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스카발 악마들 전멸하라! [한밝시사토론]220311(금) https://www.youtube.com/watch?v=WYbOaYcufuU <유튜브대체 방송안내-rumble앱 설치 및 HANNBARK 채널 구독>방법에 따라 순서대로 해보니 쉽게 HANNBARK창이 뜨네요! 1.검색창에서 `rumble`침 > rumble.com으로 들어감2.우측 상단 sign in 누름3.Create a rumble account now 단추 누름 > Free Account 선택4.개인필수 별표 항목들을 기재(개인 이멜주소/비밀번호는 한번 더)5.rumble에서 체크한 것에 동의한다고 눌러주면 계정이 승인된 것으로 나타남6.rumble검색창(Channel)에서 HANNBARK 을 치면 HANNBARK 진입단추가 뜨고 > HANNBARK을 클릭하면 창이 뜨네요!
※어느 방송채널에서도 다뤄지지 않는 HANNBARK 특유의 동서고금의 진실되고 거침없는 방송내용들을 청취하기 위해서는 조금은 번거롭겠지만 현재로서는 `위`의【https://www.youtube.com/watch?v=WYbOaYcufuU <유튜브대체 방송안내-rumble앱 설치 및 HANNBARK 채널 구독>방법】이 설치되면`아래`의 HANNBARK창에서 계속 이어지는 일자별 내용들을선택적으로 접하실 수 있슴
우리말 속담이나 격언그리고 순전히 구전으로만 전래되어오다 시피한 말들에는 어려운 시기를 묵묵히 헤쳐오면서 후손들에게 마음의 양식을 일깨워주기 위해 우리 선조들의 지혜와 덕담을 곁들인 구절들이 많이 전해져 내려왔읍니다. 고난과 역경속에서도 잘 극복하도록 후세들에게 여유와 멋까지 겸비하도록 해학적인 얘기도 빼놓지 않고 말이죠.
예를 들면,`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한 새가 잠자리(벌레)를 잡는다.`가 생각나네요. 이 얘기는 딸애가 유치원 다녔던 시절로 `91년 무렵, 모처럼 가족여행으로 동해안을 따라 운전하다가 멀리 논두렁길 쪽 유유히 날고있는 고추잠자리가 눈에 띄어 늦게 일어나는 애에게 기발?하게 좋을 법한 말이 생각나 이야기 했더니, 어린 딸왈," 그러면 그 잠자리(새)는 잡혀 먹힐려고 아침 일찍 일어났다는 말야?하고 제법 아는체?하면서 웃겼던 일도 있었네요.(지금 생각해 보면, 그 잠자리도 새끼에게 줄 아침 먹잇감을 찿았을 어미 잠자리라고 생각되지만...)
어려운 시기를 넘기면서 `60~`70년대 많이 회자된 격언으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도운다.`와 `하늘이 무너저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우리 근.현대사에서 가장 수난받던 시기로 일제강점기에 고난을 밥먹듯 하셨을 조부모님 시대에는 `나라가 없어도..`라는 말이 몸에 배어 근근히 버텨내고 견뎌내, 그 DNA가 독립군가나 해방 후 6.25동란시 급조해 애창되었다는 군가들에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생각됨)가 있었는데 ..요즘 20~30대는 아마 실감하지 못 할거라고 생갹되네요.
요즘들어 북과도 상관된 몇가지 더 생각나는 것들을 나열해 보면,
1.벼룩도 낯짝이 있지..=>북에 수해지원 물자를 정부/민간채널을 통해 대북지원시 북에선 걸핏하면 양이 적다 트집을 잡거나, 오히려 한술 더떠 현 상황과 상관없이 감내놔라 배내놔라 아전인수식 떼수작만 부리거나 경우에 맞지않게 염치없는 행동으로 주변으로 부터 맹비난 받는 것과 다름 없을때
2.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랴? =>그동안 5.18 때 북한군이 개입되어 있다고 줄기차게 거론되어 왔었지만 좌파정권 들어설 때마다 언감생심 내 몰라라식으로 잡아떼기에 바빴죠. 그리하다 탈북자들의 증언,결정적인 증거가 나타나면서 마치 장마에 __ 터지듯 하면서 초장에 호미로 막을걸 이제는 가래로도 못 막게 된것과 같음.( 이와 비슷한 뜻으로 대답을 요할때 잘못을 추궁당하는 유사한 말로는)
3. 닭 잡아먹고 오리발! =>북만큼 뒷감당은 추호도 생각않고 막무가내 발뺌, 잡아떼기, 발목잡기 등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집단이 있을까요? 버-마 아웅산 테러 사건, KAL기 폭파. 천안함 폭침사건..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우리와는 비교적 덜 엮였지만) 독극물에 의한 김정남 시해사건때 북이 국제적으로 깡패국가로 낙인 찍힌 건 대표적인 사례로 간주할 수 있겠읍니다.
5.18 때 `광수`로 깜짝 가담한 바도 있었던 황장엽이 탈북.귀순 후 증언한 내용은 북이 5.18때 제2의 6.25를 방불하리 만큼 대규모엘리트급의 전투 및 공작조를 남파. 치밀한 계획으로 남을 전복시키려고 획책하였고,
가재는 게 편이라 했던가요? 김대중( 광주)와 짜고 배후에서 조종한 후 여의치 않게 전세가 흘러간 뒤, 고정간첩이나 기 포섭된 좌파세력들과 접촉,몰래 북으로 빠지면서 대량의 인민군 남파.전복기도 흔적들은 감쪽같이 지우면서 자기들이 저질러 놓은 무고한 양민 살해 등의 혐의를 계엄군에 전적으로 뒤집어 씌웠다고 하였음(p37)
4.딱 걸렸네! 거기서 이제 빼(도)박도 못하게 됐네!!=>주로, 야밤에 도둑질 등 나쁜짓하다 주인한테 들키거나, 몇 달 동안 가믐으로 못자리가 말라 갈때 윗논 주인이 뼈아프도록 물대논 것을 그믐밤에 아랫논 주인이 윗논 논두렁 물꼬를 틀 목적으로 (대못 같이 생긴 끝을 뾰족하게 깎은 나무인) 말목을 박다가 들통났을때.. 등등에 쓰는 어투가 대체로 격하면서 억누르지 못할 감정이 북받쳐 상대방과 일전을 불사하기 위해 멱살잡으면서 통상 하는말임
~~~~~~~~관련내용 별첨~~~~~~~~
2016년 10월 이후 우리사회는 태극기 집회/촛불 집회 로 크게 양분되었으며, 보수/진보 진영간 극심한 이념적 갈등
국면을 맞고 있음. 2진영 중 어느 쪽이 나라를 분열.파국쪽으로 내몰며, 민족혼을 말살시키는 6.25동란의 참상을 몰고
왔었던- 지금도 여차하면 핵공격 위협까지 들먹이는 북의 하수인 노릇을 서슴치 않고 있읍니까? 이러한 갈등국면이 장기간 계속되거나 확대될 경우 위기상황이 초래될 수 있겠음.
더군다나, 국민적 단합과 화합을 위한 여론조성에 앞장서야 할 국내 언론/방송사 들은 2016. 10월 이후 어떻게 해왔던가요? 오히려 국민적 갈등을 부추기거나 조장 시키는데 앞장섰거나, 건국이래 이렇게도 특정진영에 대한 극단적 편파보도/방송이나 혹은 아예 `누워있는 외양간 소가 닭 쳐다보듯이..` 를 훨씬 뛰어너머 잔인할 정도로 외면/무시한 행태를 보이지 않았던가요?!
* 드디어 실마리를 찿았네요! 그동안 북이 김대중 일당과 야합 하여 국가 전복기도와 동시에 남남갈등 유발 목적으로 1,200명의 전투조/폭동 선동 및 공작조를 남파,가담 시켜 일으킨 것으로 밝혀진 광주5.18과 특정이념 편향보도 의혹 과 특정세력에게는 꿀먹은 벙어리!이면서 물에 빠져 허우적대듯 겁먹은 생쥐?꼴 행세해 온 한심한 국내굴지의 언론/방송사 들에게도 북권력에 의한 종북좌파 세력들에 대한 사주와 영향력을 행사해 왔음을 의심치 않을 수 없네요!
다음에 소개되는 2 영상물을 추적.탐색해 보시면 납득.수긍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좀 수고스럽겠지만,
그동안 공영언론/방송사들의 극좌편향 과 속칭 `언노위`의 언론분야에서의 무소불위?식의 세력확장이 매우 우려할 정도로 확산되었음이 한 특정 방송국 노조간부의 양심선언?으로 밝혀졌네요! "좌파 정치세력 이 장악한 언론! (쪼개어진 야권이 뭉쳐서 진정한 언론기관으로 다시 세워 일으켜야!)" 라고 간절하게 호소하였음
정의와 진실은 불의와 거짓과는 서로 상충되면서 불가피하게 서로 충돌 할 때 인류 역사를 되짚어 보면, 결국 정의와 진실이 이겨 왔거나 승리 했었음. 인권유린 탄압과 불법.거짓선동.억압을 앞세워 권력을 행사해온 추악한 악마의 탈을 쓴, 마치 좀비를 닮은 집단/세력/무리 들은 언젠가는 정의의 심판대 앞에 서도록 해야 할 것이며, 그것도 (자기들이 기만.획책했던 것처럼) 의외로 많은 시일은 소요되지 아니할 것임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싯점에서 높디 높은 우주공간?에서 내려다 본다치면, 2016년 10월 이후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벌어졌었던 일련의-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 의결→정치특검에 의한 강제구인 요청→헌법재판소 탄핵?인용 등]-과정들에 이르기까지 어느것 하나랄껏도 없이 새빨간 거짓이나 의혹만으로/ 억지춘향식으로 밀어부쳤음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앞으로 전국민적 반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그동안의 종북좌파 세력들의 행동거지를 요약해서 살펴본다면,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까지 도달하기 까지 3개의 프레임(3륜 구동차 경우의 세 바퀴에 연결되는 동축 Line과도 같은 의미)을 모의,획책 하여 국가를 상대로 특정의 사실들을 조작, 일부 좌편향화 된 언론/방송을 등에 업고 불법으로 국정에도 깊숙히 개입,농간을 부리는 등 반국가적 과격시위를 주도면밀하게 추진했으며, 이를 구체화시키기 위한 3 프레임을 획책,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의 미끼로 이용하였을 가능성이 농후함 => 3 프레임 이란? 첫째가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둘째, 백남기 농민 사망사고 셋째, 최순실관련 찌라시 폭로 등을 꼽을 수 있음 각 프레임별로 숨겨져 나타나는 불법의 거짓조작 行態들은 앞으로 갈수록 진실이 명확하게 드러나기 마련임!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에서 봐 왔듯이 허구와 날조로 도배된 증거 의혹?으로 당시 청와대를 상대로 여론몰이 협박은 전국민을 너무나도 식상시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여기서는 여타 프레임에서 보여주는 허구와 날조된 증거 위주로 우선 발췌,나열 - 3 프레임 중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사고의 개연성, 사고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 박정권의 실책/팩트 측면에서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단지 허구와 날조로 선동도배된 의혹?만으로 여론몰이, 마녀사냥식 인민재판? 결과 탄핵사태까지 몰고가는 전환점이 된 듯하다가 2017년 세월호가 인양된 후 세월호내 화물탑재차량 블랙박스 영상기록과 조난학생의 모바일 복원영상이 사고당시의 빼박증거들을 낱낱이 알게 해 주었고, -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방송자료(좌편향 방송매체 시각에서는 [박정권-해경]을 같은 편으로 보고 적나라하게 파헤쳤음. 그러나 뒤늦게나마 과거 전교조 출신의 한 단원고 교사와 구조된 학생이 해외 언론의 도움을 받아 `극히 일부지만 [전교조-해경]이 전복/침몰사고를 기획주도?, 가담/북과도 연루?되었을 것`이라고 양심고백함에 따라 현정권에선 오히려 부메랑?이 됨)로 사악한 패거리?들의 감추어진 비수?와도 같은 배후세력과 숨겨놓은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사고의 전말?을 가늠하게끔 함 그리고 당시 세월호에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몇 사람의 확실한 증언의 뒷받침으로 팩트가 더욱더 확실히 밝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함 #1.백남기 농민 물대포 사망사고 건 유튜브> "백남기 붉은우의" 검색해 보면, 소위 촛불세력이라 일컬어 지고있는 종북좌파 세력들의 거대한 흑막뒤에서 펼쳐져 왔던 일련의 조작?된 음모들이 ?사태(박대통령 불법파면) 전,후로해서 정국을 혼란에 빠뜨리는 도화선이 되었음! 어느 특정대학교 의과대학 (두경부외과)교수가 과학적인 영상부검기법을 통해 백남기 농민은 물대포에 의한 사망사고가 아니라 같은 (과격) 농민시위대로 참가했던 `붉은우의`를 착용한 타살 용의자?에 의해 두개골이 으스러지는 치명타를 입었다고 하였음(더욱 더 놀라운 점은 사고가 정리된 후 `붉은 우의`는 물론이고 구조에 나왔던 동료? 몇 사람도 초죽음 상태에 이른 환자를 방치?하듯이 하면서 구호나 계속적인 뒷바라지를 내팽개쳐 둔채 태연하게 아무에게도 인계하지 않은 상태에서 몰래 뿔뿔이 흩어져... 이사고가 팀킬? 또는 인간불화살? 의혹까지도 엿보임)→병원 집도의의 두개골 접합수술 등 헌신적 노력으로 환자는 왼쪽눈 실명 상태로 300여 일 더 생존 - 그이후 ○○○병원의 사망원인 소견서: 살수차의 강한 물줄기가 아닌 다른 강한 외압박에 의한 두개골 파손 - 검찰/○○○ 의학계 자문교수, 유가족대표 협의 결과: 사망원인 소견을 `경찰 물대포 직사에 의함`으로 번복 - 두경부 외과의사 협의회에서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해 부검 건의 - 유가족대표: 명예훼손?이라며 부검 반대 (두개골 접합수술 등 헌신적 노력으로 300여일 더 살게 해준 병원 집도의에 대해선 고마웠다는 말 대신 계속 시큰둥한 자세 견지. 이 무렵에 (고)백남기 농민은 좌파들로 부터 이미 열사칭호를 부여받았으며 고인의 생전 유지?대로 광주5.18 묘역에 안장계획까지 확정된 상태였음→※일설에 의하면, 좌파 운동가들은 박대통령 탄핵?을 기정 사실화시키기 위해 수개월 전 부터 거사시기 등을 모의.획책하였고 그 일환으로 광화문/세종로 일대에서 광주 5.18폭력사태와 맞먹는 전국 노동자/농민 대규모 시위대회를 열었음→만약, 시위도중 유혈사태나 사망자가 생기면 그날을 탄핵?의 __점으로 삼을려고 했었을 개연성이 충분히 있었을 것임!) =>직사물대포에 의한 사망일 경우 유족측에서 오히려 부검을 요청하는 것이 상식이었는데 관례를 깨뜨렸음.이로 미루어 볼때, 그 반대로 밝혀지면, 그들이 노린 조작되었던 프레임 자체가 탄로날 것이 우려되었을 것임https://www.youtube.com/watch?v=bhkJ3g-qX2shttps://story.kakao.com/hanseem23/GEylye3m0f0https://www.youtube.com/watch?v=uRfUz9SIXxE&t=4722s #2.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 건 박대통령 탄핵?사태의 빌미가 된 것은 측근인물로 거론된 최순실씨가 공통적으로 관련 되어있다고 하면서 (JTBC에서 증거물로 확보) 태블릿PC와 최순실씨의 대통령 연설문 수정(국정개입) 활동 등 2가지를 들 수 있겠음. 그러나 이 2가지 사안도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고영태의 주장은 일반 국민들에게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않되는 어거지주장에 불과하였음이 밝혀졌네요! - 태블릿 PC 건은 최순실씨 소유였는지도 의심될 정황으로 밝혀 졌으며 속 내용은 탄핵?사태와는 상관없는 빈 깡통과 다름 없는 것으로 밝혀졌기에 여기서는 논외로 함 - 최순실씨 국정개입 건은 박대통령이 독일 드레스덴 방문시 쓰여졌다는 괴소문?으로 본격적으로 불거졌음 (독일 공업도시 방문을 앞두고 60대 이상의 국민이라면 `2차대전 후 부강국이 된 서독을 박정희 전대통령 내외가 방문, 파독 광부들과 간호사들을 위문, 격려차 현장을 들러 눈물어렸던 연설`을 대다수 기억하실 것입니다. 박대통령은 드레스덴 방문을 앞두고 최소한 연설문 내용에 과거 서독과 비교해 심사숙고 했을 것으로 생각됨) =>그러나 날조되고 부풀려진 여론몰이 특검에서는 (당시 독일에 가지도 않았던 최순실씨가) 드레스덴 연설일 하루전에 연설문을 새빨갛게 대폭 수정하였다고 함으로써 최순실씨 권력서열이 더 높으며 박대통령은 식물/로보트 대통령?이라고 극비하성 발언을 서슴치 않았음 =>그 결과, 박대통령 지지도가 10%대로 곤두박질 쳤으며 그이후는 일부 좌편향화 된 언론/방송매체들의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에 편승함으로써 급기야 탄핵?에 이르게 되었다고 볼 수 있겠음https://www.youtube.com/watch?v=GyA323xSrVk
박대통령 불법파면 빌미를 제공한 고영태, 최순실 그리고 이 두사람 사이에 있는 김수현/FILE*을 들여다 보면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사건의 전체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음-시작부터 부풀려진 거짖 증언과 증거조작 의혹,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에 정치특검과 일부 좌편향된 언론/방송사들의 광란 작태?에 굳건했던 법치가 무법천지로 내 팽개쳐 진 바와 다름없게 되었음! https://story.kakao.com/hanseem23/jJCjIYjlFGA
바로 앞의 김수현/FILE*은 모두 거짓과 의혹?투성이로 되어있었음이 일반인 시각에도 상식적으로 분별이 가능하였지만, 당시 박영수 특검팀은 대한민국의 법치를 의도적으로 무너뜨렸을 정도로 박대통령 탄핵?재판에 제시한 증거로서 사실규명도 안된 날조?된 것들을 팩트로 받아들여 증거로서 채택하였음 2017. 3.10일 (헌재에 의한 박대통령 탄핵?인용일) 부터 역사 TAPE를 거꾸로 되돌려 본다면=> [정치특검에 의한 강제구인요청]도 이전,이후 단계인 [국회의 탄핵소추의결],[헌법재판소 탄핵인용] 과 같이 마치 미리 정해놓은 각본?대로 시간에 쫒겨 졸속으로 강행하다 보니 모든 것들이 일반국민들에게 전혀 납득이 안되는 어거지/ 짜맞추기식 재판 으로 전세계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는 선례를 남겼음이 청천백일하에 드러났네요! 「...특별검사를 (당시)야당단독으로 임명했다는것보다 심각한 것은, (이보다 앞서) 김수현 파일이 2016년 11월경 이미 검찰에 전달됐다는 점이다.」 검찰이 녹음파일을 확인하고도 탄핵에 유리한 내용만 편집하여 공개했다면 이는 고의적인 반역이다. 신기하게도 고영태를 비롯한 기획 및 폭로자들을 조사도 하지 않는다. 더 나가 정치권 일각은 이들을 의인으로 추켜세운다. 특검은 선동된 여론을 등에 업고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른다. 전원도 켜지않은 태블릿PC를 들고 나와 최순실의 것이라며 언론에 (보란듯이) 공개했다. (검찰에서는)최순실이 2015년 7월부터 사용한 것이라고 했지만 해당 제품은 (기실 조사결과) 8월 중순에야 일반에 출시된 것이었다.=>이후는 모두가 잘알듯이, 정치특검/좌편향 방송매체 등 사기탄핵주동세력의 나팔수? 들의 터무니 없는 말바꾸기식?의 궁색한 여론무마 및 짜맞추기 해명용도로 있지도 않은 `최순실씨가 아닌 다른 소유자 명의로 된/또다른 태블릿PC?` 등등 궁색하기 짝이 없는 막말들로 이어 졌었음. JTBC에 최초로 전달된 자료가 usb라는 것이 밝혀진 싯점에서 검찰의 행태는 실망을 넘어 슬프다.(최고 사정기관이어야 할) 특검조차 국민 신뢰를 잃었다. http://naver.me/5vdE9MK7
불의와 거짓으로 아무리 진실을 호도시키고 사실을 그릇되게 해서 당장은 왜곡시킬 수는 있겠지만, 결국은, 유구한 반만년의 역사는 금방 정의와 진실의 편에 서기 마련임!! ⒜불의와 ⒝거짓의 ⒞집단/⒟세력/⒠무리 들 간의 ⓐ작당 과 ⓑ야합? (또한, 아니면 ⓒ시중에 돌고 있는 소문대로ⓓ 북으로 부터ⓔ 일신상의 치명적 약점에 책잡혔거나, ⓕ사슬 족쇄로 발 묶인 상태에서 ⓖ마수로 부터 ⓗ빼도박도 못하고 있을 수도...)으로 ? 사태 를 성사시키기 위해 속칭 최순실 사건?을 ㉠기획, ㉡조작, ㉢작당 실체여부?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음
유튜브 방송 ①~⑤사례 (요약) ① 박 대통령 인민재판내막 취재비화 #1 [조갑제TV] 2017.4.15 우종창 기자 사건의 발단은 고영태가 주식투자자들로 부터 1억원의 알선수뢰죄로 고발당하면서 이를 갚기위해 알고 지내던 한겨례 기자 출신인 미르 이사 이성한에게 접근, 최순실을 사소한 그리고 불특정 이유로 협박해 30억원 갈취를 작당한데서 시작됨. 검찰 수사단계에서 이미 언론, 당시 야당 등에 의해 (각각의) 자체확대,과장기획된 허위보도로 날조되면서 판이 커지고 있어 수사단계에서 자칫 허위가 탄로되면 큰일?이므로 급기야 검찰에 수사본질을 자백했으나 태블릿- PC 문제 부각으로 검찰 내부적?으로 사장되다시피 묻혔음.그 이후는 좌파성향의 제보,허위 증언, 이념 단체들을 통한 대국민 선동, 공산정권의 인민재판식 여론몰이 등으로 최순실 마녀사냥 방식을 동원하는 등 걷잡을 수 없이 급격하게 몰아가는 형국으로 치달아 현재에 이르게 되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SHDhojNz1Gw
② 국정농단 사건 `대 반전`의 시작[정규재 TV]2017.8.17 우종창 기자 - 핵심증인#1: 진재수(체육정책과장): 검찰조사 받았으나 수사방향에 맞지않아 5장 분량의진술서만 받아 별도 보관(검찰 진술서에 제외,누락) 그동안 언론에도 나타나지 않았음. 재판소 출두 7일 전 검찰에서 회유?목적으로 호출. 재판증언시 범법전제조건이 되는 고소장,고발장,(내사)투서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이거나 사건본질과 동떨어진 진술로 판명남.=> 검찰 공소 사실(승마 문제, 미르재단 문제)에 대하여 전면부인 - 핵심증인#2: 박원오 전무:삼성과 승마협회 양쪽을 오가며 거짓말 행각을 벌였음 이 드러남. =>언론,검찰은 박원오의 일방적인 괴담수준의 진술에만 의존(삼성 이재용 부회장 무죄 가능성 부각됨) - 변론관련 인물들에 대한 행적/평가안민석의 저술 "끝나지 않는 전쟁"-허위로 기재되어 읽을 가치가 없다고 단정함박창일 신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소속(교구소속이 아닌 수도회 소속)으로 김대업의 도피생활 도움. 북에도 자주 왕래하면서 북측 범민련대표 만났음 https://www.youtube.com/watch?v=Wm_pmiM_UCw&t=37s
③ 박 대통령 재판의 대 반전 #2 [정규제 TV]2017.9.12 우종창 기자 - 사건의 실체가 막바지 들어서면서 조금씩 드러나고 있음- 사건의 실체(추정): ↗ 삼성전자 지원 건 ↘박원오 농간 => 검찰 공소장의 반 이상이 허위로 판명(=공소장이 탄핵됨) ↘ 정유라 승마 건 ↗ 미르재단, K-스포츠 건 ← 고영태의 허위진술 - 박원오:검찰에서는 전부 시인- 그러나, 본 재판에서는 #진재수 과장 부분 #김종찬 전무 부분 #최서원 피고인 부분 #박 대통령-최서원 피고인 대화 부분 #최서원-김종, 김종-김종찬 부분 #마사회 부회장 이상영 법정진술 부분 #현명관 삼성부회장(전 마사회장) 진술부분 #최서원-말 `살시도` 관련부분 => 이 모두에 대하여 검찰 공소내용과는 사실무근 또는 무관하다고 하면서 진술 번복함-삼성 박상진 사장 부분: 단지 추측이었음을 실토-안민석 책 관련: 안의원이 특정지구 부동산 매입관련하여 다툰적 있어 본인 명예실추시켜 고발한 것임-법원에서는 박원오의 진술은 `합리적 의심이 든다`로 결론 가능성 ↑ =>피고인에 대한 무죄 추정 가능성 ↑*기타 법정 4대 핵심 변론사항: 모철민 교문수석 건, 삼성 뇌물 건, 안종범 업무수첩(3종류) 건, 태블릿 PC (3종류) 건 등 https://www.youtube.com/watch?v=i-JyMt8kk_0
④ 헌재 재판관 8명을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 고발 [정규재 TV] 2017.3.15 우종창 기자 - 대통령 탄핵인용을 위한 법적 합법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다른 어떤 재판보다도 더 엄격한 법리적 해석과 적용에 저촉되지 않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유 민주주의 국가 헌법에 기초한 재판이라고는 볼수없는, 일반 국민 입장에서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판결 및 중요한 사실관계를 적시하기는 커녕 고의누락 및 오류 투성이로 적시함으로써 이대로는 역사에 길이 남을 헌법재판 결정문으로서의 보존가치 조차 없다고 판단됨. 따라서 헌법재판 결정문 상의 몇가지 오류와 합헌성 배재와 누락 등에 대하여 수정을 누차 요구하였으나 이를 수용치 않으므로 헌재 재판관 8명 전원에 대한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죄를 묻고자 법적 고발함 https://www.youtube.com/watch?v=AVHZ737oAzg
=> 헌법재판 결정문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핵심이 되는 논지와 또한 먼저 확정되고 적시되어야 할 것은 정확한 `팩트(사실)이 무엇인가?` 인데 반해, 이 역사적!인 헌재 결정문에 일부 `좌경화된 여론이나 언론단체가 호도,왜곡,조작한 사실관계를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사실로 둔갑시켜 적시한 것에 불과` 한 것으로 간주할 수 밖에 없음. 이는 자유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아니, 겨레/민족이 영속하는 한 자손만대로 이어지면서 회자될 것이기에 자유 민주국가 헌법에 기초하지 않은 수준 미달의 결정문으로, 탄핵인용은 대한민국의 국민된 도리로써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겠음. - 막무가내식 어거지로 시간에 쫒기듯? 헌재에 의한 박 전대통령 탄핵인용 (2017.3.10) 된 지도 10개월이 지나 어느 한 여대생의 <저는 박사모가 아니에요!>라는 글을 다시 접하고 보니, 1년 전 당시를 회상해 보면서 부모세대에선 어느 누구도 그 여대생을 나무랄 수 없으며, 오히려 오늘날과 같은 무법천지가 되도록 방관?한 책임에서 자유대한 국민 모두는 자유스럽지 못할 것임을 통감함. 법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납득됨=> ♣ 1.(예를 들면, 태블릿 PC처럼) 불법적으로 취득된 증거는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2. 사건에 관련된 모든 자는 수사해야 하는게 상식인데 고영태를 수사하지 않았다. 3. 국회는 자체 토론과정 없이 탄핵소추안을 가결했다. 4. 헌법 재판관들은 마치 밀린 방학숙제를 단숨에 끝내려는 철부지? 아이들 처럼 탄핵 심판했다.(밀린 방학일기를 쓰다보면, 이미 지나간 날들을 기억해 내려다 결국 없는 말을 지어내기도 하고, 상식을 뛰어넘는 짧은 길이로 하루를 채우기도 하고, 너무 급한 나머지 온갖 실수를 남발하기도...) 5. 헌재는 국회가 제출한 탄핵소추안을 갖고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니라 헌재가 다시 고쳐 쓴 탄핵소추안을 가지고 인용결정 6. 재판관이 국회 대신 소추안도 작성하고, 심판도 했다. 7. 왜? 강일원 재판관은 탄핵소추안을 새로 썼나? 왜 다른 재판관들은 그것을 방관만 하고있었나?=>처음부터 심판결과가 정해져있었기 때문일 것임) 청년들은 알아야 한다!! 인민재판을 성사시킨 도적떼 패거리/역적들(촛불시위 배후세력, 언론, 국회 그리고 헌재)의 씼을수 없는 역사적 과오를...! 그래서 정의를 외치는,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이 역적들로 부터`박사모` 혹은 `일베`로 낙인찍히는 것에서 자유해지길! http://naver.me/5ZY1qMw0
⑤ JTBC의 언론조작 (허위, 사실 호도, 왜곡 보도 등) 행위를 특정 언론사가 파헤침!! [조갑제 TV]2017.10.20 - 2016년 10월 부터 시작된 박대통령 탄핵정국의 단초<Smoking Gun>가 되었던 태블릿이 거짓,조작된 증거가 될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한 언론사 기자가 조목조목 밝혀냈음. - 헌법재판소에서는 재판들어 가기전에 피고인 혐의에 대하여 사실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거짓, 선동으로 치달은 촛불 농성세력들의 주장을 민심으로 착각?하였는지 선동적 여론?의 압박과 대세에 밀려 성급하게 오심까지 하기에 이르렀음. `사실확인`이 무엇보다 중요시 해야 할 언론, 검찰, 당시 집권 여당조차도 여기에 부화뇌동으로 일관하였음을 재판결과를 비춰볼 때 별로 할 말이 없을 것임 => 앞으로, 나라다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는 정의롭고 합법적인 진실(규명하기 위한) 혁명적 애국운동으로 거듭나야 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Npyxqk--DAY
