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내가 예민하게 생각하는 건가 싶어서 올림.
내가 얘기할때마다 오빠가 뭐 그것가지고 화내냐고 그래서
그 내가 맨날 욕하는 사람이 나보다 2살 많은 언니란 말이지. 막 진짜 별거 아닌 거 가지고 그러긴하는데 내 입장에서는 진짜 기분이 나쁨
내가 나랑 되게 친한 오빠가 있어서 그 오빠랑 얘기를 하고 있었어. 막 그래서 얘기를 하다가 그 오빠가 가니까 그 언니가 나한테 남자 고프냐고 남자 필요하냐고 그러는 거;;;
아니 사람이 남자랑 말을 하면 꼭 남자가 필요해서 그러는 건가.?
그리고 막 애들 다같이 모여서 같이 얘기하다가도 막 나만 오면 왜 이렇게 자기한테 많이 모여있냐고 가라고 그러면서 몇명 애들은 잡고 못가게 하고
그냥 은근 나를 졸라 싫어하는 티내면서 은따 시킴
내가 싫어하는 사람 욕하는데 오빠가 그 사람 편 들어줌
내가 얘기할때마다 오빠가 뭐 그것가지고 화내냐고 그래서
그 내가 맨날 욕하는 사람이 나보다 2살 많은 언니란 말이지. 막 진짜 별거 아닌 거 가지고 그러긴하는데 내 입장에서는 진짜 기분이 나쁨
내가 나랑 되게 친한 오빠가 있어서 그 오빠랑 얘기를 하고 있었어. 막 그래서 얘기를 하다가 그 오빠가 가니까 그 언니가 나한테 남자 고프냐고 남자 필요하냐고 그러는 거;;;
아니 사람이 남자랑 말을 하면 꼭 남자가 필요해서 그러는 건가.?
그리고 막 애들 다같이 모여서 같이 얘기하다가도 막 나만 오면 왜 이렇게 자기한테 많이 모여있냐고 가라고 그러면서 몇명 애들은 잡고 못가게 하고
그냥 은근 나를 졸라 싫어하는 티내면서 은따 시킴
나만 이런 일 예민하게 받아드리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