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800일 넘었고 지금은 이런저런 일로 거의 헤어진 상태(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는 상태)지만 그냥 남자친구라고 할게요
헤어진적도 되게 많아요 거의 항상 이별을 남자친구가 고하고 지금 위태위태한 상태고요 전 자존심 다버리고 무릎 꿇고 별짓 다했어요 남자친구는 대학교를 안다니고 서울에서 있다가 현재는 일때문에 울산에 있어요
제가 학교 엠티도 갔다오고 6월쯤에 대학교1학년때 애들이랑 같이 놀러갔다왔거든요 그 이외에도 학교 행사니 뭐니 해서 학교 술자리도 자주 갔었고 전 그게 다 제가 큰 사회로 나갔을때 도움 주실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일자리를 소개받을 때나 도움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해요
아무튼 1박2일로 친한 언니네서 놀았고 부모님 다 계셨구요 원래는 안갈생각이었는데 그언니가 저랑 제일 친해서 당연히 간다고 생각하고 같이 안가면 정말 서운해해서 솔직히 가고싶은 마음도 있었고 어쩔수 없이 가게 된 것도 있거든요
결국 그때 놀러간것도 제가 연락이 느리다는 이유로 그 다음날에 헤어지자고 해서 친구들과 언니짖에서 놀던중에 남자친구 잡으러 울산까지 갔다왔어요 그래서 다시 만났구요
지금남자친구랑은 저번주 주말에 헤어졌었고 거의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요 툭하면 헤어져서..
항상 그러던 거처럼 다시 연락이 왔는데 군대갈때 버려도 되니깐 다시 만나자고 해서 저는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면서 연락을 계속 하고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남자친구가 주선해서 여자 남자들끼리 여행을 가자고 했대요 하필 저희가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있을때 말이죠
저는 당연히 여자 남자들끼리 같이 간다는게 싫어서 그럼 나도 애들이랑 또 놀러간다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너도 갔다왔으면서 자기는 왜 못가냐고하네요 전 놀러를 가는게 아니라 주도해서 가자고 했다는 부분에 화가 나요
사실은 정말 학교 친구들이 놀러가자고 하긴했어서 생각해본다고 했더니 단톡방을 만들어서 초대를 했고 저는 그 방을 나왔거든요 이번엔 갈 생각 없었고요 그냥 남자친구가 제 맘을 알면 해서요
제생각으로는 놀러간다는 자체가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남자친구가 주도해서 여자들이랑 놀러간다는게 기분이 나쁜거구요..
남자친구는 엠티를 가건 학교 행사건 그게 무슨 사회생활이냐고 절 인정해주지 않아요 솔직히 억지같아요 제 친한 친구한테 터놓았더니 사회생활이니 이해해 줘야 된다고 했고요 제일 친한 친구는 대학교를 다니지 않는데도 이해가 간대요 저는 아직 새내기라 선배들에게 벌써부터 빠졌다고 욕먹기 싫고 남들 시선이 걱정되요 저희 과 남자애도 여자친구있는데 학교행사 다 참석하거든요
남자친구는 저때문에 여자인 친구들 다잃었다고 하네요 저는 중고등학교 남자인 친구 안만나구요 전 어쩔수 없이 학교에서 만난다 치지만 약속이 없으면 볼일없는 남자친구의 여자인 친구들과의 친목관계를 이해해줘야할까요 남녀끼리 놀러가는걸 주도하지 않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가면 안된다는 제 생각이 잘못된건가요??
꼭 조언 부탁드려요..
남자친구랑 800일 넘었고 지금은 이런저런 일로 거의 헤어진 상태(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는 상태)지만 그냥 남자친구라고 할게요
헤어진적도 되게 많아요 거의 항상 이별을 남자친구가 고하고 지금 위태위태한 상태고요 전 자존심 다버리고 무릎 꿇고 별짓 다했어요 남자친구는 대학교를 안다니고 서울에서 있다가 현재는 일때문에 울산에 있어요
제가 학교 엠티도 갔다오고 6월쯤에 대학교1학년때 애들이랑 같이 놀러갔다왔거든요 그 이외에도 학교 행사니 뭐니 해서 학교 술자리도 자주 갔었고 전 그게 다 제가 큰 사회로 나갔을때 도움 주실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일자리를 소개받을 때나 도움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해요
아무튼 1박2일로 친한 언니네서 놀았고 부모님 다 계셨구요 원래는 안갈생각이었는데 그언니가 저랑 제일 친해서 당연히 간다고 생각하고 같이 안가면 정말 서운해해서 솔직히 가고싶은 마음도 있었고 어쩔수 없이 가게 된 것도 있거든요
결국 그때 놀러간것도 제가 연락이 느리다는 이유로 그 다음날에 헤어지자고 해서 친구들과 언니짖에서 놀던중에 남자친구 잡으러 울산까지 갔다왔어요 그래서 다시 만났구요
지금남자친구랑은 저번주 주말에 헤어졌었고 거의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요 툭하면 헤어져서..
항상 그러던 거처럼 다시 연락이 왔는데 군대갈때 버려도 되니깐 다시 만나자고 해서 저는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면서 연락을 계속 하고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남자친구가 주선해서 여자 남자들끼리 여행을 가자고 했대요 하필 저희가 생각할 시간을 가지고 있을때 말이죠
저는 당연히 여자 남자들끼리 같이 간다는게 싫어서 그럼 나도 애들이랑 또 놀러간다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너도 갔다왔으면서 자기는 왜 못가냐고하네요 전 놀러를 가는게 아니라 주도해서 가자고 했다는 부분에 화가 나요
사실은 정말 학교 친구들이 놀러가자고 하긴했어서 생각해본다고 했더니 단톡방을 만들어서 초대를 했고 저는 그 방을 나왔거든요 이번엔 갈 생각 없었고요 그냥 남자친구가 제 맘을 알면 해서요
제생각으로는 놀러간다는 자체가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남자친구가 주도해서 여자들이랑 놀러간다는게 기분이 나쁜거구요..
남자친구는 엠티를 가건 학교 행사건 그게 무슨 사회생활이냐고 절 인정해주지 않아요 솔직히 억지같아요 제 친한 친구한테 터놓았더니 사회생활이니 이해해 줘야 된다고 했고요 제일 친한 친구는 대학교를 다니지 않는데도 이해가 간대요 저는 아직 새내기라 선배들에게 벌써부터 빠졌다고 욕먹기 싫고 남들 시선이 걱정되요 저희 과 남자애도 여자친구있는데 학교행사 다 참석하거든요
남자친구는 저때문에 여자인 친구들 다잃었다고 하네요 저는 중고등학교 남자인 친구 안만나구요 전 어쩔수 없이 학교에서 만난다 치지만 약속이 없으면 볼일없는 남자친구의 여자인 친구들과의 친목관계를 이해해줘야할까요 남녀끼리 놀러가는걸 주도하지 않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가면 안된다는 제 생각이 잘못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