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떠난것도 너였고 지우지못할 상처준것도 너였어 머리는 널 욕하는데 마음은 너무 아프다 당장이라도 달려가 안기고 널 다 용서해줄 수 있는데 너의 마음을 확실히 모르겠어 기다리라는 말 바보같지만 믿어볼래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하지만 그냥 마음가는대로 할래 우리 2년만났지만 전보다 너가 더 좋아져버렸어 다신 안울겠다 했는데 눈물이 나네ㅎ 다시 내 눈물 닦아주라 2년 전처럼...21
JH
지우지못할 상처준것도 너였어
머리는 널 욕하는데
마음은 너무 아프다
당장이라도 달려가 안기고
널 다 용서해줄 수 있는데
너의 마음을 확실히 모르겠어
기다리라는 말
바보같지만 믿어볼래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하지만
그냥 마음가는대로 할래
우리 2년만났지만
전보다 너가 더 좋아져버렸어
다신 안울겠다 했는데
눈물이 나네ㅎ
다시 내 눈물 닦아주라
2년 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