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간단하게 얘기하면...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그래서 항상 저의 마음을 확인하려고 하고 저의 애정이 담긴 행동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의심을 합니다. 예민한 시기가 되면 극단적이고 사소한걸로 트집을 집아 서로 맞지 않는다고 자주 헤어지자고 합니다.
50일쯤 됐을때 헤어지자고 그래서 달래고 설득해서 다시 사겼는데...또 헤어지자고 하네요ㅠ 조금씩 지쳐갑니다 저도! 그래도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헤어지기 싫고 여자친구의 단점을 같이 극복하고 싶은데.. (물론 사귀면서 저도 잘못이 있고 합니다. 성숙하게 대처하고 포용한다고 했는데 저도 모르게 짜증을 내고 헸으니까요)
현재 여자친구는 자기의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저를 힘들게 한걸 반성하고 있으나... 본인도 힘들고 지치고 이런 일이 반복될까봐 두렵고 나중에 후회할까봐 걱정되서 단호하게 헤어지려고 하네요ㅠ 그런데 저는 여자친구가 잡아 달라고 하는거 같기도 한데...헷갈려요 ㅠㅠ
여자친구에게 시간을 주어야 하나요? 아니면 바로 잡아야 되나요? 아니면...헤어져야 되나요
자존감이 낮은 여자친구의 잦은 이별통보..
너무 답답해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동갑이며, 같은 회사 동료이고 사귄지 4달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를 간단하게 얘기하면...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그래서 항상 저의 마음을 확인하려고 하고 저의 애정이 담긴 행동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의심을 합니다. 예민한 시기가 되면 극단적이고 사소한걸로 트집을 집아 서로 맞지 않는다고 자주 헤어지자고 합니다.
50일쯤 됐을때 헤어지자고 그래서 달래고 설득해서 다시 사겼는데...또 헤어지자고 하네요ㅠ 조금씩 지쳐갑니다 저도! 그래도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헤어지기 싫고 여자친구의 단점을 같이 극복하고 싶은데.. (물론 사귀면서 저도 잘못이 있고 합니다. 성숙하게 대처하고 포용한다고 했는데 저도 모르게 짜증을 내고 헸으니까요)
현재 여자친구는 자기의 낮은 자존감으로 인해 저를 힘들게 한걸 반성하고 있으나... 본인도 힘들고 지치고 이런 일이 반복될까봐 두렵고 나중에 후회할까봐 걱정되서 단호하게 헤어지려고 하네요ㅠ 그런데 저는 여자친구가 잡아 달라고 하는거 같기도 한데...헷갈려요 ㅠㅠ
여자친구에게 시간을 주어야 하나요? 아니면 바로 잡아야 되나요? 아니면...헤어져야 되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