#3.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건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가 박 대통령을 탄핵시키는데 직접적인 요인으로 될 수 없었음을 알면서 국가전복세력?들은 좌편향 언론단체, 전교조를 위시한 민노총 등 극렬 종북좌파와 연대하여 여론을 선동,호도함으로써 급기야 국회, 사법부까지 촛불 위세가 곧 민심이라며 세월호 사고가 마치 박정권과 해경이 짜고 일부러 조난자들을구조하지 않았거나, 7시간 동안의 국정공백?의혹을 어불성설 제기하는 등 동원가능한 모든 여론 압박수단을 엮어 압력 행사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수 없는 `마녀사냥`식의 `인민재판`까지도 서슴치 않았음. (헌재 탄핵인용(2017.3.10) 된 지도 오래되었고 세월호가 아닌 다른 피고소 사건 재판이 진행중에 있음)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해서는, 2017년에 세월호가 인양되면서, 사고원인 규명차원에서 주변여건의 많은 변화가 초래되었음 1. 3 프레임 중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사고의 개연성, 사고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 박정권의 실책/팩트 측면에서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단지 허구와 날조로 선동도배된 의혹?만으로 여론몰이, 마녀사냥식 인민재판? 결과 탄핵사태까지 몰고가는 전환점이 된 듯하다가 2017년 세월호가 인양된 후 세월호내 화물탑재차량 블랙박스 영상기록과 조난학생의 모바일 복원영상이 사고당시의 빼박증거들을 낱낱이 알게 해 주었고, 2.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방송자료(좌편향 방송매체 시각에서는 [박정권-해경]을 같은 편으로 보고 적나라하게 파헤쳤음. 그러나 뒤늦게나마 과거 전교조 출신의 한 단원고 교사와 구조된 학생이 해외 언론의 도움을 받아 `극히 일부지만 [전교조-해경]이 전복/침몰사고를 기획주도?, 가담/북과도 연루?되었을 것`이라고 양심고백함에 따라 현정권에선 오히려 부메랑?이 됨)로 사악한 패거리?들의 감추어진 비수?와도 같은 배후세력과 숨겨놓은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사고의 전말?을 가늠하게끔 함 그리고 당시 세월호에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몇 사람의 확실한 증언의 뒷받침으로 팩트가 더욱더 확실히 밝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함 3. 모두가 알다시피,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될 사고였었음. 희생자 유가족은 물론이고, 전국민이 잊혀지지도 않을 끔찍한 트라우마?에 무방비로 노출되었다고 생각함. 어쨌든 앞으로 이러한 전국민적 정신적 상처도 치유해야 되겠지만, 우선 시급한 것은 동일하면서 같은 부류의 사고가 재발되는 것을 막는게 중요할 것임. 그래서 여기서는 `사고가 누구에 의해 일어나게 되었나?`, `어떤 원인으로 사고가 일어났으며,더 큰 사고로 이어지게 되었나?`라는 면에서 지속적으로 자료들을 확보,축적하면서 의문과 의혹을 해소시켜 나가는데 주력하겠음 4.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이후, 사고 관련 유투브가 다수 방송되었음. 그 중 사고 원인분석/규명이나 사고현장을 가늠할 수 있을 만한 영상들을 몇가지 사례별로 선정하였음. 선정된 유투브별 빠른 이해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정황 추이분석 도표를 작성(세로축: 사고 단계별, 가로축: 사고과정 구분)- 사고 단계별: 1. 출항전, 모의 2. 출항 3. 사고 이전 4. 사고 당시 5. 사고 이후- 사고과정 구분 (3가지) :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비고(숨겨진 의도?) - 도표에서 유투브별 특정 팩트설명시: 서두에 1(1-1) 식으로 일련번호 부여:출항전((선정된 유투브 (1)- 팩트1))- 기타, 팩트와 관련된 추가 설명: #1,,, #5식으로 나열 (별첨)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⑴ 양심고백=세월호는 조작사고!(펌) [A Shin Ctr]2018.1.6https://www.youtube.com/watch?v=vJQN3tzrhD8⑵세월호 계획된 치밀한 학살공작이었다[mk p]2018.1.17https://www.youtube.com/watch?v=oNPuAga6gNQ⑶세월호 일본방송(한글자막방송)[권수연컴퓨터강사]2014.9.23https://www.youtube.com/watch?v=i_ShZWXlK4Y⑷"원래 세월호가 아니었다"일본에서 걸려온 간절한 목소리[대한민국 청아대]2018.4.9https://www.youtube.com/watch?v=rc6o6FVeH-Y⑸"세월호 침몰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열려있던 수밀문[mbc]2018.4.13http://v.media.daum.net/v/20180413203106465⑹세월호 침몰순간의 목격자 `블랙박스`[newstapa]2017.9.14https://www.youtube.com/watch?v=SRcSvn0nPHM⑺이국종(11분20초~)`헬기들이 다 앉아 있잖아요`~세월호 사고당시~[실검파]2017.12.8https://www.youtube.com/watch?v=9fB60U7GaiI&t=33shttps://www.youtube.com/watch?v=_9dpeMvwNGY⑻해경123정 선원의`왜 당시 구조하지 않았는지`[Sion TV]2017.9.20https://www.youtube.com/watch?v=fGfNAEYRwac⑼9시 26분 세월호에 가장먼저 도착한 B-703기 인명구조 안했다[Sion TV]2017.11.8https://www.youtube.com/watch?v=BF-lSCy-4ak⑽세월호 B703기는 왜 돌아갔나?[코리아 뉴스토픽]2017.11.8https://www.youtube.com/watch?v=35mzfrdG1qE⑾세월호는 `기획된 사고`다/항해사 신상철 [Sion TV]2017.3.11https://www.youtube.com/watch?v=iEFZ09mhaSQ⑿파파이스#73세월호 침수 교감선생님의 수상한 행방과 죽음[jojak tapa]2015.11.13https://www.youtube.com/watch?v=EOhM8VcqxJ8⒀파파이스#58 승희가 남긴 세월호 엔진 끈 사진[jojak tapa]2015.7.10https://www.youtube.com/watch?v=KO8afcUwPCk⒁김어준의 파파이스#81 세월호 마지막 퍼즐 [Yu Bob]2016.2.7 https://www.youtube.com/watch?v=ArhILbX_9zk
5.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정황 추이분석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1(1-1):전교조는 북의 남조선 파괴처로 부터 배 한척에 모든 인원을 다 승선시키라는 모종의 지령을 받았으며
1(1-6):우리 전교조는 `전교조를 말살하려는 박정권을 말살하기위한 방편으로 사건이 기획됐다`고 했다
1(1-7):청해진 해운사와도, 선박의 승무원 및 선장 탈출도 밀약, 진도 해경과도 구조시점 등 구조 관련내용 밀약
1(1-8):박정권의 교육부시책인 시험을 거부하기로 학생들을 꾀여 현장체험 학습이라는 명목으로 어린 학생들을 유혹하여 현장 체험을 가기로 결정
1(1-9):꼭 간다면, 선박2대에 나누어 승선해가라는 (교육부) 지시도 거부하였음
1(1-2):배를 전복시키기 위해 선박회사 직원들이 퇴근한뒤 화물을 과적시키도록 북에서 지령가능성
1(1-3):배가 기울때 승객들은 나오지 못하게하고 선장과 선원들만 도망쳐 나오라고 북에서 지령가능성
1(1-4):선장이 입사한지 1년도 안된 신출내기에게 운항키를 넘겨주고 물살 거세기로 이름난 울돌목으로 몰아넣고 자신은 자리를 피했던 것은 지령에 따른 행동이었을 가능성
1(1-5):그런 세부행동을 지도하기위해 선박회사와 해경에 미리 침투시켜 놓은 공작원을 이용하였을 가능성
5(1-10):선장 승무원탈출, 구조 등과 해경에 대하여, 그리고 선장/승무원이 해경집에 은신했다는 것은 말하지 않겠음
5(2-1):세월호 침몰사고당시 현장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한 여학생이 세월호 침몰사고를 전,후하여 실제 현장에서 겪었고 눈으로 생생하게 보았던 진실?과 사고후속조치하는 국내 정치,언론/여론 등에서 유추해서 각기 주장하는 내용들이 너무달라 혼자 가슴졸이며 참아오다가, 마침내 해외 언론사와 연락이 성사되어 양심고백을 하였음
5(2-2):일본 후지TV사 세월호 침몰관련 양심고백 그래픽 음성/자막 방송
1(2-3):단원고 교감:1배 1척에 다 승선시키는 것은 무리이므로 2척으로 나누어 승선하도록 요구했음. 2 출항을 앞두고 짙은 안개 등 악기상으로 출항 일단 포기를 요구
4(2-5):당시 국내 방송보도: KBS,MBC,MBN,YTN등 메이저 방송사들이 제각각 참여=>초도방송, 사고 후속경과 보도내용은 4개사가 천편일률적으로 동일하였고, 해경 등으로 부터 받은 언론무마용이나 해명성의 부정확한?자료 인용하기에만 급급
5(3-1):세월호 해외반응:세월호 일본방송(한극자막 포함) 조회수 96만 3,139 [권수연 컴퓨터 강사] 2014.9.23게시=> 일본에서 방송된 세월호 관련영상임
5(3-2):(구조된 학생):한국에서는 아무(방송국이나) 법정에서 관심가져 주질 않았음. 다른나라의 힘을 빌려서라도 `왜 사고가 일어났는지? 왜 우리들이 그렇게 된건지?` 어떻게든 알고 싶어요. 진실을 알고 싶다고 일본언론 앞에서 말했음 (즉, 한국에서는 좀처럼 진실이 밝혀지는데 진전이 없었고 TV/언론은 일본만큼 관심있게 보도하지 않았음)
<당시 해경의 비정상적 동향 들>
4(3-3):해경이 손 뻗으면 닿을 거리인데도 (구출목적으로) 배에 옮겨타지 않았음."선내에 학생들이 많이 남아있다"고 얘기했지만 쳐다보고만 있었음
4(3-4):(트럭운전수):"안에 사람이 많이 있다" =>"바쁘니까 여유가 없다."
5(3-5):(해경관계관의 사후조치관련 해명성 발언):1 (경비정장) 당황하여 선내 진입지시를 깜빡했었음. 2 (항공구조사) 여객선이 침몰하고 있다는 것만 들었고 선내에 수백명이 있다는건 몰랐다 3 (경비정 대원) 30년이 넘는 해경 경력중 침몰하는 배에서 인명 구조훈련을 한번도 한적이 없었음 4 (해경 관계자)당시 123정이 역활을 전혀 안하지는 않았다. 선체가 기울어진 상태에서는 선내에 진입을 할 수 없었다는 거지.. 123정이라는 배는 구조를 할 수있는 배가 아니에요. 경비위주의 배임. 가장 가까이 있었기때문에 거기 간거죠. 일일이 그런 것에 대해서 책임을 묻는다고 한다면 과연 누가 해경에 있겠읍니까?
4(3-6):해양경찰 특수구조단(SRU)이 부산에 있으며 고난도 심해 잠수구조전문팀 기능을 갖추고 있었지만 사고현장에는 (사고발생 시간부터 2시간이나 늦게) 오후 1시 42분에 도착
5(3-7):(일본방송관계자) 3면이 바다인 한국에 특수구조단이 부산1곳 밖에 없다니 놀랍네요. 일본은 전국 11곳의 해상보안청에 잠수사가 있으며 전국8곳의 공항/기지 등에 헬기를 운영하는 기동 구난사가 하네다공항에 위치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2(4-4):실제 출항강행시 파고가 인천항만 규정 제한치보다 높았음 ~~~~~~~~~
3(5-3)(세월호 침몰사고 3년여 뒤, 바다위로 올라온 세월호엔) 7개의 수밀문과 맨홀이 모두 열려 있었음
1(4-1):"(세월호 침몰) 2주전 부터 단원고 대상 고의사고? 발생관련 루머/예감을 직감"
1(4-2):기상청 장기일기예보가 좋지않아 출항일이 늦춰질 가능성이 많다고 들었음.
1(4-3):그때까지만 해도 출발하는 배이름은 `오하나마`호 였었음
1(4-5):이준석 선장은 소형 고깃배만 몰다가 세월호같은 대형여객선 운행경험은 전무한 상태였음
5(4-6):"사고발생 당시 본인의 직감을 솔직히 밝히면, `기획된 살생?`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음"
4(8-1):세월호 조타실 선원/일반 승객 법정증언 `123해경정은 왜 당시 구조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목격담
4(8-2):조타실에 있다가 검은 물체들고 나와 세월호 선원중 맨 마지막으로 해경에게 구조됨.(선원에 대한 변호사 질의)1조타실에서 왜 늦게 나왔나?=>"특별히 할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윗분 지시사항을 이행하려고..(침묵) 2해경한테 많은 학생이 있다고 말했죠?=>"예" 3물에 뛰어내리기 직전에 해경이 한말?=>"우리(해경)가 다 해결 할테니 당신은 일단 물에 빠져라."
4 123정에 탄뒤 세월호 유리창문 안 손 흔들고 있는 많은 승객들을 가리키며 말해 주었더니, 123정장이 "알았다"고 했으나 방송은 하지 않았음. 123정에서는 세월호 승객들이 잘보이는 (가까운)거리에 있었음. 5 3~4층에 승객이 많이 남아있다고 다시 말했음=>123정(간부급 해경)"우리(해경)직원들 하고 헬기에서 다 구조하니까 괜찮다.여기 123정에 있는 사람들은 그거(배안에 있는 승객들) 걱정 안해도 된다"(그런후, 실제로는 아무 것도 안했음)
4(8-3):세월호 배 난간을 붙잡고 있다가 일반인들 중 최초 구조된 부부의 증언 1 '문이 열려있는 이쪽으로 들어올 수 있다'고 했는데도 해경들은 들어오지 않았음 2 (표지화면에서 보트타고 손가리키는 장면설명) 세월호 4층 선수 경사진쪽에 50명의 학생들(참고로, 2학년7반이 있었던 그방에선 1명만 생존했음)이 썋여있다. 빨리 구해라! 왜 안들어가나?=>"알았다. 당신들 실어다 놓고 올거다." 3 일반인들이 123정에 올라간 후에도 "배안에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다시 말했지만, "구하고 있다. 걱정말라"고만 하고선 더이상 아무것도 안했음=>왜 해경들은 특정한 방향에서 선원들과 배를 스스로 탈출해 물로 뛰어든 사람만 구조했을까?
4(8-4):이준석 선장 진술. 목포해경에 와있다가 4.17일 00시에 팽목항으로 다시 갔을 때 경찰에 30분간 최초 진술함 1 (세월호 선원들을 구조할 때 해경과 사전 무전교신 있었는지 여부?) "해경과 교신있었음" 2 4.16일 09:20분경 해경123정에 연락하니까,"약10분 후인 09:30분에 도착한다"고 하였음 3 선내에서 안내방송 내용은? "해양경찰과 연락이되어 구조요청 해 놓았으니까---탈출 준비를 해라----구명조끼를 입고 대기하라" 등 (두서없이 중언부언하며 본인 진술내용을 믿어달라고 했음
5(6-1):(세월호 선체 조사위):국민적 의혹이 제기됐던 잠수함 충돌설?, 내부 폭발설?, 고의 침몰설?도 봐야겠지만..화물의 중량과 고박이 조사의 가장 중요한 뼈대..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9-1):9시 26분 세월호에 가장 먼저 도착한 B-703기 인명구조 안했다[Sion TV]2017.11.8일 게시(사고 후 현장 취재기사들간 언론보도와 수사내용,현장분위기 등을 고려하면서 상호 예상되는 추측이나 의견교환/대화진행 형식으로 보도됨)
4(9-2):703이 배,비행기 통틀어 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참고로,703 보유장비는 구조목적이 아닌, 헬기 등 현장 구조인력들을 지휘하기 위한 통신장비 갖추고 있음. 또한 저고도~고고도 레이다 탐색장비를 구비, 중국 어선이 들어오면 해경 배,어선 등을 지휘 교신, 해역상공에서의 통제소 역활 담당)
4(9-8):Cn-235 이금현부기장 "현장에 헬기 6대 있음"라고 최초 교신. 해,공군 헬기도 왔었으므로 6대 보다 더 많았을 것.멀리서 와서 연료고갈 걱정된 것도 있고..
4(9-9):헬기들이 구조활동을 벌인 건 아님
4(9-10):703기"그건 나중에 옮겨도 되니까 인명구조부터 먼저... 해군 LYNX기가 가까운 ○함대에 착륙해서 많이 실을 수 있도록 할테니까 헬기는 빠져주는게..."
4(9-12):이들이 무엇을 옮기고하는 과정에서 안보여줄 것을 보여줬나?며 매우 조심스럽고 위축된 상태로(교신?하고 있다고) 느껴짐.옮겨싣고 이동하는걸 봐서 구명보트는 아님. 9시에 왔다는 공군구조헬기도 해역에서 나가라(기사-삭제)하고, 나중에 온 다수 헬기들에 대해서도 출입을 통제한걸 보면, 무엇을 옮길 작업하는걸 외부에 숨기려는 의도가 있었던게 아닐까?
4(9-13):119에서 구조에 나서겠다고 하자, 해경청"우리가 다 할 수 있으니까 필요없다"했으며 타 기관으로 구조협조 요청도 하지 않았음
4(9-16):(당일 청와대에선 NSC회의중) 해경이 움직이기 전에 부대가 먼저 움직였음. 26분에 "병풍도 상공"이라고 한 이 부대헬기는 703기가 오기전에 먼저 와 있었음 (#2 당일 세월호 항로항적이 아닌 다른 해군 NTDS내 미식별 항적[북 잠수정etc] 출몰?했을 경우, 이에 대응해 출동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음)
4(9-17):703기가 들어와..UHF로 교신하라고..(할무렵) 공식적으론 703호기가 가장 먼저 온걸로 됐지만 실제론 그전에 다수의 헬기들이 먼저 와있었음. 중간에 또 들어오려는 헬기도 있었는데 703호기가 막고..
4(9-18):당일 703호기와 KBS간 인터뷰방송시 기장과 부기장 의견이 서로 달랐음. 기장:"다 구했대. 당신들 있을 필요없어", 부기장:"아직 못구한 사람 있데..남았대"
4(9-19):이 (의문스런) 작업이 끝날 때쯤 해경이 도착했을 것
=>그러나 작업이 마무리가 덜돼 외부로 알려줘선 안되고해서 앞서 말한 해경의 4개 의혹행위들과 인과관계상 불과분의 관계?가 있겠음. 그 것! : 상식적으론/정상적? 시스템이라면 배보단 비행기가 빨라 "무조건 배 밖으로 탈출하라!"는 방송, 지시를 헬기나 비행기가 먼저가서 알려주고, 나중에 도착한 배들이 건져주는 것이 맞음.
=>그런대 (배가) 물에 잠기게끔 (될 무렵) 외부로 소문유출을 막기위해 승객들에겐 "선내에서 대기하도록.."해 입단속을 병행하면서 현장이 외부 목격자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딴 사람들은 들어오지마! 우리가 해야할 일 있어.." 그 상황에서 배가 (순식간에) 뒤집어 졌을 것
4(9-20):공군 C-130 2대 뜸(해군자료엔 1대)
4(9-21):(사고 진상조사위) 1 703호기 기장 강도성 KBS 이교명 기자에 답변,해명 "세월호내 수백명 탑승객 있는줄 몰랐으며 구조활동관련 지시를 못했음"=>9시 15분 진도 VTC와 첫 교신시 세월호 500명 승선 관련정보 주고 받았을 것 2 "세월호내 승선인원이 많이 남았는 줄 알았으면 구조작업을 판단해 들어갔을 것이며,구명벌을 터뜨리고 구조선을 보냈을 것"=>실제로는 구명벌 안 터뜨림 3 ○장님 오시니까 임무?에 너무 집착말고.. 4 (10:25분) "지금 바깥에 나와있는 인원 더 없죠?"=>이와는 반대로, 탈출못한 인원을 언급해야 되쟎나? 5 (10:30분)"현재 배가 90%이상 침몰했고 더이상 구조 임무할 일이 없음. 그리고 현재 외부에 나와있는 인명도 없고 배는 완전 뒤집어져서 침몰했음..그래서 여기 인근외곽에 대기해 달라고..이젠 구조 끝났으니까 들어오지 말라 얘기해 달라고지시했음" (보고?)
4(9-22):(공작사와 교신) 1 공군 헬기가 구조 안합니까? "주위의 어선들과 해경들이 구조하고 있어요."=>사실은 구조안함 "우리가 오히려 걸림돌이 될것임. 공군헬기는 빠지라!" 2 그래도 많은 인원이 확인이 않되지 않느냐? 혹시라도 필요할 것에 대비 Holding을 하게 할가요? "지금 정상적인 상태에서 침몰됐으면 (이말이 약간 이상?함) 그럴 필요있겠지만 지금 완전 배가 뒤집어 졌음. 침몰 99%, 여기서 빠져 나올 수 있는 인원 더이상 없음" 3 그래도 필요하지 않겠어요? "그건 해경이나 여기있는 다른 헬기들이 해도 충분함"
4(9-29):(10:53분) "지금 인명이 탈출할 수 있는 공간이 전무함. 더이상 못 빠져나오니 당신들은 그냥 철수해요!"
4(9-30):(10:55분, 미상의 헬기?에서 703호기로 송신) 구조된 4명이 탑승해 있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다들 서거처도로 옮기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 헬기만 모름
4(9-31):(10:40분) "지금 1번님 출발하셨음. 임무수행한 결과를 잘 작성하길 바람"=>구조헬기에 지시하는 내용으로, 입을 맞추었나?는 생각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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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1):항해전문가 신상철이 바라보는 세월호는 `기획된 사고`다. 3년째인양 못하는게 아니다. [SION TV] 2017.3.11
4(10-4):왜 뒤집어 졌나? =>뒤집어지도록 했기 때문에 뒤집어짐. 안정성이 없게 위가 무겁고 아래가 가벼우면 뒤집어질 수 밖에 없음. 이것은 평행수로 조절해야하는데 실수였든, 아니면 무슨 의도가 있었기 때문에 그 결과로인해 사고가 났다고 생각됨
4(10-5):그리고 쉽게 넘어지도록 촉발제 역활을 한것은 갑판위나 선창속에 있었던 컨테이너, 차량과 화물들이 고박이 잘 않되어 한쪽으로 쏠려 움직인 것이었음
4(10-6):이밖에 사고조치와 관련된 해경들 문제 등.. 여러가지 작위적 요인들이 얽혀있는 점들이 기획된 사고였을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판단됨
4(9-3):703은 구조하러 온것이 아닌, 무슨 물건같은 것을 가져올 목적이 있었을 것..일반인은 모르는..아마도 해경들이 그걸 헬기에 옮기는 작업을 감시하는 목적?
4(9-4):18분에 불법조업어선 단속목적?이라면서 김포이륙 했는데.."현장 주변에 고정익비행기가 있어서 가만 있었다"=>구조해야할 입장에 있었다면 다시 확인, 상부에도 보고,(상부의 구조협조)지시 받아 구조업무우선으로 전환하는 것이 매뉴얼 일텐데..실제론, 가만히 있었음
4(9-5):출발지 인천. 인천해경,청해진 해운,국정원 상호 연관성 있다고 볼 수 있겠음
4(9-6):큰 CN-235는 인천쪽에만 있고, 남쪽 여수 등에는 작은게 있음. 긴 항속거리를 고려해 큰 비행기가 온것 같은데 상식적으론..(인천으로) 돌아가다 통제행위?를 해야될것으로 판단해 되돌아 왔을 것. 결과적으로 구조임무 목적은 없었음.불법단속목적이었다면 가까운 여수/제주 고정익이 가도 괜찮았음. 구태여 멀리있는 CN-235 갈 필요는 없었을 것
5(9-7):CN-235가 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했는데도 검찰수사에선 배제되었음.검찰수사가 의심됨. CN-235 통신내용은 아직까지도 국가안보에 저해된다며 비밀로 공개 수사되지 않는다 함.
5(9-11): 세월호사고 진상규몀위원회에서는 4건에만 의혹 제기함. 그러나 지금 다시 그 당시로 되돌아가 유추판단해 본다면, 훨씬 더 많은 의혹이 새로이 나타남:
1 탑승객들 탈출을 방송하지 않은 이유
2 어민들이 구조에 늦게 참여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3 관련/인근 각 기관들이 구조협조를 거부하였거나 안한 이유
4 기관들이 현장에 헬기 진입을 전부 막았고, 뺀 이유
5 인명구조팀에 출동지시를 내리지 않았으며 235에만 출동지시 내린 이유
5(9-14):참사가 확대된 핵심적 이유:"배 밖으로 탈출하라"고 해경이 아무런 말도 안한 것(방송만 했었더라도 됐음). CN-235기가 한 행적과 해경이 일관성있게 탈출방송 안한 것과 무엇인가 관련이 많다고 생각됨
5(9-15):최근 오마이뉴스와 대담한 어떤사람 왈, "사고가 일어난 원인에 관련된 모든것을 연관시켜 볼 때, 해경이 주도하였음을 의심치 않을 수 없음! 해경이 무능해서 구조를 안한게 아님. 배에서 나오라 그러지도 않고..뭘 옮겨야된다 하면서..구조를 안한 시각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구조를 못할 무언가를 했음"
4(9-24):(10;18분) `구조`언급 관련 딱 한번 교신(보고), 배가 이미 옆으로 많이 기울어진 상태에서 "헬기가 Hovering할 수 있는, 구조할 위치까지 접근하니까 그쪽도 거기 맞춰 대기해주기 바람"=>1 남자 3명 구조하는 걸 유심히 봄. 헬기 1대가 바로 위에 대기하고 있었음. 2 세월호 선원 구조할 때와 똑같은 장면인데, 이 사람들은 세월호 선원/승객들이 아닌 것 같음
5(9-27):(사고 진상규명위에서 강도성 기장 최종 뜻? 모를 해명성 답변)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음.. 그래서 퇴선자가 없었음..선박사고에서 퇴선하는 것은 승선자의 의무임(애네들이 퇴선하지 않아 사고가 났음.."
5(9-28):(취재기자들 입장에서본 사고 진상규명관련 유감/소감 피력) 1 천재지변이나 국가급 재난상황 조우시 엄청난 숫자의 사상자나 물질적 피해/손상을 입은 후. 더 이상의 비극/참화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하기위해선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매우 늦었지만 옳바른 사고방지대책을 마련해야 되겠음. 그러기 위해선 지금까지 답습돼 왔던 병폐를 과감하게 벗어던져야 하겠으며, 이를 위해서는 첫째, 사고지역내 대응책 수립과 사고수습 및 지휘를 현장 안전부처 해당소관 부서장에 일임하여 현장지휘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해야 하겠으며 둘째, 최고 입법기관인 국회에선 재난 및 사고발생시 인기영합주의에 물든 여론을 앞세운 정치적 해결을 철저히 근절하는 대신 사고 재발방지에 최우선적 목표를 두고 이제 부터라도 관련 법/제도를 여,야간 정치적 이해득실과 의견차이를 초월하여 나라와 후손들의 항구적인 안녕과 번영을 위해 재정비하고, 관련 규범/절차와 안전사항 등을 교육, 미래를 내다보는 국민적 각성운동을 진작시켜 나가야 되겠음 2 세월호사고와 관련해선 그당시 침몰 해역에서 구조활동에 투입되었던 수많은 헬기, 해경, CN-235 등이 123.1 Mhz 공용주파수로 세월호내 승선인원이 많이 남아있는 상태인줄 알고 있었으면서, 진상규명위 등에서 누구하나 솔직하게 드러 내놓고 문제점들을 공개 거론하지 않았음. 그리고 해상에서의 위난시 해군도 직.간접적으로 대응해야 하므로 이번을 기회로 삼아 해군NTDS를 포함한 해수부/해경, 한국 해운,항만청 및 해상안전 및 구난기구들 간 적극적 교류활동을 통해 해상에서의 상호 협조와 안전의식을 강화,진작시켜 나가야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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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2):외부물체와 충돌설?은 미세한 스크렛치 밖에 없는걸로 미루어 신빙성이 없음
5(10-3):여러가지 정황을 볼때, 기본적으로 기획침몰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침몰하도록 만들은 정황이 많음(1 선장을 데리고 가서 하룻밤 재운 것과...2 사망자○○○가 출항전 애걸복걸하며 출항을 말렸던 점..3 그리고 선박은 기본적으로 쉽게 뒤집어지지 않도록 설계됨(자동차 경우는 고속으로 가다가 급속하게 꺾으면 뒤집혀지나, 배의 경우는 급격한 변침하드라도 뒤집혀지지 않도록 설계됨)
5(10-7):어차피 인양할거라면, (2~3개월 뒤) 바뀐 정권에서 배를 인양토록 하는것이 낫겠음
5(10-8):3년째 인양 못하는게 아니다. 국내에서도 사고후 몇 달내 충분히 인양할 수 있음. 중국업체에 900억 이상 주었다고 하는데 인양시 보안을 철저히 유지하기 위해 중국업체 직원들에게는 외부와 일체 접촉을 못하게 했다고 함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11-1):파파이스#73 세월호 침수 교감선생님의 수상한 행방과 죽음 [jojak tapa]2015.11.13
4(11-2):(06:26분)CCTV를 통해 선내를 다 지켜볼 수 있어서 관심있게 보시네요. 복장은 오렌지색 하의에, 보라색 상의임.단원고 인솔을 책임진 교감선생님이 사고가 난후 한번도 인터뷰 방송화면이 안보였음
4(11-3):언론에 발표된 (교감선생님) 동선은 헬기 구조된 후 서거차도에 갔다가 생존자들 경우 보통은 헬기로 모아서 팽목항으로 가는데, 교감선생님만 (다른 동선인) 어선 선장에게 부탁을 해서 사고현장에 돌아와서 상황을 지켜본 후 진도 팽목항으로 이동했는 것으로 지금껏 언론에 알려짐.
