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큰멍멍이 입니다.https://www.instagram.com/big_meongmeong2/ 큰멍멍이는 작년 7월 , 초복과 중복사이 동네 빌라 주차장에서 발견되었어요~근처를 지나다보니 , 주차장 그늘에 엎드려 더위에 헥헥거리는 개한마리를 발견했고,한참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그 멍멍이는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어요~ 저도 유기견이었던 아이를 오랫동안 키우던 중이라 , 안쓰러운 마음에남편과 함께 물과 사료를 갖고 찾아갔는데 , 마침 신고를 받고 119 구조대가 출동을 했더라구요~119 구조대가 포획을 시도했으나 , 발빠르게 도망을 가는 바람에 포획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대형견이라 , 물론 위험했을수도 있지만 그냥 싫고, 물 것 같다는 이유로 신고를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대형견 관련 사고뉴스를 보면 이녀석이 늘 걱정이었어요 ㅠㅠ 큰멍멍이는 조금 멀리 떨어진 주택가에 여러날을 숨어있다가 , 다시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왔구요~ 그로부터 약 1년동안을 빌라주차장에서 지내게 됩니다. 유기동물신고를 하지 않은 이유는 , 대형견이기 때문에 큰멍멍이의 미래가 뻔했거든요~굳이 내가 등떠밀 이유가 없었고, 119 , 시청 , 유기동물 , 개장수 , 통장민원 등등 무수히 많은신고접수에도 , 1년동안 잘지내더라구요~ 2016년 7월 , 초복이 막 지났을 무렵 사진이에요~성별은 암컷 , 나이는 아직 추정못했어요!!!대부분 진도믹스로 보시더라구요~ 안쓰러운 마음에 , 사료랑 물을 챙겨주니 친한척 따라다니더라구요~그냥 해줄 수 있는거라고는 , 싸구려 '진도' 사료에 한번씩 만나면 안부를 물어주는것 말곤해준일은 없었어요~ 강아지를 키우지만 , 유기견이었던 아이를 책임감에 키우다보니개를 별로 좋아하진 않기도 하고, 대형견이라 늘 조심했던거 같아요~ 저렴이 사료라도 사서 , 물이랑 종종 챙겨주는 거 말곤 할 수 있는게 없더라구요~목줄만 채워주면 공장으로 데려가서 경비견으로 사용한다는데,제가 무슨 권리로 얘를 공장으로 보내겠어요~그리고 공장견으로 있다가 , 쥐도새도 모르게 개장수한테 잡혀가면 , 그 죄책감은 어쩌구요 ㅠㅠ 근데 , 사료그릇은 항상 그대로지만물그릇은 누가 그렇게도 부지런하게 치우거나 물그릇에 다른 음식물을 넣어두기 바빴어요 ㅠㅠ 빌라주차장에서 살기 시작한 초반엔 , 자기 구역이라고 생각한건지 , 엄청나게 짖고 , 밤마다 낯선사람들을 보고 그렇게 짖었나봐요~그래서 동네주민들이 한동안 불면증에 시달렸다고 하더라구요~그래도 신고를 해도 누가 못데려가니깐 , 아무도 어쩌지 못하는중에 , 큰멍멍이도 적응을 하고 , 주민들도 넓은 마음으로 큰멍멍이에게 배려를 해주셨어요~ * 물론 빌라주민 모두가 배려를 해주신건 아니에요~ 그중에서는 엄청 싫어하는 주민이 계셨고,개장수한테 전화해서 데려가라고 했었다고 해요~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ㅠ 사료도 주고 , 간식도 주면서 정말 많이 친해졌고, 또 새벽에 산책도 같이 다녔어요^^ 대형견이라 무섭게만 봤는데 , 성격도 순둥하고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또 무엇보다 사람에게 사랑받는걸 즐기는 녀석이었어요~사람들 인적이 드문 , 새벽시간에 주로 동네 뒷산까지 산책을 즐기곤 했는데,산책중간에도 중년의 아저씨들만 보면 , 통제가 불가능할정도로 사라지곤 했는데,아마 , 큰멍멍이 한테는 중년의 아저씨들이 트라우마 였나봐요 ㅠㅠ 하필 , 큰멍멍이가 암컷이라 발정시기가 되면 빌라주차장을 떠나 ,몇일씩 다른개들 집에서 머물다 오곤 했어요~ 게다가 사교성은 얼마나 좋은지 , 친구개랑 있을땐 주는 간식도 절대 안먹더라구요~ 큰멍멍이가 머무는 빌라는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구요~대부분 어른들이 살고 계시답니다.어른들은 큰개 = 잔반처리 라는 인식이 있으셔서 인지 , 정말 별에 별 음식들을 가져다 주세요~ 챙겨주시고 , 관심가겨주시는 것은 정말 감사한데 ㅠ적어도 먹을 수 있는 것들을 가져다 주셔야 하는데 , 도저히 먹을 수 없는 것들을 많이들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ㅠㅠ 자고 일어나면 , 이건 음식물 쓰레기가 큰멍멍이가 머무는 곳 근처에 총집합을 합니다 -_-;;;저는 보이는대로 음식물쓰레기 통에 넣기 바쁘구요~최근에 알게된 사실인데 , 큰멍멍이가 사료나 몇몇 음식을 제외하고는 모르는 사람이 주는음식을아예 입에도 안대더라구요~ 아마 주는대로 다 먹었다면 배탈이 열두번도 났을거에요~ 어떤날은 , 큰멍멍이가 보이지 않아 온동네를 이 잡듯이 뒤졌는데,뒤에 보이는 작은 친구랑 놀고 있더라구요~친구랑 있을 땐 , 