음 (당시 5.18사태가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을 시각! 꼭두새벽인데 ...어떻게된 영문인지!! (탈북자들 증언에 의하면) 北정권이 5.18을 수 개월 전 부터 획책, 각본에 따라 모의 연습도 했으며, 광주에서의 심리전 공작시 호남사투리 언행을 구사할 것과 (대학생 흉내를 내기위해) 심지어 두발까지도 길르도록 했다고함. 이는 5.18일 전에 이미 북의 전투조/공작조 들이 10.26사태이후 축차적으로 몇 십명씩 광주 인근으로 남파되어 고첩들과도 접선을 마쳤음이 입증됨 )
5.18때 현장에서 온갖 악행을 저지른 자들이, 그들 스스로의 만행을 애꿎은 공수부대나 광주폭동 진압군 등 남에게 전가시키고는 오리발 내미는 꼴?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어서! 그리고 나라가 남남갈등을 너머 오늘날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일부 종북좌파 세력들에게 최후통첩을 보내는 심정으로 대오각성할 것을 주문하면서..! (친구는 북한군 에게, 자신은 ○○○대학생에게 당했음) 혼자 참고 견뎌내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온갖 수모를 무릎쓰고 맨붕상태인 가슴속 절규를 의연하고도 처절하게 고백한 어느 광주애국보수 아줌마!
역대정권 들어설 때마다 `東西화합`운운하며 `지역갈등의 벽을 허물자! `면서 외쳐왔지만 `내로남불`식으로 서로 타지역인들이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 오기만을 기대해온 탓으로 국민적 갈등의 골은 오히려 깊어졌다고 생각됨. 그러다 1980년 5.18광주 사태 전,후 해서 그리고 최근 인민재판?헌재에 의한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를 거치는 동안 (북의 개입 유무?를 제쳐 놓은 상태에서) 좌,우 갈등까지 가세되면서 전국민적 갈등국면이 폭발상태로 치달았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임!
이러한 때, 한 애국보수 유튜브 방송사[뉴스타운TV]가 `전라도가 전라도를 말한다!`코너를 신설, 국란의 위기상황에서 호남인으로서 역사상 지역차별의 피해의식에 빠져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자라나는 미래 꿈나무들의 앞날을 위해 불의와 맞서면서 잘못된 것이 있었으면 용기있게 스스로 바로잡아 나감으로써 결국 전라도를 되살리는 코너로 만들겠다 고 하네요!
유튜브> `전라도가 전라도를` 검색 하셔서 국란극복에는 너나할것 없이 지역 不問하고 경청 당부드립니다! (코너 배경과 취지를 설명)
그리고 불의를 보고도 이에 저항하지 않는것은 비겁할 뿐이라고 하면서, 5.18관련해서 전라도 스스로 깨어나지 못하면 (북정권에 의해) 거꾸로 당할때는 제일먼저 당하기 마련이라면서 호남인들 특유의 유대감과 넷트웤 의식을 살려 나라를 살리는데 앞장서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진심어린 충언/제언을 서슴치 않네요!
8, 2013. 4.22 TV조선: 황장엽, 김덕홍 증언 방송(전 월간조선 김용삼 편집장에 의하면 `96 `98년 두 사람으로 부터 확인한 내용으로,더 자세한 내용이 2013년 월간조선 4월호에 게재): 5.18은 북한이 배후 조종한 후 계엄군에 뒤집어 씌운 사건이고, 그 작전을 기획한 대남부서 사람들이 5.18 종료 직후 무더기로 훈장을 받고 술파티를 했다
9.북한이 광주에 와서 쓴 역사책들 `82 `85년 북한이 발행한 대남공작 역사책들: 주체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남조선 인민들의 투쟁` `광주의 분노` 에 실린 상황자료 내용들이 `85년에 정리한 안기부의 `광주사태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자료와 일치할 뿐만아니라 더 자세함(계엄군이 소규모 단위로 진압할때와 대대단위로 진압할 때에 전략을 각기 달리해 싸웠다는 전술 전략 교훈까지 기록)
12. 광주 전남도청 :5/21 오전에는 광주시장이, 5/22일에는 북한 거물들이 장악 (p66)=> 하루사이에 어떤 절차와 방법을 통해 광주시청의 시정장악의 구체적인 변화가 있었는지?가 아직도 오리무중임
13.(p103) 북한 특수군이 20사단 지휘부(지프차14대 포함)차량을 광주 톨게이트 부근에서 탈취 =>군용차 생산공장으로 몰고가(그 당시 대학생들은 군용 장갑차나 군 트럭 운전기술 전무), 장갑차 4대,군용트럭 374대 탈취 =>전남지역 44개소에 숨겨져 있는 무기고를 공격 548정의 총기와 다이너마이트를 불과 4시간 만에 탈취 다이너마이트 2,100발을 조립해 광주시 날려 버리겠다고 계엄군을 협박
14. 2,700명이 수용된 광주교도소를 5/26일 아침에 6회에 걸쳐 공격. (일부 개념없는 10~20대 강경파들이 온건파를 몰아내고 끝까지 계엄군에 맞서 싸울 것을 선포했다, 이것이 계엄군의 진압작전을 초래했음. 당시 사형 및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폭동의 중범죄자들은 바로 이들 10~20대 강경파였음)
결론적으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과 김대중이 야합한 사기극`이었고 살인과 모략.공작을 전문으로하는 북한군 600명과 공작단 600여명이 `79년 10월 박정희 시해사건 직후부터 축차로 침투하여 일으킨 내란 폭동` 이었음이 (한 작은 애국단체가 15년동안 국가로 부터 온갖 박해를 받으면서도 이 사기극을 끝까지 추적하여 과학적 방법까지 동원하는등 기적적으로 증명해 냄으로써) 밝혀졌읍니다.
◈ 5.18의 역사를 바로 잡는다는 것은 =>
첫째, 선전 포고없이 한국을 침략하여 무고한 생명을 희생시킨 북한을 전쟁 범죄자로 UN에 신고하여 처벌하는것이고, 둘째, 북한군을 광주로 끌어들여 이들과 함께 국가에 항적한 일부 광주 시민들을 여적죄로 처벌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5.18 영상고발 미니화보 p105) 2017년 6월 6일
5.18역사/진실 접근만큼 우리나라의 이전 30년간 격동의 근.현대사를 축약시켜주는 게 없네요! 따라서, 나라의 장래는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갈 젊은 세대들이 선조들과 과거 지나간 역사에서 학습되어진 역사적 교훈을 밑거름으로 해서 溫故知新 정신을 키워나가고 계속 매진함에 달려 있다고 생각되어 다음의 `5.18광주 극악무도 사건(사례)들`지만원 박사 [뉴스타운 TV]와 `광주 5.18사태의 명쾌한 해설`[Korean Oldguy] 시청을 권하고 싶네요!
◈ 5.18 광주사태때 북한군 개입? 현장의 생생한 증언들! 1980년 광주 5.18사태가 일어난지 어언 수십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5.18과 관련된 진실규명은 좌,우 이념대립으로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음! 2018년 11월 현재까지도 국회에선 북한군이 그당시 남파되어 가담하였는지?도 포함하여 `5.18특위`를 재구성하여 국민모두에게 명쾌하게 납득이 되도록 진실규명 작업을 하려고 하나, 특위에 지만원 박사를 포함시킬것인가를 놓고 자유한국당내 `의견 불일치`라는 난형난제에 봉착함! 北이 남남갈등을 조장, 대한민국을 붕괴/전복시킬목적으로 5.18이라는 `트로이 목마`를 잠입시켰었으나, 지금까지는 5.18 `판도라상자`가 `보랏빛 호수`에 잠겨있다가, 이제는 물위로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듯 하네요! 1. 이러는 와중에도 `5.18에 북한군이 실제로 가담했었다`는 빼박증거와 증언들이 __터지듯 이어지고 있어 그중 5.18 판도라상자 한쪽 모서리에 해당 될만한 대표적 사례들을 밝혀 드리고 싶네요! 2. 5.18 진실규명작업은 그동안 좌파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국회내 진실규명 특위를 구성해 왔었으나, 오로지 광주사태, 광주폭동을 광주민주화운동으로 치부/부각시킬 목적으로, 거기다가 특위에 막대한 정부예산을 필요이상 다수인원과 장기간에 걸쳐 투입, 운영하다 보니 (실제 있었던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그당시 현장에 있지도 아니했던 근거도 없는 막연한 허위 주장을 일삼는) 엉터리 증언자?들을 내세워 계엄군/진압군이 시위대에게 강경대응?, 시위대에게 누가 발포/헬기 기총사격을 명령했나? 식 진실왜곡 활동과 막대한 국고손실만 초래하도록 흘러온 것으로 대다수 국민들에게 인식되어 있다고 생각됨. 3. 이에 반해, 지만원 박사나 그당시 충전작전시 현장에 투입되었던 장병들, 그리고 우연히 현장쪽으로 가다가 생사의 갈림길에 조우했거나 직면할 수 밖에 없었던 이들은 물론이고, 대다수의 탈북자(탈북군인 포함), 귀순자들이 한결같이 주장하는 팩트! =>`1980년 광주사태(북한에선 「광주 인민군군사작전」으로 호칭되고 있다고 함) 때 북한군이 남한정부를 남남갈등 조장, 반정부세력 규합으로 무장폭동 확산 &남한 정부 붕괴/전복시킬 목적으로 남파되어, 남한 대학생/시위 군중 등으로 위장해 전투조/공작조로 나누어 가담`했음을 꾸준히 밝혀왔음. 이 `북한군 개입`팩트를 호도한채 광주 특위활동이나 5.18 진실규명작업은 하나 마나하며 그야말로 요원한 것일 수 밖에 없겠음. 그리고 대다수 국민들이 의아해 하고 있는 5.18 유공자명단?/(국민에게 당연히도 떳떳이 밝혀야될) 그들의 합당한 공적조서?를 정부/광주시에서 스스로 국민앞에 밝힘으로써 남남갈등을 벗어던지고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존감 회복에 크나큰 도움을 주는 첫 단초가 되도록 해야할것임! 모두가 알다시피, 국가안보에는 좌,우가 따로 있어서는 안된다는 일념으로, 작금의 시국상황에서는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선 총체적 국민 단합정신이 어느때 보다 국민각자에게 요구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북에서도 공공연히 인정?하고 있듯 이젠 우리모두/모든 외국도 이 사실을 인정해야만 될 싯점에 와있다고 생각됨),=> 여기선 진정한 5.18 규명작업을 해나가기 위한 전제조건이 될 `광주5.18 때 북한군 개입`사실을 있는 그대로 밝혀나가야 겠으며, (필요하다면 더욱더 큰 `부국강병`이 되도록 `군 내부적으로 스스로 치부를 드러내는 것까지도 감내`할 필요도 있겠음) 이러한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자료들을 확보,축적하면서 의문과 의혹을 해소시켜 나가는데 주력하겠음 4. 5.18 광주사태때 북한군 개입/가담 관련 유투브가 다수 방송되었음. 그 중 사건 원인분석/규명이나 사건현장을 가늠할 수 있을 만한 영상들을 몇가지 사례별로 선정하였음. 선정된 유투브별 빠른 이해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5.18 광주사태때 북한군 개입/가담 정황 추이분석 도표를 작성(세로축: 사건 단계별, 가로축: 사건과정 구분)- 사건 단계별: 1. 사전모의 2. 출발 3. 사건발발 직전 4. 사건 당시 5. 사건 이후- 사건과정 구분 (3가지) :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비고(숨겨진 의도?) - 도표에서 유투브별 특정 팩트설명시: 서두에 1(1-1) 식으로 일련번호 부여:사전모의((선정된 유투브 (1)- 팩트1))- 기타, 팩트와 관련된 추가 설명: #1,,, #5식으로 나열 (별첨) 5.18 광주사태때 `북한군 개입 가담?` 관련증언 유투브 ⑴나는 왜 5.18을 증언하는가? [뉴스타운TV]2018.8.23(My 블로그 11.20) https://www.youtube.com/watch?v=SDJWlvuOPpE ⑵광주`오인사격` 사망 11공수 ○소령 부인, 공수부대 ○중사 진상듣다[참깨방송]2017.3.27(My 블로그 `18.11.18) https://www.youtube.com/watch?v=_lW9Fgx8dQM ⑶ 5.18 北 특수군 영광 상륙직전 ○사단 해안부대 광주로 빼돌렸다[참깨방송] 2016. 11. 11(My 블로그 `18.11.18)https://www.youtube.com/watch?v=EPXI-iairNY ⑷북한 특수군 장례, 5/21 오전 전남창평서 목격 [참깨방송] 2016.3.5 (My 블로그 `18.11.17)https://www.youtube.com/watch?v=mG3nfjgU0XM⑸광주에 남파된 땅굴침투조와 복면시위대[남침땅굴탐사대] 2017.5.22(My 블로그 `19.2.22)https://www.youtube.com/watch?v=wTlOvHoIn0Y ⑹"미 2사단, 5.18때 북한군 1개 대대병력이 광주 온 것 알았다"고 여선교사 제보[참깨방송]2019.2.20(My 블로그 2.25)https://www.youtube.com/watch?v=Ym8ami9_lvc
5. 5.18 광주사태때 북한군 개입/가담 정황 추이분석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1-1)나는 왜 5.18을 증언하는가? [뉴스타운TV]2018.8.23 https://www.youtube.com/watch?v=SDJWlvuOPpE 4(1-2) ◇ 20사단 지휘차량 이송간 피탈 개요 1.일시 및 장소: 1980.5.21(수) 08:10, (광주 농성동 공단입구) 2.인원 및 인솔자: 장교7/사병21명(선탑자+운전병=28명,인솔책임자:20사단 화학대장 소령 김이영) 3.1/4톤찝차:14대(지휘관 밀 참모용) 4. 폭도 규모:수백명 5.인명피해:경상 5명,중상 2명,실종 1명(4일 후 복귀, 62R 운전병:상병 박윤수) 6.장비피해: 1)찝차 14대,M60기관총 2정, M16소총 4정,45구경 권총1정 2)M60탄약 200발, M16탄창 91개, M60 차량장치대 2개 3)무전기(차량장착) 16대, 전투복 35착, 우의(장교용) 18장 방독면 18개 등 2(1-3) 당시 서울에 와있던 ○○사단이 5/20 야간에 출발해 5/21 새벽에 광주로 출동(이동배치)명령을 받았음. 1)61연대가 먼저 출동 2) 62R, 60R 순 3)61,60R은 그렇게 해서 송정리에 4:00에 도착 3)62R은 사단사령부와 함께 새벽2시경에 출발, 송정리에 8:00에 도착 4)60R은 91포병대대와 함께 군용수송기로 성남비행장서 광주(송정리)비행장으로 이동
2(1-4) 본인은 출동전 62R본부와 함께 한양대에 있었음 1)20일밤에 비상출동사이렌이 2회 울림(출동준비,해제-> 출동준비,해제) 2)그러다가 텐트철거해 용산역으로 출동,집결 2(1-5) 원래 기차를 타고 가기로 했는데, 기차에 실을수 없는 찦차,트럭등을 고속도로(경부->호남)로 이동하게됨. 3(1-6) 5/21 8시에 광주 톨게이트에 도착(안내병 없었음) 4(1-7) 10분 후 공단입구에서 (문제의?) 사건발생 4(1-8) ◇ [육로이동 및 피탈경위] 1.사단은 광주지역으로 이동명령을 접수한 후, 휴대물자 및장비와 광주지역의 제반 군수지원에 관하여 3군(군수처장) 및 육본(군수참모부 운영과장)에 문의한 결과,1)당시 상황으로 보아 개인의 완전군장과 B/L(기본 휴대량)탄약의 휴대정도로 열차이동(이미 육본에서 열차조치 후)하면 모든 지원은 전교사에서 지원이 제공된다는 통보를받고 송정리에 사단이 도착하는 시간과 휴대장비, 규모 報告 2) "지휘차량 정도만 휴대하라"는 3군 군수참모의 조언을 받고 지휘차량 수송을 위한 방법을 열차(장물차)편으로 수송토록 건의 2.용산역 도착후 대기중인 교통부 육운국장과 협의 상황판단 조치 1)용산역 대차(찦차를 싣고갈 차량)가 없어 인접역에서 갖고 오는 시간 지체 2)그리고, 장물차(찦차를 얹어 놓을 차량)를 객차와 연결시, 장물차 속도 이동으로 시간지연, 증결곤란 등으로 결국 철도수송이 곤란하여 육로이동으로 결정 3.육본 군수참모부 운영과장에게 지휘차량 육로이동 통보 4. 2개 제대로 편성된 사단 및 62R 지휘 및 참모차(1/4 표준차량 14대)를 사단 화학대장(소령 김이영) 을 제대장으로 하여 각각 선탑자(7/21명)를 동승 1)당일 02:25에 서울 용산역을 출발, 도중에 재급유를 한후, 2)08:00에 광주 톨게이트에 도착해 보니 전교사CAC에서 안내병력 및 교통통제가 전무하므로 광주 시내 진입이 가능한것으로 판단 5.시내를 통과중 08:10경 피탈장소에 도착하니 이미 도로에는 많은 장애물(강철관,콘크리트관,원목,파괴차량)을 설치, 도로를 차단 6.도로 좌우에 있던 많은 군중들 속에 복면을 하고 잠복(드러나 있지만 누군지는 모름)해 있던 폭도들이 각목,낫,칼,쇠파이프 등으로 위협, 벽돌 & 화염병 등을 투척하고 구타를 가해오므로 개인화기 및 일부물자만 휴대한 채 도피, 모든 장비는 피탈되고, 인원은 신속히 대피, 7명이 외상(경상 5명, 중상 2명)을 입고, 1명은 행방불명 되었다가 4일후 시내병원(3.1병원)에서 치료 후 귀대하였음
4(1-10) ◇ 피탈 원인 1.서울 출발직전 사단군수참모가 3군 군수참모에게 지휘용 차량 14대가 육로 이동함을 보고, CAC군수참모에게 전달 1)육본에 지휘차량 14대 육로 이동을 보고 하였으므로 사단에서는 20XX차량이동 통보된것으로 알고, CAC에서 안내병력 배치 및 교통통제가 이루어진것로 판단, 2)갑작스러운 부대이동 실시로 광주시에 대한 상세한 첩보 미입수 및 CAC와 직접협조 미실시로 상황파악이 안된 상태에서 광주시내에 진입함으로써 발생됨(CAC에서 안내병력 배치조치 미실시) 3)광주시내 소요가 격화된 상황하 광주에 이르는 도로망에 대한 교통안내 및 교통통제 결여와 무방비상태로 광주시내 진입 2.폭도들의 군이동 정보입수(용산역~광주 이동간)1)통신보안의 노출, 용산역등 고정간첩의 활동 2)잠복 기습공격 사전기획(기동력 확보, 무기탈취시 기만을 위해) 3.경과 02:25-용산역 출발, 05:00시경 -(대전이전) ○○휴게소 중간급유 및 휴식 08:00-광주톨게이트 통과(공단과 4Km 거리) 08:10-지휘차량 1/4톤찦차14대 공단입구 일대진입 장애물 차단 봉쇄, 300여명의 폭도들로 부터의 기습공격, 차량,휴대장비 피탈, 인원 및 장비 피해 4.부대복귀 현황 5.21 12:00-인원 28명중 25명 분산도주 복귀(상무대)5.22 12시경- 62R 1BN S-1 서 ○○중위(대대 인사장교) 5.25일경 - 62R 운전병 박윤수상병 5.피해 현황(별지참조) 1)인명:경상5명, 중상 2명(국군통합병원), 실종 1명(4일후 복귀) 2)장비: 찦차14대(전소 3대), M60기관총 2정, M16소총 4정, 45구경 권총 1정, M60탄약 200발, M16탄창 91개, M60차량 장치대 2셋, 무전기 16대, 전투복 35착, (장교)우의 18장,방독면 18개 등 피탈사건으로 (20사단은) 광주시 소요사태의 심각성 정확한 판단 가능 *피탈된 빨간색 줄=>차후 폭도들에게 활용/시위대 사진에서 포착됨
