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차이 . 그냥 포기해야된느 부분일까요

미쳤찌내가2017.07.12
조회1,785

안녕하세요

남녀 아무리 다르다고해도 이렇게 다를수있을까요

저는 20대후반 남편은 30대초반

연애 1년 결혼준비기간 동거부터 결혼하고 나서 같이 살게된건 1년조금 넘었습니다.

남편도 타국에서 10년정도생활하였고

저도 혼자서 10년가까지 생활하다보니.

서로 고집이 있고 지기싫어하는성격인거 알고있었는데

제일 이해안가는부분이!!

싸우게되면 언제부턴가 남편이 저를 비아냥 거립니다

표정이며 말투이며 빈정거리는데. 내가 아는 사람이 맞나싶을정도로

돌변합니다. 그때부터 대화회피 막말도 장난아니고 솔직히 말로도 사람죽인다고

저 감당이안됩니다. 지금까지 혼자살면서 그렇게 누가 나한테 비아냥 거리는걸 듣도보지도 못한나였는데 문제는 저도 욱하고 성격이 그지같아서  계속 이게 반복되는 싸움에 남편의 답없는행동에

남편한테 똑같이 막말은 못하겠고 배신감?이라고해야하나

제휴대폰을 바닥에 던집니다. 남편은 그모습에 저보고 폭력적이네  정신병자같네 자긴 폭력적인여자가

끔찍히도 싫다고 .

할말이없어요. 제가잘한거 아니란거 알아서 시간이지나면 잘잘못따지지않고 이렇게싸운시간

오래안끌려고 대화로 풀려고 먼저 기분맞추고 별짓을 다해도

무슨 자존심에 더비아냥거리고 화를내면서 제 자존심 바닥에 치게해요

그렇게 서로 말안하거 투명인간취급하고지나가는데 보통은 4-5일 말안하고

지냅니다.. 그것도 결국 제가 이야기를 꺼내야 마지못해 미안하다고하고

평상시에는 진짜 정말 잘해주는데 이럴때마다 제가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몇번 부탁도해보고 제발 이야기로 풀자고 비아냥만 거리지말라고 몇번을 말했는데

최근에 크게똑같은 방식으로 2달만에 싸운거같아요

이번에는 저보고 비아냥거리더니.자리회피 또 막으니깐 저보고 나가라고 죽으라고

정말 충격이었거든요. 그렇게 헤어지는게 쉬우면 생각할시간갖고 헤어지자고

나도 이제는 너무힘들다고 아무리 성격차이라지만 받아줄수있는 한계가 있지않냐고

자기는 다잘못없다는식도 지쳐요이젠

진짜 분하고 서러운마음에 편지 두장에 니가 그렇게 쉽게하는말 서류로 작성똑바로 하라고

 이혼합의청구서? 올려놓고나왔는데

부부님들. 이런거 이해하겠어요?

댓글 4

사모님오래 전

벌써3개월이 지났는데 지금 어떠신지...얘기로봐선 아직 애는 없나봐요 걍 헤어지세요~넘나 저랑비슷해서...사람이 깐족깐족대니까 꼭지까지돌아서 미친광년이만들고ㅎ 헤어지세요 본성어디안가요 애있으면 정말이지 더 힘들어요~

결혼공부방오래 전

성격이 맞는 사람은 부모형제도 아니고 존재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성격차이로 힘들고 어렵겠지만 이혼을 할때 하더라도 배우자 탓만하지 마시고 혼자 집에서 비밀로 하루만 결혼공부방 부부솔루션지에 의지하여 답변만 하여 보시면 대화보다 좋은 소통 방법으로 지혜롭게 행복을 찾을 것입니다. 혼자 답변후 자신이 검증 판단하여 해결 안되거나 불만족시 책임지고 배상하는 노벨상 조건으로 도와드립니다. 원시인처럼 안되는 대화만 고집하며 힘들게 살다 가지 마시고 최소한 불통일때 최신SNS소통 방법은 알고 살아야 피눈물 흘리는 악순환을 반복하지 않을 것이며 행복의 주인공이 될것입니다. 혼자 하루만입니다  

0001오래 전

잘했소!

나야오래 전

상대방이 제일 싫어하는지도 알면서 한다는건 일부러 괴롭히는거죠. 제가 보기엔 남편분이 이혼하고 싶어서 벌인 계획이라고 봐도 될정돈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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