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은 “인터넷의 글들을 봤을 때 사실 굉장히 불편했다. 여기에 참여하시는 여성 분들, 남성 분들은 저를 제외하고 모두 인성적으로 논란이 없었던 분들이 하는 프로그램이다. 성 상품화라는 게 사실 굉장히 위험한 말인데 저희가 그런 식으로 했다는 건 잘 모르겠다. 모두 방송을 보셔야 알겠지만 제가 촬영했을 때는 전혀 그런 게 없었다. 성 상품 목적이었다면 회사에서도 시키지 않았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 이야기가 오가는 건 취향의 차이라고 본다. 인터넷에서 남성과 여성 편을 나뉘어서 싸우는 게 이해가 안 간다. 성 상품화 이야기는 솔직히 기분이 안 좋은 이야기다. 인터넷은 알 수 없는 바다다”고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거 자체만 봐도 성 상품화 아님?
ㅈㄴ 어이없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