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사진들 올리고 많은 분들이 칭찬해주셔서
넘 기분 좋더라구요 감사해요ㅠㅠ 힘이 불끈불끈!
첨 올리는거라 ㄷㄷㄷ 이러면서 올렸었거든요 ㅋ
몇몇 분이 사진 더 올려달라고 하셔서....
(저도 첨 올려봤는데 재밌어서..)
앨범에서 끄집어내서 올려보아요..
(그런데..작은 마음이라 욕은 상처가 돼요 흑ㅜㅜㅜ)
유일하게 결혼 전 해 먹던 크래미유부초밥과 어묵탕예요
저때는 버섯에 별표가 나는 왜 안될까 하고 좌절했다는..ㅋ
새댁분들 마니 하신다는 밀푀유나베..
네..저도 집들이때..ㅎㅎ 별표 버섯의 비밀을 알게되고 기뻤어요
바로..씻기 전에 칼집을 내는 것이었더라고요!!!!
엄마한테 왜 나한테 이 사실을 안 알려줬냐고 그랬어요 ㅋㅋㅋ
(엄마: 뭐야 얘..니가 안 물어봤잖아..)
저 거침없는 칼부림이 보이시나요..신났거든요..
이것저것 넣은 부대찌개..저 전골냄비도 주문하고 ㅋㅋㅋ
놀부부대찌개 콩이 넘 조아서 콩 통조림이란것도 사보고..
통조림 콩인가 ㅋ
양조절이 안 돼 늘 많이..많이..ㅋㅋ
또띠아로 간편히 만들어 본 고르곤졸라피자예요
바사삭 맛있게 먹었습니당 ! 히히
또띠아는 간편하고 활용도가 높은 참 좋은 아이같아요 ㅋ
복날이었던가..삼계탕!
이것저것 다 때려(?)넣고 푹~~~~
참!!! 토종닭인가 샀었는데 목이 길게 있는거예요ㅜㅠㅠㅠ
도저히 목을 못 치겠어서 신랑찬스..
신랑도 눈 질끈 감고 가위로 잘랐어요 으악
제게 닭과 오징어는..아직 힘드네요ㅠㅠ
젤 친한 친구 웨딩촬영 때 준비했던 스텝분들 도시락요..ㅎㅎ
누군가에게 만들어 줄 때 참 뿌듯하고 기뻐요!
작년여름 신랑과 담갔던(?) 샹그리아..ㅎㅎ
저는 시중의 샹그리아에 길들어져 있어서 실망이 컸는데..
친구부부는 맛있다고 저 통째로 안고 집으로 들고 갔어요 ㅋㅋㅋ
돈까스...만들진 않았구요 ㅎ 시중의 것 사서 튀겨
만든 돈부리? 와 미소미역국?
이때 첨 접한 쯔유에 반해 요새는 어묵탕에도 무조건 쯔유쯔유❤️
아직 어렵기만한 밑반찬의 세계..
ㅠㅠ오이무침 진미채볶음 계란장조림 어묵맛살볶음..
저렇게 간단한 것밖엔..아직.. ㅠㅠ
엄마는 마늘쫑도 들깨가루에 무치고
이름모를 나물들도 휙휙 무치고 막 그러던데 흑흑 멋있어
얼마 전 생일이었던 신랑 생일상..
미역국 북엇국은 유일하게 제가 젤!자신있는 국이예요..다른 건..ㅠ
콩나물국 끓여봤는데 맛없더라고요 ㅜㅜ
저는 콩나물국은 원래 다 맛있는 줄알고 이제껏 살았답니다..
친구가 만들어 준 식탁매트? 와 컵받침? 인증샷을 위해
마침 결혼 200일이라는 말도 안되는 기념일을 끼워 맞춰..ㅎㅎ
스테이크 브리치즈구이 감바스 했어요
스테이크는..첨 구워봤는데 넘 질기더라고요ㅠㅠ
어려운 것 같아요! 혹 비법 있으심..알려주세용ㅠㅜ
얼마 전 브런치 식기가 세일해서!!! 얼른 사서
빵이랑 계란 샐러드 요거트에 자두 송송 넣어
혼자 먹었어요 ㅋㅋㅋ
혼자서는 원래 설거지도 귀찮아 한그릇에 다 담아먹는데..ㅋㅋ
기분 좋았어요 히히❤️
아고 모바일이라 그런가? 12장밖에 안 올라가네요..
저는 아직 어른들(?) 음식은 잘 못하지만..
맨날 출퇴근길에 레시피 검색하고 퇴근길에 장봐서
인터넷보고 하나하나 따라 만들어보는 초보주부랍니다 ㅠㅠ
저녁시간은 좀 지났지만
오늘 초복이니 더욱 건강하게 ! 맛있는 한 끼 행복한 한 끼
드세요 ❤️❤️❤️
안녕히 계세요~~~~~❤️❤️❤️
사진대방출 2
넘 기분 좋더라구요 감사해요ㅠㅠ 힘이 불끈불끈!
