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이라 글쓰는게 좀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26살이고 여자친구는 25살입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5년째 연애중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의 3년 군생활(전문하사 포함)을 한눈팔지않고 저를 기다려줬습니다.
그래서 이제 진짜 꽃신을 신겨줄까 합니다.
제대하고 2년이지난 지금까지 서로 권태기도있었고 잠시 헤어지고 서로 다른사람 만났다가다시 만나고 그랬습니다.
근데 저는 이제 이사람 아니면 안될거 같아 청혼을 하려합니다.
물론 제 생각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여자친구랑 결혼얘기를 자주했었고양가 부모님들도 빨리 결혼해라 평소 그러셨기때문에 여자친구가 거절을 할것 같진 않습니다.
저는 제대하고나서 아버지가 중소기업 사장님이신데 그밑에서 일배우면서 회사를 물려받으려하고있고 여자친구는 2년제 졸업하고 작은 회사에 취직해서 지금까지 일을 다니고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결혼해서 먹고 살 걱정도 없고 근데 프러포즈를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가 좋아할지 고민입니다.
여자친구는 평소 했던말이 자기는 로망이 있다고 드라마나 영화에서 남주가 여주한테 프러포즈 했던것처럼 거창하게 해달라 했었습니다.
여자는 남자가 프러포즈를 안하거나 성의없게 하면 결혼해서 평생 들들 볶는다던데 저는 그게 무섭습니다ㅋㅋㅋ
청혼을 어떻게 하면 여자친구가 만족해할지 조언좀 구해주십시요.
군대 3년 기다려준 여친에게 청혼을 할까합니다.
저는 26살이고 여자친구는 25살입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5년째 연애중입니다.
제 여자친구는 저의 3년 군생활(전문하사 포함)을 한눈팔지않고 저를 기다려줬습니다.
그래서 이제 진짜 꽃신을 신겨줄까 합니다.
제대하고 2년이지난 지금까지 서로 권태기도있었고 잠시 헤어지고 서로 다른사람 만났다가다시 만나고 그랬습니다.
근데 저는 이제 이사람 아니면 안될거 같아 청혼을 하려합니다.
물론 제 생각만이 아니라 평소에도 여자친구랑 결혼얘기를 자주했었고양가 부모님들도 빨리 결혼해라 평소 그러셨기때문에 여자친구가 거절을 할것 같진 않습니다.
저는 제대하고나서 아버지가 중소기업 사장님이신데 그밑에서 일배우면서 회사를 물려받으려하고있고 여자친구는 2년제 졸업하고 작은 회사에 취직해서 지금까지 일을 다니고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결혼해서 먹고 살 걱정도 없고 근데 프러포즈를 어떻게 해야 여자친구가 좋아할지 고민입니다.
여자친구는 평소 했던말이 자기는 로망이 있다고 드라마나 영화에서 남주가 여주한테 프러포즈 했던것처럼 거창하게 해달라 했었습니다.
여자는 남자가 프러포즈를 안하거나 성의없게 하면 결혼해서 평생 들들 볶는다던데 저는 그게 무섭습니다ㅋㅋㅋ
청혼을 어떻게 하면 여자친구가 만족해할지 조언좀 구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