4(1-11) ◆ <사건현장> [19m18 ] - 1979년 발행 1:5만 광주시 지도 1.5.21 08:00 광주톨게이트 (지휘차량 도착) 2.광천동 거리(톨게이트에서 남쪽 약 6Km 거리) 3.08:10 공단입구 (톨게이트에서 남쪽 약 8Km 거리) 4.09:00 아시아 자동차 (공단입구에서 북서쪽 1.6Km거리) 5.전남대,신안철교(굴다리), 광주역,무등경기장 : (톨게이트에서 남동쪽 3~5Km) 6.통합병원(공단입구에서 서쪽 송정리,상무대 방향 2Km) 7 대치 경계선 (공단입구에서 서쪽 송정리,상무대 방향 4Km) 4(1-12) ◆ <차량행렬 배치도> [22m32] -1984년 발행 1:5천 지도 1.( 문제의 광천동 4거리~공단입구 800m 구간) 처음 구간진입시 길 양쪽으로 폭도들이 서있었음 2.마지막 14호차가 광천동 4거리 통과할 때까지는 마치 환영하듯 손을 흔들었었음 3.마지막 차량이 함정구간내에 들어온 것을 확인 후 헌병대 호송찝차인 8호차,14호차에 화염병 공격했으며 나머지 지휘차량들에 대하여 본격적인 탈취공세를 펼침 4.참고로, 차간 간격은 고속도로 100m, 일반도로 50m 유지 5. 지도에서 붉은색 빗금: 소요군중(폭도) , 붉은색 별: 전소추정 찦차 4(1-13) ◆<함정 및 상세현황 요도> [26m54] -공단입구를 중심으로한 반경 2Km 를 확대 설명.대치경계선은 송정리방향 1.3Km 지점 통합병원앞 하천 양쪽 군분교를 따라 2중 차단벽 형태로 철조망 설치. 1.(공단입구~서광제재소,군분교)함정 유인술책 : 차가 한대만 간신히 지나갈수 있도록 도로가운데를 포크레인으로 깊게 파놓음 ①공단입구 들어가면서 우회전도로의 우측은 장애물로 차단 ②좌측으로 10m 직진 또다시 앞에 장벽이 가로막음 ③ 도로 중간에 홈으로 파내지 않은 틈으로 도로 우측으로 들어감 ④ 도로 우측으로 들어가면 , 길 가운데 홈으로 파놓은 것과 전면 군분교를 따라 설치된 2중 차단벽에 막혀 오도가도 못하고 폭도들에게 차량을 탈취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리게 됨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1-14) ◆<함정봉쇄에 의한 현장고립> 1.폭도가 설치한 함정유인 봉쇄형태 장애물 속에서의 이동 ①주행차선 1차장애물에 의한 차단 ②반대차선으로 우회 주행,2차장애물에 의한 차단 ③본 주행차선으로 복귀진입 주행 ④전차선 장애물 막힘(차량행렬고립됨) *인솔자의 하차협상(전두한 회고록 1권, p404~405참조) 2.군중속에 잠복한 수백명의 폭도로부터 기습공격 (각목,칼,낫,쇠파이프,벽돌,화염병 투척)=>차량 불탈때났던 시커먼 연기를 본인이 전교사에서 직접 보았음 3.인솔대의 공황상태/무장해제, 피탈 및 도피 * 장애물 설치시기: 5/20 오후~야간으로 추정(오후에 장애물, 야간에 함정팠을 가능성 높음) 4(1-15)[45m20]<전두환회고록 1권의 증언내용 발췌> 1.20사단 지휘부 차량행렬은 21일 새벽 2시30분 용산역에서 출발해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오전 8시10분경 광주공단입구에 도착했는데, 시위군중들이 길을 가로 막았다. 2.인솔장교가 차에서 내려 통과시켜 줄 것을 설득했는데 갑자기 진행방향과 반대쪽인 20사단 지휘부 차량 뒤편에서 잠복해 있던 일단의 무장시위대가 쇠파이프,낫,화염병 등으로 공격해 왔고, 3.사단장 차를 비롯한 14대의 차량들은 모두 탈취당했다.(그중 3대는 나중에 불탄것으로 밝혀졌음) 잠복해 있던정체불명의 무장시위대는 그 장소에 있던 일반 시위군중과는분명히 구분할 수 있을 만큼 행동거지가 민첩하고 조직적이었다 4.20사단 지휘부차량이 광주톨게이트를 통과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잠복해 있다가 화염병 등으로 골격한 것이다. 5.무장시위대 가운데 일부는 경찰복과 공수부대 복장을 갖춘채 복면을하고 있었다. 6.물론 사단의 주력이 아닌 단순한 차량행렬에 불과했고, 또 그때는 이미 시위대가 경찰과 군의 무전기를 탈취해간 상황이어서 군부대의 이동정보를 알 수 있었다고 하더라도 육군 사단중에서도 정예부대인 20사단 지휘부의 차량행렬을 게릴라 작전하듯이 공격했다는 사실에 비추어 볼때 복면시위대의 정체에 의문이 생긴다.(광주시민이라면 왜 복면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4(1-16) <증언내용을 어떻게 잘알게 되었나?> 1.옛 20사단 전우인 선배장교(통신중대장)의 메모를 작년에 보고 잘알게됨2.본인이 현장 부근에서 군생활했으며, 수차례 현장 답사해 사진찍어 옴 4(1-17) <지휘차량피탈 관련증언> 출 처 저자 형태 비고1.전두환 회고록 1권 전두환 책자2.12.12와 5.18 지만원 책자3.역사로서의 5.18 김대령 책자 4.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황석영 책자 600 p 이재의 전용호 5.20사단 62연대 2중대장 최종원 수기 대대 S-1 증언 `군생활 회고 수기` 참조 ~~~~~~~~~~~~~~~~~~~~~~~~ 20사단 지휘차량 이송간 피탈사건 병행작전/사건들 !! A:61R 충정작전B:아시아자동차 습격/군용트럭 탈취사건C:전남지역 산재한 무기고 습격사건 4(1a-1) 먼저 온 61R가 광주교도소 들렀다가 소요군중 진압임무로 송정리쪽에서 이쪽으로 오다가 바로 이지점(군분교)에서 저들이 쳐놓은 2중 장애물에 의해 차단되었음 4(1a-2) 군중 속 의문의 노인들로 부터 장애물 저너머에는 엄청난 시위군중들이 있으므로 불상사?예상되니 돌아가는게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고 함 4(1a-3)◆<충정작전 보고자료 발췌> 1.군분교에 설치된 2중 장애물 너머 벌어졌었던 14대 사단 지휘차량 피탈 직전 상황으로서 작전중 지휘관의 지휘조치가 적극적이 못되었음 2.5/21 08:00 61R가 열차이동 후 상무대 도착과 동시에 돌고개?(군분교를 잘못 기재함)에 운집한 2,000여명의 소요군중들을 진압토록 명령을 받고 차량 40대에 병력을 탑승시켜 문제의 지점에 도착, 3.소요진압임무를 수행하려 했으나, 소요군중의 흥분상태 및 분위기가 과격한 진압으로는 소요군중의 감정만 격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올것으로 판단, 4.61연대장은 사단장에게 현지상황을 보고한 결과, 상무대로 복귀하라는 지시를 받고 복귀하였음=>20사단에 대한 광주시민 여론에서 우호적 분위기로 전환됨. ↓ 그러나 결과를 놓고 볼때는, 61연대가 철수한 직후 그 짧은 20여분 뒤 문제의 지점인 군분교에 설치된 2중 차단막 너머 공단입구 삼거리에서 사단 지휘차량 14대가 탈취당했음 4(1b-1)◆ <아시아자동차 습격/군용트럭 탈취사건>[47m47]- 지만원 12.12와 5.18`의 증언내용 발췌 1.5월 21일 시위대는 어떻게 군사작전의 비밀을 알아냈는지 300여명의 시위대가 화염병과 무기들을 가지고 광주톨게이트에 잠복해 있다가 08:00에 톨게이트에 도착한 20사단 지휘부 이송 차량행렬을 공격하여 무전기와 공용무기가 탑재된 위엄있어 보이는 지휘용 지프차 14대를 탈취했고, 탈취하자마자 이 지프차들을 모두 몰고 방위산업업체인 아시아자동차로 직행했다.(*참고로, 차량탈취한 군분교에서 아시아자동차까지는 1.6Km밖에 안됨) 2.09:00경, 아시아자동차에는 이들 300여명과 다른 곳에서 차를 타고온 또다른 300여명이 합류하여 총 600여명이 들이닥쳤다. 4(1c-1)◆<전남지역 산재한 무기고 탈취사건> 1.이들은 아시아자동차에서 장갑차 군용트럭 324대를 순식간에 탈취해 2.팀을 짜서 전남지역 17개 시군에 산재한 38개 무기고를 향해 출발했다. ~~~~~~~~~~~~~~~~~~~~~~~~
4(1-18)◆<기타 참고 기록물/증언들!!> 1.[49m42] 지만원 `5.18 최종분석보고서`2.[51m08]김대령`역사로서의 5.18 2권 p198` 3.[53m02] 김대령`역사로서의 5.18 2권`-유네스코 기록에 기반을 두고 작성4.<1995년의 검찰보고서>-출처:역사로서의 5.18 2권 p198(김대령)-유네스코 기록에 기반을 두어 작성됨 ...02:30분경 용산을 출발...아시아자동차공장을 점거하고, 장갑차 4대와 버스 등 차량 56대를 탈취하여 광주시내로 진출하였음.(서울지방경찰청,1995,92-93)5.동아일보 기사(김영택기자,1996,97)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5(1-19)◆본인 수기 발췌 (5.22일 복귀후 청취한 내용)1. 1980. 5.21: 포병학교에서 울타리 경계배치후 상황보고차 참모부 들름.1)대대 인사장교인 서○○중위가 인솔하여오던 지휘관차량 일행이 부대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무슨 문제가 생겼나 보다" 생각..2)다음날 간신히 들어온 서중위는민간복으로 갈아입고 대대에 합류하였는데, 무척 떨고 있었다. 3)육로로 오던 모든20사단의 차량들이 고속도로를 나와 광천동에 진입하였는데 한무리의 사람들이 좌우로 있는데, 환영 인파인줄 알고 손을들어 답례하면서 계속 운행중,4)도로상에 도로를 전체적으로 가로질러 불타는 통나무와 파괴차량들에 의해 차단되어 차량들이 정지하였다가 회전하려고 하는 찰나에 정체 불명의 폭도들에게 기습을 받았다고 한다. 5)모두 차량으로부터 탈출하여 도망쳤다고 한다. 6)자기는 골목길을따라 도망치다 어느(경찰 간부의?) 집으로 들어가서 할머니로 부터 숙식을제공받고, 7)다음날 오전에 전투복을 벗고 민간복으로 갈아입고 간신히 도망쳐 본대와 합류 복귀하였다. 8)(본인이 직접)서중위를 안정시키기 위해 군용침대에 취침하라고 하자, 누워서도 `부들부들` 떨고만 있었다. 9)불의의 기습에 매우 놀란 상태였다. 며칠동안 그러한 상태에 있다 점차 안정을 취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사실들은 그당시 물어볼 엄두가 없었다가 작년에 수소문 끝에 서중위를 다시 대면해서야 확인된 것임)
10)이 차량들을 폭도들이 타고 광주시내에서 활동하고 있다고하는 이야기와, 폭도들이 연대장님의 전투복장을 착용한 이야기를들었고, 11)정보 실패로 사단 정보참모가 징계를 받았다고 한다. 2.2017년 9월(연안부두), 2018년1월초 (신년)대대인사장교와의 2회 만남 1)공황상태,무장해제,도피행렬 등 용어 사용 2)차량대수 문의,차량행렬, 배치상태.. 3.2017년 7월초 네이버 지만원 시스템클럽의 자유게시판에서 `500만 야전군`인 어떤 사람의 댓글 확인.1)1년 6개월전 쯤,경춘선 춘천역 종점 광장 횡단보도 옆에서 `홍보판`을 전개하고 `5.18 광주사태 북괴특수군 600명`의 국가전복폭동을 홍보하면서 `1인 시위`를 겸하고 있었는데, 2)열차를 타려고 횡단보도에서 역으로 들어가려고 기다리다가 `홍보판`을 유심히 살피더니, "아. 그러니까 그랬었구나..." 혼자말로 중얼거리는 겁니다. 그리하여 제가 물었죠. "`5.18 광주사태` 아세요?" 3)그는 "제가제20사단 화학대대 소대장했는데, 차량행군종대 선탑자들 가운데 한사람으로 지정되어져 광주 톨게이트까지 갔었는데, 그때 차량인솔 지휘관은 우리 사단 화학대대장님였습니다."=>(만약 이 분이 본 방송을 본다면, `차량탈취 행렬의 후미에 있었으므로 그당시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실테니 제보바란다`고 했음) 5(1-20) ◆<의문점 및 질의사항> [1:19:45] 1.정보 입수단계 1)극비사항의 군 이동상황을 누가,어떻게 알았는가? 2)일반 시위대가 이동상황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겠는가? 3)고첩,북한의 정보입수 및 입체적 실시간 전파여부? 2.폭도의 준비 및 대기단계 1)용산역 출발후 이동간 정보입수를 하고, 21일 아침 일찍부터 대기하여 지휘차량 공격을 준비하고 있었던 그 놈들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광주시민들이란 말인가? 평범한 시위대가 아닌것은 자명함 2)광주 시위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에서 온 대학생들이라고 주장하는데, (본인이 계엄령 발령 전 한양대캠퍼스에 있을때 호남출신 대학생들 포함 이러한 동태 전혀 없었음) 이동수단이 없이 동시 집단적행위에 대한 어떠한 경찰 정보도 없었다. 2)또, 일반 시위대가 함정유인 형태의 장애물 설치 등을 할 수 있겠는가? 3)당시 엄한 치안상황에서 계엄군을 공격할 수 있는 시위대는 없었다. 대치하고 있었던 상황도 아닌 상태에서, 완벽하다 할 정도로 질풍같이 기습적으로 공격한 이들은 누구인가? 3.피습단계 1)당시 대학생 시위대들로서는 숨어 있다가 마치 군 특공대가 일제히 기습작전을 벌이는 게 일절 없었는데, 유독 광주에서만 이런 돌출행위를 한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2)복면을 하고 기습공격한 이들은 자기들의 정체를 숨겼는데,(지만원박사의 소견:나이가 많거나, 매우 특별한 기능, 임무를 수행하는 남파된 전투조<총기탄약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거나 또는 고첩?일 경우, 다른 일반 남파 전투조<또는 고첩에 의해 일시 포섭/동원된 일반시위대> 에게도 숨기도록 내부지침이 있었을 것!이라고 하네요!) 3)인솔대장이 갇힌 상태에서 탈취자들과의 협상은? 4)착용했던 군복까지 모두 뺐기지는 않았는지?(복귀시의 복장상태를 주목할 필요성 있겠음) 5)차량 탈취당할때, 인솔대에는 지휘차량인 찦차만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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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의도?
(비 고)
4.사후에 벌어진 정부(국방부)차원의 현장조사 밀 검증단계에서의 진위여부
1)현장에서 중.경상으로 분류된 인원들에 대하여 그렇게 되기까지의 경위파악과, 증거가 될만한 사실들을 조사해서 기록,보관해 두었는지?2)5.18사태 직후, 정부/군 자체적으로 공.과를 확실하게 밝혔어야 했는데, (당시 최규하대통령의 지시로) 대국민 화합차원에서 유야무야 대충 묻어버렸고, 그 이후의 역대 정권들에서 조차 이런식으로 계속 방치시켜 온 결과가 오늘날 이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다고 판단됨. =>이는 (우리나라만 해당되겠지만,) 세월호사고 등 국가급 위난사태/초대형 재난 상황발생시, 그리고 추후 더이상의 대동소이한 사건/사고가 재발되지않도록 하기위해서나, 이어지고 있는 사건/사고간 주요 사고원인이랄 수 있는 연결고리들을 찿아서 차단시킬 목적으로 원천적으로 정부차원의 제대로된 사건/사고 조사특위 구성이나 원인규명 노력은 일절 없이, 대국민 인기영합주의에 편승, 여론몰이와 여-야간 이전투구식 정치적인 해결로만 치닫게한 사실도 이렇게 되는데 일조했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폐단들은 보다 진전된 자유 민주주의 부흥/확산을 위해서는 전국민적 호응이 뒷받침된 기반위에서 최우선적으로 시정되어져야 마땅할 것으로 판단됨!! 5(1-21)<사건에 대한 교훈 및 분석> 1.정보노출 보안측면:무전기 탈취, 고첩에게 군 이동 군사정보 노출 2.상급부대간 사전협조 측면 3.인솔대 측면:사전 정보판단의 실패와 상황조치 미흡 4.폭도 측면 등에서 세부적인 언급 5(1-22)<문제심의 작전계획안> -출처:`보랏빛(빨강+파랑색 혼재되었다는 의미) 호수`[탈북소설가 이주성 저,p 109~111] 1.김일성이가 (5.18광주 인민군 군사작전계획) 보고 받은후 기뻐서 3번 더 읽었었다 하네요!2.`보랏빛 호수`의 등장인물중 일부만 가명이며, 실제 있었던 사실들을 취재/기사화한 픽션내용을 다루었음 5(1-23)<폭도들의 탈취품 활용실태> [1:51:41] 5(1-24)<사건의 특징> 1.치밀한 준비의 사전기획 형태 2.정보전 3.위장 기만전술 배합 4.심리전 5.특수전: 도시 게릴라전, 비정규전 6.경계 및 보안의 중요성
5(1-25)<사건에 대한 결론> 1.20사단 육로이송 지휘차량들을 기습 공격한 사실이 `민주화운동?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는가?1) 1980년 광주 5.18 당시 무장시위대에 의해 무너진 경찰력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최종적으로 투입한 국가 공권력의 상징인 계엄군을 공격할 광주시민은 아무도 없었다 2)군 이동정보를 입수해서 계엄군 지휘차량 탈취를 사전기획해서, 질풍노도와 같은 공격능력을 그당시 과연 일반 광주시민들이 가지고 있었는가? 3)만약, 이송 지휘차량들을 기습적으로 탈취한 자들이 광주시민/대한민국 국민임이 사실이라면, 소위 ` 광주민주화운동의 최고 유공자?`라 할 수 있으므로 떳떳하게 나와야 (언론에 마땅히 공개돼야) 할 것이다 2.20사단 이송 지휘차량을 기습 공격한 폭도들은 광주시민이 아니다 3.동원되어진 일반 광주시민들의 전면에 위치한 무장한 게릴라 폭도들의 대다수 및 고정간첩과 내통?한 복면시위대: 빼박증거가 되기에 충분한, (지만원박사의) `5.18영상고발(생체안면인식기술)`에 의해 대한민국 대학생 등으로 위장한 북한이 남파한 특수공작조로 최종 밝혀졌다고 하네요! (끝)
5(1-26)<향후 추진계획>1.당시 현장에 있었던 분들의 증언추가시 내용 업-데이트화 및보완2.특히, 다음 열거사항과 관련하여 증언 추가해주실분들 `참깨방송`으로 연락바란다고 하네요!1)지휘차량 탑승자 일행 및 탑승자의 가족들 ①헌병호송차 3대의 탑승자,보안부대 김대위(헌병대,보안부대) ②인솔책임자,화학소대장,G-3 교육장교 ③부상자들 2)현장에서 목격한 광주시민과 그 지역 경찰 근무자들 ①공단입구 시위참여 시민들, 구경나온 분들 ③기타 현장부근의 거주자들 또는 공단기업의 출근 직장인들 ④그지역 경찰근무자,톨게이트 근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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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고)
