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약속 늦어서 버스타려고 가고있는데, 옆 아파트 (ㅌㅍ주공)에서 오늘 잡초를 베나봐.아저씨들 완전무장하고 기계가지고 정리하잖아.그걸 하고있는걸 보고 '설마 사람이 지나가는데, 이쪽으로 오겠어? 혹시 모르니까 가방으로 막으면서가야지' 하고 버스가오길래 지나갔지 도로쪽으로 붙어서.근데 이 경비ㅅㄲ가 내쪽으로 좀씩오면서 그냥 계속자르는거, 튈까바 가방으로 막는순간 돌맹이가 내어깨에 날라오더라? 와 씨..진짜아프더라?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잠간멈춰서 뭐라고 씨부렸어. 열여덟 욕을 계속 하면서 ㅋㅋ 근데 그 경비ㅅㄲ 사과는커녕 그렇게 쳐놓고 내가 ㅈㄹㅈㄹ하니까 슬금슬금 일하는척하면서 아파트로 들어가데?거기에 편의점도있는데 편의점앞에있는 커플인가? 사람들이 나랑 경비쳐다보면서 있대?근데 님들은 그렇게 쳐맞고 가만히있어?진짜 열여덟거리면서 약속시간에 늦었으니까 갔는데 덕분에 버스도 놓쳤어 ㅎㅎ 사과안하는 경비 ㅅㄲ때문에 빡쳐서 관리실에 전화해서 오늘 경비들이 이거 자르냐고하니까 직원들이랑 하는건데, 왜그러냐고. 그 직원은 아무잘못 없지만 경비교육좀 잘 시키라고 뭐라하면서 끊었다. 근데 있잖아, 뉴스에 경비들 아파트 주민들이 욕하는거. 그 주민들만 나쁜게아니다?아파트 사는사람들. 경비들이 잘해준적많아? 경비 엿같이 하는세끼들도 진심많아 ㅇ_ㅇ 우리 아파트경비들도 착한분들은 진짜 착해. 나도매일인사하면서 예의차려서 많이 하고, 근데 아닌세끼들은 택배찾으러가도 아거기 알아서 가져가라, 감사합니다해도 시큰둥한반응에 인터폰으로 중요한거있어서 연락하면 받지도않고. (인터폰하고 혹시 자리비우셨나 나가본적있는데, 경비실에서 놀고있더라?) 그리고 경비실에서 관리실사람들하고놀고있질않나 담배피우고있질않나... 진짜 뭐같은사람들도 많아. 항상 뭔가부탁을하면 나도 '죄송합니다.바쁘실텐데..ㅠ'하면서 얘기꼭하고 '감사합니다'는 당연히 하고 그래. 근데 진짜 심각한사람들은 그럴수도있겠지만 난 50%는 가짜라고생각함. 뉴스에 경비얘기나오는거. 어째뜬 이거는 경비가 잘못한거아니냐?사람이지나가면, 잠깐 멈춰주거나 쳤으면 바로 사과라도 해야하는거아니야?개어이없어서 어떻게 지 욕하는데 못들은척하고 가는인간은 뭐냐진짜? 나도 사과했으면 아 네 하고 지나갈수있는문제였어. 진짜 짜증난다.요즘 밖에서 개념없는인간들 많이보는데 이번년도 내가 겪은 사람들중에 제일 개념없는인간은 이세끼인듯.지하철에서 아줌마들이 밀치는건 애교네 진짜 ㅡㅡ 솔직히 경비들 힘들고 그런건아는데, 주민이나 시민들한테 행패좀 안부렸으면 좋겠다.몇몇경비들때문에 이런 생각 가지게되네 ㅡㅡ 진짜 좋은사람들 개많은데. 암튼 이세끼 짤렸으면 좋겠다 ㅡㅡ만약 그 돌맹이 내 얼굴 맞거나 눈에 맞음 어쩔뻔했냐? 아 진짜 ㅡㅡ
나 오늘 길가다가 돌맹이 맞음. 아파트경비들 원래 싸가지없니?
