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67->51까지 살을 뺀적이 있었는데, 관리를 안해서 68.5 찍고 다이어트 시작한지 지금 3주 다되어가는데 2.8키로 감량한 상태라서 현재 체중이 65.8kg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목적은 예전에 입던 옷들을 다시 예쁘고 날씬하게 입고 싶고 움직일때마다 힘들고 둔한 몸이 보기 싫어서 합니다.
키 168 현재 65.8kg
운동 하루 러닝 1시간 15분 백익스텐션 10개씩 3SET
스쿼트 200-300개 헬스장기구 레그익스텐션 10개(3kg) * 3SET 레그레이즈 15*3SET L자 런지는 그냥 수시로 ... 청소할때도 걸어다닐때도 그냥 수시로...
작년에 피티 받아본적이 있어서 근육 당김 혹은 자극 같은게 어떻게와야되는지 감을 알아서 그거 기억해내면서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식이에요.
무조건 굶는거 안된다는 생각 갖고 있으면서 최장 1년 까지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디 기관에 가서 운동처방도 받고 해서 시키는대로 일주일에 6회는 무조건 하고 있어요.
힘들어도 참는다는게 아니라 즐거운 마음으로...
피자 치킨 이런게 땡겨서 괴로운게 아니라 살이 빠지는 즐거움으로 그런건 별로 생각이 안나는데
<골고루, 잘 먹는다> 이게 생각보다 정말 쉽지가 않아요.
저같은 경우 자유식을 1. 아무간도 하지 않은 닭가슴살을 오븐에 그냥 구워서 두부, 계란 야채에 찢어서 메추리알 5개랑 선식을 함께 섭취하거나
혹은 2. 토마토와 모짜렐라치즈 50g 정도를 잘라서 후추와 약간 한꼬집, 생바질잎 소금에 먹는다든지... 혹은 3. 흰부위가 없는 빨간살 사태나 양지같은 소고기를 사서 100g을 소금한꼬집10g 정도 뿌려서 선식과 먹는다든지 4. 바나나1개와 작은감자1개를 삶아서 선식과 먹는다든지.
이런식으로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정말 이게 돈도 많이 들고, 손도 많이 가요.
물은 운동하다보면 더워서 자연스레 1리터 섭취하고 요새 더우니까 1리터 또 먹고... 물은 그냥 그렇게 자연스럽게 섭취중입니다.(제가 평소에 물을 정말 안먹어서 이정도도 정말 많이 먹긴 합니다만... 더 많이 먹어줘야겠죠?)
제가 자유식을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헬스장 트레이너 분께서 그냥 자유식을 하고 선식과 먹을 때에는 제가 위에 먹는것처럼 먹고, 생선을 많이 먹고 하라고 하시는데에...
생각보다 돈이 너무 많이 듭니다. ㅠ그리고 손이 많이가고요...
목표한 체중은 51kg-52kg까지 바라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음을 절대급하게 먹지 말자 다짐하지만, 시간은 많은데 생각보다 정성과 노력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게다가 제가 위에 언급했던 살을 뺐던 저때에는 20대때라서 그런지, 저때보다 더 힘이들고 막 멘탈이 부서지고 심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제가 자유식을 잘 하고 있는게 맞는지.. 어떤 분은 잘한다 어떤분은 더먹어라 하시는데 식이같은걸 전문적으로 짜주시는 분들이 있나요? 어차피 제가 잘 챙겨먹는것도 다 돈인데, 그런 전문적인 곳이 있으면 차라리 식이만 완전히 맡기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요새는 쑥쑥 빠지는데, 만약에 제 방법이 잘못됐다고 생각이 든다면, 조금 더디더라도 제대로 알고 가고 싶은데 제가 최선일까요? ㅠㅠ
식이조절이 힘듭니다 ... ㅠ
조언을 좀 구해볼게요...
제가 예전에 67->51까지 살을 뺀적이 있었는데, 관리를 안해서 68.5 찍고 다이어트 시작한지 지금 3주 다되어가는데 2.8키로 감량한 상태라서 현재 체중이 65.8kg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목적은 예전에 입던 옷들을 다시 예쁘고 날씬하게 입고 싶고 움직일때마다 힘들고 둔한 몸이 보기 싫어서 합니다.
키 168 현재 65.8kg
운동 하루 러닝 1시간 15분
백익스텐션 10개씩 3SET
스쿼트 200-300개
헬스장기구 레그익스텐션 10개(3kg) * 3SET
레그레이즈 15*3SET
L자 런지는 그냥 수시로 ... 청소할때도 걸어다닐때도 그냥 수시로...
작년에 피티 받아본적이 있어서 근육 당김 혹은 자극 같은게 어떻게와야되는지 감을 알아서 그거 기억해내면서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식이에요.
무조건 굶는거 안된다는 생각 갖고 있으면서 최장 1년 까지 바라보고 있습니다.
어디 기관에 가서 운동처방도 받고 해서 시키는대로 일주일에 6회는 무조건 하고 있어요.
힘들어도 참는다는게 아니라 즐거운 마음으로...
피자 치킨 이런게 땡겨서 괴로운게 아니라 살이 빠지는 즐거움으로 그런건 별로 생각이 안나는데
<골고루, 잘 먹는다> 이게 생각보다 정말 쉽지가 않아요.
저같은 경우 자유식을
1. 아무간도 하지 않은 닭가슴살을 오븐에 그냥 구워서 두부, 계란 야채에 찢어서 메추리알 5개랑 선식을 함께 섭취하거나
혹은 2. 토마토와 모짜렐라치즈 50g 정도를 잘라서 후추와 약간 한꼬집, 생바질잎 소금에 먹는다든지...
혹은 3. 흰부위가 없는 빨간살 사태나 양지같은 소고기를 사서 100g을 소금한꼬집10g 정도 뿌려서 선식과 먹는다든지
4. 바나나1개와 작은감자1개를 삶아서 선식과 먹는다든지.
이런식으로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정말 이게 돈도 많이 들고, 손도 많이 가요.
물은 운동하다보면 더워서 자연스레 1리터 섭취하고 요새 더우니까 1리터 또 먹고... 물은 그냥 그렇게 자연스럽게 섭취중입니다.(제가 평소에 물을 정말 안먹어서 이정도도 정말 많이 먹긴 합니다만... 더 많이 먹어줘야겠죠?)
제가 자유식을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헬스장 트레이너 분께서 그냥 자유식을 하고 선식과 먹을 때에는 제가 위에 먹는것처럼 먹고, 생선을 많이 먹고 하라고 하시는데에...
생각보다 돈이 너무 많이 듭니다. ㅠ그리고 손이 많이가고요...
목표한 체중은 51kg-52kg까지 바라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마음을 절대급하게 먹지 말자 다짐하지만, 시간은 많은데 생각보다 정성과 노력이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게다가 제가 위에 언급했던 살을 뺐던 저때에는 20대때라서 그런지, 저때보다 더 힘이들고 막 멘탈이 부서지고 심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제가 자유식을 잘 하고 있는게 맞는지.. 어떤 분은 잘한다 어떤분은 더먹어라 하시는데 식이같은걸 전문적으로 짜주시는 분들이 있나요? 어차피 제가 잘 챙겨먹는것도 다 돈인데, 그런 전문적인 곳이 있으면 차라리 식이만 완전히 맡기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요새는 쑥쑥 빠지는데, 만약에 제 방법이 잘못됐다고 생각이 든다면, 조금 더디더라도 제대로 알고 가고 싶은데 제가 최선일까요? ㅠㅠ
조언을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