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살 백수입니다. 그런데 직장다니는 여동생이랑 저를 너무 비교하고 차별하는 부모님때문에 진짜 빡칩니다.
어버이의 날에도 여동생이 부모님께 피자 한 판 사드려서 부모님이
"역시 돈버는 자식이 제일 낫다" 이러면서 은근히 직업이 없는 저를 개무시하셨구요.
밥 먹을때도 엄마는 제가 좀 많이 먹는다 하면 그만좀 먹어라 살찐다 이러면서
동생한테는 많이 먹으라 합니다.
용돈도 원래 40만원이었는데 제가 직장을 오래 못구했다는 이유로 30만원으로 깎이고 이제는 20만원으로 깎였네요 이게 말이됩니까????? 하 진짜 열받아...
여동생도 대단한 직장 다니는건 아니고 저는 줘도 안갈 이상한 중소기업에서 사무보조일 합니다. 한달 급여는 140 받구요.
저는 명문대는 아니지만 지방에서는 나름 알아주는 대학을 나왔구요
여동생은 원래 2년제 전문대 나왔거든요? 네일아트학과 였는데 네일아트 하다 힘들어서 그만두고 중소기업 들어갔습니다.
전 경영학과 전공하고 군 전역 한 뒤에 제가 나름 좋은 대학 나왔으니 직장도 좋은 직장 가고싶고 중소기업은 가기 싫어서 KT&G, 한국조폐공사, 이니스프리, 삼성전자 등 알아줄만한 기업 다 알아보고 입사원서 내다가 입사신청 하는 족족 탈락해가지고 정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가 버거킹 알바 시켰는데 제가 대학도 나왔는데 햄버거나 굽는게 참 짜증나고 일도 힘들어서 2주만에 튀었습니다.
진짜 개빡치네요.. 후...
저는 31살 백수입니다. 그런데 직장다니는 여동생이랑 저를 너무 비교하고 차별하는 부모님때문에 진짜 빡칩니다.
어버이의 날에도 여동생이 부모님께 피자 한 판 사드려서 부모님이
"역시 돈버는 자식이 제일 낫다" 이러면서 은근히 직업이 없는 저를 개무시하셨구요.
밥 먹을때도 엄마는 제가 좀 많이 먹는다 하면 그만좀 먹어라 살찐다 이러면서
동생한테는 많이 먹으라 합니다.
용돈도 원래 40만원이었는데 제가 직장을 오래 못구했다는 이유로 30만원으로 깎이고 이제는 20만원으로 깎였네요 이게 말이됩니까????? 하 진짜 열받아...
여동생도 대단한 직장 다니는건 아니고 저는 줘도 안갈 이상한 중소기업에서 사무보조일 합니다. 한달 급여는 140 받구요.
저는 명문대는 아니지만 지방에서는 나름 알아주는 대학을 나왔구요
여동생은 원래 2년제 전문대 나왔거든요? 네일아트학과 였는데 네일아트 하다 힘들어서 그만두고 중소기업 들어갔습니다.
전 경영학과 전공하고 군 전역 한 뒤에 제가 나름 좋은 대학 나왔으니 직장도 좋은 직장 가고싶고 중소기업은 가기 싫어서 KT&G, 한국조폐공사, 이니스프리, 삼성전자 등 알아줄만한 기업 다 알아보고 입사원서 내다가 입사신청 하는 족족 탈락해가지고 정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가 버거킹 알바 시켰는데 제가 대학도 나왔는데 햄버거나 굽는게 참 짜증나고 일도 힘들어서 2주만에 튀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대놓고 차별하는 부모님때문에 정말 눈물나고 짜증나고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