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식용 문제는 강아지 공장에서 시작됩니다 강아지 공장 다들 아시죠? 방송에서 보신 건 방송에 나갈수있는 정도만 편집한
거지 현장은 정말 생지옥입니다. 암컷 개한테 강아지를 낳게 하는 약을 억지로 넣습니다 억지로 임신 당하고 (수의사가 아닌 일반인이
직접 마취 없이 절개해서 낳습니다) 억지로 강아지 새끼가 태어나게 되고 평생 새끼만 낳다가 이제 더 이상
새끼를 못 낳게 되면 식용으로 개고기가 되는 겁니다 새끼 강아지들은 가장 작고 귀여울 때 사람들에게 팔립니다 일반 사람들은 귀여우니
그 강아지를 삽니다 정말로 강아지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돈을내고
강아지를 사지않습니다. 입양을 하지..
주로 강아지를 산 사람들이 버립니다 버리면 =
유기견 즉, 우리나라 유기견 증가 이유는 강아지 공장 때문입니다 (물론 강아지공장의
사실을 모르고 강아지를 사서 버리지않고 잘키우는분들도 있습니다 그치만 버리는사람들 대부분이
강아지를 샀던 사람들입니다) 심지어 유기견보호소에 와서 강아지
좋아하는척하면서 입양을 해서 개식용하는곳에 파는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입양 절차를 까다롭게 해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심지어 사람을 돕는 명견들(경찰견, 마약탐지견,인명구조견, 눈썰매 견, 목양견,
시각장애인 도우미견) 또한 개식용에
쓰입니다
대부분의 수컷들은 투견으로 키워져서 싸워서 지면 졌다는 이유로
주인한테 뚜들겨 맞고 개식용에 팔립니다 싸워서 이기면 계속 투견으로 살다가 마지막은 결국=
개식용입니다 이렇게 다
엮여져있습니다
예전에는 개장수가 가정집 강아지를 도둑질하는 일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안그런다? 뛰어놀고싶어도
산책하고싶어도 어르신들을 위해 평생 묶여서 집 지키는 시골개들 이런 개들은 아직도 개장수들이
몰래 데려갑니다 혹은 개식용에 거래가
됩니다 인적이 드문 길거리에 떠도는 강아지들(특히 제주도) 그리고 쉽게 훔쳐갈수있는 시골
강아지들이 주로 개시장으로 잡혀갑니다
그럼
개도 돼지 소처럼 가축으로 등록하고 합법화하면 되지 않냐? "불법적인 일 하지마세요.
학대하지 마시고, 위생적으로 해주세요" 라고 하면 "우리 생계다
인간이 먼저지 동물이 먼저냐! 이렇게해온 우리나라 문화를 왜
바꾸라하느냐!" "몇십 년간 이렇게 하며 살아왔는데 너희들이 뭔데
내 생계를 이렇게 하라
마라냐!"
개고기는
돼지, 소 보다 사람들이 많이 먹지 않기 때문에 이윤이 남으려면 최대한 아껴야 한답니다.
아껴야 한다?는 즉 학대, 잔인한 도살, 불법적인 일들을 계속해서 해야 한다 현재,
실제로 우리가 쉽게 흔히 누구나 그 광경을 볼 수 있는 개시장들은 계속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불법적인 거 사진 찍혀서 신고하면 벌금을 내고 있다
법이 약해서 벌금은 고작 100만 원 = 이것 또한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스스로 하지않고
사람들에게 민원이 하도 들어오니까 난리를 치니까 현장에 활동하시는분이 오셔야 그때야
단속 나가고 벌금을 때립니다... 이런데도 합법화하고 가축으로 등록하면 정말 관리가 잘 이루어질거다 라고
생각하세요? 돼지 소도 지금 안되고있는곳이
너무나 많은데.. 합법화가 만약 된다면 더 아무렇지않게 더 심하게
될겁니다
우리나라 개식용 합법화를 못하는 이유는 다른 선진국 나라들 때문이에요 중국 또한 다른 나라들이 압박을
가하니 합법화를 못하고 있는 겁니다 중국에 많은 젊은 친구들이 개식용 반대 시위를 아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도
바뀌고 있고요
표창원
의원은 국회의원 전 엑시터 대학교 대학원 박사, 그리고 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 범죄학 연구소 소장을 했습니다 그 일을 하면서
우리나라 살인자들은 대부분 처음 시작이 다 동물 학대였다는 걸 알았고 또 강호순은 개 도살 일을 하면서 "개를 많이 죽이다 보니 사람
죽이는 것도 아무렇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 경찰 조사에서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표창원 의원은 꼭 개식용 문제 개선해야 한다고
법안을 냈습니다 무작정 개식용 금지가 아닌 학대하지 말고 잔인하게 죽이지 말고 인도적인 죽음에 이르게 하라 라는 법안이지만..