4(11-8):(정부발표=세월호에서 청해진 선사에 상황보고된 내용) 8:48분30초~조타수가 변침시작, 8:49분~과도한 기울어짐 발생
4(11-11):(기관실 선원들과 함께 구조된 임모씨 부부 진술조서) 1 일반승객 식사하란 방송을 듣고 식당에 감. 어제와 다르게 배가 휘청휘청 하는것을 느낌 (배가 회전하기 전임) 2 8:50분경 갑판에 나가 3발짝 움직이는데 갑자기 배가 기움. 나가떨어져 허리다침.(정부발표는 48분~49분대인데 비해 다들 몇분 더늦은 시간대로 알고있음) 3 남편이 구조된 선원에게 "기관실에서 뭐했나?" 물어봄. "일지쓰려고 올라가던참에 기관실에 물이찼다"=> (배가 넘어지기 전에 일지 썼을 것) 시간 정황상 8:39분대가 얼추 짐작되는데, 정부발표는 8:50분이 지났다고 함으로써 정부발표시각은 조작?되었다고 볼 수 밖에 없음. "물이 들어왔다/새고있다."는 신고가 8:55~58분대에 집중적으로 들어온 걸로 미루어 그이전에 배에 물이 찼는("배가 넘어졌다"는 말이 아님!) 걸로 봐야 함
4(11-12):(양 욱 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생각보다 침몰이 빨랐고..침몰이 빨랐다는건 파공된 부분, 배의 옆에 뚫린 부분이 굉장히 크다는거고..
4(11-14):당일 교감선생님의 동선을 조사(4월16일 오후 자필조서)
식사 마치고 8시 30분경 (뱅골수도 입구)
<방에 들어가 샤워시작><약간 커브를 도는 느낌><계속 기울어지는 느낌><샤워실에서 속옷을 입는데, 많이 기울어짐을 느낌>=>회전하기 전에도 배에 뭔가 이상있었음
<간신히 화장실 나와 겉옷을 입으려는데 서있기 불가능>=>돌기 직전 <누워서 카톡(침착하게 해라)><8시 50분에 학교에 1차 전화,"배가 이상하다"><방에서 탈출하여 로비로 감><8시 55분에 학교에 2차 전화,"갑자기 좌현쪽으로 기움. 침수발생"=>사람 바다에 떨어짐.정부가 발표한 사고시각(8시 49분)보다 5분이상 차이남
4(11-17):10시경 512 헬기에 의해 구조된 상황 때 강민구 교감 진술서
<배안으로 갑자기 물이 들어오기 시작><위로 난 출입구가 있는지 확인>1 매달려 마지막 시도에 문이 열림 2 빨리 나오라 외침 3 (맨발)탈출=>다음 페이지 없음
4(11-21):10:58분경 사고현장에 도착한 관공선. 세월호로 가지않고 곧장 123정으로 접근
4(11-22):123정은 세월호 선원 5명만 남겨놓고 생존자들을 일반배로 옮겨 싣는 상황
1 해경은 그당시 선원인줄 모른 상태로 (일반생존자로 알았다고 진술하였지만), 어쨌든 5명은 일반 생존자들 처럼 팽목항으로 보내지 않고 남겨둠
5(11-25):진술서 내용에 침수 관련내용이 없음
<조서>
1 반쪽 지장이 1회 정상으로 찍힘
2 "샤워하고 있던중" 커브도는 느낌, 계속 기울어지는 느낌이 들어 씻고 속옷 입음
<진술서>
1 2중의 겹친 지장들과 위쪽에 찍힌 반쪽 지장
2 "샤워를 마친다음" 커브를 도는것처럼 몸이 쏠리는 것을 느꼈음."샤워를 마치고 나왔을 즈음" 배가 기울면서 선내방송이 나왔음
=>실제론 조사를 더 많이 했는데, (김감독 의견대로) 일부 내용이 조작되었거나, 훼손시켰거나, 바꿔치기 했었을 가능성 엿보임
=>배사고 관련해서 교감선생님은 어떤 다른 일반인들 보다 많이 접하고 자세한 내막들을 알고 있었을 것임. 사고 전,후 선원들의 행적, 언행관련한 질문/답변도 의당 있어야할 것인데 어떠한 진술/해명성 기술내용이 없음. 모든 언론에서 사고관련 인터뷰 대상자중 첫번째로 교감선생님을 꼽고 있었음.
5(11-4):(김지영감독) 서거차도에 실제 가보았음.현지 주민들에게 교감선생님에 대해 물어보았음. 그 날 오전에 어선배가 (한척도) 나간적이 없었다고 했음. 그래서 조사를 더 했음..
4(11-6):맨윗층에 있다가 (3층 아래인)로비까지는 내려갔겠으나, 그 아래층 침수위치까지는 시간정황상 내려가지 않았을 것
5(11-7):(분석팀 견해) 1 실제 상황발생시각은 전화한 시각보다 2~3분 앞서있음 2 (해경 도착싯점에 배 좌측이 물에 잠기지 않았을 때인데..)전화상으론 그전에 침수했다? 3 배가 기울기 전에 배가 뭔가 이상이 있었다는 걸 말해줌
4(11-9):(청해진해운 김영붕상무 메모) (아마도 7:10분??경 분석팀 유추해석) 배 앞부분 충격있었다(시간대는 모름, 그 어디에도 누군가에 의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아있음)
5(11-10):(현직에 있는 어느 선장 인터뷰) 8:50분에선원들이 선사에 침수보고를 했다면 배가 변침하기 훨씬 이전부터 배에 문제가 발생한 것임. 침수보고를 할 정도라면 이미 배에 물이 들어온 상태이고, 그 상황을 선장 등에게 알려 위험하다는 판단까지 마친 후 선사에 보고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5(11-13):교감선생님은 5분만에 (물이샌다는 곳까지 갈 수 없는 입장에서) 어떻게 침수정보를 알았을까? 1 선원에게 물어봤을 것(양사무장?) 2 CCTV로 4층아래 로비쪽에 물이 새는 것을 확인했을수도?
5(11-15):(김감독 추정)정부가 발표한 사고시각은 8시 49분=>실제 사고시각은 8시 50분 이후 일것.(사고시각이 앞당겨져 발표? 의혹)
5(11-16):(확증 결론)배가 기울기 전에 뭔가 이상이 있었다. 사고 직후(나자마자) 교감선생님이 침수 사실을 알았다
4(11-18):<서거차도에 입항후 10:44분경 어선?으로 사고지역으로 출항>
5(11-19):서거차도에서 당일날 나온 배가 한척 있었는데 `진도 아리랑`이라는 관공선임 1 경광등 장착 2 청색 유니폼착용 공무원들 3 흰색 셔츠에 넥타이, 어께 견장까지 단 제복차림의 관리자 존재=>만약, 관공선을 탔다면 왜? 굳이 일반 어선을 탔었다고 말한 이유는 잘 모르겠음. 어쨌던 그날 움직인 배는 이 배 뿐임
5(11-20): 그래서, CN-235기를 통해 이 배를 추적해 봄
4(11-23):그 뒤 영상물에서 123정에 타고 있는 교감선생님을 확인(교감선생님이 일반어선을 타고 팽목항으로 돌아온 것이 아니라, 관공선을 타고 123정에 있는선원들과 만나 함께 팽목항으로 돌아왔음이 입증됨. 학생들의 신변이 걱정되어 선원들에게 행방을 물어보기위해 123정에 접근한것 까지는 자연스런 행동이라고 봤음)
1 (김감독 견해) 123정과의 교신내용을 보면,123정에서 선원들을 모이게 한다음, 123정보다 소형인 P120정에 모두 옮겨 태운후 팽목항으로 이동, 한 버스에 타고 (중간에 어떤 병원엘 들러 이준석 선장과 박한별 항해사를 버스에 태웠음).. 곧장 목포해경으로 갔음. 문제는 교감선생님도 같이 가게됨.
따라서, 관공선 임무: 교감선생님을 픽업해서 123정으로 와 선원들과 동행토록해서 언론에 공개되지 않게끔 곧장 참고인 조사 등에 합류시킬 의도?
2 (김PD 견해):왜? 관공선을 탔으며,왜? 선원들과 함께 있었다는 것을 떳떳하게 말하지 않았나?
3 (참석자 공통견해): 교감선생님은 사고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선원들과는 입장이 다르고해서..일반인으로 사고연루?와는 거리가 멀어 목포해경에 선원들과 함께 출두하기보다는, 팽목항에 남아 학생들 뒷바라지 해주는게 우선일 것임!
5(11-24) ..교감선생님도 피해자이며..학생들을 처음부터 데리고 오게 했다. ..(해경은) 언론차단에 신경 썼을것.. 해경에 (교감선생님)진술서, 조서 각1부 씩 남겼음.
1 자필조서에는 원래 날짜, 서명이 있어야하나 `탈출`에서 그냥 끝남. `뒷장계속`도 없음.( 그 뒷부분의 사실을 알 수 있는 방법은 교감선생님 밖에 아무도 없음)
2 자필조서 보다 더 이상한 것은 진술서 뒷부분임 (지장을 앞,뒷장 접은 곳에 (간인) 찍었는데 2번씩 겹치게 찍은게 매우 이상함. 흐린 지문위에 지문인식이 힘든 뭉개진 인장 겹침)=>30~40분간 진술한 분량치고는 너무 적은 5장 밖에 안됨. 따라서 교감선생님이 진술한 것인가? 간인도 진짜인가?도 불확실 함
=>
5(11-26):(조서/진술서 내용검토 결과):배가 넘어가기 전부터 배가 이상이 있었음(cf: 해경발표에는 `배가 넘어가기전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
5(11-27):(김감독) 결론적으로, 변침 전에 배가 이상했고, 구체적 침수 정황도 알고 있는데, 이것이 만약 언론에 공개될시 (제가 확신하기로) 세월호 침몰원인이나 수사방향이 지금과는 완전히 딴판으로 (반대 입장에서) 바뀌어졌을 것으로 생각함.
1 이런식으로 조타수의 단순 실수로 끝날 사안이 아니었는데..
2 지금부터라도 배에 언제부터 물이 찾는지 조사를 해야 될것임.
3 ("지난번에 거론해본 `앵커문제`와도 연결되나요?"에 대한 답변)축적된 가상 시나리오와도 연관시켜 말씀드리면, 7시 경에 (무언가 부딪쳤고,) 물이 새기 시작했고.. 그 상태로 오다가
4 물이 새어 비틀거리기 시작한 배를 (어떤 오-더에 의해서 누군가의 지시로 내려졌다면) 그때 앵커를 동원해 이배를 침몰시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으로 좁혀가고 있음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12-1):파파이스 #58 승희가 남긴 세월호 엔진 끈 사진 [jojak tapa]2015.7.10:"세월호 항해사, 조타수, 기관장은 왜? 엔진을 끈 것과 세월호 선수방향을 거짓말 했는가? 또한 조작될 것을 어떻게 미리 알았을까?"<파파이스 방송의 김어준 PD와 영상제작자인 김지영 감독간 대담형식으로 녹음취재>
4(12-2):2-3반 여학생들이 선미에서 놀다가 남긴..하챦게 보였던 짧은 말들이 8시 반경에 포착되었음. 짧은 말/작은 단서들을 쫒아 가다보니 큰 진실이 밝혀지게 되었음
4(12-4):이 사진을 찍은 싯점은, 인천에서 쭉 내려오다 제주도로 가기위해 꺽어지는 해역 즉, 세월호가 대회전 약 20분전(08:29분 경) `맹골도 입구에 들어서기 직전`임. 지도상으로는 맹골도, (전자등대 있던)죽도~서거차도 2섬 사이의 중간지점임
4(12-5):배 CCTV에 포착된 영상에 여학생들이 선미에 있었음.(엔진 시스템을 참고로 설명하자면 트윈엔진, 2×9천마력 엔진스크류 임) 이들 중 신승희 학생이 배 후미쪽으로 찍은 사진이 문제의 사진임. 1 선미 오른쪽 뒤로는 스크류 물보라가 세게 치는데, 2 선미 왼쪽 뒤로는 물보라가 없음=>이때가 사고나기 20분 전이었으며, 정전상태도 아니었음
5(12-7):CHAPTER 1 정부 AIS 데이터 누락구간
=>정부에서는 누락구간이 일어날 확률이 거의 없다면서 한곳만 공개,파파이스에서는 4개 공개+ 그 후 3개
5번-30초:08:25:46~08:26:16
6번-30초:08:26:46~08:27:16
7번-30초:08:27:46~08:28:16
8번-30초:08:28:46~08:29:16
9번-30초:08:29:46~08:30:16
10번-20초:08:30:45~08:31:05
11번-29초:08:31:45~08:32:16
※ 송신을 계속하다가 안하는 데이터통신 병목현상이 이렇게 규칙적일 확률은 거의 없다
※ AIS데이터 괴기?스런 누락, 이런 구간에서 문제의사진을 찍었음
5(12-3):먼저 제시된 여학생들의 갑판위 사진은 실제 며칠 일찍 발견되었는데 확실한 검증절차를 거치다보니 시청자들에게는 오늘에사 가능하게 됨
5(12-6):김감독이 전문가들로 부터 설명 들었음 1 항해 분야:왼쪽 엔진이 멈쳤거나 출력 25% 데드슬로우 상태, 해양학 교수:왼쪽 엔진이 stop상태다, 선박엔진 분야:데드슬로우가 아니라 stop상태 2 왼쪽 엔진 물보라가 저 모습이 되려면 최소한 2분 걸리며, 배의 속도는 14노트 이하(세월호 최대속도:20노트) 3 이 상황에서 배 조타수나 기관실에서 (한쪽 엔진이 꺼진 것을) 모를수 있나?라고 선박엔진 전문가에게 문의
=>"(모른다는 게)절대 불가능":배에는 아주 큰 계기판이 있어 RPM도 확연히 보임. 이상있는 엔진레바 쪽에서 경고음도 울림(그러나 사전에 의도적으로 엔진을 끈 상태에서는 경고음이 안남)
=>엔진고장이 났다면 경고음이 났을 것 OR 경고음이 안난 것은 일부로 속도 줄이기위해 엔진 한쪽을 껐음. 즉 2가지 중의 하나가 사실임!
5(12-8):선원들 진술: 1 박한별 항해사=>교대(2014.4.17) 후 이상 없었다 2 기관장: RPM 470으로 엔진 2개 모두 정상이고 정속(4.20일 교대) 3 조타수: 감속운항 한적 없다 (5. 3일 교대)
※사고당시의 특기사항:조타실에는 원래 선장이 위치해야하는데, 기관장이 대신 있었음)
※사고시각(8시 29분경) 항적자료가 나오면 금방 들통난다는 것을 알텐데도 그들은 무슨 생각으로 거짓 진술을 했던 것일까?
5(12-9):정부발표:2개 엔진을 풀가동한 속력(19노트) 계속 유지됐다=>조타실 3인의 거짓 진술과 일치
※속도가 줄었다가 (거대한 스크류가 힘을 서서히 받아서 원래의 정상속도로 회복하는데 2분씩 해서 4분간은 분명 속도의 변화가 있었어야 되는데, 계속 스테디하게 정상속도인 19노트?임
=>문제의 사진 2장이 없었다면, 한쪽 엔진을 고의적으로 껐다는 사실이 묻혀질뻔 했음
(여기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사고에 직접 연루된 항해사/기관장/조타수 3인은 사고 훨씬 후 별도의 정부발표["2개 엔진을 가동, 정상속도로 항해"]내용을 어떻게 그렇게도 미리 알고, 정부발표문 대로 꿰맞추듯 진술했느냐?는 것임)
=>=>
5(12-10):승희가 찍은 사진 검토분석 결과, 1 8시 28분 이후 정부 AIS데이터는 거짓이다 2 정부가 발표한 사고 발생시간도 의심의 대상이다
5(12-11): 이 느려진 속도로 지체한게 사실인데, 정부발표는 정상속도로 그 거리를 항해했다는 것임. 절대 거기까지 못갔는데도 말이죠! 이것으로 대회전 시각 등 정확한 사고발생시각도 믿을수 없게 되었음
=>
5(12-12):결국, 둘 중의 하나임. 사고지점에 속도가 느린 상태로 더 늦게 도달?했거나, (사고가 난 시간이 진짜시간일 경우) 사고에 도달하기까지 중간과정 전체가 거짓?일 공산이 많겠음. 즉 사고 발생시간이 틀렸거나, 사고 나기전 과정을 속이고 감췄음
5(12-13):CHAPTER 2 (선원들의) 대회전 은폐 거짓진술
- 선원들은 조작을(조작되리라고) 미리 알았나?
- 선원들이 거짓말한 것이 이것 하나일까?하며 김감독이 찿아봄
"진실이 하나 밝혀지면 (앞의 거짓을 숨길 목적으로 묻어둔) 새로운 실체들이 잇달아 나오기 마련!"
1 4월 16일 오후5시 조사한 조준기(조타수)의 거짓진술:(선미가 섬방향이었는데)"섬쪽을 바라보고 있었다"->남쪽 7KM 멀리 추자도가 있으나 그날 안개로 5킬로 밖으로는 안보였기 때문에 주변섬 중 보이는 건 병풍도 밖에 없었음
2 4월 21일 오전 08:30분에 조사한 2등 항해사의 거짓진술:"병풍도가 정선수방향으로 보였다"->배 항해실 전면방향은 헷갈릴 수 없는 것임! 선원들의 진술 후에 나온 정부발표 항적도 방향?도 `섬을 가리킴`
=>선원들은 자기들이 거짓말한 선수방향을 정부발표가 어떻게 날줄 모른 상태에서, 틀리게 말해도 들키지 않게끔 미리 어떻게 알아맞혀 말했을까?가 당연히 의문시됨
5(12-14):CHAPTER 3 트윈엔진과 조타기 협력플레이
한발 더나가 왜 엔진을 껐을까? 그리고 왜 엔진을 안껐다고 했을까?=>이에 부합하는 가설을 (김감독) 발견
1 배를 처음 띄워볼때, 양쪽 엔진을 풀로 가속한 상태에서 오른쪽으로 방향타를 maximum 꺾어, 얼마나 빠르게 돌아갈 수 있는지를 관례적으로 테스트 해옴<각속도=초당 돌아가는 각도>
2 참고로, 세월호의 규정제한치는 무거운 물체 안실은 상태에서 최대 각속도=초당 1.8도=>특정 교수의 분석결과, 세월호 사고시 초당 2도를 넘었음.(돌아가는쪽 스크류만으로 가속시킨다면 초당 2.5도 이론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예상)
3 또 한가지가 더 부합돼야 할 것은, 조타기를 최대로 꺾는 작업과 엔진을 구동(한쪽 엔진을 끔)시키는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두사람이 동시에 손발을 맞추어야 함=>기관장이 그날 조타실에 같이 있었고, 한쪽 엔진을 끄는일에 가담?했었을 것임.
- 기관장은 엔진실에 있어야 되는데 8시 30분경에 조타실로 왔다함. 말로는 선장을 만나러왔다고 하면서 사고발생 때까지 조타실에 있었음. 거기 있으면서 마땅히 할 역활이 없는데도..조서에도 그렇게 적혀있음. 참고로 엔진작동 레버는 엔진실에도 있으며 조타실에도 2중 장치로 되어있음.
《파파이스 방송팀의 취재과정에서 느낀 소감》
5(12-15): 사고경위의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고의적사고 유발행위였을까?를 상상만해도 섬뜩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음. 1 왜 그랬는지? 누가 고의로 (또는,그렇게 하도록 지시) 했는가? 등등 근본적인 질문을 할 수 밖에 없으며,(사실을 있는 그대로 밝히고 질문에 답하는 자체가 너무 크나큰 재앙적 수준이라) 사실 막막할 것.. 2 그래서 거꾸로 돌아가 "그러니까 고의가 아니지." "그렇게 고의사고를 주장할 사람들이 있다면..그게 음모야.."식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을 것까지 예상??
5(12-16):어쨌든, 앞 3 CHAPTER에서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서는 팩트에 거의 가깝게 도달했다고 할 정도로 검증, 조사상 진척이 있었다고 확신함
5(13-2):세월호에 대해 1년 반 동안 조사&취재를 해왔는데, 마지막까지 잘 안풀리는 내용들에 대해 설명..항적도와 여러가지 Data들을 추적해 보았는데, 결국은 왜? 세월호가 사고발생 직전에 급선회해서 침몰하게 되었느냐?에 귀결되고 마는데, 오늘 이 마지막 퍼즐이 풀려져야 할 것임.
5(13-3):우선, `나쁜 항적`부터 살펴봄.
1 해경은 선원인줄 몰랐다며 그들부터 구조했다. 그런데.(해경은) 그걸 수십차례 강조했으며 지금까지도 그렇게 주장함.
2 그 선원들은 처음부터 거짓 항적을 말했음 (거짓항적이 진짜항적이라고 속였음) "세월호 선수방향은 섬쪽을 바라보고 있었다"고 거짓말-->정부는 선원들의 거짓말과 일치하는 항적도를 (4월 21일 저녁 언론에 배포) 발표했다-->선원들은 정부가 그런 항적을 발표할 줄 어떻게 미리 알았을까??!
5(13-4):이러한 `나쁜 항적`은 CNN의 `좋은 항적`에 의해 거짓으로 밝혀짐
1 CNN은 모든 것을 뒤집었다(세월호가 병풍도를 등질때까지 한바퀴 회전한 사실 입증)
2 세월호 사고발생 해역에서 가장 가까이 있던 둘라에이스 배에서 세월호 항적을 촬영함으로써 세월호항적 정부발표가 거짓이었음이 드러남
3 CNN 폴라 헨콕스 기자 <-->둘라에이스 배의 문선장 간 교신내용: 문선장은 아침 일찍부터 레이더로 세월호를 주시하고 있었음.
4 문선장은 세월호가 매우 느린 속도로 ..그러나, 날카롭게 우회전했다고 말함.
5 (문선장의 진술) 그런데, 세월호의 AIS(자동식별장치)가 꺼져 있었다
6 문선장이 본인의 메모지에 당일 세월호 침몰좌표를 직접 기록해 놓았음. 침몰좌표는 정부가 발표한 좌표와 동일(배가 거기서 가라앉았음)
4 가파른 등고선에 닿는 2번의 L-자 구간을 지나, 40미터 등고선에 "탱"하고 닿으면서 본격적으로 꺾이면서 위험한 일들이 벌어짐.
5 구체적으로 어떤 구간,어디서 사고가 났나? 순식간에 빠르게 기울어진 시점은 언제? => 3번 L-자 지점임:
1> 승객1: 소파에서 왼쪽 출입문으로 미끄러져 바다에 떨어짐.
2> 승객2: 소파에서 밖으로 미끄러져 난간에 부딪혀 갈비뼈가 부러짐
3> 학생: 방에서 문을 통과해 날아가서 복도를 지나 다른 방 벽에 부딪힘
4> 15년 경력 화물기사 최은수 씨 인터뷰: "세월호/오하마나호 한달에 최소 3회 탑승해 왔는데, 사고 당시 3층 오른쪽 갑판에서 병풍도를 정면으로 바라보면서 선배와 통화 중이었음. 난생처음 병풍도와 최근접위치에 다달았음. 나무가지까지 보였을 정도로 섬을 받아버리는 줄 알았음" (둘라에이스 선장이 말한 정황과도 일치됨)
그리고,3번 L-자 지점:
1> 상단 병풍도가 거의 안보이는 위치 2> 하단 병풍도 끝부분이 시선 중앙 였음. 사고 당시 어느쪽으로 쏠렸나?( 사고 때 회전방향?):배가 왼쪽 앵커를 축으로해서 좌로 돌아감=>"사고 순간 몸이 좌로 돌아갔음."
5(13-13) 항적으로 남겨진 증거
1 (문제의)누락구간 : 왼쪽으로 역회전(213도 ->191도)
=>배의 방향과 AIS 항적도를 재구성 입력해보니, 배가 "탁"튕김 당한뒤 왼쪽으로 휘는게 잡힘.
2 이번엔 두번째 크게 꺾인 구간인 L-4에 대한 설명임.
1> (정부 항적)L-3 전의 AIS항적을 누락시킨 뒤, L-3 바로 뒤 항적과 교묘하게 연결시켰으나,(실수로) 같은 급격한 등고선 지대인 L-4 구간 항적도는 남겨 놓았음.
2> 그래서, 배가 튕김당한 뒤 왼쪽으로 역회전하는 기이한 현상을 발견,입증할 수 있었음.
3 따라서, 결론적으로 (진실을 밝히는데는 비록 1년 8개월이 더 지났지만) 세월호의 진짜항적은 (정부발표 항적이 아니라, 병풍도 쪽으로 가까이 평행 이동시킨, Zig zag 항적인) 해군항적이 맞는 것으로 확신함!
《별도로 입증된 세월호 사고관련 증거들과 지금까지의 여기 DATA들을 파파이스 방송팀에서 대입/분석해본 결과, "세월호는 앵커를 걸어 넘어뜨렸나? 그리고 왜?"라는 음모론이 확산, 넘쳐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판단됨.
김감독의 역활은 여기까지임. 따라서, 정밀 사고조사나 사후대책 수립,
법적 후속조치 등은 조사권이 부여되어 있는 정부/관련기관에서 앞으로 구체적으로 밝혀 나가야할 것임》
( 끝 )
박대통령을 탄핵시키기 위해 국내에서 벌어진 3개의 프레임(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백남기농민 사망사고, 최순실관련 찌라시 폭로)에 대해서 지금까지 비교적 상세히 살펴 보았음. 그런데 2018년 들어오면서 인터넷, 유투브/SNS 등을 통해 보고 들은 무수한 정보들에 의하면, 촛불 집회 때 광화문~세종로에 중국,일본내 공산좌파세력의 범주에 들어가는 `국제 코민테른`에 소속된 인원들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예산지원을 받아가며 엄청난 숫자의 인원들이 대거 동원 되었다고 하네요. 거기에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중국의 경우, 미군 사드 국내배치를 저지하기 위해 여당과 합작해 박대통령을 탄핵?시키는 데 거국적으로 지원하는 등 국가간 내정간섭 이상의 야만적인 악행을 저질렀음이 밝혀졌음. 최근 한 유투브(사)가 집요하게 사드 타임라인/JTBC 타임라인/중국의 협박질?성 타임라인/더민주 타임라인 등을 해당 언론/방송 보도자료들을 면밀히 추적하여 같은 시기에 상호 관련성을 비교분석 해본 결과, 국내 사드배치관련 타임라인에 따라 대응한 JTBC, 중국, 민주당의 타임라인이 거의 의심스러울 정도로 서로 유사하게, 즉각적이고 긴밀하게 협조하듯 실행에 옮기는 등 빼박증거/단서가 백일하에 드러났음. 1.사드 타임라인 ->2.JTBC 타임라인 =3.중국 협박질 타임라인 = 4.더민주 타임라인 2016년1월 : 1.사드 배치검토 박대통령 첫언급 2.중국의 협박질보도 3.협박시작 4. 사드 신중론 주장 2016년 2월 : 1.미군과 사드협상 시작 2. (공란) 3.협박진행 4.중국과 마찰 주장 2016년 5월 : 1. 미군과 사드협상 진행 2. 지카바이러스 괴담 3. 냉정찾은 반대 4. 임기만료 2016년 7월 : 1.미군과 사드결정 2. 레이더 괴담 3. 실질적 제재방안 언급 4. 사드 반대취지,외교부 해체 주장 2016년 8월 : 1. (공란) 2. 우병우 논란 3. 정권교체, 탄핵가능성 언급 4.김상곤 사드불통 탄핵언급, 초선6개 방중2016년 9월 : 1.(공란) 2. 우병우,최순실 논란 3.중국 최후통첩 4. 추미애 경제핑계 사드반대 시사 2016년 10월 : 1. 사드부지 매입협상 2. 우병우, 최순실 논란 3. 우병우 사퇴통해 사드철회 기대 4. 국회 동의 사드배치론 주장 2016년 11월 1.사드배치 속도올리기 2. 최순실 국정농단 3. 최순실 사태통해 사드철회 기대 4. 최순실 국정농단 탄핵여론 주도 2016년 12월 : 1. 사드배치 속도올리기 2. 탄핵 여론조성 3. 탄핵통해 사드철회 기대 4. 박근혜 탄핵 황교안 업무축소 추진 2017년 3월 : 1. 사드 일부도착 2. (공란) 3. (공란) 4. 황교안 탄핵추진 미수 https://www.youtube.com/watch?v=qoIM1jnQu7I
작금에 이르는 동안, 국내 언론/방송사들의 좌편향 보도 일색으로 국민을 위한 본연의 업무는 내팽개쳐져 파행적인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대다수 국민들을 대변해 주고 정신적 위안도 주는 곳이 유튜브 (YouTube.com) 공개방송임. 비록 작은 규모지만 수 많은 유튜브내 방송진행자/패널들은 애국심으로 똘똘뭉쳐 풀기 어려운 현안문제 들을 하나하나 발굴해 가면서 좌,우 상관하지 않고 해결책이나 대안제시를 서슴치 않았으며 자신들에게 자뭇 피해가 될 수 있음에도 물,불 가리지않고 기탄없이 의견제시하는 점들이 시청자들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됨.
그 일례를 들자면, [뉴스타운TV] 2017.2.7 `손 대표-지만원 박사의 최순실 사건 과 광주 5.18 사기극 집중 비교분석 `을 권하고 싶음. 5.18 미니영상 화보집에 실린 北에서 남파된 전투조/공작조 들이 국제적 영상전문 분석팀 등의 협조와 선진국에서 훈련된 최첨단 영상분석팀의 각고의 노력 등 (하늘의 도움?없었다면 결단코 성공하지 못하였음을 자인하면서) 기적적으로 발굴될 수 있었다 하네요! 두 사건이 무슨 인과관계가 있을까? 싶었는데 => 1. 사건전개 과정이나 대다수 국민에 대한 농단 및 기만측면에서 보면, 전자가 후자의 축소판?이며 판박이?와 다를 바 없다고 하였음 2. 그리고 전자에서 잡범역활로 등장하는 고영태,차은택 경우 (우연의 일치인진 모르겠지만.. 전국민 어이없게도) 5.18 유공자?/5.18 (영상물 제작관련) 유공자 2세들 이라고 하네요!
