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저는 직장을 가지면서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됬는데요 이거 때문에 속상한일이 있어서요ㅠㅠ(남자친구가 직장을 타지로 갔어요!)
남자친구는 주말에 일을 쉽니다. 그럼 금요일저녁에 내려와서 일요일저녁에 다시 올라갑니다. 당연히 금토일중에 하루는 저를 만나고갑니다..
금요일은 내려오면 가족들이 밥을 같이 먹어야 한다구 해서 못만나구요.. 토요일 일요일중에 만납니다.. 근데 아무래도 일요일은 또 다시 올라가야 하니까 저는 일요일에 만나하고 싶지 않아합니다.. 하지만 남자친구의 가족들도 토요일에 남자친구가 있으면 해서 한주마다 토요일 일요일 바꿔가면서 만나는 편인데요..
여기까진 괜찮은데 제가 서운한부분은 절 만나기로 한날 가족의 갑작스러운 약속이 생깁니다.. 예를들어 토요일 1시에 만나기로 약속을하면 할머니댁에 다녀와야 한다고 전 날 갑자기 세시쯤 보자고 합니다..미안해하긴 해요..남자친구가 가족들이랑친척들이랑 되게 사이가 좋거든요 저희가 주말 하루 만난다고 해서 길게 만나는것도 아니고 점심먹구 만나서 저녁먹구 버스 끊기기전에 헤어지는데ㅠㅠㅠ 저는 주말에 하루만나는것만이라도 제약없이 만나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자기한텐 시간이 그것밖에없어서 쪼개써야 한다고 그러구.. 가족일이고 저랑 가족 둘다 소중해서 자기가 중간에서 역할을 잘하고 있다고 하는데 저두 남자친구의 말이 이해는 되지만.. 서운한건 사실이네여ㅠㅠ 제가 이걸 서운해하면 안될까요? ㅠㅠ 어떻게 의견차이를 좁혀가야 할까요...?
좁혀지지 않는 의견차이
남자친구랑 저는 직장을 가지면서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됬는데요 이거 때문에 속상한일이 있어서요ㅠㅠ(남자친구가 직장을 타지로 갔어요!)
남자친구는 주말에 일을 쉽니다. 그럼 금요일저녁에 내려와서 일요일저녁에 다시 올라갑니다. 당연히 금토일중에 하루는 저를 만나고갑니다..
금요일은 내려오면 가족들이 밥을 같이 먹어야 한다구 해서 못만나구요.. 토요일 일요일중에 만납니다.. 근데 아무래도 일요일은 또 다시 올라가야 하니까 저는 일요일에 만나하고 싶지 않아합니다.. 하지만 남자친구의 가족들도 토요일에 남자친구가 있으면 해서 한주마다 토요일 일요일 바꿔가면서 만나는 편인데요..
여기까진 괜찮은데 제가 서운한부분은 절 만나기로 한날 가족의 갑작스러운 약속이 생깁니다.. 예를들어 토요일 1시에 만나기로 약속을하면 할머니댁에 다녀와야 한다고 전 날 갑자기 세시쯤 보자고 합니다..미안해하긴 해요..남자친구가 가족들이랑친척들이랑 되게 사이가 좋거든요 저희가 주말 하루 만난다고 해서 길게 만나는것도 아니고 점심먹구 만나서 저녁먹구 버스 끊기기전에 헤어지는데ㅠㅠㅠ 저는 주말에 하루만나는것만이라도 제약없이 만나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자기한텐 시간이 그것밖에없어서 쪼개써야 한다고 그러구.. 가족일이고 저랑 가족 둘다 소중해서 자기가 중간에서 역할을 잘하고 있다고 하는데 저두 남자친구의 말이 이해는 되지만.. 서운한건 사실이네여ㅠㅠ 제가 이걸 서운해하면 안될까요? ㅠㅠ 어떻게 의견차이를 좁혀가야 할까요...?