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천사새끼를 소개합니다 2

두부새끼2017.07.12
조회1,349
안녕하세요. 작년 12월 말에 두부 사진을 처음으로 올렸었는데거의 7개월만에 다시 인사드리네요.

지난 번 올린 것 보다 재밌는 사진은 별로 없지만그 때 부터 최근 사진.. 그리고 예전 사진 짬뽕하여최두부의 일상 2탄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편한체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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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첫 사진은이쁘게 나온걸로 올림.사람 목도리 두르고 있는 최두부

 










그리고 엎들두부.

최두부가 얼굴을 내쪽으로 향해 엎드려 있을때면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마구마구 찍게 된다











이렇게 ㅋㅋ


 










진짜 너무 사랑스러운 것 같다


 









 어느 날 배 보이며 자고 있을 때

 이불 덮었더니 깨부렀음.

 약간은 짜증나보이는 표정..


 












 똑사세용


 

 




 

 

 



너무 롱다리라 주체할수 없는 두부

코끼리손을 하고 잔다

 

 











 짜글두부

 

 










 이게 바로 내 꼬치예요.jpg


 










 선풍기 바람 쐬고 있는

 선풍두부

 

 

 

 

 

 

 

 

 너무 귀엽게도 뀨 같이 나온 사진


 

 

 









 어느날 또 장발이 되어버린 두부..


  

 

 









이번에도 내가 직접 가위를 들었다.








짜잔~~~~~

지난번보다 실력이 훨씬 좋아진듯..^^













...

여기서 자신감을 얻어 여름맞이 전체 삭발을 직접 해보기로 함!

난 정말 자신 있었다!!










 그 자신감은 참으로 어리석은..

 근자감이었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것 같고

하면 할수록 두부만 이상해 지는 것 같아서 포기..

현재 최두부는 이상태임..


 











조만간 애견미용 예약하기로 했다..





2탄은 여기까지.. 

또 시간이 없는 관계로 급 마무리 합니다 ㅋㅋ

급하게 쓰느라 너무 재미없게 쓴 것 같네요.ㅠㅠ


원래는 즐똥두부 스페셜로 올리고 싶었는데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 ㅋㅋ 그냥 일상으로 올렸네요.

아쉬우니깐 보나스로 즐똥두부 캡쳐 이미지 올리고 마무리할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