4(2-1)◇광주5.18사태 회고담-2-<광주`오인사격` 사망 11공수 故차정환 소령 부인, 공수부대 ○중사 만나 진상듣다> https://www.youtube.com/watch?v=_lW9Fgx8dQM 1.그당시 5.24일 상황은 오인사격이 아닌 북괴특수군의 간악한 기만작전에 걸려들었다고 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이에 대한 전말은 아직까지도 안밝혀졌다함) 1)송정리역 -->광주비행장 쪽으로 진압군이 전투차량으로 이동, 삼양타이어 공장 인근 야트막한 아리랑고개? 접근해 갈 무렵 2)63대대장이 성격이 급해 선두로 나서게 되었음 3)그러나 선두의 소령 안내장교?(상황종료 후 진압군에 쫒기다 자폭한 간첩으로 밝혀졌으며, 그당시 매복작전 수행중인 지역 보병대대에 자기가 빨간깃발 신호를 보내면 동시에 퇴각해서 올라가는 공수부대복장을 한 북한군?에게 총공격하라고 말했었다 함) 가 원래 배정되지 않았으면서 신원미상으로 갑자기 등장했기 때문에 후미에 있었던 원래 안내장교로 바꾸어야 한다고 우왕좌왕할 찰나, 4)이미 선두 차량 몇대는 나갔을 때. 수상하고 낯선 안내장교가 사라지면서 빨간색 삼각깃대 신호를 시작으로 매복임무 아 지역보병대대 집중화력에 의해 행렬 중간의 진압군 지휘차량/장갑차가 동시다발 공격당했다고 함 2.그당시 첩보망에 의하면 북의 유력한 해상 침투로: 만조시 수심이 깊거나, 갯뻘이 아닌 갯바위로된 해안인 변산반도 였음 3.그러나 광주 5.18때 실제 해상침투한 곳은 광주 인근인 영광(백수해안?)이었음 3.더군다나, (어이없게도 무슨 연유?에선지) 그때 영광 해안선 방어부대가 광주시로 이동배치 되었다고 하네요! 4.이 부대도 광주에서 2일간 있다가 다시 영광 해안선쪽으로 복귀할 때 아 기갑학교의 오인?발포 공격을 당했다고 하네요! 5.참고로 빨간색 삼각깃대는 아 공수부대에선 생면부지임. 5.18이전에 북의 남파전투조가 아세아 자동차에서 탈취한 군용차량에 수직으로 꽂아 그들만의 비표로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 =>21일 전남 도청앞에 폭동군이 운집해 있을 그때에 이미 탈취차량10대에 빨간깃대가 있는 것이 사진에서 포착되었음【41m30】 6.문제의 지점인 아리랑고개?가 확실시된 반증 발견됨:1)경남 사천의 농지개량조합에서 초파일 연휴(5월20일) 맞아 진주 대화고 스쿨버스를 빌려 내장산을 목적지로 해서 출발했음 2)남해고속도로가 막혀 남원쪽 넓은길로 올라감 3)광주폭동때문에 되돌아가라는 경찰의 말을 흘려들은 운전수가 넓은대로를 곧장 달리다가 결국 문제의? 아리랑고개에서 폭동군에 버스가 포위된채로 붙잡혔음 4)바로 이곳에서 조합원들이 인민군에 포위당해 인민재판으로 사지로 몰릴때, "우리들은 공무원이 아닌 수리조합 수문 관리하는 말단 민간인이며.."라고 해 귀중품은 다 뺏기고 맨발상태로 간신히 풀려 나왔음 5)담양(수리조합)까지 걸어나와 결국 순창까지 도달함 6)참고로, 폭동군때문에 그당시 광주로 들어갈수는 있어도 빠져나올 수 없었는데 이들만 용케 빠져나왔다고 하네요! 7.북괴군 3성장군인 이을설이 광주에서 철수하게된 동기: 수차례의 광주교도소 습격에서 별성과 없이 인민군 사망자가 너무 많아 더이상 남한내 전과확대가 어려워진 것도 한가지 이유가 되겠지만,결정적인 이유는=>북에서의 5.18군사작전 사전모의에서 처럼 철썩같이 믿었던? 남한(광주시) 민중?들의 일사분란한 지원, 협조기미가 날이 갈수록 떨어졌으며 사태후기에 들어가선 그 많던 시민들이 대다수 피난 또는 흩어지거나 남파폭동군의 말을 듣지않고 각자 집으로 돌아간 것으로 실토했다고 하네요! 8.(6.25동란때도 군 수뇌지휘부가 북괴 남침에 대비하지 못하고 전방 사단장들을 일시에 대거 교체했거나 38도선 전방병력의 절반을 휴가보내는 등 오점을 남겼듯) 5.18때도 북괴군 해상침투로, 계엄군/진압군과 광주 지역사간 유기적인 협조체제 유지, 5.18 폭동진압 관련 정보판단 등 여러 측면에서 실기했거나 오점을 남겼음.=>특히 군 자체 피.아 식별이 안되어 발생된 오인사격과 위험지역내 정찰조 미운영 등 중차대하고 치명적인 과오는 군 스스로 5.18 진실규명에 박차를 가하지 못하는 한 원인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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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광주5.18사태 회고담-3- ◆ 5.18 北 특수군 영광 상륙앞서 31사단 해안부대 광주로 빼돌렸다(軍內 간첩공작?) [Sesame Tube 참깨방송] 2016. 11. 11 https://www.youtube.com/watch?v=EPXI-iairNY 1.영광(백수해안)?【6m56】:광주까지 5~6시간 행군거리&갯바위 해안 2.이인제-소준열 교육사령관 청문회 속기록 【10m52】 1)北문제삼부대 상륙 3일후 영광으로 복귀하던 기갑부대를 31사단 96연대3대대& 봉쇄부대(차단임무를 맡고있던 기갑학교)가 타격? 2)戰敎司 지휘관할내 정보,작전간 지휘혼선/소통부재로 인한 피.아식별 혼동야기로 예하부대간 교전?했다는 결론 3. 같은날 오후2시경 2차 오인사격【13m25】:11특공여단이 20사단에 소태동 차단지역 인계후 떠날 싯점 4.5.18 당시 합참의장 유병현 회고록【13m33】/과오?1)李知映(조갑제닷컴 기자)"광주사태때 韓美 공조로 北개입 원천 봉쇄"-북한, 1개 대대 침투시킬 해상수송능력 없어, -5.18때 북한군 개입 원천봉쇄 등 =>(완전한 거짓말?을) 줄기차게 주장 2)"당시 계엄사령관은 육군참모총장이 맡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광주사태가 다른지역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盡力하는 것이 책임이라고 생각했다" 3)"북한의 무장공비들은 과거 주로 변산반도에 상륙해 광주,지리산 지역으로 침투했다. 따라서 해군 참모총장에게 각별히 부탁해 해군의 가용한 전력을 변산반도쪽으로 돌려 이북의 특전부대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다"=> 북의 해상침투 관련 고착된 정보판단 등 중차대한 과오를 범해 북이 이를 역이용?해 그만큼 북의 해상침투에 도움준 꼴?이되고 말았네요! ~~~~~~~~~~~~~~~~~~~~~~~~~~~~~~~~~~~~~~~~~~~~~~~~~~~~~~~~~~~~~ 4(4-1) 5.18관련 회고담-4- : 북한 특수군 장례, 5/21 오전 전남창평서 목격 [참깨방송] 2016.3.5 https://www.youtube.com/watch?v=mG3nfjgU0XM -내용 수록된 책자발간: 5.18사태때 경상도 기자가 쓴 체험적 광주사태의 진실 「시민군계엄군 」 (김양우 지음)1997.12.20 종로서적 출간=>광주 5.18사태때 북한 특수군이 남파되어 가담했었다는 유력한 정황이 담겨져 있음 1.국제신문사 기자들이 5.18사태때 특별취재차 5/21 아침 광주로 출발 광주초입인 담양창평서 만난 나무관 실은 리어카 2대는 북 특수군 장례 행렬이었음 2. 21일 오후 6시경 광주초입 나들목인 담양군 창평면 인터체인지에 도착하지만 도로를 차단한 군인들의 제지로 발이 묶였고, 검문소 지휘하는 김대위가 알려준 창평 읍내리 셋방에서 묵게됨 3.이튿날인 5/22 오전, 아주 특이한 장례 행렬을 목격하게됨. 장정 네댓명씩이 리어카를 각각 1대씩 끌고 오는데 나무관 1개씩이 실려 있었다 ...두 주검은 어제(21일) 낮 광주교도소 부근서 계엄군이 쏜 총탄에 맞아 죽은 이곳 창평리 남자라고 하는데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아무것도 알 수가 없었다. 4.따라가는 가족도 없고 상여라던지 그런 것은 아예 없었다.[4m00] 5.상주는 커녕 동네 구경꾼들도 없었다[6m00] 6.리어카에 실린 나무관에는 하얀 찔레꽃이 각각 한 송이씩 꽂혀 [6m36] 7.5/25 광주 상무관 안에 안치된 시체의 관에도 하얀 찔레꽃이 [8m13]...창평 김대위 집 앞길에서 봤던 리어카 위 나무관에 꽂혀 있던 하얀 찔레꽂과 같은 크기 똑같은 색깔이었다 8.5.18 기념재단이 2018년에 발간한 `민중항쟁` [10m20] 9.5/24 상무관 실내 모습 [10m57] 10.시위대 화이버에 두른 흰색띠는 5.18 진실탐구 전문가에 의하면, "5.18 당시 광주에 내려온 북한 특수군의 비표"로 인식되고 있다함 11.김양우 기자가 쓴 책 60 p에는 사망자들의 관에 접근을 통제하는 머리에 흰띠 두른 시위대의 뒷모습 [12m17] 12.이자가 타고있는 무장 트럭은 21일 아시아자동차에서 탈취한 것 [13m09] 13.대왕버섯 재배하는 한 탈북군인에 문의해 보니 [13m20], 머리의 흰띠는 "남한에서 활동하는 북한간첩"의미이며, 흰색 찔레꽃도 비슷한 의미로 북에서 제작된 유명 영화제목에 "찔레꽃"이 있다고 하네요! 14.태극기집회 때 한 탈북여성이 북에서 들었다는- " 5.18때 광주시민들이 북한군 말을 잘 듣지 않자 뒤에서 몇사람을 쏴죽였음" [15m24] ...광주에서 퇴각할 때 북한군 시체들을 가지고 올 수 없으니까 야산에 급하게 묻어버렸음 [15m43]~~~~~~~~~~~~~~~~~~~~~~~~~~~~~~~~~~~~~~~~~~~~~~~~~~~~~~~~~~~~4(5-1) ◇광주5.18사태 회고담-5-광주에 남파된 땅굴침투조와 복면시위대[남침땅굴탐사대] 2017.5.22(My 블로그 `19.2.22)https://www.youtube.com/watch?v=wTlOvHoIn0Y
1.[15m10] 5.18때 북한군 침투조 중 # 3조가 땅굴을 통해 내려왔으며, 그들 대다수가 얼굴에 복면을 했었다고 하네요! 2.이자들이 광주 사진첩에도 나옴=>시종일관 강경한 폭도중 유달리 복면한 민간인 시위대가 같은 민간인 시위대를 기합주는 장면 있음 3.아 정보부서 북괴 침투조가 북으로 다시 넘어갈때 오판 1)완전무장한채 행군속도: 국군보다 2배 2) 휴전선 철조망 밑으로 갔는 것을 견고한 시멘트 바닥으로된 철조망 운운하면서 책임회피성 발언 4.탈북한 북한군 장교의 푸념어린 증언 :광주에서 땅굴 침투조가 저질렀던 만행?을 생생하게 (당시 국정원에서) 증언할때, 1)북한군이 광주5.18에 실제 개입했었다는 사실을 추후 아무에게도 발설치 못하도록 했음 2) 그후, 시국강연회 등을 통해 만난 좌파정권에 경도?된 민간인들은 물론, 군 고위 지휘관들 까지도 유사내용을 본인으로 부터 직접 듣고선, 못 들은체하거나 아니면 한술더떠 `그러면 본인 신상에 위험해 질것`이라는 둥 하기까지해 정말 어이가 없었다고 하네요! ~~~~~~~~~~~~~~~~~~~~~~~~~~~~~~~~~~~~~~~~~~~~~~~~~~~~~~~~~~~~5(6-1) ◇광주5.18사태 회고담-6-:미 2사단,5.18때 북한군 1개 대대병력이 (축차적으로) 광주 온 것 알고 대책회의! 여선교사 제보,장기 탐문끝에 소식통 확인[참깨 방송]2019.2.20(My 블로그 2.25)게시 https://www.youtube.com/watch?v=Ym8ami9_lvc 1.역사상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수 밖에 없네요! 2.미 백악관 지미 카터 재임시절, 1980년 한국 광주에선 5.18사태가 발발 3.우여곡절 끝에 수 명의 제보자에 의해 어렵게 입수된 빼박증거에 따르면,1)광주 5.18때 북괴군 1개 대대병력이 (축차적으로) 침투했다는 사실이 추후 밝혀졌음 2)이러한 팩트들을 한국의 애매한 일반 국민들만 몰랐을 뿐, 3)미,일 등 주변국 수뇌들은 (자체 정보망을 통해) 침투정보를 알고 있었는 사실에 반해, 4)당시 국군 위용을 고려해볼 때, 수뇌부에서 전혀 몰랐을 가능성은 아주 희박하다고 하네요! 4.1980년 5.18이후 지금까지 이렇게 39년동안 지나면서 (북의 대남 선전술책인) 남남갈등만 부추기다시피 증폭시켜 온 한심한 국내정치 작태?로 오늘날,국가안보상 심대한 위기국면에 직면하였음을 실감하여 5.늦게나마 이제라도 국민 모두가 5.18관련 (북한군 개입) 진실을 알도록 주변에 전파해 달라고 하네요!
◈ 북한의 5.18 출처:[지만원TV]33화 2019.5.22.
1.[28:52](북한의) 광주 민중봉기와 민주화 투쟁=>광주5.18에 북한군 개입사실을 북한(력사) 취재원이 광주 현장에 직접 와 취재했었던 증거. 북한식 `민주화 투쟁`=농민,노동자들이 주체가 돼 남한 파쇼정부+미군을 타도
2.[44:07]`역 포위 전술`=> 북한 인민군이 휴전선에 대치하고 있는 국군 공격할 때나 써먹는 `정규전+비정규전 배합전술`을 광주시위대와 대치했던 경찰에게도 그대로 써먹음
3.[57:51]계엄군에 대한 북한군의 모략전술
4.[1:00:48]북한 월간지 `금수강산` 2007년 5월호
1)광주 투쟁이 미국을 몰아내고 파쇼정권을 철폐하기 위한 투쟁이었으며,
2)광주는 오늘도 반미를 부르고 ~
5.[1:01:40]북한 월간지 `조선녀성` 1995년 ○월호
1)력사에 길이 빛날 광주 인민봉기
2)서울 시위로 부터 광주시위에 이르기 까지의 상황 요약
3)광주 인민봉기는 대남공작 력사상 가장 성공한 작품
4)광주 인민봉기와 같이 ..여러날 동안 조직적으로 그리고, 완강하고 격렬하게 진행된 인민들의 봉기는 일찍이 없었다
###3 2017년 6/10,17일(토)1500~1700,7/1일 부터 (토)1900~2100 지만원 박사외 다수의 연사가 참석하는 ` 5.18진실 바로 알리기` 메인켐페인이 애국시민연합 주최/삼군연합구국동지회 지원 으로 서울역광장에서 개최되었읍니다. 젊은 20대들의 퍼포먼스도 많은 눈길 끌었네요! (7/22일에는 재경 지역 1개 고교도 동참) 7/29일 부터는 전국 지방대도시 권역으로 이동 우선 대전,부산 권역순으로 추진(해당 지방대도시 권역별 주최),지원
제2 6.25 (=5.18)
제2의 6.25 (=5.18) #2-1
역사속 제2의 6.25 (=5.18) Story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2
지금은 전 세계가 딮스와 전쟁중!자유와 평화를 좀먹어 들어가는 Deep State 하수인들을 단죄해야 할 때임!!근래까지 이들이 저질러 온 사악하고도 반인륜적인 행위들을 절대로 잊지 말고, 오히려 반면교사가 되면서 국난극복의 역사적 교훈으로 삼아야...[뉴스타운TV] 긴급 공지사항 전파 !!
① 거짓, 위장 남북평화협정
(지방 분권화개헌=> 낮은단계 연방제 통일기도 등의 전단계 )
서명받아 향후 적화통일 야욕꼼수!
-> 무심코 서명시 생,사를 가르는 궁지에 내몰릴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o543WSPMJxA
② 연방제 적화 개헌 추진,서명이 전국에 걸쳐 본격적..
주사파중심 불법개헌추진 서명에 통장까지 동원흔적?
국정원기능도 미약해졌으니 , 이제부터는
-> 1.이적행위 2.북 찬양고무 3.주사파동조 언행 자들은
발견즉시 자유대한국민의 즉결심판, 낙인 후 아오지로 추방시켜야!
https://www.youtube.com/watch?v=PHd-mbgBel4
③ 이제부터는 평창에서 지워졌었던 태극기를 다시 휘날리자!!
평창동계올림픽이 북 체제선전장으로 둔갑?, 적화통일 야욕에
무방비로 노출되었었던 사실에 직면
=> 1.평창이 기미년 3.1절 만세운동이 벌어진 천안 아오내장터 되어져야..
2. 오늘날 이곳에도 유관순 열사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이어받은
3 여성의 심금에서 우러나는 절규가 우렁차네요!
3. 소가 닭쳐다보듯 (있으나 마나)하는 국내언론사와는 딴판으로
해외언론/방송사들의 태극기집회 취재가 뜨겁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uQazZ-BYwEc
[윤칼세 TV] 긴급 공지사항 전파 !!
① 북 체제 선전에 철저하게 이용당했던 평창 동계올림픽
문정권이 올림픽 개막전행사에 초대했었던 모란봉 관현악단?
=> 1960년대의 수준 미달의 딴따라 방불케한 저급의 북 체제선동 일관
https://www.youtube.com/watch?v=eQw_c7hI8Is
② 문재인탄핵 불붙었다! 대국민 담화
문정권(청와대/통일부/국방부/국정원)이 자유대한민국 헌법과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듯
앞장서서 대남무력도발과 적화통일전선의 원흉/주범 김영철 입국두둔,허용
=>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DMZ내 목판지뢰도발 등 눈감아주면서,
북이 북핵으로 으름짱 놓아 남한 공산화하도록 작심하고 신호보내거나 물꼬를 터준 격임!
https://www.youtube.com/watch?v=VpWz7v9_A3s
[영우TV, MFN엄마방송, 봉주르,JV방송 등] 19대 불법 부정대선 폭로 !!
① 선관위의 총체적 부정선거질 백일하에 드러나다!
(접지 않은 투표용지 무더기 쏟아져~ )
1.부정 투표용지(해외포함) 제보자:350명 명단확보,소집요청,대응책 마련
2.제도권에 대하여 사법적 소송+국제정세 고려한 정치적 소송도 병행추진
3.원고보조참가? 신청토록하여 사법적 소송에 적극적인 참여유도
4. 해당선관위로 부터 직접"2종류(A,B형)투표용지 있다"고 들었다는 제보 다수확보
5.(거제시 새누리당 참관인: 김동성氏 직접 인터뷰 내용):
1사전투표용지의 반 이상이 접힌 자국이 없었으며, 나머지 중 일부는 세로로 한꺼번에 뭉텅이로 접었음
(유권자의 연령대/당 성향 고려한 다수의 투표함 /투표용지 다른 TYPE으로 바꿔치기 의혹을 숨길수 없게됨)
2 접지 않고 투표함에 넣는 것은 공직선거법에 위배=>해당 선관위가 그러한 것을 보고도 시정해주지 않거나
묵인한 사실만으로도 선관위가 총체적으로 부정선거 짖거리에 연루/가담?하였음이 명백함
https://www.youtube.com/watch?v=cC0vFY-nEKs
② 19대 대선 부정선거의 진위논란
(부정의 실체를 밝히다! )
~전국에 걸쳐..특히,경기도 남양주 선거구 부정선거에대한 자세한 내막/전모가 엿보이는 동영상이네요!
1.투표할 때 본적 없었던 부직포밑둥이 투표함이 개표장에 대거 출현
2.접혀진적 없는 무더기 부정개표지 다수 투표함에서 발견
3. 빼박증거인 부정투표지 다수 투표함에서 발견
(위/아래 투표소/선관위 빨강 직인, 11번 13번 기표란에 `사퇴`표기, 좌측아래 절취 등에서 흠결)
4. 희대의 19대 대선 불법부정선관위 주도적/ 총체적으로 부정선거를 기획/연루 의혹
1 선관위소속 핵심직원의 대다수:5.18금수저 유공자? 2세들로 10~15%가산점혜택받아 채용됨
5. 5.9 부정선거(투.개표)에 대한 50대 언론/방송사 방조/묵인, 피선거권자/국회 침묵
6.해외 사전투표 경우 접어서 우편봉투에 넣은 흔적 전무
1 투표용지 길이:28센티, 우편봉투 길이:22센티, 6센티 더 길기 때문에 최소 1번이상 접을 수 밖에 없게 되어 있음
2 부정선거/부정 투.개표였었음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남양주 2개 투표소에서 나온 접지않은 투표 다발용지는 접은 투표다발과 쉽게 구분이 됨.
※ 모든 투표용지는 기표를 한후 투표함/우편봉투에 넣기 전에 반드시 몇번 접어서 넣으면, 접지 않은 부정투표용지와 쉽게 구분이 되므로 부정투표를 막을 수 있겠음
3 결론적으로 접은 흔적없는 해외에서의 사전 투표용지는 전부 부정 투표용지임이 명확하게 밝혀 짐
=> 국민저항권 발동 돼야함!
https://www.youtube.com/watch?v=LPBMv-ng49E
https://www.youtube.com/watch?v=zLplxUMcsUw
③ 사대본부로 온 엉터리?선관위답변서
(사기대선 진상본부로 불법깡패?선관위의 답변서를 보내왔지만~ )
1.부정투표지로 밝혀진 B형(여백없는 투표용지)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생떼/어거지?로 일관
1 전세계 기네스 기록서도 눈 닦고 보아도 볼 수 없는 코미디 불법선거 입증!
- 투표장에선 과반수 이상 여백없는 B형 투표용지에 투표
=>개표장에선 어디론가 모두사라지고 A형으로 바꿔치기?
2.사전투표용지 보관,관리법규 유.무 지적관련 => cctv공개로 하겠다(핵심질문 회피성 답변)
3.전자개표기 위법사용 지적관련 =>불법선거 투.개표용 디지털셋트(투표지분류기,제어용컴퓨터,프린터)를 `투표지분류기`로 칭하면서 일반국민에겐 마치 2003년 사용한적 있는 `전자개표기`로 오인해명?하듯 함
https://www.youtube.com/watch?v=uCATECUzMlY
④ 5.9대선:사전투표 특별활용한 희대의 부정선거(재구성/분석)
1.부정선거에 동원된 방법/수단:
1 전자개표기 - 투표율/득표율이 서버관리자에 의해 조작될 소지있음
2 투표용지 프린터기 출력 - 서버 관리자가 무제한적으로 출력가능
3 투표관리관 도장 똑같이 인쇄-투표관리관이 현장에서 인주로 직접 찍어야 진짜투표용지로서 입증됨
2. 부정선거가 이뤄진 순서:
1 가짜투표용지 만들기 2 가짜 투표용지로 바꿔치기 3 부정선거에대한 국민적 의혹 무마시키기
4 국민들이 속을 수 밖에 없도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힘~)비책?수립,이행
3. 빼박증거로 제기된 특이 의혹들
1 투표함은 바꿔치기나 용적을 줄여 빼돌리기 쉽도록 부직포로 만들고
2 봉인은 땐 흔적이 남는 종이 대신=> `땠다 부쳤다`할 수 있는 비닐재질로 했음
3 투표함이동을 개인차량으로 했음
4 개표시 사전선거표 먼저 개표: 낙선후보자 측에 때이른 승복선언 , 개표구역 조기퇴실 유도
4. 부정선거 인멸을 위한 조치:
1 기표용지 보관 관련법규가 당선자 임기내내 보관에서 갑자기 2개월 뒤 폐기하도록 개정했음
=> 희대의 불법깡패?선관위의 총체적 부정선거 담합,흔적들은 2개월만 지나면 묻혀질 것으로 낙관하였을 가능성있음
2 또한, 선관위원장을 대법원장으로 파격적으로 임명강행,시행(국민이 선거결과 최종 법적소송을 대법원에 하여야 할 때, 입에 재갈을 물린 격이며, 헌법가치에도 맞지않는 반자유민주적 발상?임)
5. 기타의 의혹들!
1 원래 사전투표 취지인 부득이하게 투표를 앞당겨 수행할 수 밖에 없는 일선 군장병 등 부재자투표에 국한시켜야 됨 =>일부러 사전투표(해외투표포함) 명분을 살리면서, 일반 국민도 가급적 사전투표하도록 구정연휴기간전으로 대선일정 대폭적으로 당겨서 강행함
2 결국, 불법 인민재판?헌재에 의한 박대통령 불법파면을 강행할 그당시 결정적 증거나 팩트에 입각한 구형이 되기 위해선 십수개월이 더 걸려 사실규명이 이루어져야함에도, 어불성설?식으로 밀어부친
이유가 =>사전투표일을 구정 연휴기간 전으로 당기는 것과 일맥상통함을 (국민 모두가) 깨달음!!
https://www.youtube.com/watch?v=SVhd7OXVvYY
딥스카발 악마들 전멸하라! [한밝시사토론]220311(금)https://www.youtube.com/watch?v=WYbOaYcufuU
<유튜브대체 방송안내-rumble앱 설치 및 HANNBARK 채널 구독>방법에 따라 순서대로 해보니 쉽게 HANNBARK창이 뜨네요!
