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21살 평범한 직장 다니고있는
여자에요 요새 고민하고 있는 문제가 있는데
저는 사귀다가 교도소를 가게된 전 남친이 있어
요 기다리다가 지쳐서 새 남자에게 떠났어요
새 남자는 전 남친도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사귀고 있었는데 우연히 아는 사람에게 전 남
친의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음.. 제가 한번
기다리겠다고 그 말을 해서 그 말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 좋아해서 제 아는
사람에게 제 생각을 물어봐달라 한건지
그걸 모르겠어요ㅠㅠ 그냥 사귈 여자가
없으니까? 그런걸까요 참고로 새/전남친
다 교도소전과있어요.. 휴.. 그냥 새 사람
찾아 떠나는게 맞는걸까요? 저 혼자
전남친을 좋아하는걸까요? 조언부탁해요
욕은 자제부탁해요
출소한달반남은전남친vs새로사귀는남친ㅠㅠ
안녕하세요ㅠㅠ 21살 평범한 직장 다니고있는
여자에요 요새 고민하고 있는 문제가 있는데
저는 사귀다가 교도소를 가게된 전 남친이 있어
요 기다리다가 지쳐서 새 남자에게 떠났어요
새 남자는 전 남친도 아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사귀고 있었는데 우연히 아는 사람에게 전 남
친의 소식을 듣게 되었어요 음.. 제가 한번
기다리겠다고 그 말을 해서 그 말때문에
그런건지 아니면 진짜 좋아해서 제 아는
사람에게 제 생각을 물어봐달라 한건지
그걸 모르겠어요ㅠㅠ 그냥 사귈 여자가
없으니까? 그런걸까요 참고로 새/전남친
다 교도소전과있어요.. 휴.. 그냥 새 사람
찾아 떠나는게 맞는걸까요? 저 혼자
전남친을 좋아하는걸까요? 조언부탁해요
욕은 자제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