육견협회(개식 용일)에서는 그럴 수 없다라며 강력하게 반대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현재 전 세계 중에 식용을
위해 개를 기르는 건 우리나라뿐입니다 자꾸 돼지 소 닭 언급할 거면 거기서 개를
반려견/식용견 나누자라고 하는 것 또한 말이 안 되는 논리입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다 따지고
들면 이 세상에 아무것도 논리적인 거 없습니다 일단 개를 시작으로 바뀔 수 있는 건 바꾸자는 이야기입니다 강아지 아끼는 사람들이 과연
다른 생명들은 소중하게 생각 안 할까요? 일단 먹는 부분에 가축 등록 안되있고 무법인 어떻게 해 줄
수있는 강아지부터 반려견 천만 시대인 강아지부터 막자는
겁니다
반려견이었던 강아지도 주인이
실수로 잃어버려서 떠돌이 생활하고 있는 개들을 다 잡아가서 수컷이면 투견으로 암컷이면 애 낳는 기계로... 마지막은= 식용입니다
(얼마 전 남의 강아지 잡아먹었던 사건이 이슈였는데 이런 사례들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제서야 이슈가되니 참.. ㅜ 이젠
바껴야합니다)
생계라고 외치는 개식용일 하시는 어른들 어르신들 중 저 일로 외제차 끌고 다니고 수십억을 번
분들도 많습니다.. 방송에서 다 나온부분이고요 (이것또한 캡쳐자료
있습니다) 그렇게 아껴가며 불법적인 일 몰래 하면서 쉽게 어마어마하게 돈을 버니까
자기 자식들 손주들까지도 계속 이 일을 이어나가게 할 생각인 분들도 많은걸로
보입니다 (이 부분은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들은 바 입니다) 바꾸지 않게 한다면 계속될
겁니다
개 공장=개식용=투견=개 경매장 모든 곳이 다 연관돼있습니다 생계라고 외치면 다 되는 이 나라
법이 문제라 지금까지 개선이 안되고 있고 아무도 말 못 하는 동물들을 위해 나서 주지 않으니 몇십년간 지속되왔고 이제는 서서히 조금씩 바뀔
때가 됐습니다 선진국이 아닌 태국 대만 필리핀 또한 개고기를 즐겨먹었던 나라들도 바뀌었습니다 이번에 개선을 시키려고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나왔습니다 그치만 역시 반대하는 세력들도 막강합니다 그러니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나 하나도
먹고살기힘든 이세상에서 나서주기 힘든게 사실이지만 조금이라도 할수있는만큼만 노력해준다면
바뀔겁니다
그리고
현재 개식용반대집회를 하는 사람들은 동물보호단체가 아닌 아무 소속이 아닌 일반
시민들 그리고 시민단체입니다.
동물보호단체들은 유기견들 관리하고 또 다른동물들 학대 문제들로
할일들이 너무나 많아 참여
못합니다.
집회현장에
가보면 육견협회 사람들이 시위하는 친구들한테 "너 밤길조심해" "너네집 찾아간다" "너
죽여버린다" 등등 협박적인 말들은 기본이고, 경찰이 보는앞에서 무식하게 폭력을 하려해서 경찰서에 많이들 잡혀갑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은 기사화가 하나도
안되고있습니다
무턱대고 개식용 반대
하시는분들도 개고기 먹는다고 먹는 사람한테 욕하지 마시고
강아지 불쌍하다고 강아지는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다는 이유로 반대한다고 하지마시고
이러한 사실들을 알려주고 이러이러해서 반대라는걸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을 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포털사이트에 개식용
관련해서 댓글 다는 사람들 대부분 일베하는 사람들이고 그리고 육견협회 댓글알바들도
있습니다. 몇몇 그런사람들한테
속지마세요.
