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말을 하지 못해서 그럴 기회도 안주었기에
그래도 이제야 겨우 오빠를 놓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6년 연애 후 이별보다 6개월 연애 후 이별이
나에겐 너무 힘들고 지옥 같은 날들 이였어
결혼을 얘기 했던 사이여서 그랬을까
내가 처음으로 사랑을 받아서 그랬던걸까
나를 세상에서 가장 예쁜여자로 대해줘서 그랬던걸까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을만큼 사랑을 줘서
그래서 그랬던걸까
내눈에 눈물이 그렇게 많다는걸 그때 알았거든
한두번 이별 겪은거아닌데 왜이렇게 힘들까
나도 오빠가 준 사랑만큼 더 없는 사랑을 줬는데
왜이럴까 싶었어 오빠도 항상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해줬고 행복하다고 해줘서
우린 서로 미친 사랑을 한줄 알았거든
그래서 한달간 헤다판을 매일매일 붙잡으면서
나와 같은 사람들에 글들을 보면서 같이 가슴 아파하고
그게 나인거 같고 재회 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같이 기뻐했지만 그래도 나는 슬펐지
근데 말야 정말 시간이 약이라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더라 그리고 마음가짐을 제대로 갖으니까 되더라고 연락을 하고싶다
다시 만나고 싶다 내가 매달려 보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한달간 가지고 있었다가
문득 이사람이 나를 사랑은 했지만 딱 그만큼이였고
내가 없어도 오빤 살만 했고 죽을만큼 사랑했으면
헤어지잔 소릴 입밖으로 꺼내질 않았겠지
이런것만 생각하다보니 한달 하고 이삼주 지나니
드디어 오빠와 추억 사진들을 지울 수 있었고
전화번호도 지울 수 있게 됐더라
우린 인연이 아니였나봐 나도 오빠가 죽을만큼 좋았고
사랑했고 오빠아니면 죽을 수도 있다 생각했으면
나도 먼저 연락을 했겠지?
그러니 이번 연애에
힘든걸 다해봤으니 다음번 인연에겐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른 인연을 만나려면 내자신부터 돌보고 자존감을 갖고 더 더 노력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
오빠는 어차피 혼자 사는 인생이라 했지
아닐거야 누구에게나 인연은 있을거라 그러더라
오빠와 함께 하는 동안 정말 행복했고
말론 표현 못할정도로 사랑받아서 이제야 꿈에서 깬거 같아 신기루 같고 차마 버림받아도 미워할수가 없드라
억지로 잊고 싶지도 않고 이렇게 시간이 갈수록 서서히 잊혀 지는걸 택했어 가끔 생각이 날거고 선폭풍 왔지만 후폭풍도 올수 있겠지 근데 그것도 경험이라 생각 하고
추억이라 생각 할거야
내가 그리운게 오빤지 오빠와의 추억이 있던 그때인지
이제야 답을 내리고 오빠를 놓네
나는 그때의 우리가 그리웠던 거였어
저는 이렇게 기다리지 못하고 잡지도 못하고
서서히 잊혀지는 걸 택했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 또 저같은 분들 모두 계실텐데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모두들 얘기하는건 그냥 부수적인거지
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재회 생각 하시는분들은 꼭 재회 하셔서 결혼까지
가셨으면 좋겠고
저는 솔직히 기다려도 올 사람이였으면
벌써 왔다고 생각합니다
기다리시는분들 내 자신이 소중하니까
너무 내자신을 내려 놓지마세요 .. 좋은인연은 나타난다고 그러드라구요 ^^ 행복할거에요 우리
시간이 지나면 다 괜찮아지네 오빠
마지막 말을 하지 못해서 그럴 기회도 안주었기에
그래도 이제야 겨우 오빠를 놓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6년 연애 후 이별보다 6개월 연애 후 이별이
나에겐 너무 힘들고 지옥 같은 날들 이였어
결혼을 얘기 했던 사이여서 그랬을까
내가 처음으로 사랑을 받아서 그랬던걸까
나를 세상에서 가장 예쁜여자로 대해줘서 그랬던걸까
이대로 죽어도 여한이 없을만큼 사랑을 줘서
그래서 그랬던걸까
내눈에 눈물이 그렇게 많다는걸 그때 알았거든
한두번 이별 겪은거아닌데 왜이렇게 힘들까
나도 오빠가 준 사랑만큼 더 없는 사랑을 줬는데
왜이럴까 싶었어 오빠도 항상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해줬고 행복하다고 해줘서
우린 서로 미친 사랑을 한줄 알았거든
그래서 한달간 헤다판을 매일매일 붙잡으면서
나와 같은 사람들에 글들을 보면서 같이 가슴 아파하고
그게 나인거 같고 재회 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같이 기뻐했지만 그래도 나는 슬펐지
근데 말야 정말 시간이 약이라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더라 그리고 마음가짐을 제대로 갖으니까 되더라고 연락을 하고싶다
다시 만나고 싶다 내가 매달려 보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한달간 가지고 있었다가
문득 이사람이 나를 사랑은 했지만 딱 그만큼이였고
내가 없어도 오빤 살만 했고 죽을만큼 사랑했으면
헤어지잔 소릴 입밖으로 꺼내질 않았겠지
이런것만 생각하다보니 한달 하고 이삼주 지나니
드디어 오빠와 추억 사진들을 지울 수 있었고
전화번호도 지울 수 있게 됐더라
우린 인연이 아니였나봐 나도 오빠가 죽을만큼 좋았고
사랑했고 오빠아니면 죽을 수도 있다 생각했으면
나도 먼저 연락을 했겠지?
그러니 이번 연애에
힘든걸 다해봤으니 다음번 인연에겐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른 인연을 만나려면 내자신부터 돌보고 자존감을 갖고 더 더 노력해야겠다 생각이 들더라
오빠는 어차피 혼자 사는 인생이라 했지
아닐거야 누구에게나 인연은 있을거라 그러더라
오빠와 함께 하는 동안 정말 행복했고
말론 표현 못할정도로 사랑받아서 이제야 꿈에서 깬거 같아 신기루 같고 차마 버림받아도 미워할수가 없드라
억지로 잊고 싶지도 않고 이렇게 시간이 갈수록 서서히 잊혀 지는걸 택했어 가끔 생각이 날거고 선폭풍 왔지만 후폭풍도 올수 있겠지 근데 그것도 경험이라 생각 하고
추억이라 생각 할거야
내가 그리운게 오빤지 오빠와의 추억이 있던 그때인지
이제야 답을 내리고 오빠를 놓네
나는 그때의 우리가 그리웠던 거였어
저는 이렇게 기다리지 못하고 잡지도 못하고
서서히 잊혀지는 걸 택했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 또 저같은 분들 모두 계실텐데
자기 자신이 생각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모두들 얘기하는건 그냥 부수적인거지
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재회 생각 하시는분들은 꼭 재회 하셔서 결혼까지
가셨으면 좋겠고
저는 솔직히 기다려도 올 사람이였으면
벌써 왔다고 생각합니다
기다리시는분들 내 자신이 소중하니까
너무 내자신을 내려 놓지마세요 .. 좋은인연은 나타난다고 그러드라구요 ^^ 행복할거에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