1.검색창에서 `rumble`침 > rumble.com으로 들어감2.우측 상단 sign in 누름3.Create a rumble account now 단추 누름 > Free Account 선택4.개인필수 별표 항목들을 기재(개인 이멜주소/비밀번호는 한번 더)5.rumble에서 체크한 것에 동의한다고 눌러주면 계정이 승인된 것으로 나타남6.rumble검색창(Channel)에서 HANNBARK 을 치면 HANNBARK 진입단추가 뜨고 > HANNBARK을 클릭하면 창이 뜨네요!
https://rumble.com/vx3n27--.-220311-.html
※어느 방송채널에서도 다뤄지지 않는 HANNBARK 특유의 동서고금의 진실되고 거침없는 방송내용들을 청취하기 위해서는 조금은 번거롭겠지만 현재로서는 `위`의【https://www.youtube.com/watch?v=WYbOaYcufuU<유튜브대체 방송안내-rumble앱 설치 및 HANNBARK 채널 구독>방법】이 설치되면`아래`의 HANNBARK창에서 계속 이어지는 일자별 내용들을선택적으로 접하실 수 있슴
https://rumble.com/user/hannbark
※또 다른 HANNBARK 채널 간편구독 방법(단축링크) : 일별 `한밝hb뉴스` 기사 하단 `더보기` 누름(예) https://han.9l/OCHra . https://han.9l/VHhTo ' https://han.9l/
6월은 `호국의달` 인지라 6.25를 상기하지 않을수가 없네요.6.25로 인해 휴전선으로 남북이 분단된 상태로 60여년이 지났는데도 남.북간 대치상태는 북의 일방적인 비대칭 무기에 의한 위협은 물론 무자비하면서 야만적인 핵공격 까지도 서슴치 않겠다고 하는 등 갈수록 악화일로로 내닫고 있다고 생각되네요.이 위중한 때, 우리 내부의 ,특히 젊은 20-30대 및 어린 유.소년들의 국가에 대한 애국심과 역사의식은 외국과 비교. 어떤 수준에 있을까요? 1달 전 신문보도를 보니, 유감스럽게도 거론된 10개국 중 뒤에서 1, 2등이네요.
더욱 가관이었던 것은 몇 년전 어떤 방송매체에선가 ` 어느 ○사 생도는 6.25가 남침이었는지 북침이었는지 조차도 잘 모른다`고 했으며, (종북좌파세력 중 두뇌집단이라고 자칭하는 전교조에 의한 참되지 못하면서 잘못된 이념교육 여파로 기인 되었다고 보이지만..)
어떤 초등학생들은 남침을`남(한)이 공격`한 것으로 얼토당토 않은 뜻으로 알고 있었다는 데서는 나라의 장래에 대해 그 누구도 우려하지 않을수 없을것입니다.
여기서 `역사의 속성중의 몇가지 단면`을 새삼스럽게 깨달은 것,
1.한 나라의 (오욕의) 역사는 숨기고 싶다고 해서 절대 숨겨질 수 없으며, 왜곡시킨다고 해서 그 사실이 영원히 그대로 후대에 전달되리라는 보장이 없다.
=〉역사적 사실은 하나이지만 2개국이상(2계파벌 이상)이 관련되어 있다면 반드시 어느 한곳에 사실이 기록됨.
2.역사는 꼭 역사교과서나 역사전문 사관이 기록한 역사관련 책자에만 기록되어 지지 않는 법
=〉지금 당장은 역사적 사실(또는 편향된 시각에서 호도하거나 왜곡시킴)로 규명되지 않았을 뿐,
언젠가 재조명 단계를 거친 후는 반드시 올바른 역사로 기록됨.
3.단군이래 한민족의 역사는 주변국가로 부터 침략 당하여 온 역사로 점철=〉자세한 내용을 알려면 시대별 역사서 보다 전사집에 국란극복책 등이 더 잘 기술되어 있음(참고로, 현대전에선 ○.○.○ 무기체계중 최신 첨단의 막강한 화력을 구비한 ○군이 전세계 공통으로 전략/전술면에서 ○.○군을 선도하고 있음)
현대사에서의 5.18역사는
1.`80년 5.18은 김대중 내란(`81.4.1대법원)
2 `90년대 이후는 전두환 내란(`95.10월 노태우 정치비자금 폭로되면서 김영삼이 자기에게 향하는 화살을 피하기 위해
노태우,전두환을 `광주살인마`라 인신공격.
=> `97.4.17 민주화? 판사: 대법원서 김대중을 `민주화의 화신`으로,국군에 항거한 광주시위대(실제로는
북한의 대남점령군 1,200명)을 `헌법수호를 위해 결집된 준 헌법기관`이라고 세기적인 코미디 판결
`광주 폭동사태`가 `5.18 민주화운동`으로 탈바꿈된 근원
[지만원의/5.18정신을 헌법전문에 넣겠다.? 반론,2018.1.22,시스템뉴스]
5.18이 `민주화운동`이라는 것은 그 어원이1990년1월 3당합당과
그해 8월 6일에 제정된 노태우정권/`민주화`보상법에 유래한다.
이는 과학적분석에 의해 선택된 단어가 아니라 386을 주축으로한
민주화?세력이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여 쟁취한
단어였고 노태우가 이를 수용한 정치적 흥정과 거래의 산물이었다.
그후 5.18이 순수한 민주화운동이었느냐에 대한
정부차원의 과학적 분석은 없었다.
`97년 까지 대법원 판시사항에 북한군 남파/개입내용은 아예 없었음.
`80년 당시 이를 조사할 합동조사단 구성도 못한상태에서 최규하 지시로
국민화합/치유차원 보상에 치중하는 것으로 묻혀졌음.
`97년 이후는 광주사태 관련하여 대법원에서는 증명도 되지않은
`민주화`운동을 근거로 관련법을 집행하였거나 판결해 왔음
특히, 광주5.18관련 `97.4.17 김영삼정권/대법원에서는 희대의 코미디떼법까지 동원,
전세계 사법부문에선 유례가 없는 일사부재리/형법불소급의 2원칙을
제쳐놓고는, 있지도 않았던 전두환(집권시나리오?), 12.12주역들간 모의,공작?을
어거지로 엮어 반란/역적 행위로 판결
이때부터 이미 세력화?된 좌익/운동권이 좌편향 언론/여론을
앞세우거나 그들과 교묘히 연합함으로써 마치 5.18이 `민주화의 대명사?`인양,
헌법위에 5.18떼법이 무소불위/군림?하다시피 행세해 왔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obgMw1C_SFY
(`80. 5.17 자정을 기해 김대중과 24명의 내란모의 자들 체포되었고 전국에 강화된계엄령 선포된 상태여서 광주의 운동권 인물들은 모두 쫒기고 있거나 숨어 있었으며, 그당시 전남지역 18개 시군에서 동시 발생한 조직적 전투를 지휘한 남한 사람이 전혀 없는 반면, 총기를 거꾸로 매는등 행동이 통일된 폭도집단을 지휘하는 사람이 치마저고리 복장으로 변장한 인민군 상장(3성) 리을설로 밝혀졌음)
2002년 10월 지만원 박사((`42년 횡성출신 `66년2월 육사 졸업 `67~`71년 전투요원으로 베트남전 참전 `74~`75미해군대학원(NPS) 경영학 석사 `77~`80 NPS 시스템 분석학(OR)박사 `87.2월 대령예편))가
김대중이 북한의 사주에 연루되어 있으며, 5.18 광주에 북한 침략군 (추후에 밝혀진 바 1,200 여명의 북한군인 600여명, 또다른 정치공작원
600여명이 김일성 가문의 로열패밀리를 모시고 대한민국 접수목적으로 대거 참여 )이 왔었다는 경천동지할 요지의 내용을 동아일보 광고기사로 게재
=>국정원(임동원)로 부터 요주의 인물로 매도,도청을 지속적으로 당함. 5.18때 북과 연루되었던 내통자들은 광주전체가 아닌 일부 국한된 인원이었음을 해명하는 등 광주 편드는 측면지원 활동을 벌였음에도, 한때 광주시민에게서 감금.폭행 당하였음
=〉그당시 정권으로 부터 투옥,탄압이 시작, 생지옥 같은 감방생활로 고초 겪었음
=〉그때 이후, 5.18은 국민들에게 금기의 절대적 성역으로 군림하기 시작
=〉2014년 10월 작은 한 애국단체`대한민국 대청소 500만 야전군`이 삼엄하게 호위되던 판도라상자의 뚜껑을 열어 졌혔음.
=〉1980년 광주에서 찍힌 얼굴들과 지금 평양의 김정은 권력핵심 인물들의 얼굴을 비교 분석한 결과, 478명의 평양 얼굴들이 광주 얼굴들과 일치하였음을 증명
영상분석팀은 분석과정을 낱낱이 공개하였고 국제사회의 검증도 환영하면서 이 화보내용들을 능동적으로 널리 공개하기에 이르렀음
=〉(p106) 전 정권 때 대통령, 국무총리, 국정원장, 국방장관, 청와대 참모, 대법원장, 검찰총장, 국회의장, 국회의원들에게 `내우외환죄 신고서` 형태로 이 증명된 사실들을 범죄신고 타이틀로 신고하였음
(9개월이 지나도록 무시 되어 왔으며, 국내 언론들도 아직까지 애써 외면하고 있음)
여기서, 어떻게,어째서 5.18이 북한과 김대중(광주) 야합하여 저지른 국가전복 침략행위 였다고 단정할 수 있을까? 궁금할 것입니다.
그 궁금증을 풀어줄 이유로 5.18 영상고발 미니화보에는 27가지를 자세히 기술 하고 있네요.그중 몇 가지만 나열해 보겠읍니다.
1. 5.18영화를 왜 하필 김일성이 제작했을가요? 1989~91년 까지 남의 황석영(시나리오담당)과 윤이상(배경음악 담당)을 북한으로 불러들여 북한판 5.18영화`님을 위한 교향시`를 제작했음. - 여기서 `림`이란 김일성을 뜻하며, 북에서 동일호칭을 썼다간 쥐도 새도 모르게 숙청 다반사..
주제곡이 곧 바로 `임을 위한 행진곡`으로 줄거리는 전두환이 미국의 사주를 받아 광주시민들을 무자비-잔인하게 살해했다는 것인데,속 가사내용치고 어떻게 인간으로써는 감히 몰인정하고 극도로 잔인한 방법을 다 동원하는등 광분에 빠진 살인마만 쓸 수 있는말 뿐이어서 더이상 여기서는 가사내용을 밝혀 줄 수 없네요
,(최근의 북정권/국내 종북세력들이 계속 주장하는 정말 한심한 작태는 북이 5.18 광주폭동사태에 직접 인민군을 남파.가담함으로써 기인되었고, 저들이 사용한 카빈총으로 시위대에 휩쓸린 시민이 죽은 것이 밝혀졌는데도.. 아직도 모든 것을 전두환 광주진압군의 행위로만 덮어 씌우고 있으며,한걸음 더 나아가 `임을 위한 행진곡`의 완전 날조된 가사로 그당시의 미국과 진압군을 싸잡아 광주의 씨를 말리는 살인마로 몰아붙이며 선동을 부추기는 만행을 계속해 왔으며, 새정부 들어서서는 앞으로 거행될 5.18기념식에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애국가 제창하듯 국가행사시 제창하겠다고 공언을 일삼고 있으며, 헌법개정시 5.18정신을 계승시키기위해 헌법서문에도 포함시키는 것까지 모의.획책하고 있는 실정임)
=>이것이 현실화 될 때, 앞으로 제대로된 5.18역사를 접하게 될 외국 언론사들 및 자유를 찿아 생사를 넘나들면서 까지 대한민국으로 온 북 귀순자/탈북자 들께는 어떻게 비춰질까요?!!.. 이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이 가능하겠읍니까?
2.북한에서 최고인 것에는 영예의 상징으로 `5.18`호칭 하사 (예)
-장거리 유도탄 제작시 사용되는 1만톤프레스:5.18청년호 1호기,2호기
-그외에도 5.18영화 연구소, 5.18 청년제철소, 5.18 전진호 등등 즐비하게 호칭 사용함
3. 매년 북한 전역에서 5.18 기념행사 성대하게 기념
4. 2015년 5.18 광주에서 거행된 35주년 기념행사에 등장한 김정일-김대중 캐릭터: 5.18은 김대중과 김정일이 주도했다는 광주사람들의 의식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표현한 것
5. 청주유골 430구는 밀림지대가 축구공원 지역으로 개발되면서 인부들에 의해 1m 깊이에 군대처럼 대오 갖춰 정렬된 상태로 발견
-당시 세월호 쓰나미에 묻혀 국민들 시선끌지 못했음
-이 북한군 시체는 5/21일 밤 6차례에 걸쳐 교도소를 공격하다가 발생한것임(교도소에 수감된 2700명의 수감자와 그속에 있는 180명의 적색분자들을 해방시켜 폭동에 가담시키려는 김정일의 명령 을 따르다가 당한 것)
6.광주 현장사진속 478명이 모두 평양의 얼굴
`80년 5월, 북한은 광주에서 벌어지는 긴박한 상황들을 북한주민들에게 반복해서 중계방송
(당시 북한은 광주에 촬영시스템을 이미 마련해 놓고 있었음)`야~저거 광수다 광수~`장갑차 타고 광주시를 질주하는 모습을 본 북한 병사들이 내무반에서 손뼉치며 소리쳤음을 2009년 탈북자들로 부터 이런 증언들이 공개 되자 5.18진실 규명위원회에서는 광주폭동에 참가한 북한 사람들을 `광수`라 부르기 시작(광수찾기 시작: 2015년 5/5일 부터 15개월 동안 북한정보를 전공한 전문팀 최신영상분석 기술을 구사하는기술팀이 참여)
=>탈북자들 대부분 : `5.18은 북한군이 와서 일으킨 폭동` 이라고 증언 하였음
북한 특수군 600명 은 2개의 그룹으로 편성:
하나는 일선에 투입된`전투조`였고,
다른 하나는 로열패밀리와 엘리트들로 구성된 정치공작 지휘부를 호위하는 `경호조`로 나뉨
=> 살아남은 군인광수중 얼굴울 확인한 자는 189명(그중 여성은 4명)=>평양에 가서 출세
=>인민군 원수 1명,차수 9명, 대장 27명, 상장 30명, 그이하 122명
비-군인 광수는 289명:이중 로열 패밀리 8명, 여셩 63명, 예술인 30명, 위장 탈북자 50명 등 포함됨
=>관직으로 출세한 비-군인 광수들의 출세현황: 대남사업총책(통전부장) 5, 총리 4, 부총리 5, 국회의장 1, 장관 8, 대사 8명(북한권력의 핵심들 대부분이 `광수`였었음)
7. 북한 교과서에 5.18을 김일성이 주도했다고 기술=>2015.10.15 연합뉴스:
남한의 모든 민주화운동이 김일성 교시에 의해 수행 됐고, 그 최고봉이 5.18이라고 명시한 북한 교과서 내용을 소개함
~~~~~~~~~~~~~~~~~ 별첨 ~~~~~~~~~~~~~~~~~~~
-잘아는 동창에게서 SNS를 보내왔는데, 긴 가믐 끝에 타들어 가는 민심을 달래주는데 제격인 한 줄기 소낙비 같은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소개해 드리고 싶네요.
그 메시지 서두의 제목은 `서울대人 聯帶가 대자보를 붙였는데, 교내 불순세력들이 훼손`이었으며, 중간 중간 볼드 페이스로 이어지는 소제목만 보는데도 서울대 동문에 저런 義人도 있었구나 싶어 답답하기만 했었던 가슴이 시원해지면서 얼마나 큰 위안이 되었는지요!! 태극기 집회/촛불 집회 의
명암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것도 독특하였음.
"스스로 정치를 하고있는 언론들이 추태를 그대로 드러냈다. 언론의 생명은 진실의 전달이어야 마땅한데도, 선동을 주도한 JTBC/중앙일보 는 언론의 자살골이나 다름없는 `확인되지 않은 사실도 가치있는 정보에 끼워넣는` 해외 선진국의 유명 언론사에서 일체 존재하지 않는 해괴망칙한 자충수적인 편법을 동원하였음" 등등을 꼬집어 설명하였음.
이러한 공영 언론/방송사 들의 거짓보도와 국가 안보에 危害를 끼쳤는가?의 여부는 반드시 진실로 밝혀질 것이며, 반만년 역사상으로 보면 눈 깜짝하는 사이 왜곡시킨 사실들이 빠짐없이 드러나기 마련임
https://www.youtube.com/watch?v=3kJIoVD1Dgk
https://www.youtube.com/watch?v=7JRFYP6S-QI
그동안 공영언론/방송사들의 극좌편향 과 속칭 `언노위`의 언론분야에서의 무소불위?식의 세력확장이 매우 우려할 정도로 확산되었음이 한 특정 방송국 노조간부의 양심선언?으로 밝혀졌네요!"좌파 정치세력 이 장악한 언론! (쪼개어진 야권이 뭉쳐서 진정한 언론기관으로 다시 세워 일으켜야!)" 라고 간절하게 호소하였음
https://www.youtube.com/watch?v=KYHv2QN6x4o
또, 이어서는"서울대가 민노총의 봉인가? 총학생회에서 주장하는 구호들은 민노총의 것과 별반 다르지않다. 사실상 NL계열이 주도하고 있는 국내 운동권 세력은 북의 3대세습을 찬양하는 스스로의 모순을 극복하지 못한다. 그들은 거짓으로 진실을 가장하고, 분노와 증오로 대중 선동하기에 능하다. (북 정권과 남 종북좌파 들이 추구하는 이념과 노선이 자꾸만 오버랩되어
한 몸에 두 개의 머리 달린 괴물(집단) 이라 불러도 당연시 되는 게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 것임!)
=>하지만 진실은 결국 드러나기 마련이다. 잠시 조롱당하고 무시될 수 있지만, 결국 자명하게 드러나 승리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 진리가 나의 빛이면서 우리 모두의 빛이다!" 로 결론
진리가 내 빛이다 The truth is my light VERITAS LUX MEA
https://story.kakao.com/hanseem23/FU2cplN1Be0
*바로 앞 링크를 클릭 해서 `대자보를 훼손시켰다`는 소제목의 링크까지 클릭해서 내용
확인 후 화면 빠져나가 , 다시 `서울대 의대에 붙은 벽보의 의미` 원제목으로 돌아와서
->게시자 (간○○) 氏의 사진을 클릭해 보시면, 의외의 큰 성과물을 발견할 수 있겠음.
=>화면 하단 인기글 두번째 박스[..북과 짜고 한...]를 클릭해 보시면 북이 대대로
(6.25남침→광주 5.18사태→ ?사태 ) 얼마나 남남갈등과 국가전복에 골몰해 왔음을,
그리고 내부 언론 등 각계각층의 이적행위 가담 및 부력자/세력들과
사전 모의,야합함으로써 최근의 ?사태
(한 여자 대학원생의 논문작성과정에서 처음으로 발견)까지 이르렀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음이 드디어 밝혀 졌네요!!https://m.blog.naver.com/leesr2006/220981348328
정의와 진실은 불의와 거짓과는 서로 상충되나 충돌이 불가피 할 때, 인류 역사를 되짚어 보면 결국 정의와 진실이 이겨 왔거나 승리 했었음. 인권유린 탄압과 불법.거짓선동.억압을 앞세워 권력을 행사해온 추악한 악마의 탈을 쓴, 마치 좀비를 닮은 집단/세력/무리 들은 언젠가는 정의의 심판대 앞에 서도록 해야 할 것이며, 그것도 (자기들이 기만.획책했던 것처럼) 의외로 많은 시일은 소요되지 아니할 것임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싯점에서 높디 높은 우주공간?에서 내려다 본다치면, 2016년 10월 이후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벌어졌었던 일련의-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 의결→정치특검에 의한 강제구인 요청→헌법재판소 탄핵?인용 등]-과정들에 이르기까지 어느것 하나랄껏도 없이 새빨간 거짓이나 의혹만으로/ 억지춘향식으로 밀어부쳤음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앞으로 전국민적 반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그동안의 종북좌파 세력들의 행동거지를 요약해서 살펴본다면,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까지 도달하기 까지 3개의 프레임(3륜 구동차 경우의 세 바퀴에 연결되는 동축 Line과도 같은 의미)을 모의,획책 하여 국가를 상대로 특정의 사실들을 조작, 일부 좌편향화 된 언론/방송을 등에 업고 불법으로 국정에도 깊숙히 개입,농간을 부리는 등 반국가적 과격시위를 주도면밀하게 추진했으며, 이를 구체화시키기 위한 3 프레임을 획책,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의 미끼로 이용하였을 가능성이 농후함
=> 3 프레임 이란? 첫째가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둘째, 백남기 농민 사망사고 셋째, 최순실관련 찌라시 폭로 등을 꼽을 수 있음
각 프레임별로 숨겨져 나타나는 불법의 거짓조작 行態들은 앞으로 갈수록 진실이 명확하게 드러나기 마련임!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에서 봐 왔듯이 허구와 날조로 도배된 증거 의혹?으로 당시 청와대를 상대로 여론몰이 협박은 전국민을 너무나도 식상시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여기서는 여타 프레임에서 보여주는 허구와 날조된 증거 위주로 우선 발췌,나열
- 3 프레임 중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사고의 개연성, 사고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 박정권의 실책/팩트 측면에서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단지 허구와 날조로 선동도배된 의혹?만으로 여론몰이, 마녀사냥식 인민재판? 결과 탄핵사태까지 몰고가는 전환점이 된 듯하다가 2017년 세월호가 인양된 후 세월호내 화물탑재차량 블랙박스 영상기록과 조난학생의 모바일 복원영상이 사고당시의 빼박증거들을 낱낱이 알게 해 주었고,
-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방송자료(좌편향 방송매체 시각에서는 [박정권-해경]을 같은 편으로 보고 적나라하게 파헤쳤음. 그러나 뒤늦게나마 과거 전교조 출신의 한 단원고 교사와 구조된 학생이 해외 언론의 도움을 받아 `극히 일부지만 [전교조-해경]이 전복/침몰사고를 기획주도?, 가담/북과도 연루?되었을 것`이라고 양심고백함에 따라 현정권에선 오히려 부메랑?이 됨)로 사악한 패거리?들의 감추어진 비수?와도 같은 배후세력과 숨겨놓은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사고의 전말?을 가늠하게끔 함 그리고 당시 세월호에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몇 사람의 확실한 증언의 뒷받침으로 팩트가 더욱더 확실히 밝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함
#1.백남기 농민 물대포 사망사고 건 유튜브> "백남기 붉은우의" 검색해 보면, 소위 촛불세력이라 일컬어 지고있는 종북좌파 세력들의 거대한 흑막뒤에서 펼쳐져 왔던 일련의 조작?된 음모들이 ?사태(박 전 대통령 탄핵) 전,후로해서 정국을 혼란에 빠뜨리는 도화선이 되었음! 어느 특정대학교 의과대학 (두경부외과)교수가 과학적인 영상부검기법을 통해 백남기 농민은 물대포에 의한 사망사고가 아니라 같은 (과격) 농민시위대로 참가했던 `붉은우의`를 착용한 타살 용의자?에 의해 두개골이 으스러지는 치명타를 입었다고 하였음(더욱 더 놀라운 점은 사고가 정리된 후 `붉은 우의`는 물론이고 구조에 나왔던 동료? 몇 사람도 초죽음 상태에 이른 환자를 방치?하듯이 하면서 구호나 계속적인 뒷바라지를 내팽개쳐 둔채 태연하게 아무에게도 인계하지 않은 상태에서 몰래 뿔뿔이 흩어져... 이사고가 팀킬? 의혹까지도 엿보임)→병원 집도의의 두개골 접합수술 등 헌신적 노력으로 환자는 왼쪽눈 실명 상태로 300여 일 더 생존
- 그이후 ○○○병원의 사망원인 소견서: 살수차의 강한 물줄기가 아닌 다른 강한 외압박에 의한 두개골 파손 - 검찰/○○○ 의학계 자문교수, 유가족대표 협의 결과: 사망원인 소견을 `경찰 물대포 직사에 의함`으로 번복 - 두경부 외과의사 협의회에서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해 부검 건의 - 유가족대표: 명예훼손?이라며 부검 반대 (두개골 접합수술 등 헌신적 노력으로 300여일 더 살게 해준 병원 집도의에 대해선 고마웠다는 말 대신 계속 시큰둥한 자세 견지.
