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자한테 명의 빌려서 쓴 시아버지ㅡㅡ

2017.07.14
조회5,764
진짜 너무 열받고 짜증나네요 본론부터말할게요
모바일로 ㅡ써서 양해부탁드려요

예신이구여 세달 있다 결혼할거고 예랑이 재정을
오픈할때마다 양파도 아니고 계속 뭐가나와요
처음에는 시댁에 빚이있대요 삼천??
그건 시댁이 갚는다고 하고 어차피 예랑은
상속 포기할거라고 상관없는 빚이래요
근대 얼마전에 예랑문자가 와서 봤더니
엔알 어쩌구에서 이십얼마빌리고 이자가 육만얼마니까
갚으라고 문자가왔더군요
뭐냐고 물어보니까 아버지가 대출받은거라네요 ㅡㅡ
미친건지 대부업같은대 그때 그문자보고 띵해서
저는 이제까지 대출해본적도 없고 월급쟁이로 평범하게
살자주의입니다 근대 대부업이라니...
1금융도 아니고 예랑도 멍청한게
왜 자기명의로 아버지 한테 대출을해주냐고요....
그리고 이게 새발의 피라는생각도 들어요
삼천이 아니고 더 있을것같은
그리고 남친도 명의한번빌려주는게 힘들지
여러번 해줫을 가능성도 있고 ㅡㅡ
파산신청한다는것도 몇억 잇어야 파산신청 하는거
아닌가요?????
와진짜 답답해서 장문으로 문자보냈는데 아직 답장은없네요
이거 대출어떻게 되는건가요??결혼하면 저도 빚갚는건가요???결혼 엎어야할것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추가할게요
예랑이 얼마를 빌렸는지 언제까지 갚는지도 모른대요 ㅡㅡ
자기명의면서 ㅡㅡ
어쩌란거죠??????????ㅠㅠㅠ하쓰다보니진짜딥빡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