이어서 기술한 내용은 5.18진실 바로알리기 켐페인 행사일( ○군 선배님 세 분 싸-드부지관련 이해,설득?차 경북 성주 방문하신 날로 기억됨!)에 참석해서 직접 들었음
광주 5.18이 1980년 이었으니,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북정권의 사주와 남파 전투조/공작조에 의한 민심 이반.선동.동요목적으로 날조/조작하여 의도적으로 유포 한 당시 나돌았던 5.18 괴소문( 北으로 부터는 어떤 전투인원의 남파,가담 행위는 없었고..선량한 광주시민들은 미국의 사주를 받은 전두환의 진압군으로 부터 잔인 무지하게 인권유린을 당했음.. 씨를 말릴 심산으로 경상도 출신 공수부대원들로만 투입하였다!..여자들에게 몹쓸짓을 하였고 유방까지 도려내는 둥...온갖 최악의 만행/악담)을 있는대로 모두 동원하였음=>
국민 대다수의 여론?이랍시고는 집권세력에 빌붙어 그들만 주장하는 역사적 사실의 왜곡/조작까지도 침묵,방치/동조하거나, 사실에 입각한 5.18진실 규명과는 동떨어진 보도로 일관, 상호 견제는 커녕 호가호위로 치닫는 언론/방송사들과 이에 부화뇌동 작태만 일삼고 있는 정치특검, 검찰, 헌재, 사법부 등의 대국민 광란/횡포에 분개하여 5.18당시 출동한 공수부대 (-- 해당 공수부대 10명의 출신지역 분포: 전남 광주 4, 강원 2, 경상도 1, 경기서울 3명 였음) 하사관 한분이 참다못해 드디어 5.18진실을 밝혔네요!
- - `80년 사북사태를 가까스로 수습하자 마자 쉬지않고 최대한 빨리 광주인근 송정리역에 5.18일 새벽 2시에 당도해 보니 위의 `5.18괴소문`을 도발적인 대형 글씨체 현수막들로 도배?되다시피 되어 있었음 (당시 5.18사태가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을 시각! 꼭두새벽인데 ...어떻게된 영문인지!! (탈북자들 증언에 의하면) 北정권이 5.18을 수 개월 전 부터 획책, 각본에 따라 모의 연습도 했으며, 광주에서의 심리전 공작시 호남사투리 언행을 구사할 것과 (대학생 흉내를 내기위해) 심지어 두발까지도 길르도록 했다고함. 이는 5.18일 전에 이미 북의 전투조/공작조 들이 10.26사태이후 축차적으로 몇 십명씩 광주 인근으로 남파되어 고첩들과도 접선을 마쳤음이 입증됨 )
5.18때 현장에서 온갖 악행을 저지른 자들이, 그들 스스로의 만행을 애꿎은 공수부대나 광주폭동 진압군 등 남에게 전가시키고는 오리발 내미는 꼴?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어서! 그리고 나라가 남남갈등을 너머 오늘날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일부 종북좌파 세력들에게 최후통첩을 보내는 심정으로 대오각성할 것을 주문하면서..! (친구는 북한군 에게, 자신은 ○○○대학생에게 당했음) 혼자 참고 견뎌내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온갖 수모를 무릎쓰고 맨붕상태인 가슴속 절규를 의연하고도 처절하게 고백한 어느 광주애국보수 아줌마
역대정권 들어설 때마다 `東西화합`운운하며 `지역갈등의 벽을 허물자! `면서 외쳐왔지만 `내로남불`식으로 서로 타지역인들이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 오기만을 기대해온 탓으로 국민적 갈등의 골은 오히려 깊어졌다고 생각됨. 그러다 1980년 5.18광주 사태 전,후 해서 그리고 2016년 10월 이후 박 전대통령 탄핵사태를 거치는 동안 (북의 개입 유무?를 제쳐 놓은 상태에서) 좌,우 갈등까지 가세되면서 전국민적 갈등국면이 폭발상태로 치달았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임!
이러한 때, 한 애국보수 유튜브 방송사[뉴스타운TV]가 `전라도가 전라도를 말한다!`코너를 신설, 국란의 위기상황에서 호남인으로서 역사상 지역차별의 피해의식에 빠져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자라나는 미래 꿈나무들의 앞날을 위해 불의와 맞서면서 잘못된 것이 있었으면 용기있게 스스로 바로잡아 나감으로써 결국 전라도를 되살리는 코너로 만들겠다 고 하네요!
유튜브> `전라도가 전라도를` 검색 하셔서 국란극복에는 너나할것 없이 지역 不問하고 경청 당부드립니다! (코너 배경과 취지를 설명)
그리고 불의를 보고도 이에 저항하지 않는것은 비겁할 뿐이라고 하면서, 5.18관련해서 전라도 스스로 깨어나지 못하면 (북정권에 의해) 거꾸로 당할때는 제일먼저 당하기 마련이라면서 호남인들 특유의 유대감과 넷트웤 의식을 살려 나라를 살리는데 앞장서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진심어린 충언/제언을 서슴치 않네요!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정치,교육,방송/언론 등 여론수렴기관들이 거국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뒷받침 되어져야 할것이나 아직 미동도 않고있는 실정에 있음. 따라서, `자유 대한민국의 국민된 도리`로써 누구든지 이 위기를 탈출하기 위한 중지를 모으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함.
건국이래, 5.18을 능가하는 희대의 대국민 사기극! 거기다 역대급 정치게이트!라고는 거의 없네요. 더욱, 불가사의?하면서 가관인 것은 광주 5.18- 하나의 역사적 사실이 남과 북을 아우르면서 벌린 사기극이라서 그런지, 뭘 잘했다고 남과 북이 서로 공을 세웠다면서 5.18을 경쟁적으로 기념하고 성역시하거나, 가담자들에게 영웅/유공자 칭호까지 주면서 금수저?접대까지 서슴치 않았을까요? 남,북간 차이점은 영웅/유공자 명단을 대국민 공개/비공개 상태로 대우한다는 것이네요. 그동안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북한군 광주남침 빼박증거, 전사자 명부-전투기록장이 드디어 나타났네요! 1980.5.18일의 역사적 진실이 끝내 수면위로(민낯으로..) 확실하게 드러나고 말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FDaZxvwTHCo 이 싯점에서 정부는, 대국민 의혹을 풀어 줄 첫번째 단계로 `5.18유공자 명단 공개` 밖에 없음을 인식해야 할 것이며, 아울러 전 국민으로 부터 공분받고 있는 1980년 광주5.18 당시 북한특수군이 남파 개입했었던 사실도 낱낱이 조사해서 밝혀야 할 것임! 때 맞추어, 이와 관련된 당시의 (남/북한, 일본) 신문기사까지 뜨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YaMKEsd4gtk
-이상에서,광주 5.18폭동사태가 남남갈등 유발목적으로 북에 의해 전적으로 획책되었음을 밝혔으며, 본 게시글에 이어지는 후속 게시글에서 더욱 더 구체적인 5.18 관련내용이 기술될 것임. -며칠 전, 특정의 인터넷 사이트에 `남남갈등 딛고 승리`라는 검색어를 입력해보니, (비록 몇년 전의 게시물이었지만) 특정 종교의 일부 그릇된, 어둠의 탈 쓴 지도자들/집단의 일그러진 자화상들이 낱낱이 공개되는 것을 보고, 순간적으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음. 종북/용공성 발언을 기탄없이 하는건 기본이고, 지도자로서 일반신자들을 막론하고 아무에게나 그처럼 입에 담지 못할 막말을 내뱉는 것에 대해 오죽했으면 평신도였을 그가 ` ...민주주의를 파괴하고,교회를 분열시키고, 국가 반역활동 을 하고, 국론을 분열 하고,남남대결 조장하고, 저주 갈등의 씨를 뿌리는 집단...` 이라고 지칭하면서 `저들을 쫒아내든지, 아니면 평신도 전체가 탈퇴하든지 양자택일 길 밖에는 없네요!`라는 투의 강한 분노 의사를 표시하였음. http://blog.daum.net/vistamexico/7856179 일견 같은 종파?인듯 하면서 뭔가 또다른 행보를 보이면서 최근 전세계적으로나 국내를 가릴것 없이 세간에서 회자되고 있는 것은 `제수이트`일 것임. 이것은 카톨릭 (강경일변도?)수도신부들 주도로 구성되어 있고 로마 교황청까지도 은밀히 통제할 수 있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쥐고 있음. 우리 말로는 `예수회`로 또한 일컬어 지고 있다 하네요. 최근 여당대표가 특정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댓글조작?을 예로 들면서 여론조작에 특정 정당의 개입의혹?을 경찰에 밝혀달라고 하자, 경찰 수사과정에서 느닷없이 `드루킹`이라는 (어이없게도 여당쪽을 지원했었던) 댓글조작단의 실체가 드러났음. 드루킹이 코너로 몰리면서 "제수이트(예수회)에 의한 청와대 장악?" 설 까지 난무하면서, 급기야 일파만파 불안한 정국으로 변함. 제수이트의 막강한 (정치적+경제적+종교적)권력?을 배후삼아 그동안 저질러온 온갖 사악한 전횡들로 부터, 비단 전세계 카톨릭 교단이나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동서고금에 걸쳐) 전세계 모든 국가들에 이르기 까지 몸서리 칠 만큼이나 시달려 왔다고 하네요. 우리의 미래 대적세력은 이들과 더불어 세계독재 지배자들인 `일루미나트`(유사 용어인 `프리메이슨`,`글로벌리스트`) 또한 해당되므로 남다른 각오를 함으로써 승리를 쟁취해 나가야 할 것임!
또다른 특정종교의 경우에도, ((별도로 보도된 믿기지 않는 사실!로, 김대중 정권때 北에 인도적지원 명목?을 구실삼아 내노라하는 큰 교회 3곳으로 부터 450억원을 받아 평양 김일성대학에 (핵개발 연구소/해커양성소인) 과기대를 지어주었고, 그래서 오늘날 그 여파로 북핵위기까지도 고스란히 떠안게 만든 끔찍한 전례도 있네요!)) 지명도가 있다는 특정 공동체/단체들이 사탄/적 그리스도?(=北 정권)와의 영적싸움에서 그들의 앞잡이가 되어 곳곳에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주체사상의 확산 등 이적성 행위나 남남갈등 조장 등 적전분열 활동이 도처에서 자행되고 있네요!! 특별히 청소년들 각자는 주변 분별을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KWlDXCTjxnI&t=3674s https://www.youtube.com/watch?v=cvZew71OAzU&t=1416s (여기에 덧붙여서) 사탄,마귀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늘 깨어서 기도에 힘써야 됨을, (옛 믿음의 선조들께서 모범을 보이셨듯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당부드리고 싶음. 사탄의 권세와 마귀의 역사가 얼마나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대단함을 비유해서 일깨워주는 말에는 `신출귀몰?한 실력을 가진 낚시꾼`의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옴=> 맑은 시냇물에서 떼지어 헤엄질?실력을 뽐내듯 유유히 지나가는 송사리떼들을 (낚시 전문가?가) 낚을 때, 일단 드넓은 강어귀나 시냇가에서 낚시줄 바늘에 고기들이 좋아 할 `미끼?`를 잘 끼우는 것은 물론이고, 고기들이 몰려 오기는 쉬우나 빠져나가는 데는 어려운 궁지?가까운 쪽으로 유인하기 위한 기발한 발상?이란 게 밑밥을 푸짐하게 뿌려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렇게 하면 고기들이 냄새를 맡고 웬 떡밥이냐고 자연스럽게 몰려들 때 중간중간에 낚시 미끼를 던지면 (고기들은 떡밥인지 미끼인지 구분 못한채 먹이감에 도취돼) 낚시미끼에 걸려들 수 밖에 없다고 함 또한, 이러한 `적 그리스도?`와 조우할 수 밖에 없는 위기와 동시에 (이 시대 살고 있는 인류 공통의 문제이겠지만), 각자는 앞으로 다가오는 전쟁공포와 정치적 압제 등 개인생존과 삶의 자유가 박탈당하는 위기 국면에 봉착해가고 있음도 직시해야 할것임. 수년전 부터 회자되어온 `일루미나티` (미국에선 Deep State라고도 하며,70% 정도가 이를 알고 믿는다고함),`글로벌리스트`(국제독재 폭력그룹).`키신저 신드롬?` 등으로 유사하게 명명된다고 하네요. 이곳은 주로 국제적인 독재주의, 극좌파 성향, (약육강식원리에 입각한) 모략과 음해? 일삼는 어둠의 세력들의 소굴?/집합체임 (최근 국제정세상 이스라엘,한국 등 인접지역인 중동과 극동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으며, 현재 수장?이 키신저이고, 오바마,클린턴등 미국내 좌파대표들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중공/시진핑, 북 김정은, 러 푸틴 (2022.3월 현재⇒다수의 유력 인터넷 뉴스미디어에 따르면,러시아 내전에서 우크라이나에 생화학 연구소, 군사/무기 시설등에 대해 전략폭격을 독려하고 있는 자는 `우크라이나를 포함하는 인접국에도 도처에 산재되어 있는 생화학연구소 배후에서 연구인력과 시설을 투자,직접 지원하고 연구결과물에 대해 직접 지휘권 행사까지 벌이는 미국내 극좌파 딥스 악마집단`에 맞서 싸우고 있는 트럼프군과는 일견 맥을 같이? 하고 있으나 얼굴이 확연히 달라 아마도 역활이 바뀐 대체인물?로 평가되고 있기도 함)등 공산주의자들 그리고 중동에서 세력이 약화된 후 중국까지 밀려난 IS까지 잠재적 악의 세력?으로 간주=>이에 대응하여 미국/트럼프, 친트럼프 구라파/영연방 국가들, 한국내 보수우파, 이스라엘 등이 있음) 따라서 앞으로는 단순히 우리만의 국란극복차원이 아닌 인류공영의 원대한 목적을 위해 거대한 악의 세력과도 맞서싸워 난관을 스스로 헤쳐 나가야 한다는 각오를 다짐해야 하겠음 https://www.youtube.com/watch?v=RX148do5Low https://www.youtube.com/watch?v=pClw19ae0pA
그동안 일반 국민들의 5.18역사에 대한 오해와 그릇된 인식으로 말미암아 1990년대 들어서면서 5.18공론화를 금기시해 오는등, 한술 더떠 성역시 해 온것이 사실이었읍니다.
그러다가 북한군이 개입하였으며, 김대중/추종세력 들이 연루되었다 확신한 지만원 박사와 한 작은 애국단체가 뭉쳐 5.18의 진실을 파헤치다가 2015년 5월 5일 부터 본격적인 `광수`(5.18광주에 가담되었다고 판명된 현 인민군 고위직 거물 등을 약칭) 찿기 운동을 시작해서 결국 기적적으로
5.18에 1,200명(리을설 상장이 치마저고리 복장으로 변장하고 직접지휘한 전투조 600명과 모략,선동 및 폭거 등의 전투행위, 이 같은 장면들 연출과 접수사령부 격인 공작조 600여명까지 동원.가담) 이 광주에 침투하였음을 밝히고 영상검증을 통해 증명해 보였으며, 지금은 UN 등 국제적 기구에 까지도
`선전포고없이 한국을 침략하여 무고한 생명을 희생시킨 북한을 전쟁 범죄국가`로 알리는 작업을 적극 확대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한 국.내외 주요 활동으로는,
※2017년 6/10,17일(토)1500~1700,7/1일 부터 (토)1900~2100 지만원 박사외 다수의 연사가 참석하는 ` 5.18진실 바로 알리기` 메인켐페인이 애국시민연합 주최/삼군연합구국동지회 지원 으로 서울역광장에서 개최되었읍니다.
젊은 20대들의 퍼포먼쓰도 많은 눈길 끌었네요! (7/22일에는 재경 지역 1개 고교도 동참) 7/29일 부터는 전국 지방대도시 권역으로 이동 대전,부산 권역순으로 추진(해당 지방대도시 권역별 주최),지원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더불어 민주당 의원 몇명이 UN 인권위원회를 방문하여 `5.18을 언급하면서 그당시 피해 사례등을 나열하면서 제소`하였으며, 같은 장소에서 외국인 종군기자로 있었다면서` 5.18에 하루 수백명 사망자가 있었다`고 거드는 미국인이 방송에 나왔더군요.
=>먼저 두번째 미국인 종군기자가 한 말의 반론으로, 그 미국인은 많은 사망자를 눈으로 목격했다면서 ..뒷말은생략보도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이 제소한 마치 5.18때 광주 시민들이 진압군으로 부터 무자비햐게 학살당했다는 데 공감하는 식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식) 되었음:
5.18영상고발 미니화보 p13하단에 보면 김일성이 작곡을 지시해서 만들어진 `임을 위한 행진곡`가사 줄거리가 미국의 사주를 받아..광주시민들을 무자비-잔인하게..란 가사가 들어 있다는 말인데 어째서 그 미국기자는 애국심과는 거리가 먼 발언을 했을가요? 그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 여기서 `림`이란 김일성을 뜻하며, 북에서 동일호칭을 썼다간 쥐도 새도 모르게 숙청 다반사..
무엇보다 궁금한 것은 첫번째 더불어 민주당이 UN인권위에 제소했다는 내용입니다.
새정부 출범을 알리면서 기다렸다는 듯 미국이란 우방국까지 가서 그것도 UN인권위에 자랑스럽고 떳떳하게?(북한 김정은 정권이나 종북세력들에게는 우월감이나 대리만족을 느낄 수가 있겠으나.꼴뚜기가 어물전 망신 다 시킨다 던가요? 일반국민들께는 나라 망신시키는 정치꾼 앞잡이쯤으로 깊게 각인되었으리라 생각되네요.
왜냐하면, 국내에서 일어난 흉칙하면서 기억하고 싶지 않을 사건을 국내에서 해결 하거나, 제3국이 연루되어 있다면 그 당사국과 직접 해결해야지 어떻게 UN인권위에 까지 제소할 사안 이었을까요?
5.18진실이 2015년 5/5일 전.후하여 본격적인 `광수`찿기 작업과 역사적 왜곡사실 발굴활동, 발굴된 사실들을 종합해서 전 정권 3부 요인들은 물론 국회의장, 국회의원들에게 이 증명된 사실을 `내우외환죄 신고서`형태로 신고까지 했다는데 ..
듣거나 보고싶지 않다고 철저히 반대쪽 진영의 자료를 철저하게 무시하거나 고의적으로 외면.기피하기 전에는 어느 정도 대략적 내용을 입수하였을 것이고 증명되어진 사실들을 알고서 그리 했다면(어쩔수 없이 지시에 따랐더라도) 이적행위에 가담하였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 입니다.
문제는 반대의 경우입니다. 진짜 모른 상태에서 제소를 했는데 UN인권위에서 제소를 받아들여 심의종결 단계에서 왜곡된 사실이 거꾸로 밝혀지기라도 한다면 그때 가서 (여당인 우리만)몰랐는데요!하고 세계적 웃음거리나 조롱거리로 남게되는 식으로 발뺌해서 될 일일까요?
거기까지 이르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가급적 빨리 제소를 취소시키는 것이 나라 망신이나 국격 추락을 막는 것이겠지요.
5.18 영상고발 미니화보 p35에는 (8) 모략의 극치. 전남 도청앞 대량학살:
광주인들은 5/21일, 전남도청에서 계엄군이 집단발포를 하여 2천명이 죽었다고 모략해 왔고, 이것도 모자라 무장헬기가 난사하여 대량학살을 감행했다고 주장
=> 수사 기록 을 보면, 5/21일 광주일원에서 발생한 민간인 사망자는 모두 61명에 불과.
헬기 기총소사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전일빌딩에서는 단 1구의 시체도 없었음.
(61명 중 28명은 도청과는 거리가 먼 다른곳들에서 사망. 33명 만이 도청 앞에서 사망)
도청앞 사망자 33명 (이중 20명은 칼에 찔리고 몽둥이에 맞아 사망: 당시 계엄군과 시민이 수십미터의 거리를 두고 대치해 있었기때문에 공수대와는 무관)
p36 마지막 남은 13명만이 총상 사망자들인데 이중 9명은 ( 인민군이 시위대를 가장한) 폭도가 휴대한 카빈총에 의해 사망, 마지막 4명은 총기 불상으로 기록
=>사망자들의 탄환 분석 결과,사망자 61명 모두 계엄군과는 무관
p24 총상 사망자 116명 중 폭도들이 가진 총에 맞아죽은 사람이 85명(75%):5.18폭동으로 사망한 민간인은 총 166명 이중 12명은 남한사람이 아닌것으로 판명됐음=>
광주시위대 (=>북 에서 남파.투입된 인민군의 전투조)가 광주 시민을 쏜것으로 귀결
광주시위대 (이미 기 증명된 자료에 의하면, p32 `80년 5/17일 자정 김대중 및 그와 함께 혁명내각 명단을 작성한 24명의 내란 모의자들이 체포되었고, 전국에는 더욱 강화된 계엄령이 선포되었음. 학생들은 예비 검속대상이 되었고, 젊은이들은 경찰 눈을 피해 모두 꼭꼭 숨어 있었음.
광주의 운동권 인물들은 더욱 비겁해서 5.18 폭동기간 내내 숨어 있었음. 5.18 영웅이라는 윤상원도 5/22일 까지 도망다녔음)는 한마디로=>
북에서 남파.투입된 인민군의 전투조 일색으로 판명되었음
~~~~~~~~~~~~~~~
그 밖에도, 일반 국민들을 공분케하는 것이 또 있다고 합니다.(5.18영상고발 미니화보 머릿말앞 서두 6항)
5.18사기극에 온 국민이 분노 해야 할 시간:
이제 우리 국민은 5.18이 광주와 북한이 야합하여 저지른 국가전복 침략행위였다는 사실, 이를 놓고 민주화라며 사기극을 벌이고 헌법과 대통령 위에 군림해오듯 하면서(5.18유공자 최종 결재권자는 광주시장으로 되어있다고 함)
5,700명이나 되는 5.18유공자 가짜로 부풀려져 있고, 수 만명에 달하는 그 자식들이 헌법을 초월하여 참전 유공자의 수십배에 해당하는 보훈혜택을 받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공무원, 경찰, 교원 시험 등에서 과목별로 10% 가산점을 받고, 수 십억의 일시금과 매월 수 백만원의 연금을 수령 받는다네요!!
최근에는 후사를 생각해 압양할 자식까지도 확대 시행한다니 이 얼마나 기막히고 소름끼치는 일입니까?! 늦게사 드러난 역사적 사실들을 더이상 우리와는 상관없는 일로 치부하고 수수방관하거나 외면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5.18 (대못) 빼도박도 못해
5.18역사 왜곡시`(대못) 빼도박도 못해 #3-1
5.18 역사적 진실 외면,왜곡,훼손시 `(대못) 빼도박도 못할 상황` 맞을 수도!! #3
지금은 전 세계가 딮스와 전쟁중!자유와 평화를 좀먹어 들어가는 Deep State 하수인들을 단죄해야 할 때임!!근래까지 이들이 저질러 온 사악하고도 반인륜적인 행위들을 절대로 잊지 말고, 오히려 반면교사가 되면서 국난극복의 역사적 교훈으로 삼아야...[뉴스타운TV] 긴급 공지사항 전파 !!
① 거짓, 위장 남북평화협정
(지방 분권화개헌=> 낮은단계 연방제 통일기도 등의 전단계 )
서명받아 향후 적화통일 야욕꼼수!
-> 무심코 서명시 생,사를 가르는 궁지에 내몰릴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o543WSPMJxA
② 연방제 적화 개헌 추진,서명이 전국에 걸쳐 본격적..
주사파중심 불법개헌추진 서명에 통장까지 동원흔적?
국정원기능도 미약해졌으니 , 이제부터는
-> 1.이적행위 2.북 찬양고무 3.주사파동조 언행 자들은
발견즉시 자유대한국민의 즉결심판, 낙인 후 아오지로 추방시켜야!
https://www.youtube.com/watch?v=PHd-mbgBel4
딥스카발 악마들 전멸하라! [한밝시사토론]220311(금)https://www.youtube.com/watch?v=WYbOaYcuf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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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검색창에서 `rumble`침 > rumble.com으로 들어감2.우측 상단 sign in 누름3.Create a rumble account now 단추 누름 > Free Account 선택4.개인필수 별표 항목들을 기재(개인 이멜주소/비밀번호는 한번 더)5.rumble에서 체크한 것에 동의한다고 눌러주면 계정이 승인된 것으로 나타남6.rumble검색창(Channel)에서 HANNBARK 을 치면 HANNBARK 진입단추가 뜨고 > HANNBARK을 클릭하면 창이 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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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아침 일찍부터 부지런한 새가 잠자리(벌레)를 잡는다.`가 생각나네요. 이 얘기는 딸애가 유치원 다녔던 시절로 `91년 무렵, 모처럼 가족여행으로 동해안을 따라 운전하다가 멀리 논두렁길 쪽 유유히 날고있는 고추잠자리가 눈에 띄어 늦게 일어나는 애에게 기발?하게 좋을 법한 말이 생각나 이야기 했더니, 어린 딸왈," 그러면 그 잠자리(새)는 잡혀 먹힐려고 아침 일찍 일어났다는 말야?하고 제법 아는체?하면서 웃겼던 일도 있었네요.(지금 생각해 보면, 그 잠자리도 새끼에게 줄 아침 먹잇감을 찿았을 어미 잠자리라고 생각되지만...)
또 생각나는 속어 (○군에서 아랫사람에게 하대시 많이 사용)으로, `멍청한데는 약도 없어!` `머리가 나쁜넘은 손발이 바뻐!`=> `머리가 모자라면 손발이라도 부지런 해야해!`는 은근 우스운 미소를 머금게 했읍니다.
어려운 시기를 넘기면서 `60~`70년대 많이 회자된 격언으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도운다.`와 `하늘이 무너저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우리 근.현대사에서 가장 수난받던 시기로 일제강점기에 고난을 밥먹듯 하셨을 조부모님 시대에는 `나라가 없어도..`라는 말이 몸에 배어 근근히 버텨내고 견뎌내, 그 DNA가 독립군가나 해방 후 6.25동란시 급조해 애창되었다는 군가들에 고스란히 녹아들었다 생각됨)가 있었는데 ..요즘 20~30대는 아마 실감하지 못 할거라고 생갹되네요.
요즘들어 북과도 상관된 몇가지 더 생각나는 것들을 나열해 보면,
1.벼룩도 낯짝이 있지..=>북에 수해지원 물자를 정부/민간채널을 통해 대북지원시 북에선 걸핏하면 양이 적다 트집을 잡거나, 오히려 한술 더떠 현 상황과 상관없이 감내놔라 배내놔라 아전인수식 떼수작만 부리거나 경우에 맞지않게 염치없는 행동으로 주변으로 부터 맹비난 받는 것과 다름 없을때
2.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랴? =>그동안 5.18 때 북한군이 개입되어 있다고 줄기차게 거론되어 왔었지만 좌파정권 들어설 때마다 언감생심 내 몰라라식으로 잡아떼기에 바빴죠. 그리하다 탈북자들의 증언,결정적인 증거가 나타나면서 마치 장마에 __ 터지듯 하면서 초장에 호미로 막을걸 이제는 가래로도 못 막게 된것과 같음.( 이와 비슷한 뜻으로 대답을 요할때 잘못을 추궁당하는 유사한 말로는)
3. 닭 잡아먹고 오리발! =>북만큼 뒷감당은 추호도 생각않고 막무가내 발뺌, 잡아떼기, 발목잡기 등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집단이 있을까요? 버-마 아웅산 테러 사건, KAL기 폭파. 천안함 폭침사건..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우리와는 비교적 덜 엮였지만) 독극물에 의한 김정남 시해사건때 북이 국제적으로 깡패국가로 낙인 찍힌 건 대표적인 사례로 간주할 수 있겠읍니다.
5.18 때 `광수`로 깜짝 가담한 바도 있었던 황장엽이 탈북.귀순 후 증언한 내용은 북이 5.18때 제2의 6.25를 방불하리 만큼 대규모엘리트급의 전투 및 공작조를 남파. 치밀한 계획으로 남을 전복시키려고 획책하였고,
가재는 게 편이라 했던가요? 김대중( 광주)와 짜고 배후에서 조종한 후 여의치 않게 전세가 흘러간 뒤, 고정간첩이나 기 포섭된 좌파세력들과 접촉,몰래 북으로 빠지면서 대량의 인민군 남파.전복기도 흔적들은 감쪽같이 지우면서 자기들이 저질러 놓은 무고한 양민 살해 등의 혐의를 계엄군에 전적으로 뒤집어 씌웠다고 하였음(p37)
4.딱 걸렸네! 거기서 이제 빼(도)박도 못하게 됐네!!=>주로, 야밤에 도둑질 등 나쁜짓하다 주인한테 들키거나, 몇 달 동안 가믐으로 못자리가 말라 갈때 윗논 주인이 뼈아프도록 물대논 것을 그믐밤에 아랫논 주인이 윗논 논두렁 물꼬를 틀 목적으로 (대못 같이 생긴 끝을 뾰족하게 깎은 나무인) 말목을 박다가 들통났을때.. 등등에 쓰는 어투가 대체로 격하면서 억누르지 못할 감정이 북받쳐 상대방과 일전을 불사하기 위해 멱살잡으면서 통상 하는말임
~~~~~~~~관련내용 별첨~~~~~~~~
2016년 10월 이후 우리사회는 태극기 집회/촛불 집회 로 크게 양분되었으며, 보수/진보 진영간 극심한 이념적 갈등
국면을 맞고 있음. 2진영 중 어느 쪽이 나라를 분열.파국쪽으로 내몰며, 민족혼을 말살시키는 6.25동란의 참상을 몰고
왔었던- 지금도 여차하면 핵공격 위협까지 들먹이는 북의 하수인 노릇을 서슴치 않고 있읍니까? 이러한 갈등국면이 장기간 계속되거나 확대될 경우 위기상황이 초래될 수 있겠음.
더군다나, 국민적 단합과 화합을 위한 여론조성에 앞장서야 할 국내 언론/방송사 들은 2016. 10월 이후 어떻게 해왔던가요? 오히려 국민적 갈등을 부추기거나 조장 시키는데 앞장섰거나, 건국이래 이렇게도 특정진영에 대한 극단적 편파보도/방송이나 혹은 아예 `누워있는 외양간 소가 닭 쳐다보듯이..` 를 훨씬 뛰어너머 잔인할 정도로 외면/무시한 행태를 보이지 않았던가요?!