오늘 약속 늦어서 버스타려고 가고있는데, 옆 아파트 (ㅌㅍ주공)에서 오늘 잡초를 베나봐.
아저씨들 완전무장하고 기계가지고 정리하잖아.
그걸 하고있는걸 보고 '설마 사람이 지나가는데, 이쪽으로 오겠어? 혹시 모르니까 가방으로 막으면서가야지' 하고 버스가오길래 지나갔지 도로쪽으로 붙어서.
근데 이 경비ㅅㄲ가 내쪽으로 좀씩오면서 그냥 계속자르는거, 튈까바 가방으로 막는순간 돌맹이가 내어깨에 날라오더라? 와 씨..진짜아프더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잠간멈춰서 뭐라고 씨부렸어. 열여덟 욕을 계속 하면서 ㅋㅋ 근데 그 경비ㅅㄲ 사과는커녕 그렇게 쳐놓고 내가 ㅈㄹㅈㄹ하니까 슬금슬금 일하는척하면서 아파트로 들어가데?
거기에 편의점도있는데 편의점앞에있는 커플인가? 사람들이 나랑 경비쳐다보면서 있대?
근데 님들은 그렇게 쳐맞고 가만히있어?
진짜 열여덟거리면서 약속시간에 늦었으니까 갔는데 덕분에 버스도 놓쳤어 ㅎㅎ
사과안하는 경비 ㅅㄲ때문에 빡쳐서 관리실에 전화해서 오늘 경비들이 이거 자르냐고하니까 직원들이랑 하는건데, 왜그러냐고. 그 직원은 아무잘못 없지만 경비교육좀 잘 시키라고 뭐라하면서 끊었다.
근데 있잖아, 뉴스에 경비들 아파트 주민들이 욕하는거. 그 주민들만 나쁜게아니다?
아파트 사는사람들. 경비들이 잘해준적많아?
경비 엿같이 하는세끼들도 진심많아 ㅇ_ㅇ
우리 아파트경비들도 착한분들은 진짜 착해. 나도매일인사하면서 예의차려서 많이 하고,
근데 아닌세끼들은 택배찾으러가도 아거기 알아서 가져가라, 감사합니다해도 시큰둥한반응에
인터폰으로 중요한거있어서 연락하면 받지도않고. (인터폰하고 혹시 자리비우셨나 나가본적있는데, 경비실에서 놀고있더라?) 그리고 경비실에서 관리실사람들하고놀고있질않나 담배피우고있질않나... 진짜 뭐같은사람들도 많아.
항상 뭔가부탁을하면 나도 '죄송합니다.바쁘실텐데..ㅠ'하면서 얘기꼭하고 '감사합니다'는 당연히 하고 그래.
근데 진짜 심각한사람들은 그럴수도있겠지만 난 50%는 가짜라고생각함. 뉴스에 경비얘기나오는거.
어째뜬 이거는 경비가 잘못한거아니냐?
사람이지나가면, 잠깐 멈춰주거나 쳤으면 바로 사과라도 해야하는거아니야?
개어이없어서 어떻게 지 욕하는데 못들은척하고 가는인간은 뭐냐진짜?
나도 사과했으면 아 네 하고 지나갈수있는문제였어.
진짜 짜증난다.
요즘 밖에서 개념없는인간들 많이보는데 이번년도 내가 겪은 사람들중에 제일 개념없는인간은 이세끼인듯.
지하철에서 아줌마들이 밀치는건 애교네 진짜 ㅡㅡ
솔직히 경비들 힘들고 그런건아는데, 주민이나 시민들한테 행패좀 안부렸으면 좋겠다.
몇몇경비들때문에 이런 생각 가지게되네 ㅡㅡ 진짜 좋은사람들 개많은데.
암튼 이세끼 짤렸으면 좋겠다 ㅡㅡ
만약 그 돌맹이 내 얼굴 맞거나 눈에 맞음 어쩔뻔했냐? 아 진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