친구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녀석이에요~ 사료도 챙겨주고 , 간식도 줬지만 혹시 몰라서 큰멍멍이를 만질수가 없었는데,이녀석이 어딜 다녀온건지 몇일 안보이더니 축 - 늘어져서 나타난거에요~남편이 큰멍멍이가 죽을거 같다면서 기운이 없다고 만져도 반응이 없다면서 , 닭을 삶아서 가져다 줬더니 , 금새 쳐묵쳐묵 하고 기운을 차리더라구요~배가 고파서 그랬나봐요 ^^ 빌라주차장에서 생활했는데 , 집도 없고 비만 오면 주차장에도 비가 들이쳐서 비피할곳도 없는곳에서 지내던 큰멍멍이였어요~ 안쓰러운 마음에 대충 집에 있던 박스에 완충제 올려서가져다 줘도 , 워낙에 경계를 하는 녀석이라 잘 앉지 않더라구요 ㅠㅠ 비가 와도 , 오는 비 다 맞고 다니던 큰멍멍이에요~비가오니깐 , 눈도 제대로 못뜨고 ;;; ^^그래도 반가운 마음에 버선발로 뛰어나오셨네요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큰멍멍이에요~ 10월쯤 되니 , 날이 쌀쌀해지더라구요 ㅠㅠ집도 없이 생활하는 큰멍멍이가 안쓰러워서 근처에 놀고있는 개집을 렌탈해서 , 빌라주차장 뒤쪽 공간에 큰멍멍이가 사용할 수 있게 해줬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 개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정말 싫었을수도 있겠구나 싶어요~근데 , 큰멍멍이 같은 대형견들이 과연 유기보호소를 간들 입양이 되며 , 과연 좋은환경에서살 수 있을지도 걱정이었구요~ 저도 사료와 물만 챙겨줬었구요~큰멍멍이 신상에 관여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어요~ 동네가 주택가라서 , 마당에서 목줄메어져 키워지는 개들이 많은데,산책은 고사하고 , 떨어지는 빗물 받아먹는 애들 , 죽어서도 목줄이 채워진채로 방치된 애들,그냥 인기척에 짖는일이 전부인 애들을 보다보니 , 공장이나 농장으로 보내기는 너무 미안했구요~하루를 살아도 자유롭게 살았으면 했었어요~ 또 , 경계심이 심하고 , 두번의 119 출동에도 못잡은 애들 제가 잡을수도 없었어요~ ㅠㅠ목줄은 몇번 시도를 해봤는데 , 목줄만 보면 줄행랑을 치더라구요~유기견 생활을 하면 할수록 주인에 대한 복종이나 , 충성도가 떨어지는거 같아요~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 큰멍멍이가 새끼를 가지게 되었습니다.유기견 생활을 하면서 , 개가 새끼를 낳아 기른다는건 말도 안되는 일인거 같아서 , 구조를 해보기 위해서 , 동물농장에도 제보를 했고, 동물자유연대에도 메일을 넣어봤지만,사실 , 큰멍멍이 사연은 흔하디 흔한 사연이라 그런지 더 열악하고 위험한 환경에 처한 동물들이정말 많더라구요~ 그렇게 새끼를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지만,예정일이 지나도록 큰멍멍이는 새끼를 낳지 않았습니다.한편으로는 다행이다 싶었고 , 그렇게 잘지내던 어떤날 큰멍멍이는 또 새끼를 가지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 2016년 7월 ~ 2016년 10월 까지의 이야기 입니다.그 다음 이야기는 , 이어지는 판으로 작성할게요!!! 현재 큰멍멍이 이야기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s://www.instagram.com/big_meongmeong2/큰멍멍이 인스타그램 계정입니다. 1746
1년동안 동네 빌라주차장에서 유기견 생활을 했던 , 큰멍멍이 이야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큰멍멍이 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big_meongmeong2/
큰멍멍이는 작년 7월 , 초복과 중복사이 동네 빌라 주차장에서 발견되었어요~
근처를 지나다보니 , 주차장 그늘에 엎드려 더위에 헥헥거리는 개한마리를 발견했고,
한참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그 멍멍이는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어요~
저도 유기견이었던 아이를 오랫동안 키우던 중이라 , 안쓰러운 마음에
남편과 함께 물과 사료를 갖고 찾아갔는데 , 마침 신고를 받고 119 구조대가 출동을 했더라구요~
119 구조대가 포획을 시도했으나 , 발빠르게 도망을 가는 바람에 포획은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대형견이라 , 물론 위험했을수도 있지만 그냥 싫고, 물 것 같다는 이유로 신고를 하셨더라구요~
* 그래서 대형견 관련 사고뉴스를 보면 이녀석이 늘 걱정이었어요 ㅠㅠ
큰멍멍이는 조금 멀리 떨어진 주택가에 여러날을 숨어있다가 , 다시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왔구요~ 그로부터 약 1년동안을 빌라주차장에서 지내게 됩니다.
