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울화가 치밀어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톡커님들의 조언이 꼭 필요합니다. 모바일 오타 양해부탁드립니다 곧 애인이 없어질것이므로 음슴체 남자는 현재 취준생으로 여자보다 어림 많이~~ 알게된건 3년정도 되었는데..누나 동생하다가 남자의 대쉬로 사귄지 7개월정도 되었음.. 그냥 좋았음 쥐뿔도 없어도 좋았음 귀엽고 심성도 나쁘지 않고 같이 있으면 편하고 좋았음.. 근데 나 만나기 전에 아는 누나라더니 그년이 보낸 사랑해~ 라는톡을 봄 .. 싸움 .. 한번 참았음..내가 너무 좋아해서 넘어감.. 다시 믿음 쌓으려고 하는데 어느날 핸드폰 보니 나 몰래 놀러간거 들킴 헤어짐.. 그러나 이 병신같은 나님은 다시 남자에게 기회를 줌 .. 연락안한담서 끊겠다고..믿어달라고.. 그러나 얼마못가 이름만 바꾸고 다시 연락질 함.. 이 사실을 내가 아는것을 모름.. 난 그 놈과 주위사람들에게 놀아난거임.. 울화가 치밀고 다 죽여버리고 싶고 깔끔하게 끝내고 싶은데.. 나만 비참 해지는것 같아서 열받음.. 빅엿을 선사하고 싶음.. 톡커님들의 빅엿을 선사할수있는 방법을 여쭙습니다.. 좋은방법좀 알려주세요.. 연애할때 전부 퍼주는 스타일이라 빅엿을 선사할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일하는 중이라 두서없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식빵같은 색히에게 빅엿을 선사하고싶습니다!!!!!!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톡커님들의 조언이 꼭 필요합니다.
모바일 오타 양해부탁드립니다
곧 애인이 없어질것이므로 음슴체
남자는 현재 취준생으로 여자보다 어림
많이~~
알게된건 3년정도 되었는데..누나 동생하다가
남자의 대쉬로 사귄지 7개월정도 되었음..
그냥 좋았음 쥐뿔도 없어도 좋았음 귀엽고 심성도 나쁘지 않고 같이 있으면 편하고 좋았음..
근데 나 만나기 전에 아는 누나라더니
그년이 보낸 사랑해~ 라는톡을 봄 ..
싸움 ..
한번 참았음..내가 너무 좋아해서 넘어감..
다시 믿음 쌓으려고 하는데
어느날 핸드폰 보니 나 몰래 놀러간거 들킴
헤어짐..
그러나 이 병신같은 나님은 다시 남자에게 기회를 줌
.. 연락안한담서 끊겠다고..믿어달라고..
그러나 얼마못가 이름만 바꾸고 다시 연락질 함..
이 사실을 내가 아는것을 모름..
난 그 놈과 주위사람들에게 놀아난거임..
울화가 치밀고 다 죽여버리고 싶고
깔끔하게 끝내고 싶은데..
나만 비참 해지는것 같아서 열받음..
빅엿을 선사하고 싶음..
톡커님들의 빅엿을 선사할수있는 방법을 여쭙습니다..
좋은방법좀 알려주세요..
연애할때 전부 퍼주는 스타일이라
빅엿을 선사할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일하는 중이라 두서없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