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만 기분이 나쁜건지 여쭤봅니다...
시모 시골에서 고깃집 하시고요
바로앞집엔 무당이 살아요
무당이 동네사람이라 시어머니랑은 아주 친하고
장사하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옵니다 .
남편과 제가 가도 항상 같이 밥먹고요
항상 눈치없이 끼어있어요
첨엔 뭔가 ... 했는데 항상 그러니 지금은 그러려니하고요 .
저는 지금 임신 9개월차에 접어들었고
뱃속에 아이는 딸이예요
근데 시어머니는 그 무당한테 태어나지도 않은 우리 애 사주를 물어보나보네요 ㅋ
무당이 남자사주라고 했다네요.
그리고 애가 크면 성격이니 머리가 좋으니 어떠니 부터 다 알려주더라고요 .
제가 언제 물어본것도 아니고 왜 태어나지도 않은 내딸 사주를 무당한테 그렇게 물어보는지..
사주라는건 태어난 년,월,일,시 따져서 보는거 아닌가요 ?
뱃속에 아이가 딸인지 아들인지도 모를 무당 잡신인줄 알았네요
첨에 아이 성별 안나왔을때도 무당이 아들사주라고 했다면서
아들이라고 확신하더니 제 자식은 딸이랍니다
아무튼 태어나지도 않은 제 딸 무당한테 점보는 시모
저만 기분나쁜가요 . 정말 부정타고 짜증나네요
태어나지도않은 아이 사주 무당한테 물어보는 시모
안녕하세요 .
저만 기분이 나쁜건지 여쭤봅니다...
시모 시골에서 고깃집 하시고요
바로앞집엔 무당이 살아요
무당이 동네사람이라 시어머니랑은 아주 친하고
장사하는데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옵니다 .
남편과 제가 가도 항상 같이 밥먹고요
항상 눈치없이 끼어있어요
첨엔 뭔가 ... 했는데 항상 그러니 지금은 그러려니하고요 .
저는 지금 임신 9개월차에 접어들었고
뱃속에 아이는 딸이예요
근데 시어머니는 그 무당한테 태어나지도 않은 우리 애 사주를 물어보나보네요 ㅋ
무당이 남자사주라고 했다네요.
그리고 애가 크면 성격이니 머리가 좋으니 어떠니 부터 다 알려주더라고요 .
제가 언제 물어본것도 아니고 왜 태어나지도 않은 내딸 사주를 무당한테 그렇게 물어보는지..
사주라는건 태어난 년,월,일,시 따져서 보는거 아닌가요 ?
뱃속에 아이가 딸인지 아들인지도 모를 무당 잡신인줄 알았네요
첨에 아이 성별 안나왔을때도 무당이 아들사주라고 했다면서
아들이라고 확신하더니 제 자식은 딸이랍니다
아무튼 태어나지도 않은 제 딸 무당한테 점보는 시모
저만 기분나쁜가요 . 정말 부정타고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