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본인이 부자집에 시집간다고 하면.. 자기보다 월등한 남편집이라 열등감느끼고 자존심상해 한다기보단 오히려 자랑스러워 하더라구요?
남자 본인이 부자집에 장가간다고 하면..자기보다 월등한 부인집이라 자존심상해서 더욱 자신의 능력을 키워 당당하게 결혼하고자 하는경향이 있는데 말이죠..
(내가 부족한게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이 기본베이스죠)
아, 그리고 여성분들이 본인이 능력있으면 혼자살고말지~ 이러시던데.. 그럼 남자랑 결혼하는게 남자능력의 혜택을 보려고 결혼하려는 거였나요? 본인보다 능력이 떨어져도 자신이 베풀고 해주고싶어하는 남자를 만나려는 생각은 죽어도 안하시는거죠?...자기가 능력의 혜택을 받는입장이 아닌 자신의 능력으로 남자에게 해줘야하는 입장이 너무 싫으니깐요; 남자는 자신보다 능력이 떨어지든 뭐든 자기가 베풀고 행복하게 해주고싶어서 결혼하는사람들이 대부분(다는 아님) 인데 말이죠..
여자는 왜 본인이 '해주는사람'이 되고싶어하지않고 '받는사람'이 되고싶어하나요?
이게 여자의 본능이고 특징인가요? 그렇다면 왜 여자를 남자보다 아래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거죠?
여자는 왜 본인이 능력을 키우려고 안하고 능력남에게 시집갈생각만 하나요?
물론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대부분은...
본인이 능력을 키워서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행복하게 해주려는게' 아니라
능력있는 남자를 만나서 '자신이 행복하게 사는게' 목적인 여자가 매~~우 많더라구요?
여자 본인이 부자집에 시집간다고 하면.. 자기보다 월등한 남편집이라 열등감느끼고 자존심상해 한다기보단 오히려 자랑스러워 하더라구요?
남자 본인이 부자집에 장가간다고 하면..자기보다 월등한 부인집이라 자존심상해서 더욱 자신의 능력을 키워 당당하게 결혼하고자 하는경향이 있는데 말이죠..
(내가 부족한게 너무 미안하다는 생각이 기본베이스죠)
아, 그리고 여성분들이 본인이 능력있으면 혼자살고말지~ 이러시던데.. 그럼 남자랑 결혼하는게 남자능력의 혜택을 보려고 결혼하려는 거였나요? 본인보다 능력이 떨어져도 자신이 베풀고 해주고싶어하는 남자를 만나려는 생각은 죽어도 안하시는거죠?...자기가 능력의 혜택을 받는입장이 아닌 자신의 능력으로 남자에게 해줘야하는 입장이 너무 싫으니깐요; 남자는 자신보다 능력이 떨어지든 뭐든 자기가 베풀고 행복하게 해주고싶어서 결혼하는사람들이 대부분(다는 아님) 인데 말이죠..
여자는 왜 본인이 '해주는사람'이 되고싶어하지않고 '받는사람'이 되고싶어하나요?
이게 여자의 본능이고 특징인가요? 그렇다면 왜 여자를 남자보다 아래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거죠?
이런게 본능이면 역사에서 늘 그래왔듯이 여자는 남자보다 지위가 낮아야하는게 맞잖아요?
무조건 감정적으로 욕만하려고 하지마시고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