유기동물신고를 하지 않은 이유는 , 대형견이기 때문에 큰멍멍이의 미래가 뻔했거든요~
굳이 내가 등떠밀 이유가 없었고, 119 , 시청 , 유기동물 , 개장수 , 통장민원 등등 무수히 많은
신고접수에도 , 1년동안 잘지내더라구요~
2016년 7월 , 초복이 막 지났을 무렵 사진이에요~
성별은 암컷 , 나이는 아직 추정못했어요!!!
대부분 진도믹스로 보시더라구요~
안쓰러운 마음에 , 사료랑 물을 챙겨주니 친한척 따라다니더라구요~
그냥 해줄 수 있는거라고는 , 싸구려 '진도' 사료에 한번씩 만나면 안부를 물어주는것 말곤
해준일은 없었어요~
강아지를 키우지만 , 유기견이었던 아이를 책임감에 키우다보니
개를 별로 좋아하진 않기도 하고, 대형견이라 늘 조심했던거 같아요~
저렴이 사료라도 사서 , 물이랑 종종 챙겨주는 거 말곤 할 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목줄만 채워주면 공장으로 데려가서 경비견으로 사용한다는데,
제가 무슨 권리로 얘를 공장으로 보내겠어요~
그리고 공장견으로 있다가 , 쥐도새도 모르게 개장수한테 잡혀가면 , 그 죄책감은 어쩌구요 ㅠㅠ
근데 , 사료그릇은 항상 그대로지만
물그릇은 누가 그렇게도 부지런하게 치우거나 물그릇에 다른 음식물을 넣어두기 바빴어요 ㅠㅠ
빌라주차장에서 살기 시작한 초반엔 , 자기 구역이라고 생각한건지 ,
엄청나게 짖고 , 밤마다 낯선사람들을 보고 그렇게 짖었나봐요~
그래서 동네주민들이 한동안 불면증에 시달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신고를 해도 누가 못데려가니깐 , 아무도 어쩌지 못하는중에 ,
큰멍멍이도 적응을 하고 , 주민들도 넓은 마음으로 큰멍멍이에게 배려를 해주셨어요~
* 물론 빌라주민 모두가 배려를 해주신건 아니에요~ 그중에서는 엄청 싫어하는 주민이 계셨고,
개장수한테 전화해서 데려가라고 했었다고 해요~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ㅠ
사료도 주고 , 간식도 주면서 정말 많이 친해졌고, 또 새벽에 산책도 같이 다녔어요^^
대형견이라 무섭게만 봤는데 , 성격도 순둥하고 사람을 정말 좋아하고
또 무엇보다 사람에게 사랑받는걸 즐기는 녀석이었어요~
사람들 인적이 드문 , 새벽시간에 주로 동네 뒷산까지 산책을 즐기곤 했는데,
산책중간에도 중년의 아저씨들만 보면 , 통제가 불가능할정도로 사라지곤 했는데,
아마 , 큰멍멍이 한테는 중년의 아저씨들이 트라우마 였나봐요 ㅠㅠ
하필 , 큰멍멍이가 암컷이라 발정시기가 되면 빌라주차장을 떠나 ,
몇일씩 다른개들 집에서 머물다 오곤 했어요~
게다가 사교성은 얼마나 좋은지 , 친구개랑 있을땐 주는 간식도 절대 안먹더라구요~
큰멍멍이가 머무는 빌라는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구요~
대부분 어른들이 살고 계시답니다.
