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여자 중학생이야 작년부터 친했던 애들이 있어 나랑 A랑 친하고 B랑 C랑 친했는데 합쳐진 케이스야 근데 얘네들이 작년부터 좀 심한짓을 했어 그렇게 심한건 아닌데 약간 장난처럼 하면서 은근히 기분 나쁜거 있잖아 걔네가 했던 주요 행동들만 적어볼게
1. 일단 내 성격가지고 아무 잘못이 없어도 뒷담 깜
2. A B C 다같이 친해졌을때 갑자기 장난인척 왕따시켰는데 한주 반인가 하다가 내가 화내고 나서 안그럼
3. 다같이 사고친적 있었는데 우리 엄마보고 뭐라 그러고 B랑 C는 나랑 A 뒤에 숨어서 착한척
↑↑↑ 작년일
↓↓↓ 올해일
이거 말고 진짜 많은데 길어질까봐 생략할게
내가 친화력이 좋은편이 아니라서 올해 친구를 그렇게 많이 사귀지는 못했어 그래서 3개월정도는 A랑 밥 먹었어 올해들어서 반 엄청 떨어졌는데도 ㅋㅋㅋ 근데 갈수록 친구 사귀니깐 걔도 나 무시하더라 장난 1도 안받아주고 약속 말도 없이 깨고... 그러고 방과후에만 친한척 그래서 눈치보여서 걔네반 안 가고 B랑 C랑 먹는데 얘네가 나 ㄹㅇ 은따? 시키는거야 투명인간 취급해서 이번주 밥 안먹다가 오늘 혼자서 먹었는데 진짜 비참하더라...
진짜 진지하게 오늘 자퇴까지 생각했어 90일 결석하면 학교장 거쳐서 검정고시 볼 수 있다던데 나 진짜 힘들어 다른친구 사귀기에는 너무 늦었고... 도와주라 제발
그리고 그냥 자퇴만 할 거 아니야!! 검정고시 보려고 생각중이야 그 다음은 고등학교 다니려고 검정고시 보면 자퇴해도 괜찮지 않을까? 아 참 고등학교는 가려고 해
만약에 자퇴를 말린다고 하면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알려줘... 위클래스쌤이랑 사이 안좋고 담임은 무책임해서 나보고 해결하라 할게 뻔하고 우리 엄마는 들어줄 생각도 안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를 않아서 좀 극단적인 생각을 한거긴 한데 진짜로 어떡하지 ㅠㅠㅠㅠ
++ 엥 이게 뭐라고 톡선....? 댓글 달아준 사람들 하나하나 너무 고마워 ㅠㅠ 1도 심각하게 안보다가 심각성을 조금 느껴보기도 했고 따뜻한 사람도 많은거 같아서 너무 감덩 ㅠㅠㅠㅠ 일단 방학 오늘 했고 개학 한 다음에 중간고사 볼 때까지만 조금 버텨보다가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보는거도 괜찮을 것 같아 사실 내가 빠른 이라서 1년정도는 여유가 있거든..ㅎㅎ 아 참 그리고 목요일날 걔네가 나 자는데 시비걸길래 한번 하지 마 이러고 소리질렀더니 쫄더라 근데 내가 기가 센편은 아니라서 너무 어려워 ㅠㅠㅠㅋㅋㅋ 그리고 나랑 안친한데 좀 잘나가는 애가 있단말이야 근데 걔도 나 별로 안좋아하는 거 같아 오늘 짐 비워야 되는데 담임이 걔 안비워서 뭐라 그러니까 짐 들고 나가더니 내 신발장에서 내 신발 복도로 던져놓고 거기다가 짐 넣더라 허락도 없이 근데 한두번이 아니야.... 여러모로 이번에 반 배정 잘못됬다는걸 느껴 ㅠㅠㅠ 하여튼 진짜 댓글 쓰니들 너무 고마워 성의가 있든 없든 나한테는 힘이 된 것 같아 짱짱 고마워
추가) 중학교 자퇴 생각 중이야 도와줘
