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을 해서 혼자 아이를 키우지 않는 이상 남편이든 아내든 누군가의 외도나 바람등으로 아주 비참하고 처참하게 이혼을 한다면 아이의 양육권을 가지고 싶나요? 부부가 한때 서로가 사랑해서 낳은 아이.. 이혼을 하게되면 너무 불쌍하긴하죠 하지만 냉정하게 볼때는 이혼할만큼 꼴보기 싫은 사람을 닮은 아이인데 그 아이를 볼때마다 떠올리기 싫은 남편이나 아내가 생각이 날텐데..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남편이든 아내든 부부가 사랑해서 낳은 아이는 부부관계가 끝나면 마음은 아프겠지만 아이는 포기하고 자기인생 새로 사는게 좋다고 봅니다.. 내가 배아파서 낳아서 나의 유전자가 있어서? 모든걸 감수하며 아이를 성인까지 키웠을때 아이가 평생 옆에 있어줄까요? 아이가 단한번도 실망 시키지 않고 죽을때까지 효도를 할 확률은요? 아이가 커서 어긋난 행동을 할때면 이런말이 나오겠죠.. 너는 아빠(엄마)랑 똑같은 짓을 하는구나.. 그때의 충격은 상상도 하기 싫죠.. 그 시간까지 자기 인생 없이 살고 그 이후는... 아이의 양육권을 가지고 싸우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서로 죽일듯이 미워해서 이혼하게됐는데.. 아이만 봐도 상대방이 생각나서 아이 꼴도 보기 싫을거 같은데... 진짜 혼자 평생 다른 누군가를 만날 생각이 없다면 몰라도 만약 다른 누군가를 또 만날 생각이 있다면 아이가 없는게 상대방을 위한거겠죠..
아이의 양육권을 그렇게 가지고 싶나요?
남편이든 아내든
누군가의 외도나 바람등으로
아주 비참하고 처참하게 이혼을 한다면
아이의 양육권을 가지고 싶나요?
부부가 한때 서로가 사랑해서 낳은 아이..
이혼을 하게되면 너무 불쌍하긴하죠
하지만 냉정하게 볼때는
이혼할만큼 꼴보기 싫은 사람을 닮은 아이인데
그 아이를 볼때마다
떠올리기 싫은 남편이나 아내가 생각이 날텐데..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남편이든 아내든 부부가 사랑해서 낳은 아이는
부부관계가 끝나면
마음은 아프겠지만 아이는 포기하고
자기인생 새로 사는게 좋다고 봅니다..
내가 배아파서 낳아서 나의 유전자가 있어서?
모든걸 감수하며 아이를 성인까지 키웠을때
아이가 평생 옆에 있어줄까요?
아이가 단한번도 실망 시키지 않고
죽을때까지 효도를 할 확률은요?
아이가 커서 어긋난 행동을 할때면
이런말이 나오겠죠..
너는 아빠(엄마)랑 똑같은 짓을 하는구나..
그때의 충격은 상상도 하기 싫죠..
그 시간까지 자기 인생 없이 살고
그 이후는...
아이의 양육권을 가지고 싸우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서로 죽일듯이 미워해서
이혼하게됐는데..
아이만 봐도
상대방이 생각나서
아이 꼴도 보기 싫을거 같은데...
진짜 혼자 평생 다른 누군가를 만날 생각이 없다면 몰라도
만약 다른 누군가를 또 만날 생각이 있다면
아이가 없는게 상대방을 위한거겠죠..
아이냐 내삶이냐..
냉정하게 미래를 위해서는..
무엇이 더 중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