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짝사랑 끝에 저를 만난 남자랑 사귀다가 헤아졌습니다 서로 첫사랑입니다.. 곧 군대 가는 남자이기도 하고요 마지막에 나때문에 너가 우는 거 같다 내 그릇이 작아서 그런거다 미안하고 평생 미안해 할거다 이거는 그냥 핑계일뿐 사실 마음이 식은거일까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거 같습니다.. 하루하루를 울면서 보냅니다..미칠거 같아요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읺는다 더니 불같이 사랑해서 결국 재가 된건가..
남자들은
서로 첫사랑입니다..
곧 군대 가는 남자이기도 하고요
마지막에 나때문에 너가 우는 거 같다 내 그릇이 작아서 그런거다 미안하고 평생 미안해 할거다
이거는 그냥 핑계일뿐 사실 마음이 식은거일까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거 같습니다..
하루하루를 울면서 보냅니다..미칠거 같아요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읺는다 더니
불같이 사랑해서 결국 재가 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