**개식용의 진실** 제발 읽어주세요 힘을 실어줘요/
개식용 문제는 강아지 공장에서 시작됩니다
강아지 공장 다들 아시죠?
방송에서 보신 건 방송에 나갈수있는 정도만 편집한 거지 현장은 정말 생지옥입니다.
암컷 개한테 강아지를 낳게 하는 약을 억지로 넣습니다
억지로 임신 당하고 (수의사가 아닌 일반인이 직접 마취 없이 절개해서 낳습니다)
억지로 강아지 새끼가 태어나게 되고
평생 새끼만 낳다가 이제 더 이상 새끼를 못 낳게 되면 식용으로 개고기가 되는 겁니다
새끼 강아지들은 가장 작고 귀여울 때 사람들에게 팔립니다
일반 사람들은 귀여우니 그 강아지를 삽니다
정말로 강아지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돈을내고 강아지를 사지않습니다. 입양을 하지..
주로 강아지를 산 사람들이 버립니다 버리면 = 유기견
즉, 우리나라 유기견 증가 이유는 강아지 공장 때문입니다
(물론 강아지공장의 사실을 모르고 강아지를 사서 버리지않고 잘키우는분들도 있습니다 그치만
버리는사람들 대부분이 강아지를 샀던 사람들입니다)
심지어 유기견보호소에 와서 강아지 좋아하는척하면서 입양을 해서 개식용하는곳에
파는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입양 절차를 까다롭게 해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심지어 사람을 돕는 명견들(경찰견, 마약탐지견,인명구조견, 눈썰매 견, 목양견, 시각장애인 도우미견)
또한 개식용에 쓰입니다
대부분의 수컷들은 투견으로 키워져서 싸워서 지면 졌다는 이유로 주인한테 뚜들겨 맞고 개식용에 팔립니다 싸워서 이기면 계속 투견으로 살다가 마지막은 결국= 개식용입니다
이렇게 다 엮여져있습니다
예전에는 개장수가 가정집 강아지를 도둑질하는 일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안그런다?
뛰어놀고싶어도 산책하고싶어도 어르신들을 위해 평생 묶여서 집 지키는 시골개들
이런 개들은 아직도 개장수들이 몰래 데려갑니다 혹은 개식용에 거래가 됩니다
인적이 드문 길거리에 떠도는 강아지들(특히 제주도) 그리고 쉽게 훔쳐갈수있는 시골 강아지들이 주로 개시장으로 잡혀갑니다
그럼 개도 돼지 소처럼 가축으로 등록하고 합법화하면 되지 않냐?
"불법적인 일 하지마세요. 학대하지 마시고, 위생적으로 해주세요" 라고 하면
"우리 생계다 인간이 먼저지 동물이 먼저냐! 이렇게해온 우리나라 문화를 왜 바꾸라하느냐!"
"몇십 년간 이렇게 하며 살아왔는데 너희들이 뭔데 내 생계를 이렇게 하라 마라냐!"
개고기는 돼지, 소 보다 사람들이 많이 먹지 않기 때문에 이윤이 남으려면 최대한 아껴야 한답니다.
아껴야 한다?는 즉 학대, 잔인한 도살, 불법적인 일들을 계속해서 해야 한다
현재, 실제로 우리가 쉽게 흔히 누구나 그 광경을 볼 수 있는 개시장들은 계속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불법적인 거 사진 찍혀서 신고하면 벌금을 내고 있다
법이 약해서 벌금은 고작 100만 원 = 이것 또한 담당하는 공무원들이 스스로 하지않고
사람들에게 민원이 하도 들어오니까 난리를 치니까
현장에 활동하시는분이 오셔야 그때야 단속 나가고 벌금을 때립니다... 이런데도 합법화하고 가축으로 등록하면 정말 관리가 잘 이루어질거다 라고 생각하세요?
돼지 소도 지금 안되고있는곳이 너무나 많은데..