* 드디어 실마리를 찿았네요! 그동안 북이 김대중 일당과 야합 하여 국가 전복기도와 동시에 남남갈등 유발 목적으로 1,200명의 전투조/폭동 선동 및 공작조를 남파,가담 시켜 일으킨 것으로 밝혀진 광주5.18과 특정이념 편향보도 의혹 과 특정세력에게는 꿀먹은 벙어리!이면서 물에 빠져 허우적대듯 겁먹은 생쥐?꼴 행세해 온 한심한 국내굴지의 언론/방송사 들에게도 북권력에 의한 종북좌파 세력들에 대한 사주와 영향력을 행사해 왔음을 의심치 않을 수 없네요!
다음에 소개되는 2 영상물을 추적.탐색해 보시면 납득.수긍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좀 수고스럽겠지만,
구글코리아-Google+ 홈 에 들어가서 ( https://plus.google.com/?hl=ko )
화면 왼쪽 <탐색하기>클릭 후, 검색창에 ` 5.18`을 입력
=> 검색창 하측의 [샬롬]5.18광주사태 박스를 더블클릭 =>
https://plus.google.com/communities/111677125039339468893?hl=ko
# 1 2015.5.30 5.18분석 최종보고서가 나오는 `완벽하게 증명된 5.18의 진실`QED!!
# 2 2015.5.6 `10.26사건과 5.17비상계엄` 등 지만원 박사의 결정적 2 영상 증언을
시청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공영 언론/방송사 들의 거짓보도와 국가 안보에 危害를 끼쳤는가?의 여부는 반드시 진실로 밝혀질 것이며, 반만년 역사상으로 보면 눈 깜짝하는 사이 왜곡시킨 사실들이 빠짐없이 드러나기 마련임
https://www.youtube.com/watch?v=3kJIoVD1Dgk
https://www.youtube.com/watch?v=7JRFYP6S-QI
그동안 공영언론/방송사들의 극좌편향 과 속칭 `언노위`의 언론분야에서의 무소불위?식의 세력확장이 매우 우려할 정도로 확산되었음이 한 특정 방송국 노조간부의 양심선언?으로 밝혀졌네요!"좌파 정치세력 이 장악한 언론! (쪼개어진 야권이 뭉쳐서 진정한 언론기관으로 다시 세워 일으켜야!)" 라고 간절하게 호소하였음
https://www.youtube.com/watch?v=KYHv2QN6x4o
정의와 진실은 불의와 거짓과는 서로 상충되면서 불가피하게 서로 충돌 할 때 인류 역사를 되짚어 보면, 결국 정의와 진실이 이겨 왔거나 승리 했었음. 인권유린 탄압과 불법.거짓선동.억압을 앞세워 권력을 행사해온 추악한 악마의 탈을 쓴, 마치 좀비를 닮은 집단/세력/무리 들은 언젠가는 정의의 심판대 앞에 서도록 해야 할 것이며, 그것도 (자기들이 기만.획책했던 것처럼) 의외로 많은 시일은 소요되지 아니할 것임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가 거의 마무리 되어가는 싯점에서 높디 높은 우주공간?에서 내려다 본다치면, 2016년 10월 이후 그동안 대한민국에서 벌어졌었던 일련의-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 의결→정치특검에 의한 강제구인 요청→헌법재판소 탄핵?인용 등]-과정들에 이르기까지 어느것 하나랄껏도 없이 새빨간 거짓이나 의혹만으로/ 억지춘향식으로 밀어부쳤음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앞으로 전국민적 반감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그동안의 종북좌파 세력들의 행동거지를 요약해서 살펴본다면,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까지 도달하기 까지 3개의 프레임(3륜 구동차 경우의 세 바퀴에 연결되는 동축 Line과도 같은 의미)을 모의,획책 하여 국가를 상대로 특정의 사실들을 조작, 일부 좌편향화 된 언론/방송을 등에 업고 불법으로 국정에도 깊숙히 개입,농간을 부리는 등 반국가적 과격시위를 주도면밀하게 추진했으며, 이를 구체화시키기 위한 3 프레임을 획책, 박대통령 불법파면사태의 미끼로 이용하였을 가능성이 농후함
=> 3 프레임 이란? 첫째가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둘째, 백남기 농민 사망사고 셋째, 최순실관련 찌라시 폭로 등을 꼽을 수 있음
각 프레임별로 숨겨져 나타나는 불법의 거짓조작 行態들은 앞으로 갈수록 진실이 명확하게 드러나기 마련임!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에서 봐 왔듯이 허구와 날조로 도배된 증거 의혹?으로 당시 청와대를 상대로 여론몰이 협박은 전국민을 너무나도 식상시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여기서는 여타 프레임에서 보여주는 허구와 날조된 증거 위주로 우선 발췌,나열
- 3 프레임 중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사고의 개연성, 사고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 박정권의 실책/팩트 측면에서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단지 허구와 날조로 선동도배된 의혹?만으로 여론몰이, 마녀사냥식 인민재판? 결과 탄핵사태까지 몰고가는 전환점이 된 듯하다가 2017년 세월호가 인양된 후 세월호내 화물탑재차량 블랙박스 영상기록과 조난학생의 모바일 복원영상이 사고당시의 빼박증거들을 낱낱이 알게 해 주었고,
-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방송자료(좌편향 방송매체 시각에서는 [박정권-해경]을 같은 편으로 보고 적나라하게 파헤쳤음. 그러나 뒤늦게나마 과거 전교조 출신의 한 단원고 교사와 구조된 학생이 해외 언론의 도움을 받아 `극히 일부지만 [전교조-해경]이 전복/침몰사고를 기획주도?, 가담/북과도 연루?되었을 것`이라고 양심고백함에 따라 현정권에선 오히려 부메랑?이 됨)로 사악한 패거리?들의 감추어진 비수?와도 같은 배후세력과 숨겨놓은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사고의 전말?을 가늠하게끔 함 그리고 당시 세월호에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몇 사람의 확실한 증언의 뒷받침으로 팩트가 더욱더 확실히 밝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함
#1.백남기 농민 물대포 사망사고 건 유튜브> "백남기 붉은우의" 검색해 보면, 소위 촛불세력이라 일컬어 지고있는 종북좌파 세력들의 거대한 흑막뒤에서 펼쳐져 왔던 일련의 조작?된 음모들이 ?사태(박대통령 불법파면) 전,후로해서 정국을 혼란에 빠뜨리는 도화선이 되었음! 어느 특정대학교 의과대학 (두경부외과)교수가 과학적인 영상부검기법을 통해 백남기 농민은 물대포에 의한 사망사고가 아니라 같은 (과격) 농민시위대로 참가했던 `붉은우의`를 착용한 타살 용의자?에 의해 두개골이 으스러지는 치명타를 입었다고 하였음(더욱 더 놀라운 점은 사고가 정리된 후 `붉은 우의`는 물론이고 구조에 나왔던 동료? 몇 사람도 초죽음 상태에 이른 환자를 방치?하듯이 하면서 구호나 계속적인 뒷바라지를 내팽개쳐 둔채 태연하게 아무에게도 인계하지 않은 상태에서 몰래 뿔뿔이 흩어져... 이사고가 팀킬? 또는 인간불화살? 의혹까지도 엿보임)→병원 집도의의 두개골 접합수술 등 헌신적 노력으로 환자는 왼쪽눈 실명 상태로 300여 일 더 생존
- 그이후 ○○○병원의 사망원인 소견서: 살수차의 강한 물줄기가 아닌 다른 강한 외압박에 의한 두개골 파손 - 검찰/○○○ 의학계 자문교수, 유가족대표 협의 결과: 사망원인 소견을 `경찰 물대포 직사에 의함`으로 번복 - 두경부 외과의사 협의회에서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해 부검 건의 - 유가족대표: 명예훼손?이라며 부검 반대 (두개골 접합수술 등 헌신적 노력으로 300여일 더 살게 해준 병원 집도의에 대해선 고마웠다는 말 대신 계속 시큰둥한 자세 견지.
이 무렵에 (고)백남기 농민은 좌파들로 부터 이미 열사칭호를 부여받았으며 고인의 생전 유지?대로 광주5.18 묘역에 안장계획까지 확정된 상태였음→※일설에 의하면, 좌파 운동가들은 박대통령 탄핵?을 기정 사실화시키기 위해 수개월 전 부터 거사시기 등을 모의.획책하였고 그 일환으로 광화문/세종로 일대에서 광주 5.18폭력사태와 맞먹는 전국 노동자/농민 대규모 시위대회를 열었음→만약, 시위도중 유혈사태나 사망자가 생기면 그날을 탄핵?의 __점으로 삼을려고 했었을 개연성이 충분히 있었을 것임!)
=>직사물대포에 의한 사망일 경우 유족측에서 오히려 부검을 요청하는 것이 상식이었는데 관례를 깨뜨렸음.이로 미루어 볼때, 그 반대로 밝혀지면, 그들이 노린 조작되었던 프레임 자체가 탄로날 것이 우려되었을 것임https://www.youtube.com/watch?v=bhkJ3g-qX2shttps://story.kakao.com/hanseem23/GEylye3m0f0https://www.youtube.com/watch?v=uRfUz9SIXxE&t=4722s
#2.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 건 박대통령 탄핵?사태의 빌미가 된 것은 측근인물로 거론된 최순실씨가 공통적으로 관련 되어있다고 하면서 (JTBC에서 증거물로 확보) 태블릿PC와 최순실씨의 대통령 연설문 수정(국정개입) 활동 등 2가지를 들 수 있겠음. 그러나 이 2가지 사안도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고영태의 주장은 일반 국민들에게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않되는 어거지주장에 불과하였음이 밝혀졌네요! - 태블릿 PC 건은 최순실씨 소유였는지도 의심될 정황으로 밝혀 졌으며 속 내용은 탄핵?사태와는 상관없는 빈 깡통과 다름 없는 것으로 밝혀졌기에 여기서는 논외로 함 - 최순실씨 국정개입 건은 박대통령이 독일 드레스덴 방문시 쓰여졌다는 괴소문?으로 본격적으로 불거졌음 (독일 공업도시 방문을 앞두고 60대 이상의 국민이라면 `2차대전 후 부강국이 된 서독을 박정희 전대통령 내외가 방문, 파독 광부들과 간호사들을 위문, 격려차 현장을 들러 눈물어렸던 연설`을 대다수 기억하실 것입니다. 박대통령은 드레스덴 방문을 앞두고 최소한 연설문 내용에 과거 서독과 비교해 심사숙고 했을 것으로 생각됨)
=>그러나 날조되고 부풀려진 여론몰이 특검에서는 (당시 독일에 가지도 않았던 최순실씨가) 드레스덴 연설일 하루전에 연설문을 새빨갛게 대폭 수정하였다고 함으로써 최순실씨 권력서열이 더 높으며 박대통령은 식물/로보트 대통령?이라고 극비하성 발언을 서슴치 않았음
=>그 결과, 박대통령 지지도가 10%대로 곤두박질 쳤으며 그이후는 일부 좌편향화 된 언론/방송매체들의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에 편승함으로써 급기야 탄핵?에 이르게 되었다고 볼 수 있겠음https://www.youtube.com/watch?v=GyA323xSrVk
박대통령 불법파면 빌미를 제공한 고영태, 최순실 그리고 이 두사람 사이에 있는 김수현/FILE*을 들여다 보면 최순실관련 찌라시폭로사건의 전체적인 흐름을 읽을 수 있음-시작부터 부풀려진 거짖 증언과 증거조작 의혹, 마녀사냥식 여론몰이에 정치특검과 일부 좌편향된 언론/방송사들의 광란 작태?에 굳건했던 법치가 무법천지로 내 팽개쳐 진 바와 다름없게 되었음! https://story.kakao.com/hanseem23/jJCjIYjlFGA
바로 앞의 김수현/FILE*은 모두 거짓과 의혹?투성이로 되어있었음이 일반인 시각에도 상식적으로 분별이 가능하였지만, 당시 박영수 특검팀은 대한민국의 법치를 의도적으로 무너뜨렸을 정도로 박대통령 탄핵?재판에 제시한 증거로서 사실규명도 안된 날조?된 것들을 팩트로 받아들여 증거로서 채택하였음
2017. 3.10일 (헌재에 의한 박대통령 탄핵?인용일) 부터 역사 TAPE를 거꾸로 되돌려 본다면=>
[정치특검에 의한 강제구인요청]도 이전,이후 단계인 [국회의 탄핵소추의결],[헌법재판소 탄핵인용] 과 같이 마치 미리 정해놓은 각본?대로 시간에 쫒겨 졸속으로 강행하다 보니 모든 것들이 일반국민들에게 전혀 납득이 안되는 어거지/ 짜맞추기식 재판 으로 전세계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부끄럽기 짝이 없는 선례를 남겼음이 청천백일하에 드러났네요!
「...특별검사를 (당시)야당단독으로 임명했다는것보다 심각한 것은, (이보다 앞서) 김수현 파일이 2016년 11월경 이미 검찰에 전달됐다는 점이다.」
검찰이 녹음파일을 확인하고도 탄핵에 유리한 내용만 편집하여 공개했다면 이는 고의적인 반역이다. 신기하게도 고영태를 비롯한 기획 및 폭로자들을 조사도 하지 않는다. 더 나가 정치권 일각은 이들을 의인으로 추켜세운다. 특검은 선동된 여론을 등에 업고 무소불위의 권한을 휘두른다. 전원도 켜지않은 태블릿PC를 들고 나와 최순실의 것이라며 언론에 (보란듯이) 공개했다.
(검찰에서는)최순실이 2015년 7월부터 사용한 것이라고 했지만 해당 제품은 (기실 조사결과) 8월 중순에야 일반에 출시된 것이었다.=>이후는 모두가 잘알듯이, 정치특검/좌편향 방송매체 등 사기탄핵주동세력의 나팔수? 들의 터무니 없는 말바꾸기식?의 궁색한 여론무마 및 짜맞추기 해명용도로 있지도 않은 `최순실씨가 아닌 다른 소유자 명의로 된/또다른 태블릿PC?` 등등 궁색하기 짝이 없는 막말들로 이어 졌었음. JTBC에 최초로 전달된 자료가 usb라는 것이 밝혀진 싯점에서 검찰의 행태는 실망을 넘어 슬프다.(최고 사정기관이어야 할) 특검조차 국민 신뢰를 잃었다.
http://naver.me/5vdE9MK7
불의와 거짓으로 아무리 진실을 호도시키고 사실을 그릇되게 해서 당장은 왜곡시킬 수는 있겠지만, 결국은, 유구한 반만년의 역사는 금방 정의와 진실의 편에 서기 마련임!! ⒜불의와 ⒝거짓의 ⒞집단/⒟세력/⒠무리 들 간의 ⓐ작당 과 ⓑ야합? (또한, 아니면 ⓒ시중에 돌고 있는 소문대로ⓓ 북으로 부터ⓔ 일신상의 치명적 약점에 책잡혔거나, ⓕ사슬 족쇄로 발 묶인 상태에서 ⓖ마수로 부터 ⓗ빼도박도 못하고 있을 수도...)으로 ? 사태 를 성사시키기 위해 속칭 최순실 사건?을 ㉠기획, ㉡조작, ㉢작당 실체여부?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음
유튜브 방송 ①~⑤사례 (요약)
① 박 대통령 인민재판내막 취재비화 #1 [조갑제TV] 2017.4.15 우종창 기자
사건의 발단은 고영태가 주식투자자들로 부터 1억원의 알선수뢰죄로 고발당하면서 이를 갚기위해 알고 지내던 한겨례 기자 출신인 미르 이사 이성한에게 접근, 최순실을 사소한 그리고 불특정 이유로 협박해 30억원 갈취를 작당한데서 시작됨. 검찰 수사단계에서 이미 언론, 당시 야당 등에 의해 (각각의) 자체확대,과장기획된 허위보도로 날조되면서 판이 커지고 있어 수사단계에서 자칫 허위가 탄로되면 큰일?이므로 급기야 검찰에 수사본질을 자백했으나 태블릿- PC 문제 부각으로 검찰 내부적?으로 사장되다시피 묻혔음.그 이후는 좌파성향의 제보,허위 증언, 이념 단체들을 통한 대국민 선동, 공산정권의 인민재판식 여론몰이 등으로 최순실 마녀사냥 방식을 동원하는 등 걷잡을 수 없이 급격하게 몰아가는 형국으로 치달아 현재에 이르게 되었음
https://www.youtube.com/watch?v=SHDhojNz1Gw
② 국정농단 사건 `대 반전`의 시작[정규재 TV]2017.8.17 우종창 기자
- 핵심증인#1: 진재수(체육정책과장): 검찰조사 받았으나 수사방향에 맞지않아 5장 분량의진술서만 받아 별도 보관(검찰 진술서에 제외,누락) 그동안 언론에도 나타나지 않았음. 재판소 출두 7일 전 검찰에서 회유?목적으로 호출. 재판증언시 범법전제조건이 되는 고소장,고발장,(내사)투서 내용에 대해 사실무근이거나 사건본질과 동떨어진 진술로 판명남.=> 검찰 공소 사실(승마 문제, 미르재단 문제)에 대하여 전면부인
- 핵심증인#2: 박원오 전무:삼성과 승마협회 양쪽을 오가며 거짓말 행각을 벌였음 이 드러남. =>언론,검찰은 박원오의 일방적인 괴담수준의 진술에만 의존(삼성 이재용 부회장 무죄 가능성 부각됨)
- 변론관련 인물들에 대한 행적/평가안민석의 저술 "끝나지 않는 전쟁"-허위로 기재되어 읽을 가치가 없다고 단정함박창일 신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소속(교구소속이 아닌 수도회 소속)으로 김대업의 도피생활 도움. 북에도 자주 왕래하면서 북측 범민련대표 만났음
https://www.youtube.com/watch?v=Wm_pmiM_UCw&t=37s
③ 박 대통령 재판의 대 반전 #2 [정규제 TV]2017.9.12 우종창 기자
- 사건의 실체가 막바지 들어서면서 조금씩 드러나고 있음- 사건의 실체(추정): ↗ 삼성전자 지원 건 ↘박원오 농간 => 검찰 공소장의 반 이상이 허위로 판명(=공소장이 탄핵됨) ↘ 정유라 승마 건 ↗
미르재단, K-스포츠 건 ← 고영태의 허위진술
- 박원오:검찰에서는 전부 시인- 그러나, 본 재판에서는 #진재수 과장 부분 #김종찬 전무 부분 #최서원 피고인 부분 #박 대통령-최서원 피고인 대화 부분 #최서원-김종, 김종-김종찬 부분 #마사회 부회장 이상영 법정진술 부분 #현명관 삼성부회장(전 마사회장) 진술부분 #최서원-말 `살시도` 관련부분 => 이 모두에 대하여 검찰 공소내용과는 사실무근 또는 무관하다고 하면서 진술 번복함-삼성 박상진 사장 부분: 단지 추측이었음을 실토-안민석 책 관련: 안의원이 특정지구 부동산 매입관련하여 다툰적 있어 본인 명예실추시켜 고발한 것임-법원에서는 박원오의 진술은 `합리적 의심이 든다`로 결론 가능성 ↑ =>피고인에 대한 무죄 추정 가능성 ↑*기타 법정 4대 핵심 변론사항: 모철민 교문수석 건, 삼성 뇌물 건, 안종범 업무수첩(3종류) 건, 태블릿 PC (3종류) 건 등
https://www.youtube.com/watch?v=i-JyMt8kk_0
④ 헌재 재판관 8명을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 고발 [정규재 TV] 2017.3.15 우종창 기자
- 대통령 탄핵인용을 위한 법적 합법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다른 어떤 재판보다도 더 엄격한 법리적 해석과 적용에 저촉되지 않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유 민주주의 국가 헌법에 기초한 재판이라고는 볼수없는, 일반 국민 입장에서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판결 및 중요한 사실관계를 적시하기는 커녕 고의누락 및 오류 투성이로 적시함으로써 이대로는 역사에 길이 남을 헌법재판 결정문으로서의 보존가치 조차 없다고 판단됨. 따라서 헌법재판 결정문 상의 몇가지 오류와 합헌성 배재와 누락 등에 대하여 수정을 누차 요구하였으나 이를 수용치 않으므로 헌재 재판관 8명 전원에 대한 직무유기, 직권남용,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죄를 묻고자 법적 고발함
https://www.youtube.com/watch?v=AVHZ737oAzg
=> 헌법재판 결정문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핵심이 되는 논지와 또한 먼저 확정되고 적시되어야 할 것은 정확한 `팩트(사실)이 무엇인가?` 인데 반해, 이 역사적!인 헌재 결정문에 일부 `좌경화된 여론이나 언론단체가 호도,왜곡,조작한 사실관계를 국민이 납득할 수 없는 애매모호한 사실로 둔갑시켜 적시한 것에 불과` 한 것으로 간주할 수 밖에 없음. 이는 자유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한! 아니, 겨레/민족이 영속하는 한 자손만대로 이어지면서 회자될 것이기에 자유 민주국가 헌법에 기초하지 않은 수준 미달의 결정문으로, 탄핵인용은 대한민국의 국민된 도리로써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겠음.
- 막무가내식 어거지로 시간에 쫒기듯? 헌재에 의한 박 전대통령 탄핵인용 (2017.3.10) 된 지도 10개월이 지나 어느 한 여대생의 <저는 박사모가 아니에요!>라는 글을 다시 접하고 보니, 1년 전 당시를 회상해 보면서 부모세대에선 어느 누구도 그 여대생을 나무랄 수 없으며, 오히려 오늘날과 같은 무법천지가 되도록 방관?한 책임에서 자유대한 국민 모두는 자유스럽지 못할 것임을 통감함. 법전문가가 아니라도 쉽게 납득됨=>
♣ 1.(예를 들면, 태블릿 PC처럼) 불법적으로 취득된 증거는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2. 사건에 관련된 모든 자는 수사해야 하는게 상식인데 고영태를 수사하지 않았다. 3. 국회는 자체 토론과정 없이 탄핵소추안을 가결했다. 4. 헌법 재판관들은 마치 밀린 방학숙제를 단숨에 끝내려는 철부지? 아이들 처럼 탄핵 심판했다.(밀린 방학일기를 쓰다보면, 이미 지나간 날들을 기억해 내려다 결국 없는 말을 지어내기도 하고, 상식을 뛰어넘는 짧은 길이로 하루를 채우기도 하고, 너무 급한 나머지 온갖 실수를 남발하기도...) 5. 헌재는 국회가 제출한 탄핵소추안을 갖고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니라 헌재가 다시 고쳐 쓴 탄핵소추안을 가지고 인용결정 6. 재판관이 국회 대신 소추안도 작성하고, 심판도 했다. 7. 왜? 강일원 재판관은 탄핵소추안을 새로 썼나? 왜 다른 재판관들은 그것을 방관만 하고있었나?=>처음부터 심판결과가 정해져있었기 때문일 것임)
청년들은 알아야 한다!!
인민재판을 성사시킨 도적떼 패거리/역적들(촛불시위 배후세력, 언론, 국회 그리고 헌재)의 씼을수 없는 역사적 과오를...!
그래서 정의를 외치는,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이 역적들로 부터`박사모` 혹은 `일베`로 낙인찍히는 것에서 자유해지길!
http://naver.me/5ZY1qMw0
◐그 동안 좌편향된 정치, 언론단체/여론 조사기관들에 의해 조작보도된 부풀려진 촛불집회 참가인원수를 마치 국민여론이나 민심이라고 치부해 왔지만, 그러나 98주년 삼일절 광화문-대한문 행사때를 보면 태극기집회 인원의 10분의 1도 안되었음(아래 링크에서 3분 33초, 4:23~4:50초 경과시 게시화면 참조)https://www.youtube.com/watch?v=2JWg3mI-N2E◐국민의 절대다수가 대통령 탄핵/인용이 부당하다고 목이 터져라 외쳤지만, 대다수의 언론/방송사들은 철저히 외면, 무관심, 무시로 일관:
(4k화질) 99.95% 국민이 TV로 본적 없는 (대한문-경찰청 앞) 태극기행진 [Patriot Man] 2017.1.21
https://www.youtube.com/watch?v=7wsvyjpezD4
◐같은 시기 해외 동포들은 모국에 대해 어떤 심정으로 간구하였고 어떻게 하였을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ciYx_EFFZfc
⑤ JTBC의 언론조작 (허위, 사실 호도, 왜곡 보도 등) 행위를 특정 언론사가 파헤침!! [조갑제 TV]2017.10.20
- 2016년 10월 부터 시작된 박대통령 탄핵정국의 단초<Smoking Gun>가 되었던 태블릿이 거짓,조작된 증거가 될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한 언론사 기자가 조목조목 밝혀냈음.
