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꼭조언부탁드려요

중3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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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예체능인 미술에 재능이 확실히 잇는중3여학생입니다.
어설프게 자신감을 가지는게아니라요.
어렸을때부터 저는 집에 혼자잇는경우가 많았습니다
놀친구가 없는 저에게는 그림이란게 놀랍고
환상적이었습니다 매일마다 A4용지를 몇십장씩
써가며 내그림에 만족할때까지 그렸죠
저희어머니는 그래서 간단히 미술학원에 다니게했습니다. 그러면서 항상말하셨어요 "너는 미술을 잘하는게아니야. 디자인을 잘하는거지 "이때까지만해도 저는
어머니께서 미술에 대한 진로의 희망을끊게 할려고 수없이핑계를 댄건줄 몰랏엇습니다.
중학교들어오면서 공부에대한 흥미가 사라졌죠
그다지 좋지도않은머리, 두배로 노력해야하는게
바로 제머리입니다 .
언제나 결과없고 3살터울의 오빠때문에 저에게 더더욱
심한압박이 많았죠 폰도 업애시고또 공부를 못하니까
매일매일이 힘들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게다가 공황장애에다가 기립성저혈압.
저에게는 이것들을 감당할수없고무척힘든병입니다 위의 병명을 말해도
심각하게 걸리지도않은병명을 찾아낸다 이런 취급을받고 한 수학학원에서 언어폭력을 시달리고 체벌을 맞아왔습니다 말하다보니 길어졌네요
하였튼 이런 일들로 전 평균이 지금까지70%중반으로만
지냈습니다 그게 저에겐 그나마 편했죠
그런데 이번 기말고사 일주일전 갑작스런 진로에대한불안감과 고통스런 감정이 저를 덮었습니다
방을 새며 곰곰히생각해본결과 저는 후회하지않게
저만의 길로 가기로했습니다
하지만 부모의 지원이 필요하겟죠
적어도 미술학원비가 한달에 30~45맛원일테고
영어수학학원비는 총55만원입니다
제가 외동이라면 그나마 꾹참고 보내주셨겟지만
저는 고3오빠가 있죠 오빠학원비는 총100여만정도입니다.부모님께서 175여만원 상당의금액을
지불하실수는 잇겟지만
중산층인 우리가정에는 도박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예고는 한분기장100여만원,미술학원비 50여만원
그밖에학원은 예고에합격하면 안다닐껍니다
다니면 120명중 홍익대를 가는인원이 20명정도인데
홍익대위로도 높은등수의 인원들이 30명정도되니까
제가 자습으로 공부를 하거나 인강을들어 내신을 충분히 올릴수있고요 그렇지만 돈이 문제라며 옛날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제 이야기는 듣지도 않으시는
분들을 미술학원을다녀야하는데 어떻게 설득을할까요
너무 힘들고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