이 무렵에 (고)백남기 농민은 좌파들로 부터 이미 열사칭호를 부여받았으며 고인의 생전 유지?대로 광주5.18 묘역에 안장계획까지 확정된 상태였음→※일설에 의하면, 좌파 운동가들은 박 전 대통령 탄핵을 기정 사실화시키기 위해 수개월 전 부터 거사시기 등을 모의.획책하였고 그 일환으로 광화문/세종로 일대에서 광주 5.18폭력사태와 맞먹는 전국 노동자/농민 대규모 시위대회를 열었음→만약, 시위도중 유혈사태나 사망자가 생기면 그날을 탄핵의 __점으로 삼을려고 했었을 개연성이 충분히 있었을 것임!)
=>직사물대포에 의한 사망일 경우 유족측에서 오히려 부검을 요청하는 것이 상식이었는데 관례를 깨뜨렸음.이로 미루어 볼때, 그 반대로 밝혀지면, 그들이 노린 조작되었던 프레임 자체가 탄로날 것이 우려되었을 것임https://www.youtube.com/watch?v=bhkJ3g-qX2shttps://story.kakao.com/hanseem23/GEylye3m0f0https://www.youtube.com/watch?v=uRfUz9SIXxE&t=4722s
#2.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 건 박대통령 탄핵?사태의 빌미가 된 것은 측근인물로 거론된 최순실씨가 공통적으로 관련 되어있다고 하면서 (JTBC에서 증거물로 확보) 태블릿PC와 최순실씨의 대통령 연설문 수정(국정개입) 활동 등 2가지를 들 수 있겠음. 그러나 이 2가지 사안도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고영태의 주장은 일반 국민들에게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않되는 어거지주장에 불과하였음이 밝혀졌네요! - 태블릿 PC 건은 최순실씨 소유였는지도 의심될 정황으로 밝혀 졌으며 속 내용은 탄핵?사태와는 상관없는 빈 깡통과 다름 없는 것으로 밝혀졌기에 여기서는 논외로 함 - 최순실씨 국정개입 건은 박대통령이 독일 드레스덴 방문시 쓰여졌다는 괴소문?으로 본격적으로 불거졌음 (독일 공업도시 방문을 앞두고 60대 이상의 국민이라면 `2차대전 후 부강국이 된 서독을 박정희 전대통령 내외가 방문, 파독 광부들과 간호사들을 위문, 격려차 현장을 들러 눈물어렸던 연설`을 대다수 기억하실 것입니다. 박대통령은 드레스덴 방문을 앞두고 최소한 연설문 내용에 과거 서독과 비교해 심사숙고 했을 것으로 생각됨)
=>그러나 날조되고 부풀려진 여론몰이 특검에서는 (당시 독일에 가지도 않았던 최순실씨가) 드레스덴 연설일 하루전에 연설문을 새빨갛게 대폭 수정하였다고 함으로써 최순실씨 권력서열이 더 높으며 박대통령은 식물/로보트 대통령?이라고 극비하성 발언을 서슴치 않았음
=>그 결과, 박대통령 지지도가 10%대로 곤두박질 쳤으며 그이후는 일부 좌편향화 된 언론/방송매체들의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에 편승함으로써 급기야 탄핵?에 이르게 되었다고 볼 수 있겠음https://www.youtube.com/watch?v=GyA323xSrVk
박대통령 불법파면 빌미를 제공한 고영태, 최순실 그리고 이 두사람 사이에 있는 김수현/FILE*을 들여다 보면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사건의 전체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음-시작부터 부풀려진 거짖 증언과 증거조작 의혹,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에 정치특검과 일부 좌편향된 언론/방송사들의 광란 작태?에 굳건했던 법치가 무법천지로 내 팽개쳐 진 바와 다름없게 되었음! https://story.kakao.com/hanseem23/jJCjIYjlFGA
바로 앞의 김수현/FILE*은 모두 거짓과 의혹?투성이로 되어있었음이 일반인 시각에도 상식적으로 분별이 가능하였지만, 당시 박영수 특검팀은 대한민국의 법치를 의도적으로 무너뜨렸을 정도로 박대통령 탄핵?재판에 제시한 증거로서 사실규명도 안된 날조?된 것들을 팩트로 받아들여증거로서 채택하였음
2017. 3.10일 (헌재에 의한 박대통령 탄핵?인용일) 부터 역사 TAPE를 거꾸로 되돌려 본다면=>
[정치특검에 의한 강제구인요청]도 이전,이후 단계인 [국회의 탄핵소추의결],[헌법재판소 탄핵인용] 과 같이 마치 미리 정해놓은 각본?대로 시간에 쫒겨 졸속으로 강행하다 보니 모든 것들이 일반국민들에게 전혀 납득이 안되는 어거지/ 짜맞추기식 재판 으로 전세계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는 선례를 남겼음이 청천백일하에 드러났네요!
「...특별검사를 (당시)야당단독으로 임명했다는것보다 심각한 것은, (이보다 앞서) 김수현 파일이 2016년 11월경 이미 검찰에 전달됐다는 점이다.」
검찰이 녹음파일을 확인하고도 탄핵에 유리한 내용만 편집하여 공개했다면 이는 고의적인 반역이다. 신기하게도 고영태를 비롯한 기획 및 폭로자들을 조사도 하지 않는다. 더 나가 정치권 일각은 이들을 의인으로 추켜세운다. 특검은 선동된 여론을 등에 업고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른다. 전원도 켜지않은 태블릿PC를 들고 나와 최순실의 것이라며 언론에 (보란듯이) 공개했다.
(검찰에서는)최순실이 2015년 7월부터 사용한 것이라고 했지만 해당 제품은 (기실 조사결과) 8월 중순에야 일반에 출시된 것이었다.=>이후는 모두가 잘알듯이, 정치특검/좌편향 방송매체 등 사기탄핵주동세력의 나팔수? 들의 터무니 없는 말바꾸기식?의 궁색한 여론무마 및 짜맞추기 해명용도로 있지도 않은 `최순실씨가 아닌 다른 소유자 명의로 된/또다른 태블릿PC?` 등등 궁색하기 짝이 없는 막말들로 이어 졌었음. JTBC에 최초로 전달된 자료가 usb라는 것이 밝혀진 싯점에서 검찰의 행태는 실망을 넘어 슬프다.(최고 사정기관이어야 할) 특검조차 국민 신뢰를 잃었다.
http://naver.me/5vdE9MK7
불의와 거짓으로 아무리 진실을 호도시키고 사실을 그릇되게 해서 당장은 왜곡시킬 수는 있겠지만, 결국은, 유구한 반만년의 역사는 금방 정의와 진실의 편에 서기 마련임!! ⒜불의와 ⒝거짓의 ⒞집단/⒟세력/⒠무리 들 간의 ⓐ작당 과 ⓑ야합? (또한, 아니면 ⓒ시중에 돌고 있는 소문대로ⓓ 북으로 부터ⓔ 일신상의 치명적 약점에 책잡혔거나, ⓕ사슬 족쇄로 발 묶인 상태에서 ⓖ마수로 부터 ⓗ빼도박도 못하고 있을 수도...)으로 ? 사태 를 성사시키기 위해 좌파들의 이른바, 속칭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을 ㉠기획, ㉡조작, ㉢작당 실체여부?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음
유튜브 방송 ①~⑤사례 (요약)
① 박 대통령 인민재판내막 취재비화 #1 [조갑제TV] 2017.4.15 우종창 기자
사건의 발단은 고영태가 주식투자자들로 부터 1억원의 알선수뢰죄로 고발당하면서 이를 갚기위해 알고 지내던 한겨례 기자 출신인 미르 이사 이성한에게 접근, 최순실을 사소한 그리고 불특정 이유로 협박해 30억원 갈취를 작당한데서 시작됨. 검찰 수사단계에서 이미 언론, 당시 야당 등에 의해 (각각의) 자체확대,과장기획된 허위보도로 날조되면서 판이 커지고 있어 수사단계에서 자칫 허위가 탄로되면 큰일?이므로 급기야 검찰에 수사본질을 자백했으나 태블릿- PC 문제 부각으로 검찰 내부적?으로 사장되다시피 묻혔음.그 이후는 좌파성향의 제보,허위 증언, 이념 단체들을 통한 대국민 선동, 공산정권의 인민재판식 여론몰이 등으로 최순실 마녀사냥 방식을 동원하는 등 걷잡을 수 없이 급격하게 몰아가는 형국으로 치달아 현재에 이르게 되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SHDhojNz1Gw
②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사건 `대 반전`의 시작[정규재 TV]2017.8.17 우종창 기자
- 핵심증인#1: 진재수(체육정책과장): 검찰조사 받았으나 수사방향에 맞지않아 5장 분량의진술서만 받아 별도 보관(검찰 진술서에 제외,누락) 그동안 언론에도 나타나지 않았음. 재판소 출두 7일 전 검찰에서 회유?목적으로 호출. 재판증언시 범법전제조건이 되는 고소장,고발장,(내사)투서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이거나 사건본질과 동떨어진 진술로 판명남.=> 검찰 공소 사실(승마 문제, 미르재단 문제)에 대하여 전면부인
- 핵심증인#2: 박원오 전무:삼성과 승마협회 양쪽을 오가며 거짓말 행각을 벌였음 이 드러남. =>언론,검찰은 박원오의 일방적인 괴담수준의 진술에만 의존(삼성 이재용 부회장 무죄 가능성 부각됨)
- 변론관련 인물들에 대한 행적/평가안민석의 저술 "끝나지 않는 전쟁"-허위로 기재되어 읽을 가치가 없다고 단정함박창일 신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소속(교구소속이 아닌 수도회 소속)으로 김대업의 도피생활 도움. 북에도 자주 왕래하면서 북측 범민련대표 만났음
https://www.youtube.com/watch?v=Wm_pmiM_UCw&t=37s
③ 박 대통령 재판의 대 반전 #2 [정규제 TV]2017.9.12 우종창 기자
- 사건의 실체가 막바지 들어서면서 조금씩 드러나고 있음- 사건의 실체(추정): ↗ 삼성전자 지원 건 ↘박원오 농간 => 검찰 공소장의 반 이상이 허위로 판명(=공소장이 탄핵됨) ↘ 정유라 승마 건 ↗
미르재단, K-스포츠 건 ← 고영태의 허위진술
- 박원오:검찰에서는 전부 시인- 그러나, 본 재판에서는 #진재수 과장 부분 #김종찬 전무 부분 #최서원 피고인 부분 #박 대통령-최서원 피고인 대화 부분 #최서원-김종, 김종-김종찬 부분 #마사회 부회장 이상영 법정진술 부분 #현명관 삼성부회장(전 마사회장) 진술부분 #최서원-말 `살시도` 관련부분 => 이 모두에 대하여 검찰 공소내용과는 사실무근 또는 무관하다고 하면서 진술 번복함
-삼성 박상진 사장 부분: 단지 추측이었음을 실토-안민석 책 관련: 안의원이 특정지구 부동산 매입관련하여 다툰적 있어 본인 명예실추시켜 고발한 것임-법원에서는 박원오의 진술은 `합리적 의심이 든다`로 결론 가능성 ↑ =>피고인에 대한 무죄 추정 가능성 ↑*기타 법정 4대 핵심 변론사항: 모철민 교문수석 건, 삼성 뇌물 건, 안종범 업무수첩(3종류) 건, 태블릿 PC (3종류) 건 등
https://www.youtube.com/watch?v=i-JyMt8kk_0
④ 헌재 재판관 8명을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 고발 [정규재 TV] 2017.3.15 우종창 기자
- 대통령 탄핵?인용을 위한 법적 합법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다른 어떤 재판보다도 더 엄격한 법리적 해석과 적용에 저촉되지 않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유 민주주의 국가 헌법에 기초한 재판이라고는 볼수없는, 일반 국민 입장에서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판결 및 중요한 사실관계를 적시하기는 커녕 고의누락 및 오류 투성이로 적시함으로써 이대로는 역사에 길이 남을 헌법재판 결정문으로서의 보존가치 조차 없다고 판단됨. 따라서 헌법재판 결정문 상의 몇가지 오류와 합헌성 배재와 누락 등에 대하여 수정을 누차 요구하였으나 이를 수용치 않으므로 헌재 재판관 8명 전원에 대한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죄를 묻고자 법적 고발함
https://www.youtube.com/watch?v=AVHZ737oAzg
=> 헌법재판 결정문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핵심이 되는 논지와 또한 먼저 확정되고 적시되어야 할 것은 정확한 팩트(사실)이 무엇인가?인데 반해, 이 역사적!인 헌재 결정문에 일부 좌경화된 여론이나 언론단체가 호도,왜곡,조작한 사실관계를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사실로 둔갑시켜 적시한 것에 불과한 것으로 간주할 수 밖에 없음. 이는 자유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아니, 겨레/민족이 영속하는 한 자손만대로 이어지면서 회자될 것이기에 자유 민주국가 헌법에 기초하지 않은 수준 미달의 결정문으로 탄핵인용은 대한민국의 국민된 도리로서는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겠음.
- 막무가내식 어거지로 시간에 쫒기듯 인민재판?헌재에 의한 박대통령 불법파면(2017.3.10) 된 지도 10개월이 지나 어느 한 여대생의 <저는 박사모가 아니에요!>라는 글을 다시 접하고 보니, 1년 전 당시를 회상해 보면서 부모세대에선 어느 누구도 그 여대생을 나무랄 수 없으며, 오히려 오늘날과 같은 무법천지가 되도록 방관?한 책임에서 자유대한 국민 모두는 자유스럽지 못할 것임을 통감함. 법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납득됨=>
♣ 1.(예를 들면, 태블릿 PC처럼) 불법적으로 취득된 증거는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2. 사건에 관련된 모든 자는 수사해야 하는게 상식인데 고영태를 수사하지 않았다. 3. 국회는 자체 토론과정 없이 탄핵소추안을 가결했다. 4. 헌법 재판관들은 마치 밀린 방학숙제를 단숨에 끝내려는 철부지? 아이들 처럼 탄핵 심판했다.(밀린 방학일기를 쓰다보면, 이미 지나간 날들을 기억해 내려다 결국 없는 말을 지어내기도 하고, 상식을 뛰어넘는 짧은 길이로 하루를 채우기도 하고, 너무 급한 나머지 온갖 실수를 남발하기도...) 5. 헌재는 국회가 제출한 탄핵소추안을 갖고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니라 헌재가 다시 고쳐 쓴 탄핵소추안을 가지고 인용결정 6. 재판관이 국회 대신 소추안도 작성하고, 심판도 했다. 7. 왜? 강일원 재판관은 탄핵소추안을 새로 썼나? 왜 다른 재판관들은 그것을 방관만 하고있었나?=>처음부터 심판결과가 정해져있었기 때문일 것임)
청년들은 알아야 한다!!
인민재판을 성사시킨 도적떼 패거리/역적들(촛불시위 배후세력, 언론, 국회 그리고 헌재)의 씼을수 없는 역사적 과오를...!
그래서 정의를 외치는,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이 역적들로 부터`박사모` 혹은 `일베`로 낙인찍히는 것에서 자유해지길!
http://naver.me/5ZY1qMw0
그 동안 좌편향된 정치, 언론단체/여론 조사기관들에 의해 조작보도된 부풀려진 촛불집회 참가인원수를 마치 국민여론이나 민심이라고 치부해 왔지만, 그러나 98주년 삼일절 광화문-대한문 행사때를 보면 태극기집회 인원의 10분의 1도 안되었음(아래 링크에서 3분 33초, 4:23~4:50초 경과시 게시화면 참조)https://www.youtube.com/watch?v=2JWg3mI-N2E
국민의 절대다수가 대통령 탄핵/인용이 부당하다고 목이 터져라 외쳤지만, 대다수의 언론/방송사들은 철저히 외면, 무관심, 무시로 일관:
(4k화질) 99.95% 국민이 TV로 본적 없는 (대한문-경찰청 앞) 태극기행진 [Patriot Man] 2017.1.21
https://www.youtube.com/watch?v=7wsvyjpezD4
같은 시기 해외 동포들은 모국에 대해 어떤 심정으로 간구하였고 어떻게 하였을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ciYx_EFFZfc
⑤ JTBC의 언론조작 (허위, 사실 호도, 왜곡 보도 등) 행위를 특정 언론사가 파헤침!! [조갑제 TV]2017.10.20
- 2016년 10월 부터 시작된 박대통령 탄핵정국의 단초<Smoking Gun>가 되었던 태블릿이 거짓,조작된 증거가 될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한 언론사 기자가 조목조목 밝혀냈음.
- 헌법재판소에서는 재판들어 가기전에 피고인 혐의에 대하여 사실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거짓, 선동으로 치달은 촛불 농성세력들의 주장을 민심으로 착각?하였는지 선동적 여론?의 압박과 대세에 밀려 성급하게 오심까지 하기에 이르렀음. `사실확인`이 무엇보다 중요시 해야 할 언론, 검찰, 당시 집권 여당조차도 여기에 부화뇌동으로 일관하였음을 재판결과를 비춰볼 때 별로 할 말이 없을 것임
=> 앞으로, 나라다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는 정의롭고 합법적인 진실(규명하기 위한) 혁명적 애국운동으로 거듭나야 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Npyxqk--DAY
#3.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건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가 박 대통령을 불법파면시키는데 직접적인 요인으로 될 수 없었음을 알면서 국가전복세력?들은 좌편향 언론단체, 전교조를 위시한 민노총 등 극렬 종북좌파와 연대하여 여론을 선동,호도함으로써 급기야 국회, 사법부까지 촛불 위세가 곧 민심이라며 세월호 사고가 마치 박정권과 해경이 짜고 일부러 조난자들을구조하지 않았거나, 7시간 동안의 국정공백?의혹을 어불성설 제기하는 등 동원가능한 모든 여론 압박수단을 엮어 압력 행사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수 없는 `마녀사냥`식의 `인민재판`까지도 서슴치 않았음. (헌재 탄핵?인용(2017.3.10) 된 지도 오래되었고 세월호가 아닌 다른 피고소 사건 재판이 진행중에 있음)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해서는, 2017년에 세월호가 인양되면서, 사고원인 규명차원에서 주변여건의 많은 변화가 초래되었음 1. 3 프레임 중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사고의 개연성, 사고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 박정권의 실책/팩트 측면에서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단지 허구와 날조로 선동도배된 의혹?만으로 여론몰이, 마녀사냥식 인민재판? 결과 박대통령 불법파면 사태까지 몰고가는 전환점이 된 듯하다가 2017년 세월호가 인양된 후 세월호내 화물탑재차량 블랙박스 영상기록과 조난학생의 모바일 복원영상이 사고당시의 빼박증거들을 낱낱이 알게 해 주었고,
2.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방송자료(좌편향 방송매체 시각에서는 [박정권-해경]을 같은 편으로 보고 적나라하게 파헤쳤음. 그러나 뒤늦게나마 과거 전교조 출신의 한 단원고 교사와 구조된 학생이 해외 언론의 도움을 받아 `극히 일부지만 [전교조-해경]이 전복/침몰사고를 기획주도?, 가담/북과도 연루?되었을 것`이라고 양심고백함에 따라 현정권에선 오히려 부메랑?이 됨)로 사악한 패거리?들의 감추어진 비수?와도 같은 배후세력과 숨겨놓은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사고의 전말?을 가늠하게끔 함 그리고 당시 세월호에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몇 사람의 확실한 증언의 뒷받침으로 팩트가 더욱더 확실히 밝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함
박대통령을 탄핵시키기 위해 국내에서 벌어진 3개의 프레임(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백남기농민 사망사고, 최순실관련 찌라시 폭로)에 대해서 지금까지 비교적 상세히 살펴 보았음. 그런데 2018년 들어오면서 인터넷, 유투브/SNS 등을 통해 보고 들은 무수한 정보들에 의하면, 촛불 집회 때 광화문~세종로에 중국,일본내 공산좌파세력의 범주에 들어가는 `국제 코민테른`에 소속된 인원들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예산지원을 받아가며 엄청난 숫자의 인원들이 대거 동원 되었다고 하네요.
거기에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중국의 경우, 미군 사드 국내배치를 저지하기 위해 여당과 합작해 박대통령을 탄핵?시키는 데 거국적으로 지원하는 등 국가간 내정간섭 이상의 야만적인 악행을 저질렀음이 밝혀졌음. 최근 한 유투브(사)가 집요하게 사드 타임라인/JTBC 타임라인/중국의 협박질?성 타임라인/더민주 타임라인 등을 해당 언론/방송 보도자료들을 면밀히 추적하여 같은 시기에 상호 관련성을 비교분석 해본 결과, 국내 사드배치관련 타임라인에 따라 대응한 JTBC, 중국, 민주당의 타임라인이 거의 의심스러울 정도로 서로 유사하게, 즉각적이고 긴밀하게 협조하듯 실행에 옮기는 등 빼박증거/단서가 백일하에 드러났음.