일단 나는 여자 중학생이야 작년부터 친했던 애들이 있어 나랑 A랑 친하고 B랑 C랑 친했는데 합쳐진 케이스야 근데 얘네들이 작년부터 좀 심한짓을 했어 그렇게 심한건 아닌데 약간 장난처럼 하면서 은근히 기분 나쁜거 있잖아 걔네가 했던 주요 행동들만 적어볼게
1. 일단 내 성격가지고 아무 잘못이 없어도 뒷담 깜
2. A B C 다같이 친해졌을때 갑자기 장난인척 왕따시켰는데 한주 반인가 하다가 내가 화내고 나서 안그럼
3. 다같이 사고친적 있었는데 우리 엄마보고 뭐라 그러고 B랑 C는 나랑 A 뒤에 숨어서 착한척
↑↑↑ 작년일
↓↓↓ 올해일
이거 말고 진짜 많은데 길어질까봐 생략할게
내가 친화력이 좋은편이 아니라서 올해 친구를 그렇게 많이 사귀지는 못했어 그래서 3개월정도는 A랑 밥 먹었어 올해들어서 반 엄청 떨어졌는데도 ㅋㅋㅋ 근데 갈수록 친구 사귀니깐 걔도 나 무시하더라 장난 1도 안받아주고 약속 말도 없이 깨고... 그러고 방과후에만 친한척 그래서 눈치보여서 걔네반 안 가고 B랑 C랑 먹는데 얘네가 나 ㄹㅇ 은따? 시키는거야 투명인간 취급해서 이번주 밥 안먹다가 오늘 혼자서 먹었는데 진짜 비참하더라...
진짜 진지하게 오늘 자퇴까지 생각했어 90일 결석하면 학교장 거쳐서 검정고시 볼 수 있다던데 나 진짜 힘들어 다른친구 사귀기에는 너무 늦었고... 도와주라 제발
그리고 그냥 자퇴만 할 거 아니야!! 검정고시 보려고 생각중이야 그 다음은 고등학교 다니려고 검정고시 보면 자퇴해도 괜찮지 않을까? 아 참 고등학교는 가려고 해
만약에 자퇴를 말린다고 하면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알려줘... 위클래스쌤이랑 사이 안좋고 담임은 무책임해서 나보고 해결하라 할게 뻔하고 우리 엄마는 들어줄 생각도 안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를 않아서 좀 극단적인 생각을 한거긴 한데 진짜로 어떡하지 ㅠㅠㅠㅠ
++ 엥 이게 뭐라고 톡선....? 댓글 달아준 사람들 하나하나 너무 고마워 ㅠㅠ 1도 심각하게 안보다가 심각성을 조금 느껴보기도 했고 따뜻한 사람도 많은거 같아서 너무 감덩 ㅠㅠㅠㅠ 일단 방학 오늘 했고 개학 한 다음에 중간고사 볼 때까지만 조금 버텨보다가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보는거도 괜찮을 것 같아 사실 내가 빠른 이라서 1년정도는 여유가 있거든..ㅎㅎ 아 참 그리고 목요일날 걔네가 나 자는데 시비걸길래 한번 하지 마 이러고 소리질렀더니 쫄더라 근데 내가 기가 센편은 아니라서 너무 어려워 ㅠㅠㅠㅋㅋㅋ 그리고 나랑 안친한데 좀 잘나가는 애가 있단말이야 근데 걔도 나 별로 안좋아하는 거 같아 오늘 짐 비워야 되는데 담임이 걔 안비워서 뭐라 그러니까 짐 들고 나가더니 내 신발장에서 내 신발 복도로 던져놓고 거기다가 짐 넣더라 허락도 없이 근데 한두번이 아니야.... 여러모로 이번에 반 배정 잘못됬다는걸 느껴 ㅠㅠㅠ 하여튼 진짜 댓글 쓰니들 너무 고마워 성의가 있든 없든 나한테는 힘이 된 것 같아 짱짱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