- 헌법재판소에서는 재판들어 가기전에 피고인 혐의에 대하여 사실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거짓, 선동으로 치달은 촛불 농성세력들의 주장을 민심으로 착각?하였는지 선동적 여론?의 압박과 대세에 밀려 성급하게 오심까지 하기에 이르렀음. `사실확인`이 무엇보다 중요시 해야 할 언론, 검찰, 당시 집권 여당조차도 여기에 부화뇌동으로 일관하였음을 재판결과를 비춰볼 때 별로 할 말이 없을 것임
=> 앞으로, 나라다운 나라의 미래를 위해서는 정의롭고 합법적인 진실(규명하기 위한) 혁명적 애국운동으로 거듭나야 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Npyxqk--DAY
#3.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건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가 박 대통령을 탄핵시키는데 직접적인 요인으로 될 수 없었음을 알면서 국가전복세력?들은 좌편향 언론단체, 전교조를 위시한 민노총 등 극렬 종북좌파와 연대하여 여론을 선동,호도함으로써 급기야 국회, 사법부까지 촛불 위세가 곧 민심이라며 세월호 사고가 마치 박정권과 해경이 짜고 일부러 조난자들을구조하지 않았거나, 7시간 동안의 국정공백?의혹을 어불성설 제기하는 등 동원가능한 모든 여론 압박수단을 엮어 압력 행사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수 없는 `마녀사냥`식의 `인민재판`까지도 서슴치 않았음. (헌재 탄핵인용(2017.3.10) 된 지도 오래되었고 세월호가 아닌 다른 피고소 사건 재판이 진행중에 있음)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해서는, 2017년에 세월호가 인양되면서, 사고원인 규명차원에서 주변여건의 많은 변화가 초래되었음 1. 3 프레임 중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사고의 개연성, 사고원인으로 꼽을 수 있는 박정권의 실책/팩트 측면에서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단지 허구와 날조로 선동도배된 의혹?만으로 여론몰이, 마녀사냥식 인민재판? 결과 탄핵사태까지 몰고가는 전환점이 된 듯하다가 2017년 세월호가 인양된 후 세월호내 화물탑재차량 블랙박스 영상기록과 조난학생의 모바일 복원영상이 사고당시의 빼박증거들을 낱낱이 알게 해 주었고,
2.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방송자료(좌편향 방송매체 시각에서는 [박정권-해경]을 같은 편으로 보고 적나라하게 파헤쳤음. 그러나 뒤늦게나마 과거 전교조 출신의 한 단원고 교사와 구조된 학생이 해외 언론의 도움을 받아 `극히 일부지만 [전교조-해경]이 전복/침몰사고를 기획주도?, 가담/북과도 연루?되었을 것`이라고 양심고백함에 따라 현정권에선 오히려 부메랑?이 됨)로 사악한 패거리?들의 감추어진 비수?와도 같은 배후세력과 숨겨놓은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사고의 전말?을 가늠하게끔 함 그리고 당시 세월호에 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몇 사람의 확실한 증언의 뒷받침으로 팩트가 더욱더 확실히 밝혀질 수 있었다고 생각함
3. 모두가 알다시피,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될 사고였었음. 희생자 유가족은 물론이고, 전국민이 잊혀지지도 않을 끔찍한 트라우마?에 무방비로 노출되었다고 생각함. 어쨌든 앞으로 이러한 전국민적 정신적 상처도 치유해야 되겠지만, 우선 시급한 것은 동일하면서 같은 부류의 사고가 재발되는 것을 막는게 중요할 것임. 그래서 여기서는 `사고가 누구에 의해 일어나게 되었나?`, `어떤 원인으로 사고가 일어났으며,더 큰 사고로 이어지게 되었나?`라는 면에서 지속적으로 자료들을 확보,축적하면서 의문과 의혹을 해소시켜 나가는데 주력하겠음
4.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이후, 사고 관련 유투브가 다수 방송되었음. 그 중 사고 원인분석/규명이나 사고현장을 가늠할 수 있을 만한 영상들을 몇가지 사례별로 선정하였음. 선정된 유투브별 빠른 이해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정황 추이분석 도표를 작성(세로축: 사고 단계별, 가로축: 사고과정 구분)- 사고 단계별: 1. 출항전, 모의 2. 출항 3. 사고 이전 4. 사고 당시 5. 사고 이후- 사고과정 구분 (3가지) :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비고(숨겨진 의도?) - 도표에서 유투브별 특정 팩트설명시: 서두에 1(1-1) 식으로 일련번호 부여:출항전((선정된 유투브 (1)- 팩트1))- 기타, 팩트와 관련된 추가 설명: #1,,, #5식으로 나열
(별첨)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관련 유투브
⑴ 양심고백=세월호는 조작사고!(펌) [A Shin Ctr]2018.1.6https://www.youtube.com/watch?v=vJQN3tzrhD8⑵세월호 계획된 치밀한 학살공작이었다[mk p]2018.1.17https://www.youtube.com/watch?v=oNPuAga6gNQ⑶세월호 일본방송(한글자막방송)[권수연컴퓨터강사]2014.9.23https://www.youtube.com/watch?v=i_ShZWXlK4Y⑷"원래 세월호가 아니었다"일본에서 걸려온 간절한 목소리[대한민국 청아대]2018.4.9https://www.youtube.com/watch?v=rc6o6FVeH-Y⑸"세월호 침몰하지 않을 수도 있었다"..열려있던 수밀문[mbc]2018.4.13http://v.media.daum.net/v/20180413203106465⑹세월호 침몰순간의 목격자 `블랙박스`[newstapa]2017.9.14https://www.youtube.com/watch?v=SRcSvn0nPHM⑺이국종(11분20초~)`헬기들이 다 앉아 있잖아요`~세월호 사고당시~[실검파]2017.12.8https://www.youtube.com/watch?v=9fB60U7GaiI&t=33shttps://www.youtube.com/watch?v=_9dpeMvwNGY⑻해경123정 선원의`왜 당시 구조하지 않았는지`[Sion TV]2017.9.20https://www.youtube.com/watch?v=fGfNAEYRwac⑼9시 26분 세월호에 가장먼저 도착한 B-703기 인명구조 안했다[Sion TV]2017.11.8https://www.youtube.com/watch?v=BF-lSCy-4ak⑽세월호 B703기는 왜 돌아갔나?[코리아 뉴스토픽]2017.11.8https://www.youtube.com/watch?v=35mzfrdG1qE⑾세월호는 `기획된 사고`다/항해사 신상철 [Sion TV]2017.3.11https://www.youtube.com/watch?v=iEFZ09mhaSQ⑿파파이스#73세월호 침수 교감선생님의 수상한 행방과 죽음[jojak tapa]2015.11.13https://www.youtube.com/watch?v=EOhM8VcqxJ8⒀파파이스#58 승희가 남긴 세월호 엔진 끈 사진[jojak tapa]2015.7.10https://www.youtube.com/watch?v=KO8afcUwPCk⒁김어준의 파파이스#81 세월호 마지막 퍼즐 [Yu Bob]2016.2.7 https://www.youtube.com/watch?v=ArhILbX_9zk
5. 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정황 추이분석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1(1-1):전교조는 북의 남조선 파괴처로 부터 배 한척에 모든 인원을 다 승선시키라는 모종의 지령을 받았으며
1(1-6):우리 전교조는 `전교조를 말살하려는 박정권을 말살하기위한 방편으로 사건이 기획됐다`고 했다
1(1-7):청해진 해운사와도, 선박의 승무원 및 선장 탈출도 밀약, 진도 해경과도 구조시점 등 구조 관련내용 밀약
1(1-8):박정권의 교육부시책인 시험을 거부하기로 학생들을 꾀여 현장체험 학습이라는 명목으로 어린 학생들을 유혹하여 현장 체험을 가기로 결정
1(1-9):꼭 간다면, 선박2대에 나누어 승선해가라는 (교육부) 지시도 거부하였음
1(1-2):배를 전복시키기 위해 선박회사 직원들이 퇴근한뒤 화물을 과적시키도록 북에서 지령가능성
1(1-3):배가 기울때 승객들은 나오지 못하게하고 선장과 선원들만 도망쳐 나오라고 북에서 지령가능성
1(1-4):선장이 입사한지 1년도 안된 신출내기에게 운항키를 넘겨주고 물살 거세기로 이름난 울돌목으로 몰아넣고 자신은 자리를 피했던 것은 지령에 따른 행동이었을 가능성
1(1-5):그런 세부행동을 지도하기위해 선박회사와 해경에 미리 침투시켜 놓은 공작원을 이용하였을 가능성
5(1-10):선장 승무원탈출, 구조 등과 해경에 대하여, 그리고 선장/승무원이 해경집에 은신했다는 것은 말하지 않겠음
5(1-11):이 글의 출처:미 LA에 있는 교포언론인 배부전씨가 대표로 있는 인터넷 미주통일신문의 2017년 1월 7일자 신문의 게시판에 실린 것임.(http://unitypress.com/free _bo ard/295905)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5(2-1):세월호 침몰사고당시 현장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한 여학생이 세월호 침몰사고를 전,후하여 실제 현장에서 겪었고 눈으로 생생하게 보았던 진실?과 사고후속조치하는 국내 정치,언론/여론 등에서 유추해서 각기 주장하는 내용들이 너무달라 혼자 가슴졸이며 참아오다가, 마침내 해외 언론사와 연락이 성사되어 양심고백을 하였음
5(2-2):일본 후지TV사 세월호 침몰관련 양심고백 그래픽 음성/자막 방송
1(2-3):단원고 교감:1배 1척에 다 승선시키는 것은 무리이므로 2척으로 나누어 승선하도록 요구했음. 2 출항을 앞두고 짙은 안개 등 악기상으로 출항 일단 포기를 요구
4(2-5):당시 국내 방송보도: KBS,MBC,MBN,YTN등 메이저 방송사들이 제각각 참여=>초도방송, 사고 후속경과 보도내용은 4개사가 천편일률적으로 동일하였고, 해경 등으로 부터 받은 언론무마용이나 해명성의 부정확한?자료 인용하기에만 급급
4(2-6):김상곤 전교육감과 해경은:
1 학부모들에게 전원구조문자를 2번씩 보냈음
2 2척으로 나누어 태우라는 교육부지시 무시하고 한배에 태웠음
3 당일 기상악화로 출항 예정이었던 다른 8척은 출항 포기했는데 세월호만 출항시켰음
5(2-7):본 ⑵세월호 계획된 치밀한 학살공작이었다[mk p]2018.1.17
https://www.youtube.com/watch?v=oNPuAga6gNQ 유트브 코리아(사)는 2018. 2.17일 부터 게시자의 요청?이라며 내용을 삭제=>#1. 다행히도, 댓글이 남아 있어서 잊혀지지 않는 내용들을 되살렸음4(2-4):세월호 침몰 유관기관/동태
- 청해진 해운:배 바꿔치기,철근싣기,`애들아 가만 있어라!`,침몰시키고 도주하기
- 해경:배가 기울어져 급박한 상태인데도 가까이 있는 승객/학생들 구조 방관?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5(3-1):세월호 해외반응:세월호 일본방송(한극자막 포함) 조회수 96만 3,139 [권수연 컴퓨터 강사] 2014.9.23게시=> 일본에서 방송된 세월호 관련영상임
5(3-2):(구조된 학생):한국에서는 아무(방송국이나) 법정에서 관심가져 주질 않았음. 다른나라의 힘을 빌려서라도 `왜 사고가 일어났는지? 왜 우리들이 그렇게 된건지?` 어떻게든 알고 싶어요. 진실을 알고 싶다고 일본언론 앞에서 말했음 (즉, 한국에서는 좀처럼 진실이 밝혀지는데 진전이 없었고 TV/언론은 일본만큼 관심있게 보도하지 않았음)
<당시 해경의 비정상적 동향 들>
4(3-3):해경이 손 뻗으면 닿을 거리인데도 (구출목적으로) 배에 옮겨타지 않았음."선내에 학생들이 많이 남아있다"고 얘기했지만 쳐다보고만 있었음
4(3-4):(트럭운전수):"안에 사람이 많이 있다" =>"바쁘니까 여유가 없다."
5(3-5):(해경관계관의 사후조치관련 해명성 발언):1 (경비정장) 당황하여 선내 진입지시를 깜빡했었음. 2 (항공구조사) 여객선이 침몰하고 있다는 것만 들었고 선내에 수백명이 있다는건 몰랐다 3 (경비정 대원) 30년이 넘는 해경 경력중 침몰하는 배에서 인명 구조훈련을 한번도 한적이 없었음 4 (해경 관계자)당시 123정이 역활을 전혀 안하지는 않았다. 선체가 기울어진 상태에서는 선내에 진입을 할 수 없었다는 거지.. 123정이라는 배는 구조를 할 수있는 배가 아니에요. 경비위주의 배임. 가장 가까이 있었기때문에 거기 간거죠. 일일이 그런 것에 대해서 책임을 묻는다고 한다면 과연 누가 해경에 있겠읍니까?
4(3-6):해양경찰 특수구조단(SRU)이 부산에 있으며 고난도 심해 잠수구조전문팀 기능을 갖추고 있었지만 사고현장에는 (사고발생 시간부터 2시간이나 늦게) 오후 1시 42분에 도착
5(3-7):(일본방송관계자) 3면이 바다인 한국에 특수구조단이 부산1곳 밖에 없다니 놀랍네요. 일본은 전국 11곳의 해상보안청에 잠수사가 있으며 전국8곳의 공항/기지 등에 헬기를 운영하는 기동 구난사가 하네다공항에 위치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2(4-4):실제 출항강행시 파고가 인천항만 규정 제한치보다 높았음 ~~~~~~~~~
3(5-3)(세월호 침몰사고 3년여 뒤, 바다위로 올라온 세월호엔) 7개의 수밀문과 맨홀이 모두 열려 있었음
1(4-1):"(세월호 침몰) 2주전 부터 단원고 대상 고의사고? 발생관련 루머/예감을 직감"
1(4-2):기상청 장기일기예보가 좋지않아 출항일이 늦춰질 가능성이 많다고 들었음.
1(4-3):그때까지만 해도 출발하는 배이름은 `오하나마`호 였었음
1(4-5):이준석 선장은 소형 고깃배만 몰다가 세월호같은 대형여객선 운행경험은 전무한 상태였음
5(4-6):"사고발생 당시 본인의 직감을 솔직히 밝히면, `기획된 살생?`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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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검찰은 " 배가 왼쪽으로 기울면서 물이 들어찬 게 전복과 빠른 침몰 (하나의) 이유"라고 했음
4(5-2)세월호의 지하층은 기관실과 타기실 등 중요기관이 있어 어떠한 경우에도 물이 들어오면 안되는 구역으로 되어있음. 그래서 2개의 수밀문과 5개의 수밀 맨홀이 설치돼 있었음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6-2):세월호 화물칸내 비교적 양호한 4차량 블랙박스(C데크 승용차,트윈데크,C데크 중앙 스타렉스,C데크 좌현), 블랙박스 시각+1시간 21분=(실제시각)
4(6-3):마티즈 블랙박스 G센서 수치 분석결과=>"침몰당시 세월호를 급격하게 기울게 하는 외부 충격 없었다"
4(6-4):화물 이동소리 포착(08:49:30)
횡경사 20도 못미처 화물 `우르르`기을어진 쪽으로 쏠림:(교범에는 고박된 상태로 35도 까지 버팀)=>고박이 제대로 안됐음
(실제시각) AIS 선체기울기
08:49:36 178 21도
43 35
59 234 47
=>불과 1분도 않된 시각에 47도 까지 기울어 졌고, 이 상태로 표류하기 시작했음
=>선체 횡사각이 초당 2도로 (추정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8:50:36초에는 옆으로 완전히 기울어졌음.
4(6-5):C데크 좌측 벽면의 크게난 균열?(배가 과거 일본에서 들여올 때 환기구 설비위 5CM×1M의 틈새<사진>), (또는 배가 옆으로 기울어지면서 해수면에 닿으면서 깨어진? 유리창문)로 해수가 급격히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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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이국종교수 충격폭로"세월호참사 때 구조헬기 다 앉아만 있었다."-CBS `세바시` 中 ,조회수 74,987 口人[Media VOP]2017.8.10게시
4(7-2):"174명. 이 학생들이 마지막 구조자가 될 줄 몰랐다."
4(7-3):"당시 1130분에 (세월호 침몰지역) 상공을 날아다니고 있었다. 배가 가라앉는 걸 제 눈으로, 아무것도 못하면서 봤다."<이국종 외상학과교수의 증언>
4(7-4):그는 왜 구할 수 없었을까? "대한민국 메인 구조헬기들이 다 앉아있다.거기있는 헬기가 5천억 원어치가 넘는다.저만 비행하고 있다. 저는 말을 안들으니까."
4(7-5):"배가 가라앉고 있는데 구조헬기에 기름 넣을데가 없었다. 목포에 비행장이 여러 개 있는데 기름 넣을 곳이 없더라. <이게 나라냐!>구호에 무척 공감했다."
4(7-6):"후쿠시마 원전이 터진 직후 일본 전역에서 헬기들이 날아왔다. 낙진과 쓰나미를 무릎쓰고..일본보다 못하면 안되쟎아요? 도대체 왜 이 헬기들은 날지 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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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세월호 조타실 선원/일반 승객 법정증언 `123해경정은 왜 당시 구조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목격담
4(8-2):조타실에 있다가 검은 물체들고 나와 세월호 선원중 맨 마지막으로 해경에게 구조됨.(선원에 대한 변호사 질의)1조타실에서 왜 늦게 나왔나?=>"특별히 할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윗분 지시사항을 이행하려고..(침묵) 2해경한테 많은 학생이 있다고 말했죠?=>"예" 3물에 뛰어내리기 직전에 해경이 한말?=>"우리(해경)가 다 해결 할테니 당신은 일단 물에 빠져라."
4 123정에 탄뒤 세월호 유리창문 안 손 흔들고 있는 많은 승객들을 가리키며 말해 주었더니, 123정장이 "알았다"고 했으나 방송은 하지 않았음. 123정에서는 세월호 승객들이 잘보이는 (가까운)거리에 있었음. 5 3~4층에 승객이 많이 남아있다고 다시 말했음=>123정(간부급 해경)"우리(해경)직원들 하고 헬기에서 다 구조하니까 괜찮다.여기 123정에 있는 사람들은 그거(배안에 있는 승객들) 걱정 안해도 된다"(그런후, 실제로는 아무 것도 안했음)
4(8-3):세월호 배 난간을 붙잡고 있다가 일반인들 중 최초 구조된 부부의 증언 1 '문이 열려있는 이쪽으로 들어올 수 있다'고 했는데도 해경들은 들어오지 않았음 2 (표지화면에서 보트타고 손가리키는 장면설명) 세월호 4층 선수 경사진쪽에 50명의 학생들(참고로, 2학년7반이 있었던 그방에선 1명만 생존했음)이 썋여있다. 빨리 구해라! 왜 안들어가나?=>"알았다. 당신들 실어다 놓고 올거다." 3 일반인들이 123정에 올라간 후에도 "배안에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다시 말했지만, "구하고 있다. 걱정말라"고만 하고선 더이상 아무것도 안했음=>왜 해경들은 특정한 방향에서 선원들과 배를 스스로 탈출해 물로 뛰어든 사람만 구조했을까?
4(8-4):이준석 선장 진술. 목포해경에 와있다가 4.17일 00시에 팽목항으로 다시 갔을 때 경찰에 30분간 최초 진술함 1 (세월호 선원들을 구조할 때 해경과 사전 무전교신 있었는지 여부?) "해경과 교신있었음" 2 4.16일 09:20분경 해경123정에 연락하니까,"약10분 후인 09:30분에 도착한다"고 하였음 3 선내에서 안내방송 내용은? "해양경찰과 연락이되어 구조요청 해 놓았으니까---탈출 준비를 해라----구명조끼를 입고 대기하라" 등 (두서없이 중언부언하며 본인 진술내용을 믿어달라고 했음
5(6-1):(세월호 선체 조사위):국민적 의혹이 제기됐던 잠수함 충돌설?, 내부 폭발설?, 고의 침몰설?도 봐야겠지만..화물의 중량과 고박이 조사의 가장 중요한 뼈대..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9-1):9시 26분 세월호에 가장 먼저 도착한 B-703기 인명구조 안했다[Sion TV]2017.11.8일 게시(사고 후 현장 취재기사들간 언론보도와 수사내용,현장분위기 등을 고려하면서 상호 예상되는 추측이나 의견교환/대화진행 형식으로 보도됨)
4(9-2):703이 배,비행기 통틀어 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참고로,703 보유장비는 구조목적이 아닌, 헬기 등 현장 구조인력들을 지휘하기 위한 통신장비 갖추고 있음. 또한 저고도~고고도 레이다 탐색장비를 구비, 중국 어선이 들어오면 해경 배,어선 등을 지휘 교신, 해역상공에서의 통제소 역활 담당)
4(9-8):Cn-235 이금현부기장 "현장에 헬기 6대 있음"라고 최초 교신. 해,공군 헬기도 왔었으므로 6대 보다 더 많았을 것.멀리서 와서 연료고갈 걱정된 것도 있고..
4(9-9):헬기들이 구조활동을 벌인 건 아님
4(9-10):703기"그건 나중에 옮겨도 되니까 인명구조부터 먼저... 해군 LYNX기가 가까운 ○함대에 착륙해서 많이 실을 수 있도록 할테니까 헬기는 빠져주는게..."
4(9-12):이들이 무엇을 옮기고하는 과정에서 안보여줄 것을 보여줬나?며 매우 조심스럽고 위축된 상태로(교신?하고 있다고) 느껴짐.옮겨싣고 이동하는걸 봐서 구명보트는 아님. 9시에 왔다는 공군구조헬기도 해역에서 나가라(기사-삭제)하고, 나중에 온 다수 헬기들에 대해서도 출입을 통제한걸 보면, 무엇을 옮길 작업하는걸 외부에 숨기려는 의도가 있었던게 아닐까?
4(9-13):119에서 구조에 나서겠다고 하자, 해경청"우리가 다 할 수 있으니까 필요없다"했으며 타 기관으로 구조협조 요청도 하지 않았음
4(9-16):(당일 청와대에선 NSC회의중) 해경이 움직이기 전에 부대가 먼저 움직였음. 26분에 "병풍도 상공"이라고 한 이 부대헬기는 703기가 오기전에 먼저 와 있었음 (#2 당일 세월호 항로항적이 아닌 다른 해군 NTDS내 미식별 항적[북 잠수정etc] 출몰?했을 경우, 이에 대응해 출동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겠음)
4(9-17):703기가 들어와..UHF로 교신하라고..(할무렵) 공식적으론 703호기가 가장 먼저 온걸로 됐지만 실제론 그전에 다수의 헬기들이 먼저 와있었음. 중간에 또 들어오려는 헬기도 있었는데 703호기가 막고..
4(9-18):당일 703호기와 KBS간 인터뷰방송시 기장과 부기장 의견이 서로 달랐음. 기장:"다 구했대. 당신들 있을 필요없어", 부기장:"아직 못구한 사람 있데..남았대"
4(9-19):이 (의문스런) 작업이 끝날 때쯤 해경이 도착했을 것
=>그러나 작업이 마무리가 덜돼 외부로 알려줘선 안되고해서 앞서 말한 해경의 4개 의혹행위들과 인과관계상 불과분의 관계?가 있겠음. 그 것! : 상식적으론/정상적? 시스템이라면 배보단 비행기가 빨라 "무조건 배 밖으로 탈출하라!"는 방송, 지시를 헬기나 비행기가 먼저가서 알려주고, 나중에 도착한 배들이 건져주는 것이 맞음.
=>그런대 (배가) 물에 잠기게끔 (될 무렵) 외부로 소문유출을 막기위해 승객들에겐 "선내에서 대기하도록.."해 입단속을 병행하면서 현장이 외부 목격자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딴 사람들은 들어오지마! 우리가 해야할 일 있어.." 그 상황에서 배가 (순식간에) 뒤집어 졌을 것
4(9-20):공군 C-130 2대 뜸(해군자료엔 1대)
4(9-21):(사고 진상조사위) 1 703호기 기장 강도성 KBS 이교명 기자에 답변,해명 "세월호내 수백명 탑승객 있는줄 몰랐으며 구조활동관련 지시를 못했음"=>9시 15분 진도 VTC와 첫 교신시 세월호 500명 승선 관련정보 주고 받았을 것 2 "세월호내 승선인원이 많이 남았는 줄 알았으면 구조작업을 판단해 들어갔을 것이며,구명벌을 터뜨리고 구조선을 보냈을 것"=>실제로는 구명벌 안 터뜨림 3 ○장님 오시니까 임무?에 너무 집착말고.. 4 (10:25분) "지금 바깥에 나와있는 인원 더 없죠?"=>이와는 반대로, 탈출못한 인원을 언급해야 되쟎나? 5 (10:30분)"현재 배가 90%이상 침몰했고 더이상 구조 임무할 일이 없음. 그리고 현재 외부에 나와있는 인명도 없고 배는 완전 뒤집어져서 침몰했음..그래서 여기 인근외곽에 대기해 달라고..이젠 구조 끝났으니까 들어오지 말라 얘기해 달라고지시했음" (보고?)
4(9-22):(공작사와 교신) 1 공군 헬기가 구조 안합니까? "주위의 어선들과 해경들이 구조하고 있어요."=>사실은 구조안함 "우리가 오히려 걸림돌이 될것임. 공군헬기는 빠지라!" 2 그래도 많은 인원이 확인이 않되지 않느냐? 혹시라도 필요할 것에 대비 Holding을 하게 할가요? "지금 정상적인 상태에서 침몰됐으면 (이말이 약간 이상?함) 그럴 필요있겠지만 지금 완전 배가 뒤집어 졌음. 침몰 99%, 여기서 빠져 나올 수 있는 인원 더이상 없음" 3 그래도 필요하지 않겠어요? "그건 해경이나 여기있는 다른 헬기들이 해도 충분함"
4(9-29):(10:53분) "지금 인명이 탈출할 수 있는 공간이 전무함. 더이상 못 빠져나오니 당신들은 그냥 철수해요!"
4(9-30):(10:55분, 미상의 헬기?에서 703호기로 송신) 구조된 4명이 탑승해 있는데 어디로 가야 하나요?=>다들 서거처도로 옮기는 것을 알고 있는데 이 헬기만 모름
4(9-31):(10:40분) "지금 1번님 출발하셨음. 임무수행한 결과를 잘 작성하길 바람"=>구조헬기에 지시하는 내용으로, 입을 맞추었나?는 생각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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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1):항해전문가 신상철이 바라보는 세월호는 `기획된 사고`다. 3년째인양 못하는게 아니다. [SION TV] 2017.3.11
4(10-4):왜 뒤집어 졌나? =>뒤집어지도록 했기 때문에 뒤집어짐. 안정성이 없게 위가 무겁고 아래가 가벼우면 뒤집어질 수 밖에 없음. 이것은 평행수로 조절해야하는데 실수였든, 아니면 무슨 의도가 있었기 때문에 그 결과로인해 사고가 났다고 생각됨
4(10-5):그리고 쉽게 넘어지도록 촉발제 역활을 한것은 갑판위나 선창속에 있었던 컨테이너, 차량과 화물들이 고박이 잘 않되어 한쪽으로 쏠려 움직인 것이었음
4(10-6):이밖에 사고조치와 관련된 해경들 문제 등.. 여러가지 작위적 요인들이 얽혀있는 점들이 기획된 사고였을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판단됨
4(9-3):703은 구조하러 온것이 아닌, 무슨 물건같은 것을 가져올 목적이 있었을 것..일반인은 모르는..아마도 해경들이 그걸 헬기에 옮기는 작업을 감시하는 목적?
4(9-4):18분에 불법조업어선 단속목적?이라면서 김포이륙 했는데.."현장 주변에 고정익비행기가 있어서 가만 있었다"=>구조해야할 입장에 있었다면 다시 확인, 상부에도 보고,(상부의 구조협조)지시 받아 구조업무우선으로 전환하는 것이 매뉴얼 일텐데..실제론, 가만히 있었음
4(9-5):출발지 인천. 인천해경,청해진 해운,국정원 상호 연관성 있다고 볼 수 있겠음
4(9-6):큰 CN-235는 인천쪽에만 있고, 남쪽 여수 등에는 작은게 있음. 긴 항속거리를 고려해 큰 비행기가 온것 같은데 상식적으론..(인천으로) 돌아가다 통제행위?를 해야될것으로 판단해 되돌아 왔을 것. 결과적으로 구조임무 목적은 없었음.불법단속목적이었다면 가까운 여수/제주 고정익이 가도 괜찮았음. 구태여 멀리있는 CN-235 갈 필요는 없었을 것
5(9-7):CN-235가 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했는데도 검찰수사에선 배제되었음.검찰수사가 의심됨. CN-235 통신내용은 아직까지도 국가안보에 저해된다며 비밀로 공개 수사되지 않는다 함.
5(9-11): 세월호사고 진상규몀위원회에서는 4건에만 의혹 제기함. 그러나 지금 다시 그 당시로 되돌아가 유추판단해 본다면, 훨씬 더 많은 의혹이 새로이 나타남:
1 탑승객들 탈출을 방송하지 않은 이유
2 어민들이 구조에 늦게 참여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
3 관련/인근 각 기관들이 구조협조를 거부하였거나 안한 이유
4 기관들이 현장에 헬기 진입을 전부 막았고, 뺀 이유
5 인명구조팀에 출동지시를 내리지 않았으며 235에만 출동지시 내린 이유
5(9-14):참사가 확대된 핵심적 이유:"배 밖으로 탈출하라"고 해경이 아무런 말도 안한 것(방송만 했었더라도 됐음). CN-235기가 한 행적과 해경이 일관성있게 탈출방송 안한 것과 무엇인가 관련이 많다고 생각됨
5(9-15):최근 오마이뉴스와 대담한 어떤사람 왈, "사고가 일어난 원인에 관련된 모든것을 연관시켜 볼 때, 해경이 주도하였음을 의심치 않을 수 없음! 해경이 무능해서 구조를 안한게 아님. 배에서 나오라 그러지도 않고..뭘 옮겨야된다 하면서..구조를 안한 시각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구조를 못할 무언가를 했음"
4(9-24):(10;18분) `구조`언급 관련 딱 한번 교신(보고), 배가 이미 옆으로 많이 기울어진 상태에서 "헬기가 Hovering할 수 있는, 구조할 위치까지 접근하니까 그쪽도 거기 맞춰 대기해주기 바람"=>1 남자 3명 구조하는 걸 유심히 봄. 헬기 1대가 바로 위에 대기하고 있었음. 2 세월호 선원 구조할 때와 똑같은 장면인데, 이 사람들은 세월호 선원/승객들이 아닌 것 같음
5(9-27):(사고 진상규명위에서 강도성 기장 최종 뜻? 모를 해명성 답변)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음.. 그래서 퇴선자가 없었음..선박사고에서 퇴선하는 것은 승선자의 의무임(애네들이 퇴선하지 않아 사고가 났음.."
5(9-28):(취재기자들 입장에서본 사고 진상규명관련 유감/소감 피력) 1 천재지변이나 국가급 재난상황 조우시 엄청난 숫자의 사상자나 물질적 피해/손상을 입은 후. 더 이상의 비극/참화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하기위해선 다른 선진국들에 비해 매우 늦었지만 옳바른 사고방지대책을 마련해야 되겠음. 그러기 위해선 지금까지 답습돼 왔던 병폐를 과감하게 벗어던져야 하겠으며, 이를 위해서는 첫째, 사고지역내 대응책 수립과 사고수습 및 지휘를 현장 안전부처 해당소관 부서장에 일임하여 현장지휘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해야 하겠으며 둘째, 최고 입법기관인 국회에선 재난 및 사고발생시 인기영합주의에 물든 여론을 앞세운 정치적 해결을 철저히 근절하는 대신 사고 재발방지에 최우선적 목표를 두고 이제 부터라도 관련 법/제도를 여,야간 정치적 이해득실과 의견차이를 초월하여 나라와 후손들의 항구적인 안녕과 번영을 위해 재정비하고, 관련 규범/절차와 안전사항 등을 교육, 미래를 내다보는 국민적 각성운동을 진작시켜 나가야 되겠음 2 세월호사고와 관련해선 그당시 침몰 해역에서 구조활동에 투입되었던 수많은 헬기, 해경, CN-235 등이 123.1 Mhz 공용주파수로 세월호내 승선인원이 많이 남아있는 상태인줄 알고 있었으면서, 진상규명위 등에서 누구하나 솔직하게 드러 내놓고 문제점들을 공개 거론하지 않았음. 그리고 해상에서의 위난시 해군도 직.간접적으로 대응해야 하므로 이번을 기회로 삼아 해군NTDS를 포함한 해수부/해경, 한국 해운,항만청 및 해상안전 및 구난기구들 간 적극적 교류활동을 통해 해상에서의 상호 협조와 안전의식을 강화,진작시켜 나가야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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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2):외부물체와 충돌설?은 미세한 스크렛치 밖에 없는걸로 미루어 신빙성이 없음
5(10-3):여러가지 정황을 볼때, 기본적으로 기획침몰 범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 침몰하도록 만들은 정황이 많음(1 선장을 데리고 가서 하룻밤 재운 것과...2 사망자○○○가 출항전 애걸복걸하며 출항을 말렸던 점..3 그리고 선박은 기본적으로 쉽게 뒤집어지지 않도록 설계됨(자동차 경우는 고속으로 가다가 급속하게 꺾으면 뒤집혀지나, 배의 경우는 급격한 변침하드라도 뒤집혀지지 않도록 설계됨)
5(10-7):어차피 인양할거라면, (2~3개월 뒤) 바뀐 정권에서 배를 인양토록 하는것이 낫겠음
5(10-8):3년째 인양 못하는게 아니다. 국내에서도 사고후 몇 달내 충분히 인양할 수 있음. 중국업체에 900억 이상 주었다고 하는데 인양시 보안을 철저히 유지하기 위해 중국업체 직원들에게는 외부와 일체 접촉을 못하게 했다고 함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11-1):파파이스#73 세월호 침수 교감선생님의 수상한 행방과 죽음 [jojak tapa]2015.11.13
4(11-2):(06:26분)CCTV를 통해 선내를 다 지켜볼 수 있어서 관심있게 보시네요. 복장은 오렌지색 하의에, 보라색 상의임.단원고 인솔을 책임진 교감선생님이 사고가 난후 한번도 인터뷰 방송화면이 안보였음
4(11-3):언론에 발표된 (교감선생님) 동선은 헬기 구조된 후 서거차도에 갔다가 생존자들 경우 보통은 헬기로 모아서 팽목항으로 가는데, 교감선생님만 (다른 동선인) 어선 선장에게 부탁을 해서 사고현장에 돌아와서 상황을 지켜본 후 진도 팽목항으로 이동했는 것으로 지금껏 언론에 알려짐.