1.사드 타임라인 =>2.JTBC 타임라인 =3.중국 협박질 타임라인 = 4.더민주 타임라인 2016년1월 : 1.사드 배치검토 박대통령 첫언급 2.중국의 협박질보도 3.협박시작 4. 사드 신중론 주장 2016년 2월 : 1.미군과 사드협상 시작 2. (공란) 3.협박진행 4.중국과 마찰 주장 2016년 5월 : 1. 미군과 사드협상 진행 2. 지카바이러스 괴담 3. 냉정찾은 반대 4. 임기만료 2016년 7월 : 1.미군과 사드결정 2. 레이더 괴담 3. 실질적 제재방안 언급 4. 사드 반대취지,외교부 해체 주장 2016년 8월 : 1. (공란) 2. 우병우 논란 3. 정권교체, 탄핵가능성 언급 4.김상곤 사드불통 탄핵언급, 초선6개 방중2016년 9월 : 1.(공란) 2. 우병우,최순실 논란 3.중국 최후통첩 4. 추미애 경제핑계 사드반대 시사 2016년 10월 : 1. 사드부지 매입협상 2. 우병우, 최순실 논란 3. 우병우 사퇴통해 사드철회 기대 4. 국회 동의 사드배치론 주장 2016년 11월 1.사드배치 속도올리기 2. 최순실 국정농단 3. 최순실 사태통해 사드철회 기대 4. 최순실 국정농단 탄핵여론 주도 2016년 12월 : 1. 사드배치 속도올리기 2. 탄핵 여론조성 3. 탄핵통해 사드철회 기대 4. 박근혜 탄핵 황교안 업무축소 추진 2017년 3월 : 1. 사드 일부도착 2. (공란) 3. (공란) 4. 황교안 탄핵추진 미수
https://www.youtube.com/watch?v=qoIM1jnQu7I
작금에 이르는 동안, 국내 언론/방송사들의 좌편향 보도 일색으로 국민을 위한 본연의 업무는 내팽개쳐져 파행적인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대다수 국민들을 대변해 주고 정신적 위안도 주는 곳이 유튜브 (YouTube.com) 공개방송임. 비록 작은 규모지만 수 많은 유튜브내 방송진행자/패널들은 애국심으로 똘똘뭉쳐 풀기 어려운 현안문제 들을 하나하나 발굴해 가면서 좌,우 상관하지 않고 해결책이나 대안제시를 서슴치 않았으며 자신들에게 자뭇 피해가 될 수 있음에도 물,불 가리지않고 기탄없이 의견제시하는 점들이 시청자들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됨.
그 일례를 들자면, [뉴스타운TV] 2017.2.7 `손 대표-지만원 박사의 최순실 사건 과 광주 5.18 사기극 집중 비교분석 `을 권하고 싶음. 5.18 미니영상 화보집에 실린 北에서 남파된 전투조/공작조 들이 국제적 영상전문 분석팀 등의 협조와 선진국에서 훈련된 최첨단 영상분석팀의 각고의 노력 등 (하늘의 도움?없었다면 결단코 성공하지 못하였음을 자인하면서) 기적적으로 발굴될 수 있었다 하네요!
두 사건이 무슨 인과관계가 있을까? 싶었는데 =>
1. 사건전개 과정이나 대다수 국민에 대한 농단 및 기만측면에서 보면, 전자가 후자의 축소판?이며 판박이?와 다를 바 없다고 하였음
2. 그리고 전자에서 잡범역활로 등장하는 고영태,차은택 경우 (우연의 일치인진 모르겠지만.. 전국민 어이없게도) 5.18 유공자?/5.18 (영상물 제작관련) 유공자 2세들 이라고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yKOAnUZKIl8
◐ 광주 5.18의 진실이 드디어 넓은 지역에 걸쳐서 수면위로 드러나고 있으며 그것도 두 지인들로 부터 같은 날, 동시에 (펌)소식으로 오네요!
https://story.kakao.com/hanseem23/E70ogij8tF0
http://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4921
건국이래, 5.18을 능가하는 희대의 대국민 사기극! 거기다 역대급 정치게이트!라고는 거의 없네요. 더욱, 불가사의?하면서 가관인 것은 광주 5.18- 하나의 역사적 사실이 남과 북을 아우르면서 벌린 사기극이라서 그런지, 뭘 잘했다고 남과 북이 서로 공을 세웠다면서 5.18을 경쟁적으로 기념하고 성역시하거나, 가담자들에게 영웅/유공자 칭호까지 주면서 금수저?접대까지 서슴치 않았을까요? 남,북간 차이점은 영웅/유공자 명단을 대국민 공개/비공개 상태로 대우한다는 것이네요.그동안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북한군 광주남침 빼박증거, 전사자 명부-전투기록장이 드디어 나타났네요! 1980.5.18일의 역사적 진실이 끝내 수면위로(민낯으로..) 확실하게 드러나고 말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FDaZxvwTHCo
이 싯점에서 정부는, 대국민 의혹을 풀어 줄 첫번째 단계로 `5.18유공자 명단 공개` 밖에 없음을 인식해야 할 것이며, 아울러 전 국민으로 부터 공분받고 있는 1980년 광주5.18 당시 북한특수군이 남파 개입했었던 사실도 낱낱이 조사해서 밝혀야 할 것임!
때 맞추어, 이와 관련된 당시의 (남/북한, 일본) 신문기사까지 뜨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YaMKEsd4gtk .
5.18진실 바로알리기 서울역앞 켐페인행사(2017.6.12) 연사로 참석했었던 이주성씨를 얼마 전에 유튜브>이주성(탈북 작가) 로 검색하다가 ...우려되었고 설마?했던 이리역 폭발사고가 북과 연루된 사실이었음!?을.. 처음으로 전해 듣고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음!! ==> 상상력/육감이 뛰어난 어떤 지인 왈! : "삼풍백화점,성수대교 붕괴 참화도 평행이론상 똑같이 성립될 수도...??"
탈북 소설가인 이주성씨가 잘아는 탈북자- 장본인 ○○○씨로 부터 직접 들었다고 함. 1977.11.11일 이리역 폭파→1980.5.18 일 광주사태→ 1983.10.9일 버마 아웅산 테러 등 3차에 걸쳐 참가한 전력으로 북으로 부터 세번의 훈장을 받았다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Z6t2NEl-Y_ 8-이는 유트브>이리역 폭발사고 검색결과, 별도 화면에서도 재확인 됨
https://www.youtube.com/watch?v=AYEvbjFeqls&t=275s이어서 기술한 내용은 그 다음번 5.18진실 바로알리기 켐페인 행사일( ○군 선배님 세 분 싸-드 부지관련 이해,설득?차 경북 성주 방문하신 날로 기억됨)에 참석해서 직접 들었음
광주 5.18이 1980년 이었으니,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북정권의 사주와 남파 전투조/공작조에 의한 민심 이반.선동.동요목적으로 날조/조작하여 의도적으로 유포 한 당시 나돌았던 5.18 괴소문( 北으로 부터는 어떤 전투인원의 남파,가담 행위는 없었고..선량한 광주시민들은 미국의 사주를 받은 전두환의 진압군으로 부터 잔인 무지하게 인권유린을 당했음.. 씨를 말릴 심산으로 경상도 출신 공수부대원들로만 투입하였다!..여자들에게 몹쓸짓을 하였고 유방까지 도려내는 둥...온갖 최악의 만행/악담)을 있는대로 모두 동원하였음=>
국민 대다수의 여론?이랍시고는 집권세력에 빌붙어 그들만 주장하는 역사적 사실의 왜곡/조작까지도 침묵,방치/동조하거나, 사실에 입각한 5.18진실 규명과는 동떨어진 보도로 일관, 상호 견제는 커녕 호가호위로 치닫는 언론/방송사들과 이에 부화뇌동 작태만 일삼고 있는 정치특검, 검찰, 헌재, 사법부 등의 대국민 광란/횡포에 분개하여 5.18당시 출동한 공수부대 (-- 해당 공수부대 10명의 출신지역 분포: 전남 광주 4, 강원 2, 경상도 1, 경기서울 3명 였음) 하사관 한분이 참다못해 드디어 5.18진실을 밝혔네요!
- - `80년 사북사태를 가까스로 수습하자 마자 쉬지않고 최대한 빨리 광주인근 송정리역에 5.18일 새벽 2시에 당도해 보니 위의 `5.18괴소문`을 도발적인 대형 글씨체 현수막들로 도배?되다시피 되어 있었음 (당시 5.18사태가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을 시각! 꼭두새벽인데 ...어떻게된 영문인지!! (탈북자들 증언에 의하면) 北정권이 5.18을 수 개월 전 부터 획책, 각본에 따라 모의 연습도 했으며, 광주에서의 심리전 공작시 호남사투리 언행을 구사할 것과 (대학생 흉내를 내기위해) 심지어 두발까지도 길르도록 했다고함. 이는 5.18일 전에 이미 북의 전투조/공작조 들이 10.26사태이후 축차적으로 몇 십명씩 광주 인근으로 남파되어 고첩들과도 접선을 마쳤음이 입증됨 )
https://www.youtube.com/watch?v=0XJuEOAS5k0
그리고, 바로 앞의 내용을 뒷받침이라도 하듯 며칠전 지인으로 부터 온 (펌)글
5.18때 현장에서 온갖 악행을 저지른 자들이, 그들 스스로의 만행을 애꿎은 공수부대나 광주폭동 진압군 등 남에게 전가시키고는 오리발 내미는 꼴?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어서! 그리고 나라가 남남갈등을 너머 오늘날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일부 종북좌파 세력들에게 최후통첩을 보내는 심정으로 대오각성할 것을 주문하면서..! (친구는 북한군 에게, 자신은 ○○○대학생에게 당했음) 혼자 참고 견뎌내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온갖 수모를 무릎쓰고 맨붕상태인 가슴속 절규를 의연하고도 처절하게 고백한 어느 광주애국보수 아줌마!
http://naver.me/Fl64pus2
역대정권 들어설 때마다 `東西화합`운운하며 `지역갈등의 벽을 허물자! `면서 외쳐왔지만 `내로남불`식으로 서로 타지역인들이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 오기만을 기대해온 탓으로 국민적 갈등의 골은 오히려 깊어졌다고 생각됨. 그러다 1980년 5.18광주 사태 전,후 해서 그리고 최근 인민재판?헌재에 의한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를 거치는 동안 (북의 개입 유무?를 제쳐 놓은 상태에서) 좌,우 갈등까지 가세되면서 전국민적 갈등국면이 폭발상태로 치달았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임!
이러한 때, 한 애국보수 유튜브 방송사[뉴스타운TV]가 `전라도가 전라도를 말한다!`코너를 신설, 국란의 위기상황에서 호남인으로서 역사상 지역차별의 피해의식에 빠져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자라나는 미래 꿈나무들의 앞날을 위해 불의와 맞서면서 잘못된 것이 있었으면 용기있게 스스로 바로잡아 나감으로써 결국 전라도를 되살리는 코너로 만들겠다 고 하네요!
유튜브> `전라도가 전라도를` 검색 하셔서 국란극복에는 너나할것 없이 지역 不問하고 경청 당부드립니다! (코너 배경과 취지를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16q_4S_-1O8
그리고 불의를 보고도 이에 저항하지 않는것은 비겁할 뿐이라고 하면서, 5.18관련해서 전라도 스스로 깨어나지 못하면 (북정권에 의해) 거꾸로 당할때는 제일먼저 당하기 마련이라면서 호남인들 특유의 유대감과 넷트웤 의식을 살려 나라를 살리는데 앞장서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진심어린 충언/제언을 서슴치 않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bcLUMeoBw7k
~~~~~~ 계 속 ~~~~~~
8, 2013. 4.22 TV조선: 황장엽, 김덕홍 증언 방송(전 월간조선 김용삼 편집장에 의하면 `96 `98년 두 사람으로 부터 확인한 내용으로,더 자세한 내용이 2013년 월간조선 4월호에 게재):
5.18은 북한이 배후 조종한 후 계엄군에 뒤집어 씌운 사건이고, 그 작전을 기획한 대남부서 사람들이 5.18 종료 직후 무더기로 훈장을 받고 술파티를 했다
9.북한이 광주에 와서 쓴 역사책들
`82 `85년 북한이 발행한 대남공작 역사책들: 주체의 기치따라 나아가는 `남조선 인민들의 투쟁` `광주의 분노` 에 실린 상황자료 내용들이 `85년에 정리한 안기부의 `광주사태 상황일지 및 피해현황`자료와 일치할 뿐만아니라 더 자세함(계엄군이 소규모 단위로 진압할때와 대대단위로 진압할 때에 전략을 각기 달리해 싸웠다는 전술 전략 교훈까지 기록)
10. 북한 책들에 600명 존재 기록,
11. 유명 `광수`들 미니 영상화보에 수록: p45,57 황장엽 김덕홍 p45 리을설 P46 김중린 p49 황병서 최룡해(p58) p50 연형묵
p51 58 김격식 p65 조명록
p67 강석주 p68 리수용 p71 김경희
p72 김평해 p77 조명철 강명도 p79 신중철
12. 광주 전남도청 :5/21 오전에는 광주시장이, 5/22일에는 북한 거물들이 장악 (p66)=>
하루사이에 어떤 절차와 방법을 통해 광주시청의 시정장악의 구체적인 변화가 있었는지?가 아직도 오리무중임
13.(p103) 북한 특수군이 20사단 지휘부(지프차14대 포함)차량을 광주 톨게이트 부근에서 탈취
=>군용차 생산공장으로 몰고가(그 당시 대학생들은 군용 장갑차나 군 트럭 운전기술 전무), 장갑차 4대,군용트럭 374대 탈취
=>전남지역 44개소에 숨겨져 있는 무기고를 공격 548정의 총기와 다이너마이트를 불과 4시간 만에 탈취 다이너마이트 2,100발을 조립해 광주시 날려 버리겠다고 계엄군을 협박
14. 2,700명이 수용된 광주교도소를 5/26일 아침에 6회에 걸쳐 공격. (일부 개념없는 10~20대 강경파들이 온건파를 몰아내고 끝까지 계엄군에 맞서 싸울 것을 선포했다, 이것이 계엄군의 진압작전을 초래했음. 당시 사형 및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폭동의 중범죄자들은 바로 이들 10~20대 강경파였음)
결론적으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은 `김일성과 김대중이 야합한 사기극`이었고 살인과 모략.공작을 전문으로하는
북한군 600명과 공작단 600여명이 `79년 10월 박정희 시해사건 직후부터 축차로 침투하여 일으킨 내란 폭동`
이었음이 (한 작은 애국단체가 15년동안 국가로 부터 온갖 박해를 받으면서도 이 사기극을 끝까지 추적하여
과학적 방법까지 동원하는등 기적적으로 증명해 냄으로써) 밝혀졌읍니다.
◈ 5.18의 역사를 바로 잡는다는 것은 =>
첫째, 선전 포고없이 한국을 침략하여 무고한 생명을 희생시킨 북한을 전쟁 범죄자로
UN에 신고하여 처벌하는것이고,
둘째, 북한군을 광주로 끌어들여 이들과 함께 국가에 항적한 일부 광주 시민들을 여적죄로 처벌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5.18 영상고발 미니화보 p105)
2017년 6월 6일
5.18역사/진실 접근만큼 우리나라의 이전 30년간 격동의 근.현대사를 축약시켜주는 게 없네요! 따라서, 나라의 장래는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갈 젊은 세대들이 선조들과 과거 지나간 역사에서 학습되어진 역사적 교훈을 밑거름으로 해서 溫故知新 정신을 키워나가고 계속 매진함에 달려 있다고 생각되어 다음의 `5.18광주 극악무도 사건(사례)들`지만원 박사 [뉴스타운 TV]와 `광주 5.18사태의 명쾌한 해설`[Korean Oldguy] 시청을 권하고 싶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o73Mh75B5Vo
https://www.youtube.com/watch?v=ibtWXLmKv3E
~~~~~~~~~ 첨 부 ~~~~~~~~
◈ 5.18 광주사태때 북한군 개입? 현장의 생생한 증언들!
1980년 광주 5.18사태가 일어난지 어언 수십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5.18과 관련된 진실규명은 좌,우 이념대립으로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음! 2018년 11월 현재까지도 국회에선 북한군이 그당시 남파되어 가담하였는지?도 포함하여 `5.18특위`를 재구성하여 국민모두에게 명쾌하게 납득이 되도록 진실규명 작업을 하려고 하나, 특위에 지만원 박사를 포함시킬것인가를 놓고 자유한국당내 `의견 불일치`라는 난형난제에 봉착함! 北이 남남갈등을 조장, 대한민국을 붕괴/전복시킬목적으로 5.18이라는 `트로이 목마`를 잠입시켰었으나, 지금까지는 5.18 `판도라상자`가 `보랏빛 호수`에 잠겨있다가, 이제는 물위로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듯 하네요!
1. 이러는 와중에도 `5.18에 북한군이 실제로 가담했었다`는 빼박증거와 증언들이 __터지듯 이어지고 있어 그중 5.18 판도라상자 한쪽 모서리에 해당 될만한 대표적 사례들을 밝혀 드리고 싶네요!
2. 5.18 진실규명작업은 그동안 좌파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국회내 진실규명 특위를 구성해 왔었으나, 오로지 광주사태, 광주폭동을 광주민주화운동으로 치부/부각시킬 목적으로, 거기다가 특위에 막대한 정부예산을 필요이상 다수인원과 장기간에 걸쳐 투입, 운영하다 보니 (실제 있었던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그당시 현장에 있지도 아니했던 근거도 없는 막연한 허위 주장을 일삼는) 엉터리 증언자?들을 내세워 계엄군/진압군이 시위대에게 강경대응?, 시위대에게 누가 발포/헬기 기총사격을 명령했나? 식 진실왜곡 활동과 막대한 국고손실만 초래하도록 흘러온 것으로 대다수 국민들에게 인식되어 있다고 생각됨.
