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었던 24살 남자 입니다. 우선 저는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다니고 있고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었고, 저희 가족들 모두가 기독교 입니다. 허나 문제는 저번달이였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토요일날 예배를 드리러 간다고 알고 있었고 저는 별 의심조차하지 않았는데 제 여자친구가 사이비 종교성향을 띈 교회를 다니고 있다고 친구한태 전해들었고 저는 진실 확인을 위해 먼저 물어봤었습니다. 근데 돌아오는 건 자신은 성경대로 따르는 교회를 다니는거다, 왜 자기를 이상하게 보냐 자신의 교회를 와봐라 증명해주겠다. 일요일에 예배 드리는 교회는 태양신을 섬기는 거다 이런 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는 오히려 당당합니다. 저는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제가 보기엔 가족들도 전부 다니는 것 같은데 포기해야되는 건가요? 저희 가족들에게 그소리가 들어가면 안봐도 비디오고 또 반대로 여자친구 가족들은 거기서 반대할꺼고...지금 이야기도 안하고 만나자고하는데도 안만나고 있습니다..정말 당황스럽고 무섭습니다...제겐 소중한 여자친구인데 어찌해야될 방법을 모르겠어요..정말 모든게 이쁘고 좋은 사람인데 정말 하나님의 교회라는 단체가 원망 스럽습니다. 마음같아서는 그 교회 앞에가서 시위라도 하고 싶습니다...부탁드립니다..ㅠㅠ
안녕하세여, 사이비 종교에 빠진 여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