첨 올리는거라 ㄷㄷㄷ 이러면서 올렸었거든요 ㅋ
몇몇 분이 사진 더 올려달라고 하셔서....
(저도 첨 올려봤는데 재밌어서..)
앨범에서 끄집어내서 올려보아요..
(그런데..작은 마음이라 욕은 상처가 돼요 흑ㅜㅜㅜ)
유일하게 결혼 전 해 먹던 크래미유부초밥과 어묵탕예요
저때는 버섯에 별표가 나는 왜 안될까 하고 좌절했다는..ㅋ
새댁분들 마니 하신다는 밀푀유나베..
네..저도 집들이때..ㅎㅎ 별표 버섯의 비밀을 알게되고 기뻤어요
바로..씻기 전에 칼집을 내는 것이었더라고요!!!!
엄마한테 왜 나한테 이 사실을 안 알려줬냐고 그랬어요 ㅋㅋㅋ
(엄마: 뭐야 얘..니가 안 물어봤잖아..)
저 거침없는 칼부림이 보이시나요..신났거든요..
이것저것 넣은 부대찌개..저 전골냄비도 주문하고 ㅋㅋㅋ
놀부부대찌개 콩이 넘 조아서 콩 통조림이란것도 사보고..
통조림 콩인가 ㅋ
양조절이 안 돼 늘 많이..많이..ㅋㅋ
또띠아로 간편히 만들어 본 고르곤졸라피자예요
바사삭 맛있게 먹었습니당 ! 히히
또띠아는 간편하고 활용도가 높은 참 좋은 아이같아요 ㅋ
복날이었던가..삼계탕!
이것저것 다 때려(?)넣고 푹~~~~
참!!! 토종닭인가 샀었는데 목이 길게 있는거예요ㅜㅠㅠㅠ
도저히 목을 못 치겠어서 신랑찬스..
신랑도 눈 질끈 감고 가위로 잘랐어요 으악
제게 닭과 오징어는..아직 힘드네요ㅠㅠ
젤 친한 친구 웨딩촬영 때 준비했던 스텝분들 도시락요..ㅎㅎ
누군가에게 만들어 줄 때 참 뿌듯하고 기뻐요!
작년여름 신랑과 담갔던(?) 샹그리아..ㅎㅎ
저는 시중의 샹그리아에 길들어져 있어서 실망이 컸는데..
친구부부는 맛있다고 저 통째로 안고 집으로 들고 갔어요 ㅋㅋㅋ
돈까스...만들진 않았구요 ㅎ 시중의 것 사서 튀겨
만든 돈부리? 와 미소미역국?
이때 첨 접한 쯔유에 반해 요새는 어묵탕에도 무조건 쯔유쯔유❤️
아직 어렵기만한 밑반찬의 세계..
ㅠㅠ오이무침 진미채볶음 계란장조림 어묵맛살볶음..
저렇게 간단한 것밖엔..아직.. ㅠㅠ
엄마는 마늘쫑도 들깨가루에 무치고
이름모를 나물들도 휙휙 무치고 막 그러던데 흑흑 멋있어
얼마 전 생일이었던 신랑 생일상..
미역국 북엇국은 유일하게 제가 젤!자신있는 국이예요..다른 건..ㅠ
콩나물국 끓여봤는데 맛없더라고요 ㅜㅜ
저는 콩나물국은 원래 다 맛있는 줄알고 이제껏 살았답니다..
친구가 만들어 준 식탁매트? 와 컵받침? 인증샷을 위해
마침 결혼 200일이라는 말도 안되는 기념일을 끼워 맞춰..ㅎㅎ
스테이크 브리치즈구이 감바스 했어요
스테이크는..첨 구워봤는데 넘 질기더라고요ㅠㅠ
어려운 것 같아요! 혹 비법 있으심..알려주세용ㅠㅜ
얼마 전 브런치 식기가 세일해서!!! 얼른 사서
빵이랑 계란 샐러드 요거트에 자두 송송 넣어
혼자 먹었어요 ㅋㅋㅋ
혼자서는 원래 설거지도 귀찮아 한그릇에 다 담아먹는데..ㅋㅋ
기분 좋았어요 히히❤️
아고 모바일이라 그런가? 12장밖에 안 올라가네요..
저는 아직 어른들(?) 음식은 잘 못하지만..
맨날 출퇴근길에 레시피 검색하고 퇴근길에 장봐서
인터넷보고 하나하나 따라 만들어보는 초보주부랍니다 ㅠㅠ
저녁시간은 좀 지났지만
오늘 초복이니 더욱 건강하게 ! 맛있는 한 끼 행복한 한 끼
드세요 ❤️❤️❤️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