3. 이에 반해, 지만원 박사나 그당시 충전작전시 현장에 투입되었던 장병들, 그리고 우연히 현장쪽으로 가다가 생사의 갈림길에 조우했거나 직면할 수 밖에 없었던 이들은 물론이고, 대다수의 탈북자(탈북군인 포함), 귀순자들이 한결같이 주장하는 팩트! =>`1980년 광주사태(북한에선 「광주 인민군군사작전」으로 호칭되고 있다고 함) 때 북한군이 남한정부를 남남갈등 조장, 반정부세력 규합으로 무장폭동 확산 &남한 정부 붕괴/전복시킬 목적으로 남파되어, 남한 대학생/시위 군중 등으로 위장해 전투조/공작조로 나누어 가담`했음을 꾸준히 밝혀왔음. 이 `북한군 개입`팩트를 호도한채 광주 특위활동이나 5.18 진실규명작업은 하나 마나하며 그야말로 요원한 것일 수 밖에 없겠음. 그리고 대다수 국민들이 의아해 하고 있는 5.18 유공자명단?/(국민에게 당연히도 떳떳이 밝혀야될) 그들의 합당한 공적조서?를 정부/광주시에서 스스로 국민앞에 밝힘으로써 남남갈등을 벗어던지고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존감 회복에 크나큰 도움을 주는 첫 단초가 되도록 해야할것임! 모두가 알다시피, 국가안보에는 좌,우가 따로 있어서는 안된다는 일념으로, 작금의 시국상황에서는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선 총체적 국민 단합정신이 어느때 보다 국민각자에게 요구된다고 봅니다. 따라서 (북에서도 공공연히 인정?하고 있듯 이젠 우리모두/모든 외국도 이 사실을 인정해야만 될 싯점에 와있다고 생각됨),=> 여기선 진정한 5.18 규명작업을 해나가기 위한 전제조건이 될 `광주5.18 때 북한군 개입`사실을 있는 그대로 밝혀나가야 겠으며, (필요하다면 더욱더 큰 `부국강병`이 되도록 `군 내부적으로 스스로 치부를 드러내는 것까지도 감내`할 필요도 있겠음) 이러한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자료들을 확보,축적하면서 의문과 의혹을 해소시켜 나가는데 주력하겠음
4. 5.18 광주사태때 북한군 개입/가담 관련 유투브가 다수 방송되었음. 그 중 사건 원인분석/규명이나 사건현장을 가늠할 수 있을 만한 영상들을 몇가지 사례별로 선정하였음. 선정된 유투브별 빠른 이해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5.18 광주사태때 북한군 개입/가담 정황 추이분석 도표를 작성(세로축: 사건 단계별, 가로축: 사건과정 구분)- 사건 단계별: 1. 사전모의 2. 출발 3. 사건발발 직전 4. 사건 당시 5. 사건 이후- 사건과정 구분 (3가지) :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비고(숨겨진 의도?) - 도표에서 유투브별 특정 팩트설명시: 서두에 1(1-1) 식으로 일련번호 부여:사전모의((선정된 유투브 (1)- 팩트1))- 기타, 팩트와 관련된 추가 설명: #1,,, #5식으로 나열
(별첨) 5.18 광주사태때 `북한군 개입 가담?` 관련증언 유투브
⑴나는 왜 5.18을 증언하는가? [뉴스타운TV]2018.8.23(My 블로그 11.20)
https://www.youtube.com/watch?v=SDJWlvuOPpE
⑵광주`오인사격` 사망 11공수 ○소령 부인, 공수부대 ○중사 진상듣다[참깨방송]2017.3.27(My 블로그 `18.11.18) https://www.youtube.com/watch?v=_lW9Fgx8dQM ⑶ 5.18 北 특수군 영광 상륙직전 ○사단 해안부대 광주로 빼돌렸다[참깨방송] 2016. 11. 11(My 블로그 `18.11.18)https://www.youtube.com/watch?v=EPXI-iairNY ⑷북한 특수군 장례, 5/21 오전 전남창평서 목격 [참깨방송] 2016.3.5 (My 블로그 `18.11.17)https://www.youtube.com/watch?v=mG3nfjgU0XM⑸광주에 남파된 땅굴침투조와 복면시위대[남침땅굴탐사대] 2017.5.22(My 블로그 `19.2.22)https://www.youtube.com/watch?v=wTlOvHoIn0Y ⑹"미 2사단, 5.18때 북한군 1개 대대병력이 광주 온 것 알았다"고 여선교사 제보[참깨방송]2019.2.20(My 블로그 2.25)https://www.youtube.com/watch?v=Ym8ami9_lvc
5. 5.18 광주사태때 북한군 개입/가담 정황 추이분석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1-1)나는 왜 5.18을 증언하는가? [뉴스타운TV]2018.8.23 https://www.youtube.com/watch?v=SDJWlvuOPpE 4(1-2) ◇ 20사단 지휘차량 이송간 피탈 개요 1.일시 및 장소: 1980.5.21(수) 08:10, (광주 농성동 공단입구) 2.인원 및 인솔자: 장교7/사병21명(선탑자+운전병=28명,인솔책임자:20사단 화학대장 소령 김이영) 3.1/4톤찝차:14대(지휘관 밀 참모용) 4. 폭도 규모:수백명 5.인명피해:경상 5명,중상 2명,실종 1명(4일 후 복귀, 62R 운전병:상병 박윤수) 6.장비피해: 1)찝차 14대,M60기관총 2정, M16소총 4정,45구경 권총1정 2)M60탄약 200발, M16탄창 91개, M60 차량장치대 2개 3)무전기(차량장착) 16대, 전투복 35착, 우의(장교용) 18장 방독면 18개 등2(1-3) 당시 서울에 와있던 ○○사단이 5/20 야간에 출발해 5/21 새벽에 광주로 출동(이동배치)명령을 받았음. 1)61연대가 먼저 출동 2) 62R, 60R 순 3)61,60R은 그렇게 해서 송정리에 4:00에 도착 3)62R은 사단사령부와 함께 새벽2시경에 출발, 송정리에 8:00에 도착 4)60R은 91포병대대와 함께 군용수송기로 성남비행장서 광주(송정리)비행장으로 이동
2(1-4) 본인은 출동전 62R본부와 함께 한양대에 있었음 1)20일밤에 비상출동사이렌이 2회 울림(출동준비,해제-> 출동준비,해제) 2)그러다가 텐트철거해 용산역으로 출동,집결 2(1-5) 원래 기차를 타고 가기로 했는데, 기차에 실을수 없는 찦차,트럭등을 고속도로(경부->호남)로 이동하게됨. 3(1-6) 5/21 8시에 광주 톨게이트에 도착(안내병 없었음) 4(1-7) 10분 후 공단입구에서 (문제의?) 사건발생
4(1-8) ◇ [육로이동 및 피탈경위]
1.사단은 광주지역으로 이동명령을 접수한 후, 휴대물자 및장비와 광주지역의 제반 군수지원에 관하여 3군(군수처장) 및 육본(군수참모부 운영과장)에 문의한 결과,1)당시 상황으로 보아 개인의 완전군장과 B/L(기본 휴대량)탄약의 휴대정도로 열차이동(이미 육본에서 열차조치 후)하면 모든 지원은 전교사에서 지원이 제공된다는 통보를받고 송정리에 사단이 도착하는 시간과 휴대장비, 규모 報告 2) "지휘차량 정도만 휴대하라"는 3군 군수참모의 조언을 받고 지휘차량 수송을 위한 방법을 열차(장물차)편으로 수송토록 건의 2.용산역 도착후 대기중인 교통부 육운국장과 협의 상황판단 조치 1)용산역 대차(찦차를 싣고갈 차량)가 없어 인접역에서 갖고 오는 시간 지체 2)그리고, 장물차(찦차를 얹어 놓을 차량)를 객차와 연결시, 장물차 속도 이동으로 시간지연, 증결곤란 등으로 결국 철도수송이 곤란하여 육로이동으로 결정
3.육본 군수참모부 운영과장에게 지휘차량 육로이동 통보
4. 2개 제대로 편성된 사단 및 62R 지휘 및 참모차(1/4 표준차량 14대)를 사단 화학대장(소령 김이영) 을 제대장으로 하여 각각 선탑자(7/21명)를 동승 1)당일 02:25에 서울 용산역을 출발, 도중에 재급유를 한후, 2)08:00에 광주 톨게이트에 도착해 보니 전교사CAC에서 안내병력 및 교통통제가 전무하므로 광주 시내 진입이 가능한것으로 판단
5.시내를 통과중 08:10경 피탈장소에 도착하니 이미 도로에는 많은 장애물(강철관,콘크리트관,원목,파괴차량)을 설치, 도로를 차단
6.도로 좌우에 있던 많은 군중들 속에 복면을 하고 잠복(드러나 있지만 누군지는 모름)해 있던 폭도들이 각목,낫,칼,쇠파이프 등으로 위협, 벽돌 & 화염병 등을 투척하고 구타를 가해오므로 개인화기 및 일부물자만 휴대한 채 도피, 모든 장비는 피탈되고, 인원은 신속히 대피, 7명이 외상(경상 5명, 중상 2명)을 입고, 1명은 행방불명 되었다가 4일후 시내병원(3.1병원)에서 치료 후 귀대하였음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1-9) 표-1- <지휘차량의 제대편성(안)>*7/21명(20사단 화학대장 소령 김이영) *언급된 편성(안)내용은 특정하려고 추정한 것임 *8,13,14번은 전소된 차량으로 추정구분 호차 차량 운용자 선탑자 운전병 제1제대 1 헌병대#1 2 화학대장 소령 김이영 화학소대장 소위 ○○○(ROTC17기) 3(하늘색) 20사단장 소장 박○○ 화학대장 소령김이영 4 참모장 대령 노○○ 5 작전참모 중령 함○○ G-3 교육장교 대위 임○○(3사 5기) -팔이 부러져 들어옴 6 군수참모 중령 이○○ 7 관리참모 중령 ○○○
제2제대 8 헌병대#2 9 62연대장 대령 이○○ 상병 박윤수 -4일후 귀대 10 1대대장 중령 오○○ S-1 중위 서 ○○(3사 14기) 11 2대대장 중령 이○○ 12 3대대장 중령 유○○ 13 보안부대 대위 김○○ 대위 김○○ (대만거주 여성교포 증언) -참깨방송에서 운전병이, "맨뒷차 다쳤다" 평택,안성 14 헌병대#3
4(1-10) ◇ 피탈 원인 1.서울 출발직전 사단군수참모가 3군 군수참모에게 지휘용 차량 14대가 육로 이동함을 보고, CAC군수참모에게 전달 1)육본에 지휘차량 14대 육로 이동을 보고 하였으므로 사단에서는 20XX차량이동 통보된것으로 알고, CAC에서 안내병력 배치 및 교통통제가 이루어진것로 판단, 2)갑작스러운 부대이동 실시로 광주시에 대한 상세한 첩보 미입수 및 CAC와 직접협조 미실시로 상황파악이 안된 상태에서 광주시내에 진입함으로써 발생됨(CAC에서 안내병력 배치조치 미실시) 3)광주시내 소요가 격화된 상황하 광주에 이르는 도로망에 대한 교통안내 및 교통통제 결여와 무방비상태로 광주시내 진입
2.폭도들의 군이동 정보입수(용산역~광주 이동간)1)통신보안의 노출, 용산역등 고정간첩의 활동 2)잠복 기습공격 사전기획(기동력 확보, 무기탈취시 기만을 위해)
3.경과 02:25-용산역 출발, 05:00시경 -(대전이전) ○○휴게소 중간급유 및 휴식 08:00-광주톨게이트 통과(공단과 4Km 거리) 08:10-지휘차량 1/4톤찦차14대 공단입구 일대진입 장애물 차단 봉쇄, 300여명의 폭도들로 부터의 기습공격, 차량,휴대장비 피탈, 인원 및 장비 피해
4.부대복귀 현황 5.21 12:00-인원 28명중 25명 분산도주 복귀(상무대)5.22 12시경- 62R 1BN S-1 서 ○○중위(대대 인사장교) 5.25일경 - 62R 운전병 박윤수상병
5.피해 현황(별지참조) 1)인명:경상5명, 중상 2명(국군통합병원), 실종 1명(4일후 복귀) 2)장비: 찦차14대(전소 3대), M60기관총 2정, M16소총 4정, 45구경 권총 1정, M60탄약 200발, M16탄창 91개, M60차량 장치대 2셋, 무전기 16대, 전투복 35착, (장교)우의 18장,방독면 18개 등 피탈사건으로 (20사단은) 광주시 소요사태의 심각성 정확한 판단 가능 *피탈된 빨간색 줄=>차후 폭도들에게 활용/시위대 사진에서 포착됨
4(1-11) ◆ <사건현장> [19m18 ] - 1979년 발행 1:5만 광주시 지도 1.5.21 08:00 광주톨게이트 (지휘차량 도착) 2.광천동 거리(톨게이트에서 남쪽 약 6Km 거리) 3.08:10 공단입구 (톨게이트에서 남쪽 약 8Km 거리) 4.09:00 아시아 자동차 (공단입구에서 북서쪽 1.6Km거리)
5.전남대,신안철교(굴다리), 광주역,무등경기장 : (톨게이트에서 남동쪽 3~5Km) 6.통합병원(공단입구에서 서쪽 송정리,상무대 방향 2Km) 7 대치 경계선 (공단입구에서 서쪽 송정리,상무대 방향 4Km)
4(1-12) ◆ <차량행렬 배치도> [22m32] -1984년 발행 1:5천 지도 1.( 문제의 광천동 4거리~공단입구 800m 구간) 처음 구간진입시 길 양쪽으로 폭도들이 서있었음 2.마지막 14호차가 광천동 4거리 통과할 때까지는 마치 환영하듯 손을 흔들었었음 3.마지막 차량이 함정구간내에 들어온 것을 확인 후 헌병대 호송찝차인 8호차,14호차에 화염병 공격했으며 나머지 지휘차량들에 대하여 본격적인 탈취공세를 펼침 4.참고로, 차간 간격은 고속도로 100m, 일반도로 50m 유지 5. 지도에서 붉은색 빗금: 소요군중(폭도) , 붉은색 별: 전소추정 찦차
4(1-13) ◆<함정 및 상세현황 요도> [26m54] -공단입구를 중심으로한 반경 2Km 를 확대 설명.대치경계선은 송정리방향 1.3Km 지점 통합병원앞 하천 양쪽 군분교를 따라 2중 차단벽 형태로 철조망 설치. 1.(공단입구~서광제재소,군분교)함정 유인술책 : 차가 한대만 간신히 지나갈수 있도록 도로가운데를 포크레인으로 깊게 파놓음 ①공단입구 들어가면서 우회전도로의 우측은 장애물로 차단 ②좌측으로 10m 직진 또다시 앞에 장벽이 가로막음 ③ 도로 중간에 홈으로 파내지 않은 틈으로 도로 우측으로 들어감 ④ 도로 우측으로 들어가면 , 길 가운데 홈으로 파놓은 것과 전면 군분교를 따라 설치된 2중 차단벽에 막혀 오도가도 못하고 폭도들에게 차량을 탈취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리게 됨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1-14) ◆<함정봉쇄에 의한 현장고립> 1.폭도가 설치한 함정유인 봉쇄형태 장애물 속에서의 이동 ①주행차선 1차장애물에 의한 차단 ②반대차선으로 우회 주행,2차장애물에 의한 차단 ③본 주행차선으로 복귀진입 주행 ④전차선 장애물 막힘(차량행렬고립됨) *인솔자의 하차협상(전두한 회고록 1권, p404~405참조) 2.군중속에 잠복한 수백명의 폭도로부터 기습공격 (각목,칼,낫,쇠파이프,벽돌,화염병 투척)=>차량 불탈때났던 시커먼 연기를 본인이 전교사에서 직접 보았음 3.인솔대의 공황상태/무장해제, 피탈 및 도피 * 장애물 설치시기: 5/20 오후~야간으로 추정(오후에 장애물, 야간에 함정팠을 가능성 높음)4(1-15)[45m20]<전두환회고록 1권의 증언내용 발췌> 1.20사단 지휘부 차량행렬은 21일 새벽 2시30분 용산역에서 출발해 경부고속도로를 통해 오전 8시10분경 광주공단입구에 도착했는데, 시위군중들이 길을 가로 막았다. 2.인솔장교가 차에서 내려 통과시켜 줄 것을 설득했는데 갑자기 진행방향과 반대쪽인 20사단 지휘부 차량 뒤편에서 잠복해 있던 일단의 무장시위대가 쇠파이프,낫,화염병 등으로 공격해 왔고, 3.사단장 차를 비롯한 14대의 차량들은 모두 탈취당했다.(그중 3대는 나중에 불탄것으로 밝혀졌음) 잠복해 있던정체불명의 무장시위대는 그 장소에 있던 일반 시위군중과는분명히 구분할 수 있을 만큼 행동거지가 민첩하고 조직적이었다 4.20사단 지휘부차량이 광주톨게이트를 통과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잠복해 있다가 화염병 등으로 골격한 것이다. 5.무장시위대 가운데 일부는 경찰복과 공수부대 복장을 갖춘채 복면을하고 있었다. 6.물론 사단의 주력이 아닌 단순한 차량행렬에 불과했고, 또 그때는 이미 시위대가 경찰과 군의 무전기를 탈취해간 상황이어서 군부대의 이동정보를 알 수 있었다고 하더라도 육군 사단중에서도 정예부대인 20사단 지휘부의 차량행렬을 게릴라 작전하듯이 공격했다는 사실에 비추어 볼때 복면시위대의 정체에 의문이 생긴다.(광주시민이라면 왜 복면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4(1-16) <증언내용을 어떻게 잘알게 되었나?> 1.옛 20사단 전우인 선배장교(통신중대장)의 메모를 작년에 보고 잘알게됨2.본인이 현장 부근에서 군생활했으며, 수차례 현장 답사해 사진찍어 옴
4(1-17) <지휘차량피탈 관련증언> 출 처 저자 형태 비고1.전두환 회고록 1권 전두환 책자2.12.12와 5.18 지만원 책자3.역사로서의 5.18 김대령 책자
4.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황석영 책자 600 p 이재의 전용호
5.20사단 62연대 2중대장 최종원 수기 대대 S-1 증언 `군생활 회고 수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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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사단 지휘차량 이송간 피탈사건 병행작전/사건들 !!
A:61R 충정작전B:아시아자동차 습격/군용트럭 탈취사건C:전남지역 산재한 무기고 습격사건
4(1a-1) 먼저 온 61R가 광주교도소 들렀다가 소요군중 진압임무로 송정리쪽에서 이쪽으로 오다가 바로 이지점(군분교)에서 저들이 쳐놓은 2중 장애물에 의해 차단되었음 4(1a-2) 군중 속 의문의 노인들로 부터 장애물 저너머에는 엄청난 시위군중들이 있으므로 불상사?예상되니 돌아가는게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고 함
4(1a-3)◆<충정작전 보고자료 발췌> 1.군분교에 설치된 2중 장애물 너머 벌어졌었던 14대 사단 지휘차량 피탈 직전 상황으로서 작전중 지휘관의 지휘조치가 적극적이 못되었음 2.5/21 08:00 61R가 열차이동 후 상무대 도착과 동시에 돌고개?(군분교를 잘못 기재함)에 운집한 2,000여명의 소요군중들을 진압토록 명령을 받고 차량 40대에 병력을 탑승시켜 문제의 지점에 도착, 3.소요진압임무를 수행하려 했으나, 소요군중의 흥분상태 및 분위기가 과격한 진압으로는 소요군중의 감정만 격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올것으로 판단, 4.61연대장은 사단장에게 현지상황을 보고한 결과, 상무대로 복귀하라는 지시를 받고 복귀하였음=>20사단에 대한 광주시민 여론에서 우호적 분위기로 전환됨. ↓ 그러나 결과를 놓고 볼때는, 61연대가 철수한 직후 그 짧은 20여분 뒤 문제의 지점인 군분교에 설치된 2중 차단막 너머 공단입구 삼거리에서 사단 지휘차량 14대가 탈취당했음
4(1b-1)◆ <아시아자동차 습격/군용트럭 탈취사건>[47m47]- 지만원 12.12와 5.18`의 증언내용 발췌 1.5월 21일 시위대는 어떻게 군사작전의 비밀을 알아냈는지 300여명의 시위대가 화염병과 무기들을 가지고 광주톨게이트에 잠복해 있다가 08:00에 톨게이트에 도착한 20사단 지휘부 이송 차량행렬을 공격하여 무전기와 공용무기가 탑재된 위엄있어 보이는 지휘용 지프차 14대를 탈취했고, 탈취하자마자 이 지프차들을 모두 몰고 방위산업업체인 아시아자동차로 직행했다.(*참고로, 차량탈취한 군분교에서 아시아자동차까지는 1.6Km밖에 안됨) 2.09:00경, 아시아자동차에는 이들 300여명과 다른 곳에서 차를 타고온 또다른 300여명이 합류하여 총 600여명이 들이닥쳤다.
4(1c-1)◆<전남지역 산재한 무기고 탈취사건> 1.이들은 아시아자동차에서 장갑차 군용트럭 324대를 순식간에 탈취해 2.팀을 짜서 전남지역 17개 시군에 산재한 38개 무기고를 향해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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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8)◆<기타 참고 기록물/증언들!!>
1.[49m42] 지만원 `5.18 최종분석보고서`2.[51m08]김대령`역사로서의 5.18 2권 p198` 3.[53m02] 김대령`역사로서의 5.18 2권`-유네스코 기록에 기반을 두고 작성4.<1995년의 검찰보고서>-출처:역사로서의 5.18 2권 p198(김대령)-유네스코 기록에 기반을 두어 작성됨 ...02:30분경 용산을 출발...아시아자동차공장을 점거하고, 장갑차 4대와 버스 등 차량 56대를 탈취하여 광주시내로 진출하였음.(서울지방경찰청,1995,92-93)5.동아일보 기사(김영택기자,1996,97)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5(1-19)◆본인 수기 발췌 (5.22일 복귀후 청취한 내용)1. 1980. 5.21: 포병학교에서 울타리 경계배치후 상황보고차 참모부 들름.1)대대 인사장교인 서○○중위가 인솔하여오던 지휘관차량 일행이 부대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무슨 문제가 생겼나 보다" 생각..2)다음날 간신히 들어온 서중위는민간복으로 갈아입고 대대에 합류하였는데, 무척 떨고 있었다.3)육로로 오던 모든20사단의 차량들이 고속도로를 나와 광천동에 진입하였는데 한무리의 사람들이 좌우로 있는데, 환영 인파인줄 알고 손을들어 답례하면서 계속 운행중,4)도로상에 도로를 전체적으로 가로질러 불타는 통나무와 파괴차량들에 의해 차단되어 차량들이 정지하였다가 회전하려고 하는 찰나에 정체 불명의 폭도들에게 기습을 받았다고 한다. 5)모두 차량으로부터 탈출하여 도망쳤다고 한다. 6)자기는 골목길을따라 도망치다 어느(경찰 간부의?) 집으로 들어가서 할머니로 부터 숙식을제공받고, 7)다음날 오전에 전투복을 벗고 민간복으로 갈아입고 간신히 도망쳐 본대와 합류 복귀하였다. 8)(본인이 직접)서중위를 안정시키기 위해 군용침대에 취침하라고 하자, 누워서도 `부들부들` 떨고만 있었다. 9)불의의 기습에 매우 놀란 상태였다. 며칠동안 그러한 상태에 있다 점차 안정을 취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사실들은 그당시 물어볼 엄두가 없었다가 작년에 수소문 끝에 서중위를 다시 대면해서야 확인된 것임)
10)이 차량들을 폭도들이 타고 광주시내에서 활동하고 있다고하는 이야기와, 폭도들이 연대장님의 전투복장을 착용한 이야기를들었고, 11)정보 실패로 사단 정보참모가 징계를 받았다고 한다.
2.2017년 9월(연안부두), 2018년1월초 (신년)대대인사장교와의 2회 만남 1)공황상태,무장해제,도피행렬 등 용어 사용 2)차량대수 문의,차량행렬, 배치상태..
3.2017년 7월초 네이버 지만원 시스템클럽의 자유게시판에서 `500만 야전군`인 어떤 사람의 댓글 확인.1)1년 6개월전 쯤,경춘선 춘천역 종점 광장 횡단보도 옆에서 `홍보판`을 전개하고 `5.18 광주사태 북괴특수군 600명`의 국가전복폭동을 홍보하면서 `1인 시위`를 겸하고 있었는데, 2)열차를 타려고 횡단보도에서 역으로 들어가려고 기다리다가 `홍보판`을 유심히 살피더니, "아. 그러니까 그랬었구나..." 혼자말로 중얼거리는 겁니다. 그리하여 제가 물었죠. "`5.18 광주사태` 아세요?"
3)그는 "제가제20사단 화학대대 소대장했는데, 차량행군종대 선탑자들 가운데 한사람으로 지정되어져 광주 톨게이트까지 갔었는데, 그때 차량인솔 지휘관은 우리 사단 화학대대장님였습니다."=>(만약 이 분이 본 방송을 본다면, `차량탈취 행렬의 후미에 있었으므로 그당시 상황을 누구보다 잘 아실테니 제보바란다`고 했음)
5(1-20) ◆<의문점 및 질의사항> [1:19:45]
1.정보 입수단계 1)극비사항의 군 이동상황을 누가,어떻게 알았는가? 2)일반 시위대가 이동상황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겠는가? 3)고첩,북한의 정보입수 및 입체적 실시간 전파여부? 2.폭도의 준비 및 대기단계 1)용산역 출발후 이동간 정보입수를 하고, 21일 아침 일찍부터 대기하여 지휘차량 공격을 준비하고 있었던 그 놈들은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광주시민들이란 말인가? 평범한 시위대가 아닌것은 자명함 2)광주 시위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에서 온 대학생들이라고 주장하는데,
(본인이 계엄령 발령 전 한양대캠퍼스에 있을때 호남출신 대학생들 포함 이러한 동태 전혀 없었음) 이동수단이 없이 동시 집단적행위에 대한 어떠한 경찰 정보도 없었다. 2)또, 일반 시위대가 함정유인 형태의 장애물 설치 등을 할 수 있겠는가? 3)당시 엄한 치안상황에서 계엄군을 공격할 수 있는 시위대는 없었다. 대치하고 있었던 상황도 아닌 상태에서, 완벽하다 할 정도로 질풍같이 기습적으로 공격한 이들은 누구인가?
