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니? 제목 보면 알듯이 진로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지식인에 글을 쓴다.나는 지금 23살이고 육군 병장이고 다다음달 전역을 바라보고 있다.이제 전역하고 나도 하고싶은게 있어 근데 요즘따라 자꾸 그 꿈에대한 확신(?)이 서질 않는거야무슨말이냐면 예를 들어 공무원이 되고 싶어! 근데 다른것도 막 해보고 싶고 그래 사람들은 정착을 해야되니"한가지에 꾸준히 하면 된다." 라고 하는데 솔직히 나는 이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고 그래자꾸만 그런 고민들이 많아지고 취업사이트에서도 알아보면서 나름 진로를 계획중인데 내 마음이 아직갈대를 잡지를 못해. 여자친구도 있고 하는데 제대해서 기다려준 여자친구를 또 공부한다고 기달려 달라고 하기도 미안하고 빨리 취업해서 돈도 벌고 그러고 싶어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
진로문제
안녕들 하니? 제목 보면 알듯이 진로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지식인에 글을 쓴다.
나는 지금 23살이고 육군 병장이고 다다음달 전역을 바라보고 있다.
이제 전역하고 나도 하고싶은게 있어 근데 요즘따라 자꾸 그 꿈에대한 확신(?)이 서질 않는거야
무슨말이냐면 예를 들어 공무원이 되고 싶어! 근데 다른것도 막 해보고 싶고 그래 사람들은 정착을 해야되니
"한가지에 꾸준히 하면 된다." 라고 하는데 솔직히 나는 이것도 해보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고 그래
자꾸만 그런 고민들이 많아지고 취업사이트에서도 알아보면서 나름 진로를 계획중인데 내 마음이 아직
갈대를 잡지를 못해. 여자친구도 있고 하는데 제대해서 기다려준 여자친구를 또 공부한다고 기달려 달라고
하기도 미안하고 빨리 취업해서 돈도 벌고 그러고 싶어 너희는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