어른들은 큰개 = 잔반처리 라는 인식이 있으셔서 인지 , 정말 별에 별 음식들을 가져다 주세요~
챙겨주시고 , 관심가겨주시는 것은 정말 감사한데 ㅠ
적어도 먹을 수 있는 것들을 가져다 주셔야 하는데 , 도저히 먹을 수 없는 것들을 많이들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ㅠㅠ
자고 일어나면 , 이건 음식물 쓰레기가 큰멍멍이가 머무는 곳 근처에 총집합을 합니다 -_-;;;
저는 보이는대로 음식물쓰레기 통에 넣기 바쁘구요~
최근에 알게된 사실인데 , 큰멍멍이가 사료나 몇몇 음식을 제외하고는 모르는 사람이 주는음식을
아예 입에도 안대더라구요~ 아마 주는대로 다 먹었다면 배탈이 열두번도 났을거에요~
어떤날은 , 큰멍멍이가 보이지 않아 온동네를 이 잡듯이 뒤졌는데,
뒤에 보이는 작은 친구랑 놀고 있더라구요~
친구랑 있을 땐 , 친구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는 녀석이에요~
사료도 챙겨주고 , 간식도 줬지만 혹시 몰라서 큰멍멍이를 만질수가 없었는데,
이녀석이 어딜 다녀온건지 몇일 안보이더니 축 - 늘어져서 나타난거에요~
남편이 큰멍멍이가 죽을거 같다면서 기운이 없다고 만져도 반응이 없다면서 ,
닭을 삶아서 가져다 줬더니 , 금새 쳐묵쳐묵 하고 기운을 차리더라구요~
배가 고파서 그랬나봐요 ^^
빌라주차장에서 생활했는데 , 집도 없고 비만 오면 주차장에도 비가 들이쳐서 비피할곳도 없는
곳에서 지내던 큰멍멍이였어요~ 안쓰러운 마음에 대충 집에 있던 박스에 완충제 올려서
가져다 줘도 , 워낙에 경계를 하는 녀석이라 잘 앉지 않더라구요 ㅠㅠ
비가 와도 , 오는 비 다 맞고 다니던 큰멍멍이에요~
비가오니깐 , 눈도 제대로 못뜨고 ;;; ^^
그래도 반가운 마음에 버선발로 뛰어나오셨네요 ~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큰멍멍이에요~
10월쯤 되니 , 날이 쌀쌀해지더라구요 ㅠㅠ
집도 없이 생활하는 큰멍멍이가 안쓰러워서 근처에 놀고있는 개집을 렌탈해서 ,
빌라주차장 뒤쪽 공간에 큰멍멍이가 사용할 수 있게 해줬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 개를 싫어하시는 분들은 정말 싫었을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근데 , 큰멍멍이 같은 대형견들이 과연 유기보호소를 간들 입양이 되며 , 과연 좋은환경에서
살 수 있을지도 걱정이었구요~ 저도 사료와 물만 챙겨줬었구요~
큰멍멍이 신상에 관여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어요~
동네가 주택가라서 , 마당에서 목줄메어져 키워지는 개들이 많은데,
산책은 고사하고 , 떨어지는 빗물 받아먹는 애들 , 죽어서도 목줄이 채워진채로 방치된 애들,
그냥 인기척에 짖는일이 전부인 애들을 보다보니 , 공장이나 농장으로 보내기는 너무 미안했구요~
하루를 살아도 자유롭게 살았으면 했었어요~
또 , 경계심이 심하고 , 두번의 119 출동에도 못잡은 애들 제가 잡을수도 없었어요~ ㅠㅠ
목줄은 몇번 시도를 해봤는데 , 목줄만 보면 줄행랑을 치더라구요~
유기견 생활을 하면 할수록 주인에 대한 복종이나 , 충성도가 떨어지는거 같아요~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 큰멍멍이가 새끼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유기견 생활을 하면서 , 개가 새끼를 낳아 기른다는건 말도 안되는 일인거 같아서 ,
구조를 해보기 위해서 , 동물농장에도 제보를 했고, 동물자유연대에도 메일을 넣어봤지만,
사실 , 큰멍멍이 사연은 흔하디 흔한 사연이라 그런지 더 열악하고 위험한 환경에 처한 동물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렇게 새끼를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지만,
예정일이 지나도록 큰멍멍이는 새끼를 낳지 않았습니다.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싶었고 , 그렇게 잘지내던 어떤날 큰멍멍이는 또 새끼를 가지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 2016년 7월 ~ 2016년 10월 까지의 이야기 입니다.
그 다음 이야기는 , 이어지는 판으로 작성할게요!!!
현재 큰멍멍이 이야기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https://www.instagram.com/big_meongmeong2/
큰멍멍이 인스타그램 계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