3.피습단계 1)당시 대학생 시위대들로서는 숨어 있다가 마치 군 특공대가 일제히 기습작전을 벌이는 게 일절 없었는데, 유독 광주에서만 이런 돌출행위를 한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2)복면을 하고 기습공격한 이들은 자기들의 정체를 숨겼는데,(지만원박사의 소견:나이가 많거나, 매우 특별한 기능, 임무를 수행하는 남파된 전투조<총기탄약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거나 또는 고첩?일 경우, 다른 일반 남파 전투조<또는 고첩에 의해 일시 포섭/동원된 일반시위대> 에게도 숨기도록 내부지침이 있었을 것!이라고 하네요!) 3)인솔대장이 갇힌 상태에서 탈취자들과의 협상은?
4)착용했던 군복까지 모두 뺐기지는 않았는지?(복귀시의 복장상태를 주목할 필요성 있겠음) 5)차량 탈취당할때, 인솔대에는 지휘차량인 찦차만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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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사후에 벌어진 정부(국방부)차원의 현장조사 밀 검증단계에서의 진위여부
1)현장에서 중.경상으로 분류된 인원들에 대하여 그렇게 되기까지의 경위파악과, 증거가 될만한 사실들을 조사해서 기록,보관해 두었는지?2)5.18사태 직후, 정부/군 자체적으로 공.과를 확실하게 밝혔어야 했는데, (당시 최규하대통령의 지시로) 대국민 화합차원에서 유야무야 대충 묻어버렸고, 그 이후의 역대 정권들에서 조차 이런식으로 계속 방치시켜 온 결과가 오늘날 이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다고 판단됨.=>이는 (우리나라만 해당되겠지만,) 세월호사고 등 국가급 위난사태/초대형 재난 상황발생시, 그리고 추후 더이상의 대동소이한 사건/사고가 재발되지않도록 하기위해서나, 이어지고 있는 사건/사고간 주요 사고원인이랄 수 있는 연결고리들을 찿아서 차단시킬 목적으로 원천적으로 정부차원의 제대로된 사건/사고 조사특위 구성이나 원인규명 노력은 일절 없이, 대국민 인기영합주의에 편승, 여론몰이와 여-야간 이전투구식 정치적인 해결로만 치닫게한 사실도 이렇게 되는데 일조했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폐단들은 보다 진전된 자유 민주주의 부흥/확산을 위해서는 전국민적 호응이 뒷받침된 기반위에서 최우선적으로 시정되어져야 마땅할 것으로 판단됨!!
5(1-21)<사건에 대한 교훈 및 분석> 1.정보노출 보안측면:무전기 탈취, 고첩에게 군 이동 군사정보 노출 2.상급부대간 사전협조 측면 3.인솔대 측면:사전 정보판단의 실패와 상황조치 미흡 4.폭도 측면 등에서 세부적인 언급
5(1-22)<문제심의 작전계획안> -출처:`보랏빛(빨강+파랑색 혼재되었다는 의미) 호수`[탈북소설가 이주성 저,p 109~111] 1.김일성이가 (5.18광주 인민군 군사작전계획) 보고 받은후 기뻐서 3번 더 읽었었다 하네요!2.`보랏빛 호수`의 등장인물중 일부만 가명이며, 실제 있었던 사실들을 취재/기사화한 픽션내용을 다루었음
5(1-23)<폭도들의 탈취품 활용실태> [1:51:41]
5(1-24)<사건의 특징> 1.치밀한 준비의 사전기획 형태 2.정보전 3.위장 기만전술 배합 4.심리전 5.특수전: 도시 게릴라전, 비정규전 6.경계 및 보안의 중요성
5(1-25)<사건에 대한 결론>
1.20사단 육로이송 지휘차량들을 기습 공격한 사실이 `민주화운동?의 일환`이라고 할 수 있는가?1) 1980년 광주 5.18 당시 무장시위대에 의해 무너진 경찰력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최종적으로 투입한 국가 공권력의 상징인 계엄군을 공격할 광주시민은 아무도 없었다 2)군 이동정보를 입수해서 계엄군 지휘차량 탈취를 사전기획해서, 질풍노도와 같은 공격능력을 그당시 과연 일반 광주시민들이 가지고 있었는가? 3)만약, 이송 지휘차량들을 기습적으로 탈취한 자들이 광주시민/대한민국 국민임이 사실이라면, 소위 ` 광주민주화운동의 최고 유공자?`라 할 수 있으므로 떳떳하게 나와야 (언론에 마땅히 공개돼야) 할 것이다
2.20사단 이송 지휘차량을 기습 공격한 폭도들은 광주시민이 아니다
3.동원되어진 일반 광주시민들의 전면에 위치한 무장한 게릴라 폭도들의 대다수 및 고정간첩과 내통?한 복면시위대: 빼박증거가 되기에 충분한, (지만원박사의) `5.18영상고발(생체안면인식기술)`에 의해 대한민국 대학생 등으로 위장한 북한이 남파한 특수공작조로 최종 밝혀졌다고 하네요! (끝)
5(1-26)<향후 추진계획>1.당시 현장에 있었던 분들의 증언추가시 내용 업-데이트화 및보완2.특히, 다음 열거사항과 관련하여 증언 추가해주실분들 `참깨방송`으로 연락바란다고 하네요!1)지휘차량 탑승자 일행 및 탑승자의 가족들 ①헌병호송차 3대의 탑승자,보안부대 김대위(헌병대,보안부대) ②인솔책임자,화학소대장,G-3 교육장교 ③부상자들 2)현장에서 목격한 광주시민과 그 지역 경찰 근무자들 ①공단입구 시위참여 시민들, 구경나온 분들 ③기타 현장부근의 거주자들 또는 공단기업의 출근 직장인들 ④그지역 경찰근무자,톨게이트 근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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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2-1)◇광주5.18사태 회고담-2-<광주`오인사격` 사망 11공수 故차정환 소령 부인, 공수부대 ○중사 만나 진상듣다> https://www.youtube.com/watch?v=_lW9Fgx8dQM 1.그당시 5.24일 상황은 오인사격이 아닌 북괴특수군의 간악한 기만작전에 걸려들었다고 하는게 맞다고 하네요! (=>이에 대한 전말은 아직까지도 안밝혀졌다함) 1)송정리역 -->광주비행장 쪽으로 진압군이 전투차량으로 이동, 삼양타이어 공장 인근 야트막한 아리랑고개? 접근해 갈 무렵 2)63대대장이 성격이 급해 선두로 나서게 되었음 3)그러나 선두의 소령 안내장교?(상황종료 후 진압군에 쫒기다 자폭한 간첩으로 밝혀졌으며, 그당시 매복작전 수행중인 지역 보병대대에 자기가 빨간깃발 신호를 보내면 동시에 퇴각해서 올라가는 공수부대복장을 한 북한군?에게 총공격하라고 말했었다 함) 가 원래 배정되지 않았으면서 신원미상으로 갑자기 등장했기 때문에 후미에 있었던 원래 안내장교로 바꾸어야 한다고 우왕좌왕할 찰나, 4)이미 선두 차량 몇대는 나갔을 때. 수상하고 낯선 안내장교가 사라지면서 빨간색 삼각깃대 신호를 시작으로 매복임무 아 지역보병대대 집중화력에 의해 행렬 중간의 진압군 지휘차량/장갑차가 동시다발 공격당했다고 함2.그당시 첩보망에 의하면 북의 유력한 해상 침투로: 만조시 수심이 깊거나, 갯뻘이 아닌 갯바위로된 해안인 변산반도 였음 3.그러나 광주 5.18때 실제 해상침투한 곳은 광주 인근인 영광(백수해안?)이었음
3.더군다나, (어이없게도 무슨 연유?에선지) 그때 영광 해안선 방어부대가 광주시로 이동배치 되었다고 하네요!
4.이 부대도 광주에서 2일간 있다가 다시 영광 해안선쪽으로 복귀할 때 아 기갑학교의 오인?발포 공격을 당했다고 하네요! 5.참고로 빨간색 삼각깃대는 아 공수부대에선 생면부지임.
5.18이전에 북의 남파전투조가 아세아 자동차에서 탈취한 군용차량에 수직으로 꽂아 그들만의 비표로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
=>21일 전남 도청앞에 폭동군이 운집해 있을 그때에 이미 탈취차량10대에 빨간깃대가 있는 것이 사진에서 포착되었음【41m30】
6.문제의 지점인 아리랑고개?가 확실시된 반증 발견됨:1)경남 사천의 농지개량조합에서 초파일 연휴(5월20일) 맞아 진주 대화고 스쿨버스를 빌려 내장산을 목적지로 해서 출발했음 2)남해고속도로가 막혀 남원쪽 넓은길로 올라감 3)광주폭동때문에 되돌아가라는 경찰의 말을 흘려들은 운전수가 넓은대로를 곧장 달리다가 결국 문제의? 아리랑고개에서 폭동군에 버스가 포위된채로 붙잡혔음 4)바로 이곳에서 조합원들이 인민군에 포위당해 인민재판으로 사지로 몰릴때, "우리들은 공무원이 아닌 수리조합 수문 관리하는 말단 민간인이며.."라고 해 귀중품은 다 뺏기고 맨발상태로 간신히 풀려 나왔음 5)담양(수리조합)까지 걸어나와 결국 순창까지 도달함 6)참고로, 폭동군때문에 그당시 광주로 들어갈수는 있어도 빠져나올 수 없었는데 이들만 용케 빠져나왔다고 하네요!
7.북괴군 3성장군인 이을설이 광주에서 철수하게된 동기: 수차례의 광주교도소 습격에서 별성과 없이 인민군 사망자가 너무 많아 더이상 남한내 전과확대가 어려워진 것도 한가지 이유가 되겠지만,결정적인 이유는=>북에서의 5.18군사작전 사전모의에서 처럼 철썩같이 믿었던? 남한(광주시) 민중?들의 일사분란한 지원, 협조기미가 날이 갈수록 떨어졌으며 사태후기에 들어가선 그 많던 시민들이 대다수 피난 또는 흩어지거나 남파폭동군의 말을 듣지않고 각자 집으로 돌아간 것으로 실토했다고 하네요!
8.(6.25동란때도 군 수뇌지휘부가 북괴 남침에 대비하지 못하고 전방 사단장들을 일시에 대거 교체했거나 38도선 전방병력의 절반을 휴가보내는 등 오점을 남겼듯) 5.18때도 북괴군 해상침투로, 계엄군/진압군과 광주 지역사간 유기적인 협조체제 유지, 5.18 폭동진압 관련 정보판단 등 여러 측면에서 실기했거나 오점을 남겼음.=>특히 군 자체 피.아 식별이 안되어 발생된 오인사격과 위험지역내 정찰조 미운영 등 중차대하고 치명적인 과오는 군 스스로 5.18 진실규명에 박차를 가하지 못하는 한 원인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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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3-1) ◇광주5.18사태 회고담-3- ◆ 5.18 北 특수군 영광 상륙앞서 31사단 해안부대 광주로 빼돌렸다(軍內 간첩공작?) [Sesame Tube 참깨방송] 2016. 11. 11 https://www.youtube.com/watch?v=EPXI-iairNY1.영광(백수해안)?【6m56】:광주까지 5~6시간 행군거리&갯바위 해안
2.이인제-소준열 교육사령관 청문회 속기록 【10m52】 1)北문제삼부대 상륙 3일후 영광으로 복귀하던 기갑부대를 31사단 96연대3대대& 봉쇄부대(차단임무를 맡고있던 기갑학교)가 타격? 2)戰敎司 지휘관할내 정보,작전간 지휘혼선/소통부재로 인한 피.아식별 혼동야기로 예하부대간 교전?했다는 결론
3. 같은날 오후2시경 2차 오인사격【13m25】:11특공여단이 20사단에 소태동 차단지역 인계후 떠날 싯점
4.5.18 당시 합참의장 유병현 회고록【13m33】/과오?1)李知映(조갑제닷컴 기자)"광주사태때 韓美 공조로 北개입 원천 봉쇄"-북한, 1개 대대 침투시킬 해상수송능력 없어, -5.18때 북한군 개입 원천봉쇄 등 =>(완전한 거짓말?을) 줄기차게 주장 2)"당시 계엄사령관은 육군참모총장이 맡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광주사태가 다른지역으로 확대되지 않도록 盡力하는 것이 책임이라고 생각했다" 3)"북한의 무장공비들은 과거 주로 변산반도에 상륙해 광주,지리산 지역으로 침투했다. 따라서 해군 참모총장에게 각별히 부탁해 해군의 가용한 전력을 변산반도쪽으로 돌려 이북의 특전부대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조치했다"=> 북의 해상침투 관련 고착된 정보판단 등 중차대한 과오를 범해 북이 이를 역이용?해 그만큼 북의 해상침투에 도움준 꼴?이되고 말았네요! ~~~~~~~~~~~~~~~~~~~~~~~~~~~~~~~~~~~~~~~~~~~~~~~~~~~~~~~~~~~~~ 4(4-1) 5.18관련 회고담-4- : 북한 특수군 장례, 5/21 오전 전남창평서 목격 [참깨방송] 2016.3.5 https://www.youtube.com/watch?v=mG3nfjgU0XM -내용 수록된 책자발간: 5.18사태때 경상도 기자가 쓴 체험적 광주사태의 진실 「시민군계엄군 」 (김양우 지음)1997.12.20 종로서적 출간=>광주 5.18사태때 북한 특수군이 남파되어 가담했었다는 유력한 정황이 담겨져 있음
1.국제신문사 기자들이 5.18사태때 특별취재차 5/21 아침 광주로 출발 광주초입인 담양창평서 만난 나무관 실은 리어카 2대는 북 특수군 장례 행렬이었음 2. 21일 오후 6시경 광주초입 나들목인 담양군 창평면 인터체인지에 도착하지만 도로를 차단한 군인들의 제지로 발이 묶였고, 검문소 지휘하는 김대위가 알려준 창평 읍내리 셋방에서 묵게됨 3.이튿날인 5/22 오전, 아주 특이한 장례 행렬을 목격하게됨. 장정 네댓명씩이 리어카를 각각 1대씩 끌고 오는데 나무관 1개씩이 실려 있었다 ...두 주검은 어제(21일) 낮 광주교도소 부근서 계엄군이 쏜 총탄에 맞아 죽은 이곳 창평리 남자라고 하는데 이름도 나이도 직업도 아무것도 알 수가 없었다. 4.따라가는 가족도 없고 상여라던지 그런 것은 아예 없었다.[4m00] 5.상주는 커녕 동네 구경꾼들도 없었다[6m00] 6.리어카에 실린 나무관에는 하얀 찔레꽃이 각각 한 송이씩 꽂혀 [6m36] 7.5/25 광주 상무관 안에 안치된 시체의 관에도 하얀 찔레꽃이 [8m13]...창평 김대위 집 앞길에서 봤던 리어카 위 나무관에 꽂혀 있던 하얀 찔레꽂과 같은 크기 똑같은 색깔이었다 8.5.18 기념재단이 2018년에 발간한 `민중항쟁` [10m20] 9.5/24 상무관 실내 모습 [10m57] 10.시위대 화이버에 두른 흰색띠는 5.18 진실탐구 전문가에 의하면, "5.18 당시 광주에 내려온 북한 특수군의 비표"로 인식되고 있다함 11.김양우 기자가 쓴 책 60 p에는 사망자들의 관에 접근을 통제하는 머리에 흰띠 두른 시위대의 뒷모습 [12m17] 12.이자가 타고있는 무장 트럭은 21일 아시아자동차에서 탈취한 것 [13m09] 13.대왕버섯 재배하는 한 탈북군인에 문의해 보니 [13m20], 머리의 흰띠는 "남한에서 활동하는 북한간첩"의미이며, 흰색 찔레꽃도 비슷한 의미로 북에서 제작된 유명 영화제목에 "찔레꽃"이 있다고 하네요!
14.태극기집회 때 한 탈북여성이 북에서 들었다는- " 5.18때 광주시민들이 북한군 말을 잘 듣지 않자 뒤에서 몇사람을 쏴죽였음" [15m24] ...광주에서 퇴각할 때 북한군 시체들을 가지고 올 수 없으니까 야산에 급하게 묻어버렸음 [15m43]~~~~~~~~~~~~~~~~~~~~~~~~~~~~~~~~~~~~~~~~~~~~~~~~~~~~~~~~~~~~4(5-1) ◇광주5.18사태 회고담-5-광주에 남파된 땅굴침투조와 복면시위대[남침땅굴탐사대] 2017.5.22(My 블로그 `19.2.22)https://www.youtube.com/watch?v=wTlOvHoIn0Y
1.[15m10] 5.18때 북한군 침투조 중 # 3조가 땅굴을 통해 내려왔으며, 그들 대다수가 얼굴에 복면을 했었다고 하네요! 2.이자들이 광주 사진첩에도 나옴=>시종일관 강경한 폭도중 유달리 복면한 민간인 시위대가 같은 민간인 시위대를 기합주는 장면 있음
3.아 정보부서 북괴 침투조가 북으로 다시 넘어갈때 오판 1)완전무장한채 행군속도: 국군보다 2배 2) 휴전선 철조망 밑으로 갔는 것을 견고한 시멘트 바닥으로된 철조망 운운하면서 책임회피성 발언
4.탈북한 북한군 장교의 푸념어린 증언 :광주에서 땅굴 침투조가 저질렀던 만행?을 생생하게 (당시 국정원에서) 증언할때, 1)북한군이 광주5.18에 실제 개입했었다는 사실을 추후 아무에게도 발설치 못하도록 했음 2) 그후, 시국강연회 등을 통해 만난 좌파정권에 경도?된 민간인들은 물론, 군 고위 지휘관들 까지도 유사내용을 본인으로 부터 직접 듣고선, 못 들은체하거나 아니면 한술더떠 `그러면 본인 신상에 위험해 질것`이라는 둥 하기까지해 정말 어이가 없었다고 하네요! ~~~~~~~~~~~~~~~~~~~~~~~~~~~~~~~~~~~~~~~~~~~~~~~~~~~~~~~~~~~~5(6-1) ◇광주5.18사태 회고담-6-:미 2사단,5.18때 북한군 1개 대대병력이 (축차적으로) 광주 온 것 알고 대책회의! 여선교사 제보,장기 탐문끝에 소식통 확인[참깨 방송]2019.2.20(My 블로그 2.25)게시 https://www.youtube.com/watch?v=Ym8ami9_lvc
1.역사상 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수 밖에 없네요! 2.미 백악관 지미 카터 재임시절, 1980년 한국 광주에선 5.18사태가 발발 3.우여곡절 끝에 수 명의 제보자에 의해 어렵게 입수된 빼박증거에 따르면,1)광주 5.18때 북괴군 1개 대대병력이 (축차적으로) 침투했다는 사실이 추후 밝혀졌음 2)이러한 팩트들을 한국의 애매한 일반 국민들만 몰랐을 뿐, 3)미,일 등 주변국 수뇌들은 (자체 정보망을 통해) 침투정보를 알고 있었는 사실에 반해, 4)당시 국군 위용을 고려해볼 때, 수뇌부에서 전혀 몰랐을 가능성은 아주 희박하다고 하네요!
4.1980년 5.18이후 지금까지 이렇게 39년동안 지나면서 (북의 대남 선전술책인) 남남갈등만 부추기다시피 증폭시켜 온 한심한 국내정치 작태?로 오늘날,국가안보상 심대한 위기국면에 직면하였음을 실감하여 5.늦게나마 이제라도 국민 모두가 5.18관련 (북한군 개입) 진실을 알도록 주변에 전파해 달라고 하네요!
◈ 북한의 5.18출처:[지만원TV]33화 2019.5.22.
1.[28:52](북한의) 광주 민중봉기와 민주화 투쟁=>광주5.18에 북한군 개입사실을 북한(력사) 취재원이 광주 현장에 직접 와 취재했었던 증거. 북한식 `민주화 투쟁`=농민,노동자들이 주체가 돼 남한 파쇼정부+미군을 타도
2.[44:07]`역 포위 전술`=> 북한 인민군이 휴전선에 대치하고 있는 국군 공격할 때나 써먹는 `정규전+비정규전 배합전술`을 광주시위대와 대치했던 경찰에게도 그대로 써먹음
3.[57:51]계엄군에 대한 북한군의 모략전술
4.[1:00:48]북한 월간지 `금수강산` 2007년 5월호
1)광주 투쟁이 미국을 몰아내고 파쇼정권을 철폐하기 위한 투쟁이었으며,
2)광주는 오늘도 반미를 부르고 ~
5.[1:01:40]북한 월간지 `조선녀성` 1995년 ○월호
1)력사에 길이 빛날 광주 인민봉기
2)서울 시위로 부터 광주시위에 이르기 까지의 상황 요약
3)광주 인민봉기는 대남공작 력사상 가장 성공한 작품
4)광주 인민봉기와 같이 ..여러날 동안 조직적으로 그리고, 완강하고 격렬하게 진행된 인민들의 봉기는 일찍이 없었다
6.[1:03:54] 공격1침
1)교도소 공격, `편의대? `(~란 용어가 처음으로 등장)
2)해마다 5월되면 북한전역 모든 시.군단위로 5.18행사 (통일부 북한동향주간보고서)
3)북한에서 최고인 것에 `5.18`칭호 하사 ①5.18청년호 ②5.18영화연구소 ...
5.18댐 성금
1)계좌번호 ①국민은행 437601-01-321295 ②농협 302-0537-6472-21 예금주 지만원
2)간접 성금(책 구매) ①압축본 12.12와 5.18(상,하권) 40,000원 ②5.18최종보고서 15,000원 ③제주 4.3반란사건 18,000원 ④뚝섬 무지개-중보판 20,000원 ⑤월간 시국진단 월 10,000원,
출판사 전화: 02-595-2563 팩스:02-595-2594 교보문고,알라딘
https://www.youtube.com/watch?v=i14w-nFlYq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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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10,17일(토)1500~1700,7/1일 부터 (토)1900~2100 지만원 박사외 다수의 연사가 참석하는 ` 5.18진실 바로 알리기` 메인켐페인이 애국시민연합 주최/삼군연합구국동지회 지원 으로 서울역광장에서 개최되었읍니다.
젊은 20대들의 퍼포먼스도 많은 눈길 끌었네요! (7/22일에는 재경 지역 1개 고교도 동참) 7/29일 부터는 전국 지방대도시 권역으로 이동 우선 대전,부산 권역순으로 추진(해당 지방대도시 권역별 주최),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