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이십대 커플입니다 남자친구가 저보다 4살 많고저희 커플은 사귄지 50일이 넘엇습니다사귄지 얼마 안됫을때에 제 주위든 남친주위든 우리가 부러울정도로 닭살커플이라고 불럿습니다그런데 제가 결론은 그거예요 50일동안 제가 6~7번을 해어지자 햇엇고요...물론 그동안 남자친구가울고불고 하면서 매달려가면서 붙잡아줫습니다...물론 제가 잘못한것두 압니다..저는 남자친구가 잇는지역사람이 아니라 다른지역 사람입니다 모든걸 포기하고 남자친구 하나 믿고 여기 지역에 잇는 상태이고요.마지막에 티격태격 싸울때 제가 홧김에 해어지자 햇습니다..그런데 남자친구가 알겟다고 하더라구요..그런뒤에 제가 너무 뒤늦은후에 남자친구를 울고불고 매달리며 붙잡앗습니다 지금은 다시 사귀고 잇는 상태이고요..그런데 문제는 이거예요 남자친구가 일끝나고 아무리 힘들어도 저한테 와주엇던 사람이 이제는 피곤하다 내일 예약이 풀이.라는 이유로 저를 외면하는 느낌이 들엇고요...얼마전에는 저한테 지갑을 선물 해주엇습니다...더 좋은거 해주고 싶은게 자기 맘이라면서..그러더니 제가 얼마전에눈 남자친구의 마음을 확실히 진심을 몰라서 물어봣습니다..나랑 다시사귀는거맞냐고..그랫더니 남자친구는 나랑 연예가 하고싶은게 아니라 결혼이 하고 싶다네요...도저히 진짜 알다가도 모르겟습니다...이미 남자친구 가계에는 저희가 해어진줄 알고요...하는행동 조차 다른사람이 되어버렷습니다...남자친구가 싫어하는 술도 거의 안마시구요 저는 술꾼입니다 일주일 네네 먹은적두 잇구요 지금은 일주일동안 술도 안마십니다..그만큼 노력하는데...남자친구가 저랑 사랑하지 않는걸까...조언좀 부탁드려요ㅠ 2
제말실수때문에모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