4(11-5):(단원고 칠판에 기록된 교감선생님 상황추이):<전화#1>8:50분 "배가 이상하다" <전화#2>8:55분 "갑자기 좌현쪽으로 기울고, 침수가 발생했다"
4(11-8):(정부발표=세월호에서 청해진 선사에 상황보고된 내용) 8:48분30초~조타수가 변침시작, 8:49분~과도한 기울어짐 발생
4(11-11):(기관실 선원들과 함께 구조된 임모씨 부부 진술조서) 1 일반승객 식사하란 방송을 듣고 식당에 감. 어제와 다르게 배가 휘청휘청 하는것을 느낌 (배가 회전하기 전임) 2 8:50분경 갑판에 나가 3발짝 움직이는데 갑자기 배가 기움. 나가떨어져 허리다침.(정부발표는 48분~49분대인데 비해 다들 몇분 더늦은 시간대로 알고있음) 3 남편이 구조된 선원에게 "기관실에서 뭐했나?" 물어봄. "일지쓰려고 올라가던참에 기관실에 물이찼다"=> (배가 넘어지기 전에 일지 썼을 것) 시간 정황상 8:39분대가 얼추 짐작되는데, 정부발표는 8:50분이 지났다고 함으로써 정부발표시각은 조작?되었다고 볼 수 밖에 없음. "물이 들어왔다/새고있다."는 신고가 8:55~58분대에 집중적으로 들어온 걸로 미루어 그이전에 배에 물이 찼는("배가 넘어졌다"는 말이 아님!) 걸로 봐야 함
4(11-12):(양 욱 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생각보다 침몰이 빨랐고..침몰이 빨랐다는건 파공된 부분, 배의 옆에 뚫린 부분이 굉장히 크다는거고..
4(11-14):당일 교감선생님의 동선을 조사(4월16일 오후 자필조서)
식사 마치고 8시 30분경 (뱅골수도 입구)
<방에 들어가 샤워시작><약간 커브를 도는 느낌><계속 기울어지는 느낌><샤워실에서 속옷을 입는데, 많이 기울어짐을 느낌>=>회전하기 전에도 배에 뭔가 이상있었음
<간신히 화장실 나와 겉옷을 입으려는데 서있기 불가능>=>돌기 직전 <누워서 카톡(침착하게 해라)><8시 50분에 학교에 1차 전화,"배가 이상하다"><방에서 탈출하여 로비로 감><8시 55분에 학교에 2차 전화,"갑자기 좌현쪽으로 기움. 침수발생"=>사람 바다에 떨어짐.정부가 발표한 사고시각(8시 49분)보다 5분이상 차이남
4(11-17):10시경 512 헬기에 의해 구조된 상황 때 강민구 교감 진술서
<배안으로 갑자기 물이 들어오기 시작><위로 난 출입구가 있는지 확인>1 매달려 마지막 시도에 문이 열림 2 빨리 나오라 외침 3 (맨발)탈출=>다음 페이지 없음
4(11-21):10:58분경 사고현장에 도착한 관공선. 세월호로 가지않고 곧장 123정으로 접근
4(11-22):123정은 세월호 선원 5명만 남겨놓고 생존자들을 일반배로 옮겨 싣는 상황
1 해경은 그당시 선원인줄 모른 상태로 (일반생존자로 알았다고 진술하였지만), 어쨌든 5명은 일반 생존자들 처럼 팽목항으로 보내지 않고 남겨둠
5(11-25):진술서 내용에 침수 관련내용이 없음
<조서>
1 반쪽 지장이 1회 정상으로 찍힘
2 "샤워하고 있던중" 커브도는 느낌, 계속 기울어지는 느낌이 들어 씻고 속옷 입음
<진술서>
1 2중의 겹친 지장들과 위쪽에 찍힌 반쪽 지장
2 "샤워를 마친다음" 커브를 도는것처럼 몸이 쏠리는 것을 느꼈음."샤워를 마치고 나왔을 즈음" 배가 기울면서 선내방송이 나왔음
3 "일반 어선 선장님"께 부탁하여 사고현장으로 돌아왔다고 기록
=>그냥 어선이라고 말해도 될것을 구태여 일반어선으로 이상한?자백?(관공선을 타고온 것을 숨길 의도?)
=>실제론 조사를 더 많이 했는데, (김감독 의견대로) 일부 내용이 조작되었거나, 훼손시켰거나, 바꿔치기 했었을 가능성 엿보임
=>배사고 관련해서 교감선생님은 어떤 다른 일반인들 보다 많이 접하고 자세한 내막들을 알고 있었을 것임. 사고 전,후 선원들의 행적, 언행관련한 질문/답변도 의당 있어야할 것인데 어떠한 진술/해명성 기술내용이 없음. 모든 언론에서 사고관련 인터뷰 대상자중 첫번째로 교감선생님을 꼽고 있었음.
5(11-4):(김지영감독) 서거차도에 실제 가보았음.현지 주민들에게 교감선생님에 대해 물어보았음. 그 날 오전에 어선배가 (한척도) 나간적이 없었다고 했음. 그래서 조사를 더 했음..
4(11-6):맨윗층에 있다가 (3층 아래인)로비까지는 내려갔겠으나, 그 아래층 침수위치까지는 시간정황상 내려가지 않았을 것
5(11-7):(분석팀 견해) 1 실제 상황발생시각은 전화한 시각보다 2~3분 앞서있음 2 (해경 도착싯점에 배 좌측이 물에 잠기지 않았을 때인데..)전화상으론 그전에 침수했다? 3 배가 기울기 전에 배가 뭔가 이상이 있었다는 걸 말해줌
4(11-9):(청해진해운 김영붕상무 메모) (아마도 7:10분??경 분석팀 유추해석) 배 앞부분 충격있었다(시간대는 모름, 그 어디에도 누군가에 의해 언급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아있음)
5(11-10):(현직에 있는 어느 선장 인터뷰) 8:50분에선원들이 선사에 침수보고를 했다면 배가 변침하기 훨씬 이전부터 배에 문제가 발생한 것임. 침수보고를 할 정도라면 이미 배에 물이 들어온 상태이고, 그 상황을 선장 등에게 알려 위험하다는 판단까지 마친 후 선사에 보고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5(11-13):교감선생님은 5분만에 (물이샌다는 곳까지 갈 수 없는 입장에서) 어떻게 침수정보를 알았을까? 1 선원에게 물어봤을 것(양사무장?) 2 CCTV로 4층아래 로비쪽에 물이 새는 것을 확인했을수도?
5(11-15):(김감독 추정)정부가 발표한 사고시각은 8시 49분=>실제 사고시각은 8시 50분 이후 일것.(사고시각이 앞당겨져 발표? 의혹)
5(11-16):(확증 결론)배가 기울기 전에 뭔가 이상이 있었다. 사고 직후(나자마자) 교감선생님이 침수 사실을 알았다
4(11-18):<서거차도에 입항후 10:44분경 어선?으로 사고지역으로 출항>
5(11-19):서거차도에서 당일날 나온 배가 한척 있었는데 `진도 아리랑`이라는 관공선임 1 경광등 장착 2 청색 유니폼착용 공무원들 3 흰색 셔츠에 넥타이, 어께 견장까지 단 제복차림의 관리자 존재=>만약, 관공선을 탔다면 왜? 굳이 일반 어선을 탔었다고 말한 이유는 잘 모르겠음. 어쨌던 그날 움직인 배는 이 배 뿐임
5(11-20): 그래서, CN-235기를 통해 이 배를 추적해 봄
4(11-23):그 뒤 영상물에서 123정에 타고 있는 교감선생님을 확인(교감선생님이 일반어선을 타고 팽목항으로 돌아온 것이 아니라, 관공선을 타고 123정에 있는선원들과 만나 함께 팽목항으로 돌아왔음이 입증됨. 학생들의 신변이 걱정되어 선원들에게 행방을 물어보기위해 123정에 접근한것 까지는 자연스런 행동이라고 봤음)
1 (김감독 견해) 123정과의 교신내용을 보면,123정에서 선원들을 모이게 한다음, 123정보다 소형인 P120정에 모두 옮겨 태운후 팽목항으로 이동, 한 버스에 타고 (중간에 어떤 병원엘 들러 이준석 선장과 박한별 항해사를 버스에 태웠음).. 곧장 목포해경으로 갔음. 문제는 교감선생님도 같이 가게됨.
따라서, 관공선 임무: 교감선생님을 픽업해서 123정으로 와 선원들과 동행토록해서 언론에 공개되지 않게끔 곧장 참고인 조사 등에 합류시킬 의도?
2 (김PD 견해):왜? 관공선을 탔으며,왜? 선원들과 함께 있었다는 것을 떳떳하게 말하지 않았나?
3 (참석자 공통견해): 교감선생님은 사고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선원들과는 입장이 다르고해서..일반인으로 사고연루?와는 거리가 멀어 목포해경에 선원들과 함께 출두하기보다는, 팽목항에 남아 학생들 뒷바라지 해주는게 우선일 것임!
5(11-24) ..교감선생님도 피해자이며..학생들을 처음부터 데리고 오게 했다. ..(해경은) 언론차단에 신경 썼을것.. 해경에 (교감선생님)진술서, 조서 각1부 씩 남겼음.
1 자필조서에는 원래 날짜, 서명이 있어야하나 `탈출`에서 그냥 끝남. `뒷장계속`도 없음.( 그 뒷부분의 사실을 알 수 있는 방법은 교감선생님 밖에 아무도 없음)
2 자필조서 보다 더 이상한 것은 진술서 뒷부분임 (지장을 앞,뒷장 접은 곳에 (간인) 찍었는데 2번씩 겹치게 찍은게 매우 이상함. 흐린 지문위에 지문인식이 힘든 뭉개진 인장 겹침)=>30~40분간 진술한 분량치고는 너무 적은 5장 밖에 안됨. 따라서 교감선생님이 진술한 것인가? 간인도 진짜인가?도 불확실 함
=>
5(11-26):(조서/진술서 내용검토 결과):배가 넘어가기 전부터 배가 이상이 있었음(cf: 해경발표에는 `배가 넘어가기전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
5(11-27):(김감독) 결론적으로, 변침 전에 배가 이상했고, 구체적 침수 정황도 알고 있는데, 이것이 만약 언론에 공개될시 (제가 확신하기로) 세월호 침몰원인이나 수사방향이 지금과는 완전히 딴판으로 (반대 입장에서) 바뀌어졌을 것으로 생각함.
1 이런식으로 조타수의 단순 실수로 끝날 사안이 아니었는데..
2 지금부터라도 배에 언제부터 물이 찾는지 조사를 해야 될것임.
3 ("지난번에 거론해본 `앵커문제`와도 연결되나요?"에 대한 답변)축적된 가상 시나리오와도 연관시켜 말씀드리면, 7시 경에 (무언가 부딪쳤고,) 물이 새기 시작했고.. 그 상태로 오다가
4 물이 새어 비틀거리기 시작한 배를 (어떤 오-더에 의해서 누군가의 지시로 내려졌다면) 그때 앵커를 동원해 이배를 침몰시키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으로 좁혀가고 있음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12-1):파파이스 #58 승희가 남긴 세월호 엔진 끈 사진 [jojak tapa]2015.7.10:"세월호 항해사, 조타수, 기관장은 왜? 엔진을 끈 것과 세월호 선수방향을 거짓말 했는가? 또한 조작될 것을 어떻게 미리 알았을까?"<파파이스 방송의 김어준 PD와 영상제작자인 김지영 감독간 대담형식으로 녹음취재>
4(12-2):2-3반 여학생들이 선미에서 놀다가 남긴..하챦게 보였던 짧은 말들이 8시 반경에 포착되었음. 짧은 말/작은 단서들을 쫒아 가다보니 큰 진실이 밝혀지게 되었음
4(12-4):이 사진을 찍은 싯점은, 인천에서 쭉 내려오다 제주도로 가기위해 꺽어지는 해역 즉, 세월호가 대회전 약 20분전(08:29분 경) `맹골도 입구에 들어서기 직전`임. 지도상으로는 맹골도, (전자등대 있던)죽도~서거차도 2섬 사이의 중간지점임
4(12-5):배 CCTV에 포착된 영상에 여학생들이 선미에 있었음.(엔진 시스템을 참고로 설명하자면 트윈엔진, 2×9천마력 엔진스크류 임) 이들 중 신승희 학생이 배 후미쪽으로 찍은 사진이 문제의 사진임. 1 선미 오른쪽 뒤로는 스크류 물보라가 세게 치는데, 2 선미 왼쪽 뒤로는 물보라가 없음=>이때가 사고나기 20분 전이었으며, 정전상태도 아니었음
5(12-7):CHAPTER 1 정부 AIS 데이터 누락구간
=>정부에서는 누락구간이 일어날 확률이 거의 없다면서 한곳만 공개,파파이스에서는 4개 공개+ 그 후 3개
5번-30초:08:25:46~08:26:16
6번-30초:08:26:46~08:27:16
7번-30초:08:27:46~08:28:16
8번-30초:08:28:46~08:29:16
9번-30초:08:29:46~08:30:16
10번-20초:08:30:45~08:31:05
11번-29초:08:31:45~08:32:16
※ 송신을 계속하다가 안하는 데이터통신 병목현상이 이렇게 규칙적일 확률은 거의 없다
※ AIS데이터 괴기?스런 누락, 이런 구간에서 문제의사진을 찍었음
5(12-3):먼저 제시된 여학생들의 갑판위 사진은 실제 며칠 일찍 발견되었는데 확실한 검증절차를 거치다보니 시청자들에게는 오늘에사 가능하게 됨
5(12-6):김감독이 전문가들로 부터 설명 들었음 1 항해 분야:왼쪽 엔진이 멈쳤거나 출력 25% 데드슬로우 상태, 해양학 교수:왼쪽 엔진이 stop상태다, 선박엔진 분야:데드슬로우가 아니라 stop상태 2 왼쪽 엔진 물보라가 저 모습이 되려면 최소한 2분 걸리며, 배의 속도는 14노트 이하(세월호 최대속도:20노트) 3 이 상황에서 배 조타수나 기관실에서 (한쪽 엔진이 꺼진 것을) 모를수 있나?라고 선박엔진 전문가에게 문의
=>"(모른다는 게)절대 불가능":배에는 아주 큰 계기판이 있어 RPM도 확연히 보임. 이상있는 엔진레바 쪽에서 경고음도 울림(그러나 사전에 의도적으로 엔진을 끈 상태에서는 경고음이 안남)
=>엔진고장이 났다면 경고음이 났을 것 OR 경고음이 안난 것은 일부로 속도 줄이기위해 엔진 한쪽을 껐음. 즉 2가지 중의 하나가 사실임!
5(12-8):선원들 진술: 1 박한별 항해사=>교대(2014.4.17) 후 이상 없었다 2 기관장: RPM 470으로 엔진 2개 모두 정상이고 정속(4.20일 교대) 3 조타수: 감속운항 한적 없다 (5. 3일 교대)
※사고당시의 특기사항:조타실에는 원래 선장이 위치해야하는데, 기관장이 대신 있었음)
※사고시각(8시 29분경) 항적자료가 나오면 금방 들통난다는 것을 알텐데도 그들은 무슨 생각으로 거짓 진술을 했던 것일까?
5(12-9):정부발표:2개 엔진을 풀가동한 속력(19노트) 계속 유지됐다=>조타실 3인의 거짓 진술과 일치
※속도가 줄었다가 (거대한 스크류가 힘을 서서히 받아서 원래의 정상속도로 회복하는데 2분씩 해서 4분간은 분명 속도의 변화가 있었어야 되는데, 계속 스테디하게 정상속도인 19노트?임
=>문제의 사진 2장이 없었다면, 한쪽 엔진을 고의적으로 껐다는 사실이 묻혀질뻔 했음
(여기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사고에 직접 연루된 항해사/기관장/조타수 3인은 사고 훨씬 후 별도의 정부발표["2개 엔진을 가동, 정상속도로 항해"]내용을 어떻게 그렇게도 미리 알고, 정부발표문 대로 꿰맞추듯 진술했느냐?는 것임)
=>=>
5(12-10):승희가 찍은 사진 검토분석 결과, 1 8시 28분 이후 정부 AIS데이터는 거짓이다 2 정부가 발표한 사고 발생시간도 의심의 대상이다
5(12-11): 이 느려진 속도로 지체한게 사실인데, 정부발표는 정상속도로 그 거리를 항해했다는 것임. 절대 거기까지 못갔는데도 말이죠! 이것으로 대회전 시각 등 정확한 사고발생시각도 믿을수 없게 되었음
=>
5(12-12):결국, 둘 중의 하나임. 사고지점에 속도가 느린 상태로 더 늦게 도달?했거나, (사고가 난 시간이 진짜시간일 경우) 사고에 도달하기까지 중간과정 전체가 거짓?일 공산이 많겠음. 즉 사고 발생시간이 틀렸거나, 사고 나기전 과정을 속이고 감췄음
5(12-13):CHAPTER 2 (선원들의) 대회전 은폐 거짓진술
- 선원들은 조작을(조작되리라고) 미리 알았나?
- 선원들이 거짓말한 것이 이것 하나일까?하며 김감독이 찿아봄
"진실이 하나 밝혀지면 (앞의 거짓을 숨길 목적으로 묻어둔) 새로운 실체들이 잇달아 나오기 마련!"
5(12-13):(김감독이 선원들 거짓?진술조서를 뒤적여서 알아보니) "병풍도 앞까지 와서, 한바퀴 쭈욱 돌았다"고 했었음. 사고직후 세월호 뱃머리 남동쪽 방향.
=>선원들은 어떻게 말했나?
1 4월 16일 오후5시 조사한 조준기(조타수)의 거짓진술:(선미가 섬방향이었는데)"섬쪽을 바라보고 있었다"->남쪽 7KM 멀리 추자도가 있으나 그날 안개로 5킬로 밖으로는 안보였기 때문에 주변섬 중 보이는 건 병풍도 밖에 없었음
2 4월 21일 오전 08:30분에 조사한 2등 항해사의 거짓진술:"병풍도가 정선수방향으로 보였다"->배 항해실 전면방향은 헷갈릴 수 없는 것임! 선원들의 진술 후에 나온 정부발표 항적도 방향?도 `섬을 가리킴`
=>선원들은 자기들이 거짓말한 선수방향을 정부발표가 어떻게 날줄 모른 상태에서, 틀리게 말해도 들키지 않게끔 미리 어떻게 알아맞혀 말했을까?가 당연히 의문시됨
5(12-14):CHAPTER 3 트윈엔진과 조타기 협력플레이
한발 더나가 왜 엔진을 껐을까? 그리고 왜 엔진을 안껐다고 했을까?=>이에 부합하는 가설을 (김감독) 발견
1 배를 처음 띄워볼때, 양쪽 엔진을 풀로 가속한 상태에서 오른쪽으로 방향타를 maximum 꺾어, 얼마나 빠르게 돌아갈 수 있는지를 관례적으로 테스트 해옴<각속도=초당 돌아가는 각도>
2 참고로, 세월호의 규정제한치는 무거운 물체 안실은 상태에서 최대 각속도=초당 1.8도=>특정 교수의 분석결과, 세월호 사고시 초당 2도를 넘었음.(돌아가는쪽 스크류만으로 가속시킨다면 초당 2.5도 이론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예상)
3 또 한가지가 더 부합돼야 할 것은, 조타기를 최대로 꺾는 작업과 엔진을 구동(한쪽 엔진을 끔)시키는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두사람이 동시에 손발을 맞추어야 함=>기관장이 그날 조타실에 같이 있었고, 한쪽 엔진을 끄는일에 가담?했었을 것임.
- 기관장은 엔진실에 있어야 되는데 8시 30분경에 조타실로 왔다함. 말로는 선장을 만나러왔다고 하면서 사고발생 때까지 조타실에 있었음. 거기 있으면서 마땅히 할 역활이 없는데도..조서에도 그렇게 적혀있음. 참고로 엔진작동 레버는 엔진실에도 있으며 조타실에도 2중 장치로 되어있음.
《파파이스 방송팀의 취재과정에서 느낀 소감》
5(12-15): 사고경위의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고의적사고 유발행위였을까?를 상상만해도 섬뜩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음. 1 왜 그랬는지? 누가 고의로 (또는,그렇게 하도록 지시) 했는가? 등등 근본적인 질문을 할 수 밖에 없으며,(사실을 있는 그대로 밝히고 질문에 답하는 자체가 너무 크나큰 재앙적 수준이라) 사실 막막할 것.. 2 그래서 거꾸로 돌아가 "그러니까 고의가 아니지." "그렇게 고의사고를 주장할 사람들이 있다면..그게 음모야.."식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을 것까지 예상??
5(12-16):어쨌든, 앞 3 CHAPTER에서 제기된 의혹들에 대해서는 팩트에 거의 가깝게 도달했다고 할 정도로 검증, 조사상 진척이 있었다고 확신함
계획/모의/조작
실제/실행
숨겨진 의도?
(비 고)
4(13-1):김어준의 파파이스 #81중에서 세월호 마지막 퍼즐 [Yu Bob] 2016. 2.7 37,873회 조회
4(13-5): 4번째 표류좌표 발견
1 제주정(해경 상황정보 문자시스템 09:16) "세월호 현재위치 정확히 송신바람"
2 목포상황실"34도 10.24분, 125도 57.29분"=>병풍도 접근해 회전했음을 입증
5(13-2):세월호에 대해 1년 반 동안 조사&취재를 해왔는데, 마지막까지 잘 안풀리는 내용들에 대해 설명..항적도와 여러가지 Data들을 추적해 보았는데, 결국은 왜? 세월호가 사고발생 직전에 급선회해서 침몰하게 되었느냐?에 귀결되고 마는데, 오늘 이 마지막 퍼즐이 풀려져야 할 것임.
5(13-3):우선, `나쁜 항적`부터 살펴봄.
1 해경은 선원인줄 몰랐다며 그들부터 구조했다. 그런데.(해경은) 그걸 수십차례 강조했으며 지금까지도 그렇게 주장함.
2 그 선원들은 처음부터 거짓 항적을 말했음 (거짓항적이 진짜항적이라고 속였음) "세월호 선수방향은 섬쪽을 바라보고 있었다"고 거짓말-->정부는 선원들의 거짓말과 일치하는 항적도를 (4월 21일 저녁 언론에 배포) 발표했다-->선원들은 정부가 그런 항적을 발표할 줄 어떻게 미리 알았을까??!
5(13-4):이러한 `나쁜 항적`은 CNN의 `좋은 항적`에 의해 거짓으로 밝혀짐
1 CNN은 모든 것을 뒤집었다(세월호가 병풍도를 등질때까지 한바퀴 회전한 사실 입증)
2 세월호 사고발생 해역에서 가장 가까이 있던 둘라에이스 배에서 세월호 항적을 촬영함으로써 세월호항적 정부발표가 거짓이었음이 드러남
3 CNN 폴라 헨콕스 기자 <-->둘라에이스 배의 문선장 간 교신내용: 문선장은 아침 일찍부터 레이더로 세월호를 주시하고 있었음.
4 문선장은 세월호가 매우 느린 속도로 ..그러나, 날카롭게 우회전했다고 말함.
5 (문선장의 진술) 그런데, 세월호의 AIS(자동식별장치)가 꺼져 있었다
6 문선장이 본인의 메모지에 당일 세월호 침몰좌표를 직접 기록해 놓았음. 침몰좌표는 정부가 발표한 좌표와 동일(배가 거기서 가라앉았음)
7 그런데, 가라앉기전의 회전지점은 정부발표보다 700m 남쪽, 아래쪽으로 내려감
5(13-6):(정부발표 회전지점,표류좌표가 거짓으로 조작됨)
1 진도 VTS가 부르는 좌표:34도 10분, 125도 57분(약 2.8Km아래 엉터리 위치)
2 세월호 레이더 위치 Lat:: N 34:11 5068 , Lon: E 125 57 4678
-->
(둘라에이스에선 진도VTS가 부르는 좌표를 듣고 회전위치가 틀리다고 하면서 사고당일날 둘라에이스 레이다에 나타난 본 좌표를 정확히 수정해서 불러줌)
3 둘라에이스가 부르는 좌표: 34도11.4분, 125도 57.3분(약 340m 아래쪽 위치)
---- 이상한 항적(The Weird) ??----
5(13-7): 한겨레가 보도한 제3의 해군 레이더 항적 등장(더민주 진성준의원 제기)
5(13-8):`나쁜항적` 전부 부정하는 `제3의 항적`=>정부항적보다 병풍도 쪽으로 훨씬 가까이 위치, 지그재그 궤적, 항적 단락된 2곳 등 세가지 특징
1 정부항적은 매끈하기라도 한데, 해군항적은 전체모양은 비슷하면서 서쪽으로 수 백미터 이동이 되어있었고 지그재그 모양으로 된것이 너무나 이상하게 보였음
2 특히 이상한 점은, 조선소에서 배를 건조할 때 세월호와 동급의 경우 10도~18도 범위내 turn이 되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당시 (노후한)세월호는 이러한 한계치를 넘어 신 건조한 배의 최대선회반경은 물론 군함도 못하는 급선회 기동을 함
3 (레이다 항적을) 눈으로 보기에도 확확 꺾임. (1번,2번구간에서) 45도 이상 꺾임. 3번,4번구간에선 거의 90도 가까이 꺾였음=>이것은 6천톤 배가 그릴 수 있는 항적이 절대로 아니었음
4 모양상의 특징상, 매끈한 정부항적에 비해 울퉁불퉁한 해군항적은 쓰레기?항적으로 언론에 부각됨=>"한겨레가 쓰레기를 건졌다. 해군(항적)이 그것밖에 안되나?"하면서 시끄럽게 되자, (해군에서는) "그럴리가 없음"..그러나 반박은 못했음..어쨌든 이상하다면서 더이상 언급하지않고 접어둠
5(13-9): 1년 후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다
1 (자료를 종합하다가 발견) 레이다 항적도가 (AIS 누락부분에서) 단락된 부분이 두군데 이상 나왔는데, "여기는 왜 안나왔을까?"하고 짚어봄..레이다는 정전이 되지않는한 절대 누락이 될 수 없음!
2 첫번째 누락구간이 1번 구간과 딱 일치됨
3 말도 안되는 구간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던 두번째 구간도 2번 구간과 일치됨
4 그래서, 1번,2번 구간은 실제로 있었거나, 아니면 고의로 항적을 삭제하지 않았을까?하고 의심을 해봄
5 둘라에이스 선장이 수작업으로 기록해둔 `좋은 항적?`까지 전체적으로 이동을 해보았음. 해군항적을 병풍도 방향으로 당겨보았을때 소름이 돋는듯 깜짝 놀랐음=>바다 밑에는 해저 등고선이 있는데, 해군 항적과 등고선이 묘하게도 일치함
6 그리고, 믿기지 않는 항적?구간인 40M 높이 등고선(L-자) 구간이 등고선 꼭지점에 정확히 일치함.
=>
7 무언가 해저 지형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음. 병풍도 인근 해저등고선 그 다음으로 건너뛰어 검토해 본 것은..따로 놀았죠...
5(13-10) CHAPTER 2 조타실 물체의 정체
1 선원과 해경이 공모한 것이 아닐까? 뭘 가지고 내려오고 ..남아서 바다속으로 뛰어들고.. 배가 뒤로 왔다갔다 들 하고 이런 행동들이 있었음.
2. 조타실에서 약 30cm × 30cm 크기의 (하얗게 보이는 사각의) 이상한 물체?를 꺼내고 숨기고하는영상을 봤었음.
3 이 물체가 영상물 중간에 사라짐=>특정의 장소로 누군가가 가져갔음을 의미
4 주변의 물건들과 대조해 볼때, 이 물체는 가로가 30cm (15cm + 15cm), 세로가 30cm 크기로 두개의 종이박스가 양쪽으로 있는 모양임.
5 이런 서류종이를 쓰는 선실내의 기계장치는 뭐가 있을까? 다 조사해서 찿아 냈음. 15cm 종이를 쓰는 기계장치가 하나 있었는데, 에코사운더 JFE-570S(2001년 단종) 그것은 음향측심기:해저의 깊이를 측정하는 장비
=>
6 여기서 불현듯 느껴진게 " 역시 해저지형과 관련있다! "
7 그래서 국립 해양조사원에서 이 일대의 해저지형도를 입수함=>" L-자 항적 2개 해저산줄기와 일치! "하는 것을 발견함
5(13-11) 그렇다면, 항해할때 에코사운더는 언제 사용하는가? 투묘(앵커를 내림)할때 씀.
1 일반적으로 항해할때 켭니까? (선장들께 물어보니)=>" 아니, 켤 필요가 없음. 항해할땐 깊은데로만 가니 켤 일이 없음. 항구에 닿았을때 물의 깊이를 모를 때 사용함! "
5(13-12) 몇 달 전에 "왼쪽 앵커가 잘 안보인다" 고 강조한 적이 있었음. 왼쪽 앵커 변색됨 (왼쪽 앵커가 보인 싯점-9시 35분경 이후)=>사고때 앵커를 사용해서 해저에 있는 진흙이 묻음
5(13-12) 사고 5분간 분석
1 배에서 앵커를 내렸고 앵커가 해저지형에 걸릴만한 곳들을 (엔진 풀가동 상태인 20노트 속도로) 따라 왔음.
2 실제 배가 L-자로 홱 꺽인 부분은 "앵커가 걸렸다"는 가능성이 농후함
3 이때 배의 속도는 느리게 가는 것이 아닌, 풀가동 상태(20노트)로 갔었음.
4 가파른 등고선에 닿는 2번의 L-자 구간을 지나, 40미터 등고선에 "탱"하고 닿으면서 본격적으로 꺾이면서 위험한 일들이 벌어짐.
5 구체적으로 어떤 구간,어디서 사고가 났나? 순식간에 빠르게 기울어진 시점은 언제? => 3번 L-자 지점임:
1> 승객1: 소파에서 왼쪽 출입문으로 미끄러져 바다에 떨어짐.
2> 승객2: 소파에서 밖으로 미끄러져 난간에 부딪혀 갈비뼈가 부러짐
3> 학생: 방에서 문을 통과해 날아가서 복도를 지나 다른 방 벽에 부딪힘
4> 15년 경력 화물기사 최은수 씨 인터뷰: "세월호/오하마나호 한달에 최소 3회 탑승해 왔는데, 사고 당시 3층 오른쪽 갑판에서 병풍도를 정면으로 바라보면서 선배와 통화 중이었음. 난생처음 병풍도와 최근접위치에 다달았음. 나무가지까지 보였을 정도로 섬을 받아버리는 줄 알았음" (둘라에이스 선장이 말한 정황과도 일치됨)
그리고,3번 L-자 지점:
1> 상단 병풍도가 거의 안보이는 위치 2> 하단 병풍도 끝부분이 시선 중앙 였음. 사고 당시 어느쪽으로 쏠렸나?( 사고 때 회전방향?):배가 왼쪽 앵커를 축으로해서 좌로 돌아감=>"사고 순간 몸이 좌로 돌아갔음."