합법화가 만약 된다면 더 아무렇지않게 더 심하게 될겁니다
우리나라 개식용 합법화를 못하는 이유는 다른 선진국 나라들 때문이에요
중국 또한 다른 나라들이 압박을 가하니 합법화를 못하고 있는 겁니다
중국에 많은 젊은 친구들이 개식용 반대 시위를 아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도 바뀌고 있고요
표창원 의원은 국회의원 전 엑시터 대학교 대학원 박사, 그리고 경찰대학 행정학과 교수,
범죄학 연구소 소장을 했습니다
그 일을 하면서 우리나라 살인자들은 대부분 처음 시작이 다 동물 학대였다는 걸 알았고
또 강호순은 개 도살 일을 하면서 "개를 많이 죽이다 보니 사람 죽이는 것도 아무렇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 경찰 조사에서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그래서 표창원 의원은 꼭 개식용 문제 개선해야 한다고 법안을 냈습니다
무작정 개식용 금지가 아닌 학대하지 말고 잔인하게 죽이지 말고 인도적인 죽음에 이르게 하라 라는 법안이지만.. 육견협회(개식 용일)에서는 그럴 수 없다라며 강력하게 반대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현재 전 세계 중에 식용을 위해 개를 기르는 건 우리나라뿐입니다
자꾸 돼지 소 닭 언급할 거면 거기서 개를 반려견/식용견 나누자라고 하는 것 또한 말이 안 되는 논리입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다 따지고 들면 이 세상에 아무것도 논리적인 거 없습니다
일단 개를 시작으로 바뀔 수 있는 건 바꾸자는 이야기입니다
강아지 아끼는 사람들이 과연 다른 생명들은 소중하게 생각 안 할까요?
일단 먹는 부분에 가축 등록 안되있고 무법인 어떻게 해 줄 수있는 강아지부터
반려견 천만 시대인 강아지부터 막자는 겁니다
반려견이었던 강아지도 주인이 실수로 잃어버려서 떠돌이 생활하고 있는 개들을 다 잡아가서
수컷이면 투견으로 암컷이면 애 낳는 기계로... 마지막은= 식용입니다
(얼마 전 남의 강아지 잡아먹었던 사건이 이슈였는데 이런 사례들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제서야 이슈가되니 참.. ㅜ 이젠 바껴야합니다)
생계라고 외치는 개식용일 하시는 어른들 어르신들 중
저 일로 외제차 끌고 다니고 수십억을 번 분들도 많습니다..
방송에서 다 나온부분이고요 (이것또한 캡쳐자료 있습니다)
그렇게 아껴가며 불법적인 일 몰래 하면서 쉽게 어마어마하게 돈을 버니까
자기 자식들 손주들까지도 계속 이 일을 이어나가게 할 생각인 분들도 많은걸로 보입니다
(이 부분은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 들은 바 입니다) 바꾸지 않게 한다면 계속될 겁니다
개 공장=개식용=투견=개 경매장 모든 곳이 다 연관돼있습니다
생계라고 외치면 다 되는 이 나라 법이 문제라 지금까지 개선이 안되고 있고
아무도 말 못 하는 동물들을 위해 나서 주지 않으니 몇십년간 지속되왔고 이제는 서서히 조금씩 바뀔 때가 됐습니다
선진국이 아닌 태국 대만 필리핀 또한 개고기를 즐겨먹었던 나라들도 바뀌었습니다
이번에 개선을 시키려고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나왔습니다
그치만 역시 반대하는 세력들도 막강합니다 그러니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나 하나도 먹고살기힘든 이세상에서 나서주기 힘든게 사실이지만 조금이라도 할수있는만큼만
노력해준다면 바뀔겁니다
그리고 현재 개식용반대집회를 하는 사람들은 동물보호단체가 아닌 아무 소속이 아닌 일반 시민들
그리고 시민단체입니다. 동물보호단체들은 유기견들 관리하고 또 다른동물들 학대 문제들로 할일들이 너무나 많아 참여 못합니다.
집회현장에 가보면 육견협회 사람들이 시위하는 친구들한테 "너 밤길조심해" "너네집 찾아간다" "너 죽여버린다" 등등 협박적인 말들은 기본이고, 경찰이 보는앞에서 무식하게 폭력을 하려해서 경찰서에 많이들 잡혀갑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은 기사화가 하나도 안되고있습니다
무턱대고 개식용 반대 하시는분들도 개고기 먹는다고 먹는 사람한테 욕하지 마시고
강아지 불쌍하다고 강아지는 다른 동물들과는 다르다는 이유로 반대한다고 하지마시고
이러한 사실들을 알려주고 이러이러해서 반대라는걸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을 택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포털사이트에 개식용 관련해서 댓글 다는 사람들 대부분 일베하는 사람들이고
그리고 육견협회 댓글알바들도 있습니다. 몇몇 그런사람들한테 속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