5(13-13) 항적으로 남겨진 증거
1 (문제의)누락구간 : 왼쪽으로 역회전(213도 ->191도)
=>배의 방향과 AIS 항적도를 재구성 입력해보니, 배가 "탁"튕김 당한뒤 왼쪽으로 휘는게 잡힘.
2 이번엔 두번째 크게 꺾인 구간인 L-4에 대한 설명임.
1> (정부 항적)L-3 전의 AIS항적을 누락시킨 뒤, L-3 바로 뒤 항적과 교묘하게 연결시켰으나,(실수로) 같은 급격한 등고선 지대인 L-4 구간 항적도는 남겨 놓았음.
2> 그래서, 배가 튕김당한 뒤 왼쪽으로 역회전하는 기이한 현상을 발견,입증할 수 있었음.
3 따라서, 결론적으로 (진실을 밝히는데는 비록 1년 8개월이 더 지났지만) 세월호의 진짜항적은 (정부발표 항적이 아니라, 병풍도 쪽으로 가까이 평행 이동시킨, Zig zag 항적인) 해군항적이 맞는 것으로 확신함!
《별도로 입증된 세월호 사고관련 증거들과 지금까지의 여기 DATA들을 파파이스 방송팀에서 대입/분석해본 결과, "세월호는 앵커를 걸어 넘어뜨렸나? 그리고 왜?"라는 음모론이 확산, 넘쳐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판단됨.
김감독의 역활은 여기까지임. 따라서, 정밀 사고조사나 사후대책 수립,
법적 후속조치 등은 조사권이 부여되어 있는 정부/관련기관에서 앞으로 구체적으로 밝혀 나가야할 것임》
( 끝 )
박대통령을 탄핵시키기 위해 국내에서 벌어진 3개의 프레임(세월호 강제전복/침몰사고, 백남기농민 사망사고, 최순실관련 찌라시 폭로)에 대해서 지금까지 비교적 상세히 살펴 보았음. 그런데 2018년 들어오면서 인터넷, 유투브/SNS 등을 통해 보고 들은 무수한 정보들에 의하면, 촛불 집회 때 광화문~세종로에 중국,일본내 공산좌파세력의 범주에 들어가는 `국제 코민테른`에 소속된 인원들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예산지원을 받아가며 엄청난 숫자의 인원들이 대거 동원 되었다고 하네요.거기에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중국의 경우, 미군 사드 국내배치를 저지하기 위해 여당과 합작해 박대통령을 탄핵?시키는 데 거국적으로 지원하는 등 국가간 내정간섭 이상의 야만적인 악행을 저질렀음이 밝혀졌음. 최근 한 유투브(사)가 집요하게 사드 타임라인/JTBC 타임라인/중국의 협박질?성 타임라인/더민주 타임라인 등을 해당 언론/방송 보도자료들을 면밀히 추적하여 같은 시기에 상호 관련성을 비교분석 해본 결과, 국내 사드배치관련 타임라인에 따라 대응한 JTBC, 중국, 민주당의 타임라인이 거의 의심스러울 정도로 서로 유사하게, 즉각적이고 긴밀하게 협조하듯 실행에 옮기는 등 빼박증거/단서가 백일하에 드러났음.
1.사드 타임라인 ->2.JTBC 타임라인 =3.중국 협박질 타임라인 = 4.더민주 타임라인 2016년1월 : 1.사드 배치검토 박대통령 첫언급 2.중국의 협박질보도 3.협박시작 4. 사드 신중론 주장 2016년 2월 : 1.미군과 사드협상 시작 2. (공란) 3.협박진행 4.중국과 마찰 주장 2016년 5월 : 1. 미군과 사드협상 진행 2. 지카바이러스 괴담 3. 냉정찾은 반대 4. 임기만료 2016년 7월 : 1.미군과 사드결정 2. 레이더 괴담 3. 실질적 제재방안 언급 4. 사드 반대취지,외교부 해체 주장 2016년 8월 : 1. (공란) 2. 우병우 논란 3. 정권교체, 탄핵가능성 언급 4.김상곤 사드불통 탄핵언급, 초선6개 방중2016년 9월 : 1.(공란) 2. 우병우,최순실 논란 3.중국 최후통첩 4. 추미애 경제핑계 사드반대 시사 2016년 10월 : 1. 사드부지 매입협상 2. 우병우, 최순실 논란 3. 우병우 사퇴통해 사드철회 기대 4. 국회 동의 사드배치론 주장 2016년 11월 1.사드배치 속도올리기 2. 최순실 국정농단 3. 최순실 사태통해 사드철회 기대 4. 최순실 국정농단 탄핵여론 주도 2016년 12월 : 1. 사드배치 속도올리기 2. 탄핵 여론조성 3. 탄핵통해 사드철회 기대 4. 박근혜 탄핵 황교안 업무축소 추진 2017년 3월 : 1. 사드 일부도착 2. (공란) 3. (공란) 4. 황교안 탄핵추진 미수
https://www.youtube.com/watch?v=qoIM1jnQu7I
작금에 이르는 동안, 국내 언론/방송사들의 좌편향 보도 일색으로 국민을 위한 본연의 업무는 내팽개쳐져 파행적인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대다수 국민들을 대변해 주고 정신적 위안도 주는 곳이 유튜브 (YouTube.com) 공개방송임. 비록 작은 규모지만 수 많은 유튜브내 방송진행자/패널들은 애국심으로 똘똘뭉쳐 풀기 어려운 현안문제 들을 하나하나 발굴해 가면서 좌,우 상관하지 않고 해결책이나 대안제시를 서슴치 않았으며 자신들에게 자뭇 피해가 될 수 있음에도 물,불 가리지않고 기탄없이 의견제시하는 점들이 시청자들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됨.
그 일례를 들자면, [뉴스타운TV] 2017.2.7 `손 대표-지만원 박사의 최순실 사건 과 광주 5.18 사기극 집중 비교분석 `을 권하고 싶음. 5.18 미니영상 화보집에 실린 北에서 남파된 전투조/공작조 들이 국제적 영상전문 분석팀 등의 협조와 선진국에서 훈련된 최첨단 영상분석팀의 각고의 노력 등 (하늘의 도움?없었다면 결단코 성공하지 못하였음을 자인하면서) 기적적으로 발굴될 수 있었다 하네요!
두 사건이 무슨 인과관계가 있을까? 싶었는데 =>
1. 사건전개 과정이나 대다수 국민에 대한 농단 및 기만측면에서 보면, 전자가 후자의 축소판?이며 판박이?와 다를 바 없다고 하였음
2. 그리고 전자에서 잡범역활로 등장하는 고영태,차은택 경우 (우연의 일치인진 모르겠지만.. 전국민 어이없게도) 5.18 유공자?/5.18 (영상물 제작관련) 유공자 2세들 이라고 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yKOAnUZKIl8
◐ 광주 5.18의 진실이 드디어 넓은 지역에 걸쳐서 수면위로 드러나고 있으며 그것도 두 지인들로 부터 같은 날, 동시에 (펌)소식으로 오네요!
https://story.kakao.com/hanseem23/E70ogij8tF0
http://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4921
이어서 기술한 내용은 5.18진실 바로알리기 켐페인 행사일( ○군 선배님 세 분 싸-드부지관련 이해,설득?차 경북 성주 방문하신 날로 기억됨!)에 참석해서 직접 들었음
광주 5.18이 1980년 이었으니, 30여년이 지난 지금도 북정권의 사주와 남파 전투조/공작조에 의한 민심 이반.선동.동요목적으로 날조/조작하여 의도적으로 유포 한 당시 나돌았던 5.18 괴소문( 北으로 부터는 어떤 전투인원의 남파,가담 행위는 없었고..선량한 광주시민들은 미국의 사주를 받은 전두환의 진압군으로 부터 잔인 무지하게 인권유린을 당했음.. 씨를 말릴 심산으로 경상도 출신 공수부대원들로만 투입하였다!..여자들에게 몹쓸짓을 하였고 유방까지 도려내는 둥...온갖 최악의 만행/악담)을 있는대로 모두 동원하였음=>
국민 대다수의 여론?이랍시고는 집권세력에 빌붙어 그들만 주장하는 역사적 사실의 왜곡/조작까지도 침묵,방치/동조하거나, 사실에 입각한 5.18진실 규명과는 동떨어진 보도로 일관, 상호 견제는 커녕 호가호위로 치닫는 언론/방송사들과 이에 부화뇌동 작태만 일삼고 있는 정치특검, 검찰, 헌재, 사법부 등의 대국민 광란/횡포에 분개하여 5.18당시 출동한 공수부대 (-- 해당 공수부대 10명의 출신지역 분포: 전남 광주 4, 강원 2, 경상도 1, 경기서울 3명 였음) 하사관 한분이 참다못해 드디어 5.18진실을 밝혔네요!
- - `80년 사북사태를 가까스로 수습하자 마자 쉬지않고 최대한 빨리 광주인근 송정리역에 5.18일 새벽 2시에 당도해 보니 위의 `5.18괴소문`을 도발적인 대형 글씨체 현수막들로 도배?되다시피 되어 있었음 (당시 5.18사태가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을 시각! 꼭두새벽인데 ...어떻게된 영문인지!! (탈북자들 증언에 의하면) 北정권이 5.18을 수 개월 전 부터 획책, 각본에 따라 모의 연습도 했으며, 광주에서의 심리전 공작시 호남사투리 언행을 구사할 것과 (대학생 흉내를 내기위해) 심지어 두발까지도 길르도록 했다고함. 이는 5.18일 전에 이미 북의 전투조/공작조 들이 10.26사태이후 축차적으로 몇 십명씩 광주 인근으로 남파되어 고첩들과도 접선을 마쳤음이 입증됨 )
https://www.youtube.com/watch?v=0XJuEOAS5k0
그리고, 바로 앞의 내용을 뒷받침이라도 하듯 며칠전 지인으로 부터 온 (펌)글
5.18때 현장에서 온갖 악행을 저지른 자들이, 그들 스스로의 만행을 애꿎은 공수부대나 광주폭동 진압군 등 남에게 전가시키고는 오리발 내미는 꼴?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어서! 그리고 나라가 남남갈등을 너머 오늘날 이 지경에 이르기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일부 종북좌파 세력들에게 최후통첩을 보내는 심정으로 대오각성할 것을 주문하면서..! (친구는 북한군 에게, 자신은 ○○○대학생에게 당했음) 혼자 참고 견뎌내는 것이 능사가 아님을..! 온갖 수모를 무릎쓰고 맨붕상태인 가슴속 절규를 의연하고도 처절하게 고백한 어느 광주애국보수 아줌마
http://naver.me/Fl64pus2
역대정권 들어설 때마다 `東西화합`운운하며 `지역갈등의 벽을 허물자! `면서 외쳐왔지만 `내로남불`식으로 서로 타지역인들이 가깝고 친근하게 다가 오기만을 기대해온 탓으로 국민적 갈등의 골은 오히려 깊어졌다고 생각됨. 그러다 1980년 5.18광주 사태 전,후 해서 그리고 2016년 10월 이후 박 전대통령 탄핵사태를 거치는 동안 (북의 개입 유무?를 제쳐 놓은 상태에서) 좌,우 갈등까지 가세되면서 전국민적 갈등국면이 폭발상태로 치달았음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임!
이러한 때, 한 애국보수 유튜브 방송사[뉴스타운TV]가 `전라도가 전라도를 말한다!`코너를 신설, 국란의 위기상황에서 호남인으로서 역사상 지역차별의 피해의식에 빠져 좌절하지 말고 오히려 자라나는 미래 꿈나무들의 앞날을 위해 불의와 맞서면서 잘못된 것이 있었으면 용기있게 스스로 바로잡아 나감으로써 결국 전라도를 되살리는 코너로 만들겠다 고 하네요!
유튜브> `전라도가 전라도를` 검색 하셔서 국란극복에는 너나할것 없이 지역 不問하고 경청 당부드립니다! (코너 배경과 취지를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16q_4S_-1O8
그리고 불의를 보고도 이에 저항하지 않는것은 비겁할 뿐이라고 하면서, 5.18관련해서 전라도 스스로 깨어나지 못하면 (북정권에 의해) 거꾸로 당할때는 제일먼저 당하기 마련이라면서 호남인들 특유의 유대감과 넷트웤 의식을 살려 나라를 살리는데 앞장서야 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 진심어린 충언/제언을 서슴치 않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bcLUMeoBw7k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정치,교육,방송/언론 등 여론수렴기관들이 거국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뒷받침 되어져야 할것이나 아직 미동도 않고있는 실정에 있음.
따라서, `자유 대한민국의 국민된 도리`로써 누구든지 이 위기를 탈출하기 위한 중지를 모으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함.
건국이래, 5.18을 능가하는 희대의 대국민 사기극! 거기다 역대급 정치게이트!라고는 거의 없네요. 더욱, 불가사의?하면서 가관인 것은 광주 5.18- 하나의 역사적 사실이 남과 북을 아우르면서 벌린 사기극이라서 그런지, 뭘 잘했다고 남과 북이 서로 공을 세웠다면서 5.18을 경쟁적으로 기념하고 성역시하거나, 가담자들에게 영웅/유공자 칭호까지 주면서 금수저?접대까지 서슴치 않았을까요? 남,북간 차이점은 영웅/유공자 명단을 대국민 공개/비공개 상태로 대우한다는 것이네요.
그동안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북한군 광주남침 빼박증거, 전사자 명부-전투기록장이 드디어 나타났네요! 1980.5.18일의 역사적 진실이 끝내 수면위로(민낯으로..) 확실하게 드러나고 말았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FDaZxvwTHCo
이 싯점에서 정부는, 대국민 의혹을 풀어 줄 첫번째 단계로 `5.18유공자 명단 공개` 밖에 없음을 인식해야 할 것이며, 아울러 전 국민으로 부터 공분받고 있는 1980년 광주5.18 당시 북한특수군이 남파 개입했었던 사실도 낱낱이 조사해서 밝혀야 할 것임!
때 맞추어, 이와 관련된 당시의 (남/북한, 일본) 신문기사까지 뜨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YaMKEsd4gtk
-이상에서,광주 5.18폭동사태가 남남갈등 유발목적으로 북에 의해 전적으로 획책되었음을 밝혔으며, 본 게시글에 이어지는 후속 게시글에서 더욱 더 구체적인 5.18 관련내용이 기술될 것임.
-며칠 전, 특정의 인터넷 사이트에 `남남갈등 딛고 승리`라는 검색어를 입력해보니, (비록 몇년 전의 게시물이었지만)
특정 종교의 일부 그릇된, 어둠의 탈 쓴 지도자들/집단의 일그러진 자화상들이 낱낱이 공개되는 것을 보고, 순간적으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음. 종북/용공성 발언을 기탄없이 하는건 기본이고, 지도자로서 일반신자들을 막론하고 아무에게나 그처럼 입에 담지 못할 막말을 내뱉는 것에 대해 오죽했으면 평신도였을 그가
` ...민주주의를 파괴하고,교회를 분열시키고, 국가 반역활동 을 하고, 국론을 분열 하고,남남대결 조장하고, 저주 갈등의 씨를 뿌리는 집단...`
이라고 지칭하면서 `저들을 쫒아내든지, 아니면 평신도 전체가 탈퇴하든지 양자택일 길 밖에는 없네요!`라는 투의 강한 분노 의사를 표시하였음.
http://blog.daum.net/vistamexico/7856179
일견 같은 종파?인듯 하면서 뭔가 또다른 행보를 보이면서 최근 전세계적으로나 국내를 가릴것 없이 세간에서 회자되고 있는 것은 `제수이트`일 것임. 이것은 카톨릭 (강경일변도?)수도신부들 주도로 구성되어 있고 로마 교황청까지도 은밀히 통제할 수 있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쥐고 있음. 우리 말로는 `예수회`로 또한 일컬어 지고 있다 하네요. 최근 여당대표가 특정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댓글조작?을 예로 들면서 여론조작에 특정 정당의 개입의혹?을 경찰에 밝혀달라고 하자, 경찰 수사과정에서 느닷없이 `드루킹`이라는 (어이없게도 여당쪽을 지원했었던) 댓글조작단의 실체가 드러났음. 드루킹이 코너로 몰리면서 "제수이트(예수회)에 의한 청와대 장악?" 설 까지 난무하면서, 급기야 일파만파 불안한 정국으로 변함. 제수이트의 막강한 (정치적+경제적+종교적)권력?을 배후삼아 그동안 저질러온 온갖 사악한 전횡들로 부터, 비단 전세계 카톨릭 교단이나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동서고금에 걸쳐) 전세계 모든 국가들에 이르기 까지 몸서리 칠 만큼이나 시달려 왔다고 하네요. 우리의 미래 대적세력은 이들과 더불어 세계독재 지배자들인 `일루미나트`(유사 용어인 `프리메이슨`,`글로벌리스트`) 또한 해당되므로 남다른 각오를 함으로써 승리를 쟁취해 나가야 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ztTKM70s-hs
https://www.youtube.com/watch?v=ZEF9jW5WzZk https://www.youtube.com/watch?v=Y_hpyVmXRfchttps://www.youtube.com/watch?v=OcaMhR_OhPM
또다른 특정종교의 경우에도, ((별도로 보도된 믿기지 않는 사실!로, 김대중 정권때 北에 인도적지원 명목?을 구실삼아 내노라하는 큰 교회 3곳으로 부터 450억원을 받아 평양 김일성대학에 (핵개발 연구소/해커양성소인) 과기대를 지어주었고, 그래서 오늘날 그 여파로 북핵위기까지도 고스란히 떠안게 만든 끔찍한 전례도 있네요!)) 지명도가 있다는 특정 공동체/단체들이 사탄/적 그리스도?(=北 정권)와의 영적싸움에서 그들의 앞잡이가 되어 곳곳에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주체사상의 확산 등 이적성 행위나 남남갈등 조장 등 적전분열 활동이 도처에서 자행되고 있네요!! 특별히 청소년들 각자는 주변 분별을 소홀히 해서는 안될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KWlDXCTjxnI&t=3674s
https://www.youtube.com/watch?v=cvZew71OAzU&t=1416s
(여기에 덧붙여서) 사탄,마귀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늘 깨어서 기도에 힘써야 됨을, (옛 믿음의 선조들께서 모범을 보이셨듯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당부드리고 싶음. 사탄의 권세와 마귀의 역사가 얼마나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대단함을 비유해서 일깨워주는 말에는 `신출귀몰?한 실력을 가진 낚시꾼`의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옴=> 맑은 시냇물에서 떼지어 헤엄질?실력을 뽐내듯 유유히 지나가는 송사리떼들을 (낚시 전문가?가) 낚을 때, 일단 드넓은 강어귀나 시냇가에서 낚시줄 바늘에 고기들이 좋아 할 `미끼?`를 잘 끼우는 것은 물론이고, 고기들이 몰려 오기는 쉬우나 빠져나가는 데는 어려운 궁지?가까운 쪽으로 유인하기 위한 기발한 발상?이란 게 밑밥을 푸짐하게 뿌려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그렇게 하면 고기들이 냄새를 맡고 웬 떡밥이냐고 자연스럽게 몰려들 때 중간중간에 낚시 미끼를 던지면 (고기들은 떡밥인지 미끼인지 구분 못한채 먹이감에 도취돼) 낚시미끼에 걸려들 수 밖에 없다고 함
또한, 이러한 `적 그리스도?`와 조우할 수 밖에 없는 위기와 동시에 (이 시대 살고 있는 인류 공통의 문제이겠지만), 각자는 앞으로 다가오는 전쟁공포와 정치적 압제 등 개인생존과 삶의 자유가 박탈당하는 위기 국면에 봉착해가고 있음도 직시해야 할것임. 수년전 부터 회자되어온 `일루미나티` (미국에선 Deep State라고도 하며,70% 정도가 이를 알고 믿는다고함),`글로벌리스트`(국제독재 폭력그룹).`키신저 신드롬?` 등으로 유사하게 명명된다고 하네요. 이곳은 주로 국제적인 독재주의, 극좌파 성향, (약육강식원리에 입각한) 모략과 음해? 일삼는 어둠의 세력들의 소굴?/집합체임 (최근 국제정세상 이스라엘,한국 등 인접지역인 중동과 극동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으며, 현재 수장?이 키신저이고, 오바마,클린턴등 미국내 좌파대표들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고..중공/시진핑, 북 김정은, 러 푸틴 (2022.3월 현재⇒다수의 유력 인터넷 뉴스미디어에 따르면,러시아 내전에서 우크라이나에 생화학 연구소, 군사/무기 시설등에 대해 전략폭격을 독려하고 있는 자는 `우크라이나를 포함하는 인접국에도 도처에 산재되어 있는 생화학연구소 배후에서 연구인력과 시설을 투자,직접 지원하고 연구결과물에 대해 직접 지휘권 행사까지 벌이는 미국내 극좌파 딥스 악마집단`에 맞서 싸우고 있는 트럼프군과는 일견 맥을 같이? 하고 있으나 얼굴이 확연히 달라 아마도 역활이 바뀐 대체인물?로 평가되고 있기도 함)등 공산주의자들 그리고 중동에서 세력이 약화된 후 중국까지 밀려난 IS까지 잠재적 악의 세력?으로 간주=>이에 대응하여 미국/트럼프, 친트럼프 구라파/영연방 국가들, 한국내 보수우파, 이스라엘 등이 있음) 따라서 앞으로는 단순히 우리만의 국란극복차원이 아닌 인류공영의 원대한 목적을 위해 거대한 악의 세력과도 맞서싸워 난관을 스스로 헤쳐 나가야 한다는 각오를 다짐해야 하겠음
https://www.youtube.com/watch?v=RX148do5Low
https://www.youtube.com/watch?v=pClw19ae0pA
그동안 일반 국민들의 5.18역사에 대한 오해와 그릇된 인식으로 말미암아 1990년대 들어서면서 5.18공론화를 금기시해 오는등, 한술 더떠 성역시 해 온것이 사실이었읍니다.
그러다가 북한군이 개입하였으며, 김대중/추종세력 들이 연루되었다 확신한 지만원 박사와 한 작은 애국단체가 뭉쳐 5.18의 진실을 파헤치다가 2015년 5월 5일 부터 본격적인 `광수`(5.18광주에 가담되었다고 판명된 현 인민군 고위직 거물 등을 약칭) 찿기 운동을 시작해서 결국 기적적으로
5.18에 1,200명(리을설 상장이 치마저고리 복장으로 변장하고 직접지휘한 전투조 600명과 모략,선동 및 폭거 등의 전투행위, 이 같은 장면들 연출과 접수사령부 격인 공작조 600여명까지 동원.가담) 이 광주에 침투하였음을 밝히고 영상검증을 통해 증명해 보였으며, 지금은 UN 등 국제적 기구에 까지도
`선전포고없이 한국을 침략하여 무고한 생명을 희생시킨 북한을 전쟁 범죄국가`로 알리는 작업을 적극 확대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를 위한 국.내외 주요 활동으로는,
※2017년 6/10,17일(토)1500~1700,7/1일 부터 (토)1900~2100 지만원 박사외 다수의 연사가 참석하는 ` 5.18진실 바로 알리기` 메인켐페인이 애국시민연합 주최/삼군연합구국동지회 지원 으로 서울역광장에서 개최되었읍니다.
젊은 20대들의 퍼포먼쓰도 많은 눈길 끌었네요! (7/22일에는 재경 지역 1개 고교도 동참) 7/29일 부터는 전국 지방대도시 권역으로 이동 대전,부산 권역순으로 추진(해당 지방대도시 권역별 주최),지원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더불어 민주당 의원 몇명이 UN 인권위원회를 방문하여 `5.18을 언급하면서 그당시 피해 사례등을 나열하면서 제소`하였으며, 같은 장소에서 외국인 종군기자로 있었다면서` 5.18에 하루 수백명 사망자가 있었다`고 거드는 미국인이 방송에 나왔더군요.
=>먼저 두번째 미국인 종군기자가 한 말의 반론으로, 그 미국인은 많은 사망자를 눈으로 목격했다면서 ..뒷말은생략보도 (더불어 민주당 의원들이 제소한 마치 5.18때 광주 시민들이 진압군으로 부터 무자비햐게 학살당했다는 데 공감하는 식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식) 되었음:
5.18영상고발 미니화보 p13하단에 보면 김일성이 작곡을 지시해서 만들어진 `임을 위한 행진곡`가사 줄거리가 미국의 사주를 받아..광주시민들을 무자비-잔인하게..란 가사가 들어 있다는 말인데 어째서 그 미국기자는 애국심과는 거리가 먼 발언을 했을가요? 그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 여기서 `림`이란 김일성을 뜻하며, 북에서 동일호칭을 썼다간 쥐도 새도 모르게 숙청 다반사..
무엇보다 궁금한 것은 첫번째 더불어 민주당이 UN인권위에 제소했다는 내용입니다.
새정부 출범을 알리면서 기다렸다는 듯 미국이란 우방국까지 가서 그것도 UN인권위에 자랑스럽고 떳떳하게?(북한 김정은 정권이나 종북세력들에게는 우월감이나 대리만족을 느낄 수가 있겠으나.꼴뚜기가 어물전 망신 다 시킨다 던가요? 일반국민들께는 나라 망신시키는 정치꾼 앞잡이쯤으로 깊게 각인되었으리라 생각되네요.
왜냐하면, 국내에서 일어난 흉칙하면서 기억하고 싶지 않을 사건을 국내에서 해결 하거나, 제3국이 연루되어 있다면 그 당사국과 직접 해결해야지 어떻게 UN인권위에 까지 제소할 사안 이었을까요?
5.18진실이 2015년 5/5일 전.후하여 본격적인 `광수`찿기 작업과 역사적 왜곡사실 발굴활동, 발굴된 사실들을 종합해서 전 정권 3부 요인들은 물론 국회의장, 국회의원들에게 이 증명된 사실을 `내우외환죄 신고서`형태로 신고까지 했다는데 ..
듣거나 보고싶지 않다고 철저히 반대쪽 진영의 자료를 철저하게 무시하거나 고의적으로 외면.기피하기 전에는 어느 정도 대략적 내용을 입수하였을 것이고 증명되어진 사실들을 알고서 그리 했다면(어쩔수 없이 지시에 따랐더라도) 이적행위에 가담하였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 입니다.
문제는 반대의 경우입니다. 진짜 모른 상태에서 제소를 했는데 UN인권위에서 제소를 받아들여 심의종결 단계에서 왜곡된 사실이 거꾸로 밝혀지기라도 한다면 그때 가서 (여당인 우리만)몰랐는데요!하고 세계적 웃음거리나 조롱거리로 남게되는 식으로 발뺌해서 될 일일까요?
거기까지 이르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가급적 빨리 제소를 취소시키는 것이 나라 망신이나 국격 추락을 막는 것이겠지요.
5.18 영상고발 미니화보 p35에는 (8) 모략의 극치. 전남 도청앞 대량학살:
광주인들은 5/21일, 전남도청에서 계엄군이 집단발포를 하여 2천명이 죽었다고 모략해 왔고, 이것도 모자라 무장헬기가 난사하여 대량학살을 감행했다고 주장
=> 수사 기록 을 보면, 5/21일 광주일원에서 발생한 민간인 사망자는 모두 61명에 불과.
헬기 기총소사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전일빌딩에서는 단 1구의 시체도 없었음.
(61명 중 28명은 도청과는 거리가 먼 다른곳들에서 사망. 33명 만이 도청 앞에서 사망)
도청앞 사망자 33명 (이중 20명은 칼에 찔리고 몽둥이에 맞아 사망: 당시 계엄군과 시민이 수십미터의 거리를 두고 대치해 있었기때문에 공수대와는 무관)
p36 마지막 남은 13명만이 총상 사망자들인데 이중 9명은 ( 인민군이 시위대를 가장한) 폭도가 휴대한 카빈총에 의해 사망, 마지막 4명은 총기 불상으로 기록
=>사망자들의 탄환 분석 결과,사망자 61명 모두 계엄군과는 무관
p24 총상 사망자 116명 중 폭도들이 가진 총에 맞아죽은 사람이 85명(75%):5.18폭동으로 사망한 민간인은 총 166명 이중 12명은 남한사람이 아닌것으로 판명됐음=>
광주시위대 (=>북 에서 남파.투입된 인민군의 전투조)가 광주 시민을 쏜것으로 귀결
광주시위대 (이미 기 증명된 자료에 의하면, p32 `80년 5/17일 자정 김대중 및 그와 함께 혁명내각 명단을 작성한 24명의 내란 모의자들이 체포되었고, 전국에는 더욱 강화된 계엄령이 선포되었음. 학생들은 예비 검속대상이 되었고, 젊은이들은 경찰 눈을 피해 모두 꼭꼭 숨어 있었음.
광주의 운동권 인물들은 더욱 비겁해서 5.18 폭동기간 내내 숨어 있었음. 5.18 영웅이라는 윤상원도 5/22일 까지 도망다녔음)는 한마디로=>
북에서 남파.투입된 인민군의 전투조 일색으로 판명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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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도, 일반 국민들을 공분케하는 것이 또 있다고 합니다.(5.18영상고발 미니화보 머릿말앞 서두 6항)
5.18사기극에 온 국민이 분노 해야 할 시간:
이제 우리 국민은 5.18이 광주와 북한이 야합하여 저지른 국가전복 침략행위였다는 사실, 이를 놓고 민주화라며 사기극을 벌이고 헌법과 대통령 위에 군림해오듯 하면서(5.18유공자 최종 결재권자는 광주시장으로 되어있다고 함)
5,700명이나 되는 5.18유공자 가짜로 부풀려져 있고, 수 만명에 달하는 그 자식들이 헌법을 초월하여 참전 유공자의 수십배에 해당하는 보훈혜택을 받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공무원, 경찰, 교원 시험 등에서 과목별로 10% 가산점을 받고, 수 십억의 일시금과 매월 수 백만원의 연금을 수령 받는다네요!!
최근에는 후사를 생각해 압양할 자식까지도 확대 시행한다니 이 얼마나 기막히고 소름끼치는 일입니까?! 늦게사 드러난 역사적 사실들을 더이상 우리와는 상관없는 일로 치부하고 수수방관하거나 외면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2017년 6월 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